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기출 유형 문제 풀이와 해설
이 자격증에는 아직 시행기관이 공개한 기출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투자자산운용사 필기의 출제 유형과 난도를 참고해 직접 만든 AI 예상문제 135개 가운데,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 10개를 정답·해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투자 자산 운용사 필기는 금융상품 및 세제 20문항, 투자운용 및 전략Ⅱ 및 투자분석 30문항,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Ⅰ 등 50문항으로 총 100문항입니다. '투운사' 공부를 막 시작했다면 아래 문제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검수 완료'는 정답을 가린 별도 AI가 문제를 다시 풀어 정답이 일치하는지 확인했다는 뜻이고, '검수 전'은 아직 그 확인을 거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람 전문가가 검수한 것은 아니므로, 이상한 점은 풀이 화면의 '문제 오류 신고'로 알려 주세요.
투자자산운용사 기출 유형 대표 문제 10선
문제 1. 다음 중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는 상품은?
- ① 주식형 펀드
- ② 양도성예금증서(CD)
- ③ 은행의 정기예금
- ④ 증권회사의 환매조건부채권(RP)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은행의 정기예금
핵심: 은행 예금은 보호, CD·RP·펀드는 비보호
예금자보호는 금융회사가 망했을 때 예금을 일정 한도까지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은행의 보통예금·정기예금·적금 같은 예금이 대상입니다.
- CD, RP, 펀드처럼 투자성이 있거나 예금이 아닌 상품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틀린 선지
- 양도성예금증서(CD): 양도성예금증서(CD)는 은행이 발행하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 증권회사의 환매조건부채권(RP): 환매조건부채권(RP)은 채권을 사고파는 거래이므로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 주식형 펀드: 펀드는 운용 실적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투자상품이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문제 2. 주가가 30,000원이고 주당순이익(EPS)이 2,000원인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 ① 1.5배
- ② 15배
- ③ 10배
- ④ 약 0.07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15배
핵심: PER = 주가 ÷ 주당순이익(EPS)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 보여 줍니다.
- PER = 주가 ÷ 주당순이익
- = 30,000원 ÷ 2,000원 = 15배
- 검산: 2,000원 × 15 = 30,000원
틀린 선지
- 1.5배: 1.5배는 자릿수를 잘못 계산한 값입니다. 30,000 ÷ 2,000은 15입니다.
- 10배: 10배는 주당순이익을 3,000원으로 잘못 넣은 값입니다. 30,000 ÷ 2,000은 15입니다.
- 약 0.07배: 약 0.07배는 주당순이익을 주가로 거꾸로 나눈 값(2,000 ÷ 30,000)입니다. 이것은 PER의 역수인 이익수익률입니다.
문제 3. 자본시장법상 투자 원금을 넘어서는 손실이 생길 수 있는 금융투자상품은?
- ① 채무증권
- ② 수익증권
- ③ 파생상품
- ④ 지분증권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파생상품
핵심: 원본 초과 손실 가능 = 파생상품, 원본까지 = 증권
자본시장법은 금융투자상품을 손실이 원금을 넘을 수 있는지로 나눕니다.
- 손실이 투자 원금까지만 가능 → 증권
-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을 수 있음(추가 지급 의무 가능) → 파생상품
틀린 선지
- 지분증권: 지분증권(주식 등)은 증권이므로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 채무증권: 채무증권(채권 등)은 증권이므로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 수익증권: 수익증권(펀드 수익권 등)은 증권이므로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문제 4. 거주자의 한 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한 금융소득이 얼마를 넘으면, 넘는 부분을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과세(금융소득종합과세)하는가?
- ① 4천만 원
- ② 2천만 원
- ③ 5천만 원
- ④ 1천만 원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2천만 원
핵심: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은 연 2천만 원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한 금액이 한 해에 2천만 원을 넘을 때 적용됩니다.
- 2천만 원 이하: 원천징수(14%)로 세금이 끝납니다(분리과세).
- 2천만 원 초과: 넘는 부분을 근로·사업소득 같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쳐 기본세율(누진세율)로 계산합니다.
틀린 선지
- 4천만 원: 4천만 원은 예전에 쓰던 기준금액입니다. 지금 기준은 2천만 원입니다.
- 1천만 원: 1천만 원은 기준금액이 아닙니다.
- 5천만 원: 5천만 원은 기준금액이 아닙니다.
문제 5. 주가가 12,000원이고 주당순자산(BPS)이 15,000원인 기업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 ① 0.8배
- ② 8배
- ③ 1.25배
- ④ 0.6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0.8배
핵심: PBR = 주가 ÷ 주당순자산(BPS)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의 몇 배인지 보여 줍니다.
- PBR = 주가 ÷ 주당순자산
- = 12,000원 ÷ 15,000원 = 0.8배
- 검산: 15,000원 × 0.8 = 12,000원
1보다 작으므로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틀린 선지
- 1.25배: 1.25배는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하여 15,000 ÷ 12,000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 8배: 8배는 소수점 자리를 잘못 옮긴 값입니다.
- 0.6배: 0.6배는 계산 근거가 없는 값입니다. 12,000 ÷ 15,000은 0.8입니다.
문제 6. 자본시장법상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을 사고팔거나, 증권을 발행·인수하는 영업은?
