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 투자운용 및 전략Ⅱ 및 투자분석 과목
투자자산운용사 대안투자운용·투자전략 개념 정리
중요도 ★★★☆☆ · 17%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에서는 주식·채권 같은 전통 자산 밖의 투자, 곧 대안투자를 배웁니다. 대안투자의 공통 특징을 먼저 알아보고, 사모투자펀드(PEF)와 헤지펀드의 운용 전략, 신용위험을 사고파는 신용파생상품을 차례로 공부합니다.
대안투자는 대체로 거래가 드물어 유동성이 낮고,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높으며, 비교할 벤치마크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전통 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모투자펀드는 업무집행사원(GP)이 운용을 맡아 무한책임을 지고, 유한책임사원(LP)은 투자한 금액 안에서만 책임을 집니다. 사모투자펀드는 초기에 비용이 먼저 나가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다가 나중에 회복되는 J커브 모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헤지펀드는 가격 차이를 노리는 차익거래(전환사채 차익거래 등), 합병 같은 사건을 노리는 이벤트 드리븐(합병차익거래 등), 시장 방향에 베팅하는 방향성 전략(글로벌 매크로 등)을 씁니다. 신용파생상품 가운데 신용부도스왑(CDS)은 신용위험만 넘기고, 총수익스왑(TRS)은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넘겨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을 함께 이전합니다.
핵심 개념
대안투자의 특징
부동산·사모투자·헤지펀드·원자재 등 전통 자산 밖의 투자입니다. 유동성이 낮고 환매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며, 보수가 높고 벤치마크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전통 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효과를 기대합니다.
외우는 요령'유동성 낮고, 보수 높고, 상관관계 낮다'.
업무집행사원(GP)
사모투자펀드(PEF)를 실제로 운용하고 펀드의 빚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는 사원입니다. 유한책임사원(LP)은 돈을 대고 투자한 금액 한도에서만 책임을 집니다.
외우는 요령'GP = 운용 + 무한책임, LP = 출자 + 유한책임'.
전환사채 차익거래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전환사채를 사고, 같은 회사 주식을 공매도해 주가 변동 위험을 줄이면서 전환사채의 가격이 싸게 매겨진 부분에서 이익을 얻는 헤지펀드 전략입니다.
외우는 요령'전환사채 매수 + 주식 공매도'.
합병차익거래
인수합병이 발표되면 인수되는 회사 주식을 사고 인수하는 회사 주식을 공매도하여, 합병이 완료될 때 두 가격 차이가 좁혀지면서 생기는 이익을 노리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입니다.
외우는 요령'사건(합병)을 노리는 = 이벤트 드리븐'.
신용부도스왑(CDS)
보장매수자가 보장매도자에게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내고, 기초자산에 부도 같은 신용사건이 생기면 보장매도자가 손실을 보상하는 계약입니다. 신용위험만 이전됩니다.
외우는 요령보험처럼 '보험료 내는 쪽 = 보장매수자'.
총수익스왑(TRS)
총수익매도자가 기초자산에서 생기는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상대방에게 넘기고, 그 대가로 약정한 금리를 받는 계약입니다.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이 함께 이전됩니다.
외우는 요령'TRS = 총수익(이자+가격 변동)을 통째로 넘김'.
자주 나오는 포인트
- 대안투자의 특징을 전통 자산과 거꾸로 적은 선지에 주의하세요.
- 헤지펀드 전략 이름과 포지션(무엇을 사고 무엇을 공매도하는지)을 짝지으세요.
- CDS는 신용위험만, TRS는 신용위험+시장위험을 넘깁니다.
- 사모투자펀드의 J커브 효과를 기억하세요.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사모투자펀드(PEF)에서 펀드를 실제로 운용하고 펀드의 채무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는 사원은?
- ① 수익자
- ② 신탁업자
- ③ 유한책임사원(LP)
- ④ 업무집행사원(GP)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업무집행사원(GP)
핵심: PEF: GP는 운용·무한책임, LP는 출자·유한책임
사모투자펀드(PEF)는 합자회사 형태로, 두 종류의 사원이 있습니다.
- 업무집행사원(GP): 무한책임사원 가운데 펀드 운용을 맡은 사원. 펀드 채무에 무한책임을 집니다.
- 유한책임사원(LP): 돈을 대는 투자자. 출자한 금액 한도에서만 책임을 집니다.
틀린 선지
- 유한책임사원(LP): 유한책임사원(LP)은 돈을 대는 투자자로, 출자한 금액 한도에서만 책임지고 운용은 하지 않습니다.
- 수익자: 수익자는 투자신탁 같은 신탁형 펀드에서 수익을 받는 사람을 부르는 말입니다.
- 신탁업자: 신탁업자는 투자신탁의 재산을 보관·관리하는 회사이며 PEF의 무한책임사원이 아닙니다.
문제 2. 인수합병이 발표된 뒤 인수되는 회사의 주식을 사고 인수하는 회사의 주식을 공매도하여, 합병이 끝날 때 두 가격 차이가 좁혀지며 생기는 이익을 노리는 헤지펀드 전략은?
- ① 글로벌 매크로 전략
- ② 부실채권 투자 전략
- ③ 합병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 전략)
- ④ 전환사채 차익거래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합병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 전략)
핵심: 합병 사건을 노리는 전략 = 합병차익거래(이벤트 드리븐)
합병차익거래는 합병 같은 기업의 중요한 사건(이벤트)을 이용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의 대표입니다.
- 인수 대상 회사 주식은 보통 인수 가격보다 조금 싸게 거래되므로 이를 사고, 인수하는 회사 주식은 공매도합니다.
- 합병이 완료되면 가격 차이가 좁혀져 이익이 나고, 합병이 무산되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전환사채 차익거래: 전환사채 차익거래는 전환사채를 사고 같은 회사 주식을 공매도하는 차익거래 전략입니다.
- 글로벌 매크로 전략: 글로벌 매크로는 세계 경제 흐름을 예측해 금리·환율·주가지수 방향에 투자하는 방향성 전략입니다.
- 부실채권 투자 전략: 부실채권 투자도 이벤트 드리븐에 속하지만, 어려움에 빠진 기업의 채권을 싸게 사는 전략이지 합병 가격 차이를 노리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 3. 신용부도스왑(CDS)의 보장매수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기초자산의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상대방에게 넘기고 약정 금리를 받는다
- ② 보장매도자에게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내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받는다
- ③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고 신용사건이 없으면 높은 이자를 받는다
- ④ 보장매도자에게서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받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해 준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보장매도자에게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내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받는다
핵심: CDS 보장매수자 = 프리미엄 지급, 신용사건 시 보상받음
신용부도스왑(CDS)은 신용위험을 보험처럼 사고파는 계약입니다.
- 보장매수자: 보험료처럼 프리미엄을 정기적으로 내고, 기초자산에 부도 같은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받습니다.
- 보장매도자: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물어 줍니다.
- 신용위험만 이전됩니다.
틀린 선지
- 보장매도자에게서 정기적으로 프리미엄을 받고, 신용사건이 생기면 손실을 보상해 준다: 프리미엄을 받고 손실을 보상해 주는 쪽은 보장매도자입니다.
- 기초자산의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상대방에게 넘기고 약정 금리를 받는다: 이자와 가격 변동 손익을 모두 넘기는 것은 총수익스왑(TRS)입니다.
- 채권 형태로 원금을 먼저 내고 신용사건이 없으면 높은 이자를 받는다: 원금을 먼저 내는 채권 형태는 신용연계증권(CL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