직업상담사 2급 기출 유형 문제 풀이와 해설
이 자격증에는 아직 시행기관이 공개한 기출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직업상담사 2급 필기의 출제 유형과 난도를 참고해 직접 만든 AI 예상문제 190개 가운데,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 10개를 정답·해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직업 상담사 2급 필기 시험은 직업심리 20문항,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20문항, 직업정보 20문항, 노동시장 20문항, 고용노동관계법규(Ⅰ) 20문항으로 총 100문항입니다. '직업상담사2급' 공부를 막 시작했다면 아래 문제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검수 완료'는 정답을 가린 별도 AI가 문제를 다시 풀어 정답이 일치하는지 확인했다는 뜻이고, '검수 전'은 아직 그 확인을 거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람 전문가가 검수한 것은 아니므로, 이상한 점은 풀이 화면의 '문제 오류 신고'로 알려 주세요.
직업상담사 2급 기출 유형 대표 문제 10선
문제 1. 같은 사람에게 같은 검사를 되풀이해 실시했을 때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게 나오는지를 뜻하는 것은?
- ① 표준화
- ② 신뢰도
- ③ 타당도
- ④ 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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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신뢰도
핵심: 신뢰도 = 일관성, 타당도 = 정확성
신뢰도는 측정 결과가 얼마나 믿을 만한지, 즉 여러 번 재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지(일관성)를 뜻합니다. 체중계에 세 번 올라갔을 때 매번 같은 숫자가 나오면 신뢰도가 높은 것입니다. 신뢰도가 높다고 해서 타당도가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닙니다.
틀린 선지
- 타당도: 검사가 재려는 것을 제대로 재는 정도입니다.
- 규준: 점수를 해석할 때 비교 기준이 되는 집단의 점수 분포입니다.
- 표준화: 검사 실시·채점·해석을 같은 조건과 절차로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문제 2. 로저스(Rogers)의 내담자중심상담에서, 상담자가 내담자를 평가하거나 조건을 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 ① 공감적 이해
- ②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 ③ 진실성(일치성)
- ④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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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핵심: 로저스 3조건: 진실성·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공감적 이해
로저스는 상담자가 진실성(일치성),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수용), 공감적 이해의 세 가지 태도를 갖추면 내담자가 스스로 성장한다고 보았습니다.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은 내담자의 감정이나 행동이 어떻든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틀린 선지
- 진실성(일치성): 상담자가 겉과 속이 다르지 않게 솔직한 태도를 말합니다.
- 공감적 이해: 내담자의 입장에서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는 태도입니다.
- 해석: 정신분석 등에서 쓰는 기법으로 내담자중심상담의 핵심 태도가 아닙니다.
문제 3. 직업으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 중, 일이 매일·매주·매월 또는 계절마다 규칙적으로 이루어지거나 계속할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요건은?
- ① 경제성
- ② 계속성
- ③ 전문성
- ④ 윤리성과 사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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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계속성
핵심: 직업 성립 요건: 계속성·경제성·윤리성과 사회성
한국표준직업분류는 어떤 일이 직업이 되려면 계속성(규칙적·주기적으로 계속하는 것), 경제성(경제적 거래 관계가 있는 것), 윤리성과 사회성(법에 어긋나지 않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것)을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속박된 상태에서 하는 일은 직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경제성: 노동의 대가로 경제적 거래(보수)가 있어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 윤리성과 사회성: 사회 공동체에 해가 되지 않는 일이어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 전문성: 직업의 성립 요건으로 제시되는 항목이 아닙니다.
문제 4. 노동수요를 '파생수요(유발수요)'라고 부르는 까닭은?
- ① 정부가 직접 정해 주기 때문이다
- ② 임금과 관계없이 늘 일정하기 때문이다
- ③ 근로자가 일할 의사가 있을 때만 생기기 때문이다
- ④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에 대한 수요에서 노동수요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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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에 대한 수요에서 노동수요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핵심: 노동수요 = 상품 수요에서 파생된 수요
기업이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노동 그 자체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팔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상품이 잘 팔리면 노동수요가 늘고, 안 팔리면 줄어듭니다. 이처럼 다른 상품의 수요에서 생겨난다는 뜻으로 파생수요라고 합니다.
틀린 선지
- 근로자가 일할 의사가 있을 때만 생기기 때문이다: 근로자의 일할 의사는 노동공급과 관련됩니다.
- 정부가 직접 정해 주기 때문이다: 노동수요는 기업의 생산 결정에서 생깁니다.
- 임금과 관계없이 늘 일정하기 때문이다: 노동수요는 임금이 오르면 줄어드는 등 임금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제 5. 대한민국헌법 제33조가 근로자에게 보장하는 노동3권으로 옳은 것은?