- ① 투자일임업
- ② 투자매매업
- ③ 투자중개업
- ④ 집합투자업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투자매매업
핵심: 자기 계산 = 투자매매업, 타인 계산 = 투자중개업
금융투자업은 누구의 계산(손익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으로 하느냐로 구별합니다.
- 투자매매업: 자기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을 매매하거나 증권을 발행·인수
- 투자중개업: 남의 계산으로 매매를 중개하거나 주선
틀린 선지
- 투자중개업: 투자중개업은 남(고객)의 계산으로 매매를 중개하는 영업입니다.
- 투자일임업: 투자일임업은 고객에게서 투자 판단을 맡아 고객 재산을 운용하는 영업입니다.
- 집합투자업: 집합투자업은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운용하고 결과를 나누는 영업입니다.
문제 7. 거주자가 은행 정기예금 이자를 받을 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소득세 원천징수세율은? (지방소득세는 제외한다)
- ① 22%
- ② 15.4%
- ③ 9.9%
- ④ 14%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14%
핵심: 이자·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지방소득세 별도)
일반적인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지급할 때 소득세 14%를 원천징수(미리 떼어 냄)합니다.
- 여기에 지방소득세 1.4%(소득세의 10%)가 따로 붙어, 실제로 떼이는 세금은 모두 15.4%입니다.
- 문제는 지방소득세를 뺀 소득세율을 물었으므로 14%가 답입니다.
틀린 선지
- 15.4%: 15.4%는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지방소득세를 빼면 14%입니다.
- 22%: 22%는 일반 이자소득의 원천징수세율이 아닙니다.
- 9.9%: 9.9%는 일반 이자소득의 원천징수세율이 아닙니다.
문제 8. VaR(Value at Risk, 최대예상손실)의 뜻으로 옳은 것은?
- ① 금융위기 같은 극단적인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손실의 평균
- ② 과거 한 해 동안 실제로 발생한 가장 큰 손실 금액
- ③ 거래 상대방이 부도났을 때 받지 못하는 금액
- ④ 정상적인 시장에서 정해진 기간 동안 일정 신뢰수준으로 생길 수 있는 최대 손실 금액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정상적인 시장에서 정해진 기간 동안 일정 신뢰수준으로 생길 수 있는 최대 손실 금액
핵심: VaR = 정상 시장, 일정 기간·신뢰수준의 최대 손실
VaR는 정상적인 시장 상황을 가정하고, 정해진 기간(예: 1일) 동안 정해진 신뢰수준(예: 99%)에서 생길 수 있는 최대 손실 금액입니다.
- 예: '1일 99% VaR = 10억 원'은 하루에 10억 원보다 크게 잃을 확률이 1%라는 뜻입니다.
틀린 선지
- 금융위기 같은 극단적인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손실의 평균: 극단적 상황의 손실을 보는 것은 스트레스 테스트입니다. VaR는 정상 시장을 가정합니다.
- 거래 상대방이 부도났을 때 받지 못하는 금액: 상대방 부도로 받지 못하는 금액은 신용위험의 손실입니다.
- 과거 한 해 동안 실제로 발생한 가장 큰 손실 금액: 과거에 실제로 생긴 최대 손실은 VaR가 아닙니다. VaR는 신뢰수준을 정해 통계적으로 추정합니다.
문제 9. 시장금리가 오르면 이미 발행된 고정금리 채권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 ① 오른다
- ② 변하지 않는다
- ③ 내린다
- ④ 만기가 길수록 오른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내린다
핵심: 채권 가격과 시장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채권 가격과 시장금리(수익률)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시장금리가 오르면 새로 나오는 채권이 더 높은 이자를 주므로, 낮은 이자를 주는 기존 채권은 값을 낮춰야 팔립니다.
- 그래서 금리 상승 → 기존 채권 가격 하락입니다.
틀린 선지
- 오른다: 금리가 오르면 기존 채권 가격은 오르지 않고 내립니다.
- 변하지 않는다: 고정금리 채권의 가격은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바뀝니다.
- 만기가 길수록 오른다: 만기가 길수록 가격이 더 크게 내립니다. 오르지 않습니다.
문제 10. 은행이 발행하며,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길(양도할) 수 있는 정기예금 증서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 ① 표지어음
- ② 기업어음(CP)
- ③ 양도성예금증서(CD)
- ④ 환매조건부채권(RP)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양도성예금증서(CD)
핵심: 양도 가능한 정기예금 증서 = CD
양도성예금증서(CD)는 은행의 정기예금에 양도성을 준 증서입니다.
- 보통 이자를 미리 떼고 할인된 가격에 삽니다(할인식).
- 만기 전에 돈이 필요하면 중도해지 대신 시장에서 팔 수 있습니다.
- 예금자보호 대상은 아닙니다.
틀린 선지
- 기업어음(CP): 기업어음(CP)은 은행이 아니라 일반 기업이 단기 자금을 빌리려고 발행하는 어음입니다.
- 표지어음: 표지어음은 금융회사가 할인해 사들인 어음들을 묶어 다시 발행한 어음으로, 정기예금 증서가 아닙니다.
- 환매조건부채권(RP): RP는 금융회사가 되사는 조건으로 파는 채권입니다.
나머지 125문제는 직접 풀어 보세요
풀면 바로 채점·해설. 로그인 없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