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사 2급 노동시장의 이해 핵심정리
26년 10월 27일 검사 완료
노동시장의 이해, 핵심정리
- 노동수요는 상품 수요에서 생기는 파생수요입니다.
-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고용률 =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노동공급곡선이 뒤로 굽는 것은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커지기 때문입니다.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노동시장 20문항 중 약 7문항 (35%)
노동수요와 노동공급의 결정 요인, 수요·공급곡선과 탄력성, 노동시장의 균형, 내부노동시장과 이중노동시장 같은 노동시장의 구조를 다룹니다.
📖 노동시장의 이해 개념 정리 더보기 →노동시장의 이해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노동수요를 '파생수요(유발수요)'라고 부르는 까닭은?
- ① 정부가 직접 정해 주기 때문이다
- ② 임금과 관계없이 늘 일정하기 때문이다
- ③ 근로자가 일할 의사가 있을 때만 생기기 때문이다
- ④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에 대한 수요에서 노동수요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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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에 대한 수요에서 노동수요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핵심: 노동수요 = 상품 수요에서 파생된 수요
기업이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노동 그 자체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팔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상품이 잘 팔리면 노동수요가 늘고, 안 팔리면 줄어듭니다. 이처럼 다른 상품의 수요에서 생겨난다는 뜻으로 파생수요라고 합니다.
틀린 선지
- 근로자가 일할 의사가 있을 때만 생기기 때문이다: 근로자의 일할 의사는 노동공급과 관련됩니다.
- 정부가 직접 정해 주기 때문이다: 노동수요는 기업의 생산 결정에서 생깁니다.
- 임금과 관계없이 늘 일정하기 때문이다: 노동수요는 임금이 오르면 줄어드는 등 임금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제 2. 경제활동참가율을 구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 ① 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100
- ②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100
- ③ 취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 ④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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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100
핵심: 참가율 = 경활인구/15세 이상, 실업률 = 실업자/경활인구, 고용률 = 취업자/15세 이상
15세 이상 인구(생산가능인구)는 경제활동인구(취업자 +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뉩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경제활동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틀린 선지
-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100: 고용률을 구하는 식입니다.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실업률을 구하는 식입니다.
- 취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 비율로, 경제활동참가율이 아닙니다.
문제 3. 15세 이상 인구가 1,000만 명, 경제활동인구가 600만 명, 취업자가 570만 명일 때 실업률은?
- ① 57%
- ② 60%
- ③ 3%
- ④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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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5%
핵심: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600만 − 570만 = 30만 명
- 실업률 = 30만 ÷ 600만 × 100 = 5%
- 검산: 600만 명의 5% 는 30만 명으로 실업자 수와 맞습니다.
틀린 선지
- 3%: 실업자 30만 명을 15세 이상 인구 1,000만 명으로 나눈 잘못된 값입니다.
- 57%: 고용률(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입니다.
- 60%: 경제활동참가율입니다.
문제 4. 다음 중 비경제활동인구에 해당하는 사람은?
- ① 지난주 1시간 이상 돈을 받고 일한 사람
- ② 몸이 아파 잠시 쉬고 있지만 직장에 소속된 사람
- ③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았지만 일하지 못한 사람
- ④ 학교에 다니면서 일자리를 찾지 않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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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학교에 다니면서 일자리를 찾지 않는 대학생
핵심: 비경제활동인구 = 일할 능력·의사가 없거나 구직하지 않는 사람(학생·주부 등)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사람이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통학, 가사, 육아, 연로, 심신장애 등으로 일하지도 일자리를 찾지도 않는 사람들이 해당합니다. 구직을 단념한 사람도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됩니다.
틀린 선지
- 지난주 1시간 이상 돈을 받고 일한 사람: 취업자에 해당합니다.
-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았지만 일하지 못한 사람: 일할 능력과 의사가 있고 구직활동을 했으므로 실업자입니다.
- 몸이 아파 잠시 쉬고 있지만 직장에 소속된 사람: 일시 휴직자로 취업자에 해당합니다.
문제 5. 근로자 1명을 더 고용할 때 생산량이 10개 늘고, 제품 가격이 개당 5,000원이라면 노동의 한계생산물가치는?
- ① 5,000원
- ② 500원
- ③ 500,000원
- ④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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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50,000원
핵심: 한계생산물가치(VMP) = 한계생산량 × 제품 가격
한계생산물가치는 근로자를 한 명 더 썼을 때 늘어나는 생산물의 가치입니다.
- 한계생산량 = 10개
- 한계생산물가치 = 10개 × 5,000원 = 50,000원
- 검산: 50,000원 ÷ 5,000원 = 10개로 늘어난 생산량과 맞습니다.
틀린 선지
- 5,000원: 제품 1개의 가격일 뿐 늘어난 생산량을 곱하지 않았습니다.
- 500원: 곱하지 않고 나눈 값입니다.
- 500,000원: 자릿수를 잘못 계산한 값입니다.
문제 6. 완전경쟁시장에서 기업이 이윤을 가장 크게 하는 고용량은 어디에서 정해지는가?
