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필기 · 투자운용 및 전략Ⅱ 및 투자분석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투자자산운용사 대안투자운용·투자전략 핵심정리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투자운용 및 전략Ⅱ 및 투자분석 30문항 중 약 5문항 (17%)
대안투자의 특징, 사모투자펀드(PEF)의 구조, 헤지펀드의 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방향성 전략, CDS·TRS 같은 신용파생상품을 다룹니다.
📖 대안투자운용·투자전략 개념 정리 보기 →대안투자운용·투자전략,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대안투자는 유동성이 낮고 수수료가 높으며 벤치마크를 정하기 어렵다.
- PEF는 업무집행사원(GP)이 운용하고 무한책임을 진다.
- 전환사채 차익거래: 전환사채 매수 + 주식 공매도
- CDS는 신용위험만, TRS는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을 함께 넘긴다.
대안투자운용·투자전략 대표 문제 7개
문제 1. 사모투자펀드(PEF)에서 펀드를 실제로 운용하고 펀드의 채무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는 사원은?
- ① 수익자
- ② 신탁업자
- ③ 유한책임사원(LP)
- ④ 업무집행사원(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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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업무집행사원(GP)
핵심: PEF: GP는 운용·무한책임, LP는 출자·유한책임
사모투자펀드(PEF)는 합자회사 형태로, 두 종류의 사원이 있습니다.
- 업무집행사원(GP): 무한책임사원 가운데 펀드 운용을 맡은 사원. 펀드 채무에 무한책임을 집니다.
- 유한책임사원(LP): 돈을 대는 투자자. 출자한 금액 한도에서만 책임을 집니다.
틀린 선지
- 유한책임사원(LP): 유한책임사원(LP)은 돈을 대는 투자자로, 출자한 금액 한도에서만 책임지고 운용은 하지 않습니다.
- 수익자: 수익자는 투자신탁 같은 신탁형 펀드에서 수익을 받는 사람을 부르는 말입니다.
- 신탁업자: 신탁업자는 투자신탁의 재산을 보관·관리하는 회사이며 PEF의 무한책임사원이 아닙니다.
문제 2. 인수합병이 발표된 뒤 인수되는 회사의 주식을 사고 인수하는 회사의 주식을 공매도하여, 합병이 끝날 때 두 가격 차이가 좁혀지며 생기는 이익을 노리는 헤지펀드 전략은?
- ① 글로벌 매크로 전략
- ② 부실채권 투자 전략
- ③ 합병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 전략)
- ④ 전환사채 차익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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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합병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 전략)
핵심: 합병 사건을 노리는 전략 = 합병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
합병차익거래는 합병 같은 기업의 중요한 사건(이벤트)을 이용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의 대표입니다.
- 인수 대상 회사 주식은 보통 인수 가격보다 조금 싸게 거래되므로 이를 사고, 인수하는 회사 주식은 공매도합니다.
- 합병이 완료되면 가격 차이가 좁혀져 이익이 나고, 합병이 무산되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전환사채 차익거래: 전환사채 차익거래는 전환사채를 사고 같은 회사 주식을 공매도하는 차익거래 전략입니다.
- 글로벌 매크로 전략: 글로벌 매크로는 세계 경제 흐름을 예측해 금리·환율·주가지수 방향에 투자하는 방향성 전략입니다.
- 부실채권 투자 전략: 부실채권 투자도 이벤트 드리븐에 속하지만, 어려움에 빠진 기업의 채권을 싸게 사는 전략이지 합병 가격 차이를 노리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 3. 신용부도스왑(CDS)의 보장매수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기초자산의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상대방에게 넘기고 약정 금리를 받는다
- ② 보장매도자에게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내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받는다
- ③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고 신용사건이 없으면 높은 이자를 받는다
- ④ 보장매도자에게서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받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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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보장매도자에게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내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받는다
핵심: CDS 보장매수자 = 프리미엄 지급, 신용사건 시 보상받음
신용부도스왑(CDS)은 신용위험을 보험처럼 사고파는 계약입니다.
- 보장매수자: 보험료처럼 프리미엄을 정기적으로 내고, 기초자산에 부도 같은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받습니다.
- 보장매도자: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물어 줍니다.
- 신용위험만 이전됩니다.
틀린 선지
- 보장매도자에게서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받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해 준다: 프리미엄을 받고 손실을 보상해 주는 쪽은 보장매도자입니다.
- 기초자산의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상대방에게 넘기고 약정 금리를 받는다: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넘기는 것은 총수익스왑(TRS)입니다.
-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고 신용사건이 없으면 높은 이자를 받는다: 원금을 먼저 내는 채권 형태는 신용연계증권(CLN)입니다.