- ① 단결권, 근로권, 재산권
- ②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 ③ 근로권, 휴식권, 교육권
- ④ 단체교섭권, 선거권, 청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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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핵심: 노동3권 = 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 (헌법 제33조)
헌법 제33조 제1항은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고 정합니다. 근로의 권리와 최저임금제 시행 등은 제32조에서 정합니다.
틀린 선지
- 근로권, 휴식권, 교육권: 노동3권의 구성이 아닙니다.
- 단결권, 근로권, 재산권: 근로권(근로의 권리)은 제32조, 재산권은 다른 조문의 권리입니다.
- 단체교섭권, 선거권, 청원권: 선거권과 청원권은 노동3권이 아닙니다.
문제 6. 심리검사가 원래 재려고 하는 특성을 실제로 제대로 재고 있는 정도를 뜻하는 것은?
- ① 난이도
- ② 객관도
- ③ 타당도
- ④ 신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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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타당도
핵심: 타당도 = 재려는 것을 정확히 재는가
타당도는 검사가 측정하려는 것을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는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 적성검사'라면 실제 사무 능력을 잘 재야 타당도가 높습니다. 타당도에는 내용타당도, 준거관련타당도(동시·예측), 구성타당도 등이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신뢰도: 결과가 일관되게 나오는 정도입니다.
- 객관도: 채점하는 사람이 달라도 같은 점수가 나오는 정도입니다.
- 난이도: 문항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문제 7. 엘리스(Ellis)의 합리적·정서적 행동치료(REBT)의 ABCDE 모형에서 'D'가 뜻하는 것은?
- ① 논박(Dispute)
- ② 결과(Consequence)
- ③ 신념(Belief)
- ④ 선행사건(Activating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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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논박(Dispute)
핵심: ABCDE: 사건 → 신념 → 결과 → 논박 → 효과
REBT 는 사건(A)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비합리적 신념(B)이 정서적·행동적 결과(C)를 만든다고 봅니다. 그래서 비합리적 신념에 대해 '정말 그런가?' 하고 따져 묻는 논박(D)을 하여 합리적인 생각과 새로운 감정(E, 효과)을 얻도록 돕습니다.
틀린 선지
- 신념(Belief): B 에 해당합니다.
- 결과(Consequence): C 에 해당합니다.
- 선행사건(Activating event): A 에 해당합니다.
문제 8. 한국표준직업분류에서 직업으로 보지 않는 활동에 해당하는 것은?
- ① 농사를 지어 수확물을 파는 경우
- ② 택배 배송 일을 하고 건당 보수를 받는 경우
- ③ 학원에서 시간제로 강의하고 보수를 받는 경우
- ④ 예금·적금 이자나 주식 배당으로만 생활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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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예금·적금 이자나 주식 배당으로만 생활하는 경우
핵심: 이자·배당·연금·재산 수입만 있는 경우는 직업이 아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는 이자·주식배당·임대료(전세금, 월세) 같은 재산 수입이 있는 경우, 연금이나 사회보장 급여를 받는 경우, 경마·복권 등의 배당금 수입이 있는 경우, 자기 집 가사 활동, 자원봉사, 학교 재학, 법률 위반 활동, 수형자의 활동 등은 직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학원에서 시간제로 강의하고 보수를 받는 경우: 보수를 받고 계속 일하므로 직업으로 봅니다.
- 농사를 지어 수확물을 파는 경우: 경제적 대가를 얻는 계속적인 활동이므로 직업으로 봅니다.
- 택배 배송 일을 하고 건당 보수를 받는 경우: 일의 대가로 보수를 받는 계속적인 활동이므로 직업으로 봅니다.
문제 9. 경제활동참가율을 구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 ① 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100
- ②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100
- ③ 취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 ④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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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100
핵심: 참가율 = 경활인구/15세 이상, 실업률 = 실업자/경활인구, 고용률 = 취업자/15세 이상
15세 이상 인구(생산가능인구)는 경제활동인구(취업자 +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뉩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경제활동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틀린 선지
-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100: 고용률을 구하는 식입니다.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실업률을 구하는 식입니다.
- 취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 비율로, 경제활동참가율이 아닙니다.
문제 10. 근로기준법은 원칙적으로 상시 몇 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되는가?
- ① 10명
- ② 5명
- ③ 30명
- ④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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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5명
핵심: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 상시 5명 이상
근로기준법 제11조는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한다고 정합니다. 다만 동거하는 친족만 사용하는 사업장과 가사 사용인에게는 적용하지 않고,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일부 규정만 적용합니다.
틀린 선지
- 1명: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부 규정만 적용합니다.
- 10명: 취업규칙 작성·신고 의무가 생기는 기준입니다.
- 30명: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적용 기준입니다.
나머지 180문제는 직접 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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