- ① 임금이 노동의 한계생산물가치와 같아지는 곳
- ② 임금이 0이 되는 곳
- ③ 노동의 평균생산이 가장 큰 곳
- ④ 총생산량이 가장 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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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임금이 노동의 한계생산물가치와 같아지는 곳
핵심: 이윤 극대화 고용: 임금(W) = 한계생산물가치(VMP)
근로자 한 명을 더 써서 얻는 가치(한계생산물가치)가 그 사람에게 주는 임금보다 크면 더 고용하는 것이 이익이고, 작으면 줄이는 것이 이익입니다. 그래서 두 값이 같아지는 곳에서 고용량이 정해지며, 이 때문에 한계생산물가치 곡선이 기업의 노동수요곡선이 됩니다.
틀린 선지
- 노동의 평균생산이 가장 큰 곳: 평균생산이 아니라 한계생산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총생산량이 가장 큰 곳: 총생산이 최대인 곳은 한계생산이 0인 곳으로 이윤 최대와 다릅니다.
- 임금이 0이 되는 곳: 임금은 시장에서 정해지며 0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 7. 임금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오르면 오히려 노동시간이 줄어 노동공급곡선이 뒤로 굽는 까닭은?
- ①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커지기 때문이다
- ② 물가가 내려가기 때문이다
- ③ 대체효과가 소득효과보다 커지기 때문이다
- ④ 노동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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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커지기 때문이다
핵심: 후방굴절: 높은 임금에서 소득효과 > 대체효과
임금이 오르면 여가의 값(포기해야 하는 임금)이 비싸져 일을 더 하려는 대체효과와, 소득이 늘어 여가를 더 즐기려는 소득효과가 함께 나타납니다. 임금이 낮을 때는 대체효과가 커서 노동공급이 늘지만, 임금이 충분히 높아지면 소득효과가 더 커져 노동시간을 줄이므로 곡선이 뒤로 굽습니다.
틀린 선지
- 대체효과가 소득효과보다 커지기 때문이다: 대체효과가 크면 임금이 오를수록 일을 더 하게 됩니다(우상향 구간).
- 노동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노동공급곡선의 모양은 근로자의 선택(소득효과와 대체효과)으로 설명합니다.
- 물가가 내려가기 때문이다: 물가와 관계없는 설명입니다.
문제 8. 임금이 10% 오를 때 고용량이 5% 줄었다. 노동수요의 임금탄력성과 그 성격으로 옳은 것은?
- ① 0.5, 탄력적
- ② 2, 탄력적
- ③ 0.5, 비탄력적
- ④ 5, 탄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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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0.5, 비탄력적
핵심: 노동수요 탄력성 = 고용량 변화율 ÷ 임금 변화율
노동수요의 임금탄력성은 임금이 1% 변할 때 고용량이 몇 % 변하는지를 나타냅니다.
- 탄력성 = 고용량 변화율 5% ÷ 임금 변화율 10% = 0.5
- 0.5 는 1보다 작으므로 비탄력적입니다(임금 변화에 비해 고용 변화가 작음).
- 검산: 0.5 × 10% = 5% 로 고용 감소율과 맞습니다.
틀린 선지
- 2, 탄력적: 10 ÷ 5 로 거꾸로 나눈 값입니다.
- 0.5, 탄력적: 1보다 작으면 비탄력적입니다.
- 5, 탄력적: 변화율을 나누지 않고 그대로 쓴 값입니다.
문제 9. 노동수요를 더 탄력적으로 만드는 조건이 아닌 것은?
- ① 총생산비 가운데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수록
- ② 노동을 다른 생산요소(기계 등)로 대체하기 쉬울수록
- ③ 다른 생산요소의 공급이 탄력적일수록
- ④ 최종 생산물에 대한 수요가 탄력적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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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총생산비 가운데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수록
핵심: 힉스-마셜: 생산물 수요 탄력↑·대체 쉬움↑·인건비 비중↑·타 요소 공급 탄력↑ → 탄력적
힉스-마셜의 법칙에 따르면 최종 생산물 수요가 탄력적일수록, 노동을 다른 요소로 대체하기 쉬울수록, 총생산비 중 인건비 비중이 클수록, 다른 생산요소의 공급이 탄력적일수록 노동수요는 탄력적입니다. 인건비 비중이 '작을수록'이 아니라 '클수록' 탄력적이므로 첫 번째 설명이 틀렸습니다.
틀린 선지
- 최종 생산물에 대한 수요가 탄력적일수록: 노동수요를 더 탄력적으로 만드는 조건입니다.
- 노동을 다른 생산요소(기계 등)로 대체하기 쉬울수록: 노동수요를 더 탄력적으로 만드는 조건입니다.
- 다른 생산요소의 공급이 탄력적일수록: 노동수요를 더 탄력적으로 만드는 조건입니다.
문제 10. 15세 이상 인구가 500만 명, 비경제활동인구가 200만 명, 실업자가 15만 명일 때 고용률은?
- ① 57%
- ② 95%
- ③ 60%
- ④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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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57%
핵심: 고용률 =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100
- 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비경제활동인구 = 500만 − 200만 = 300만 명
- 취업자 = 경제활동인구 − 실업자 = 300만 − 15만 = 285만 명
- 고용률 = 285만 ÷ 500만 × 100 = 57%
- 검산: 500만 명의 57% 는 285만 명으로 취업자 수와 맞습니다.
틀린 선지
- 60%: 경제활동참가율(300만 ÷ 500만)입니다.
- 95%: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취업자 비율입니다.
- 5%: 실업률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