문제 4. 대안투자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성과를 비교할 적절한 벤치마크를 정하기 어렵다
- ② 대부분 거래소에서 매일 거래되어 유동성이 높고 가격이 투명하다
- ③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전통적인 펀드보다 높은 편이다
- ④ 주식·채권 같은 전통 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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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대부분 거래소에서 매일 거래되어 유동성이 높고 가격이 투명하다
핵심: 대안투자 = 낮은 유동성·높은 보수·낮은 상관관계
대안투자는 부동산, 사모투자, 헤지펀드, 원자재처럼 주식·채권 밖의 투자입니다. 일반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가 드물어 유동성이 낮고 환매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 전통 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효과를 기대합니다.
- 시장가격이 없어 평가가 어렵고 벤치마크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틀린 선지
- 대부분 거래소에서 매일 거래되어 유동성이 높고 가격이 투명하다: 대안투자는 장외에서 드물게 거래되어 유동성이 낮고, 가격도 감정평가 등에 의존해 투명성이 낮습니다.
문제 5. 사모투자펀드는 투자 초기에 보수와 비용이 먼저 나가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다가, 투자한 기업의 가치가 오르면서 나중에 수익률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이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 ① J커브 효과
- ② 레버리지 효과
- ③ 평균회귀 현상
- ④ 생존편의(생존자 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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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J커브 효과
핵심: 사모투자 초기 손실 후 회복 = J커브
J커브 효과는 사모투자펀드의 누적 수익률을 그래프로 그리면 알파벳 J처럼 처음에 아래로 내려갔다가 위로 올라가는 모양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 초기: 관리보수와 투자 비용이 먼저 나가고 아직 회수한 수익이 없어 마이너스
- 후기: 투자 기업을 팔아 이익을 회수하면서 수익률이 올라갑니다.
틀린 선지
- 레버리지 효과: 레버리지 효과는 빌린 돈을 이용해 수익률을 키우는 효과입니다.
- 생존편의(생존자 편향): 생존편의는 실패해 사라진 펀드가 자료에서 빠져 평균 성과가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현상입니다.
- 평균회귀 현상: 평균회귀는 가격이나 수익률이 장기 평균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입니다.
문제 6. 헤지펀드의 전환사채 차익거래 전략에서 취하는 기본 포지션은?
- ① 전환사채 매수 + 그 회사 주식 매수
- ② 국채선물 매수 + 그 회사 주식 공매도
- ③ 전환사채 매수 + 그 회사 주식 공매도
- ④ 전환사채 매도 + 그 회사 주식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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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전환사채 매수 + 그 회사 주식 공매도
핵심: 전환사채 차익거래 = 전환사채 매수 + 주식 공매도
전환사채 차익거래는 상대적으로 싸게 매겨진 전환사채를 사고, 주가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같은 회사 주식을 공매도하는 전략입니다.
- 주가가 내리면 전환사채 가격도 내리지만 공매도한 주식에서 이익이 나서 손실을 줄입니다.
- 주가 방향보다는 전환사채의 저평가 부분과 이자 수입에서 수익을 얻습니다.
틀린 선지
- 전환사채 매도 + 그 회사 주식 매수: 전환사채를 팔고 주식을 사는 것은 반대 방향 포지션입니다.
- 전환사채 매수 + 그 회사 주식 매수: 둘 다 사면 주가 하락 위험을 막지 못해 차익거래가 아니라 방향성 투자가 됩니다.
- 국채선물 매수 + 그 회사 주식 공매도: 국채선물은 이 전략의 기본 포지션이 아닙니다.
문제 7. 총수익스왑(TRS)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투자자가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원금을 덜 돌려받는다
- ② 여러 대출채권을 모아 위험 순서대로 나눈 증권을 발행하는 구조이다
- ③ 신용사건이 생겼을 때에만 보장매도자가 돈을 지급하므로 신용위험만 이전된다
- ④ 기초자산에서 생기는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넘기므로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이 함께 이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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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기초자산에서 생기는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넘기므로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이 함께 이전된다
핵심: TRS = 총수익을 넘겨 신용위험+시장위험 이전
총수익스왑(TRS)에서 총수익매도자는 기초자산(채권·대출 등)에서 생기는 이자와 가격 상승·하락 손익을 모두 상대방(총수익매수자)에게 넘기고, 대가로 약정한 금리(기준금리 + 가산금리)를 받습니다.
- 가격 변동까지 넘기므로 신용위험뿐 아니라 시장위험도 함께 이전됩니다.
- 자산을 직접 사지 않고도 그 자산을 가진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신용사건이 생겼을 때에만 보장매도자가 돈을 지급하므로 신용위험만 이전된다: 신용사건이 생겼을 때만 지급하고 신용위험만 넘기는 것은 신용부도스왑(CDS)입니다.
- 투자자가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원금을 덜 돌려받는다: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는 것은 신용연계증권(CLN)입니다.
- 여러 대출채권을 모아 위험 순서대로 나눈 증권을 발행하는 구조이다: 대출채권을 모아 위험 순서대로 나눠 발행하는 것은 부채담보부증권(CD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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