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필기 ·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Ⅰ 등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투자자산운용사 자본시장 관련 법규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Ⅰ 등 50문항 중 약 11문항 (22%)
자본시장법의 금융투자상품·금융투자업·투자자 구분, 증권 발행 공시, 대량보유보고·공개매수·단기매매차익 반환, 집합투자기구의 형태를 다룹니다.
📖 자본시장 관련 법규 개념 정리 보기 →자본시장 관련 법규,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원본을 넘는 손실 가능성이 있으면 파생상품, 원본까지면 증권
-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하면 모집이고, 일정 금액 이상의 모집·매출은 증권신고서 제출
- 주식 등 5% 이상 보유 시 5일 이내 대량보유보고
- 임원·주요주주의 6개월 이내 단기매매차익은 회사에 반환
자본시장 관련 법규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자본시장법상 투자 원금을 넘어서는 손실이 생길 수 있는 금융투자상품은?
- ① 채무증권
- ② 수익증권
- ③ 파생상품
- ④ 지분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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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파생상품
핵심: 원본 초과 손실 가능 = 파생상품, 원본까지 = 증권
자본시장법은 금융투자상품을 손실이 원금을 넘을 수 있는지로 나눕니다.
- 손실이 투자 원금까지만 가능 → 증권
-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을 수 있음(추가 지급 의무 가능) → 파생상품
틀린 선지
- 지분증권: 지분증권(주식 등)은 증권이므로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 채무증권: 채무증권(채권 등)은 증권이므로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 수익증권: 수익증권(펀드 수익권 등)은 증권이므로 손실이 투자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문제 2. 자본시장법상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을 사고팔거나, 증권을 발행·인수하는 영업은?
- ① 투자일임업
- ② 투자매매업
- ③ 투자중개업
- ④ 집합투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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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투자매매업
핵심: 자기 계산 = 투자매매업, 타인 계산 = 투자중개업
금융투자업은 누구의 계산(손익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으로 하느냐로 구별합니다.
- 투자매매업: 자기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을 매매하거나 증권을 발행·인수
- 투자중개업: 남의 계산으로 매매를 중개하거나 주선
틀린 선지
- 투자중개업: 투자중개업은 남(고객)의 계산으로 매매를 중개하는 영업입니다.
- 투자일임업: 투자일임업은 고객에게서 투자 판단을 맡아 고객 재산을 운용하는 영업입니다.
- 집합투자업: 집합투자업은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운용하고 결과를 나누는 영업입니다.
문제 3. 자본시장법상 새로 발행되는 증권의 취득 청약을 몇 인 이상에게 권유하면 '모집'에 해당하는가? (합산 대상자는 고려하지 않는다)
- ① 100인 이상
- ② 10인 이상
- ③ 50인 이상
- ④ 49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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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50인 이상
핵심: 50인 이상에게 청약 권유 = 모집(공모)
모집은 새로 발행되는 증권의 취득 청약을 50인 이상의 투자자에게 권유하는 것입니다.
- 이미 발행된 증권을 50인 이상에게 팔겠다고 권유하면 매출입니다.
- 49인 이하에게 권유하면 사모입니다.
틀린 선지
- 49인 이상: 49인은 사모로 볼 수 있는 최대 인원입니다. 모집은 50인 이상입니다.
- 10인 이상: 10인은 공개매수 의무와 관련된 숫자입니다.
- 100인 이상: 100인은 모집 기준이 아닙니다.
문제 4. 상장회사의 주식 등을 본인과 특별관계자가 합쳐 발행주식 등의 몇 % 이상 보유하게 되면 대량보유 상황을 보고해야 하는가?
- ① 1%
- ② 5%
- ③ 3%
- ④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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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5%
핵심: 대량보유보고(5% 룰): 5% 이상 보유 시 5일 이내 보고
대량보유보고(흔히 5% 룰)는 상장회사 주식 등을 본인과 특별관계자를 합쳐 5% 이상 보유하게 되면 5일 이내에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보고하는 제도입니다.
- 그 뒤 보유비율이 1% 이상 바뀌어도 보고해야 합니다.
- 경영권 공격 같은 지분 변동을 시장에 알리기 위한 제도입니다.
틀린 선지
- 10%: 10%는 대량보유보고의 처음 보고 기준이 아닙니다.
- 1%: 1%는 이미 5% 이상 보유한 뒤 변동 보고를 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 3%: 3%는 대량보유보고 기준이 아닙니다.
문제 5. 투자자에게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판단의 전부나 일부를 맡아, 투자자별로 구분하여 재산을 운용하는 금융투자업은?
- ① 투자자문업
- ② 집합투자업
- ③ 신탁업
- ④ 투자일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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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투자일임업
핵심: 투자 판단을 위임받아 계좌별 운용 = 투자일임업
투자일임업은 고객이 투자 판단을 맡기면 금융투자회사가 고객별로 재산을 나누어 운용하는 영업입니다(예: 일임형 랩어카운트).
- 투자자문업은 조언만 하고 최종 판단은 고객이 합니다.
- 집합투자업은 여러 사람의 돈을 한데 모아 운용합니다.
틀린 선지
- 투자자문업: 투자자문업은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만 하고, 실제 판단과 매매는 고객이 합니다.
- 집합투자업: 집합투자업은 투자자별로 나누지 않고 모은 돈을 하나로 운용합니다.
- 신탁업: 신탁업은 신탁을 받아 수탁자로서 재산을 관리·운용하는 영업입니다.
문제 6. 자본시장법상 일반투자자로 대우해 달라고 요청할 수 없는 전문투자자(절대적 전문투자자)에 해당하는 것은?
- ① 한국은행
- ② 주권상장법인
- ③ 일반 개인투자자
- ④ 개인전문투자자로 지정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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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한국은행
핵심: 국가·한국은행·금융기관 = 절대적 전문투자자
전문투자자는 두 종류로 나뉩니다.
- 절대적 전문투자자: 국가, 한국은행, 금융기관 등. 일반투자자 대우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상대적 전문투자자: 주권상장법인 등. 일반투자자로 대우해 달라고 회사에 서면으로 알리면 일반투자자로 대우받습니다.
틀린 선지
- 주권상장법인: 주권상장법인은 상대적 전문투자자로, 일반투자자 대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전문투자자로 지정된 개인: 개인전문투자자는 요건을 갖춘 개인이 신청해 전문투자자가 된 경우로, 절대적 전문투자자가 아닙니다.
- 일반 개인투자자: 일반 개인투자자는 처음부터 일반투자자입니다.
문제 7. 집합투자업자가 위탁자로서 신탁업자에게 재산을 신탁하고, 신탁업자가 집합투자업자의 지시에 따라 그 재산을 투자·운용하게 하는 신탁 형태의 집합투자기구는?
- ① 투자회사
- ② 투자신탁
- ③ 투자익명조합
- ④ 투자합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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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투자신탁
핵심: 신탁 형태의 펀드 = 투자신탁
집합투자기구(펀드)는 법적 형태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 투자신탁: 집합투자업자(위탁자)와 신탁업자(수탁자)가 신탁계약을 맺는 신탁 형태. 투자자는 수익증권을 받습니다. 우리나라 펀드 대부분이 이 형태입니다.
- 투자회사: 주식회사 형태. 투자자는 주식을 받습니다.
- 투자합자회사·투자익명조합 등: 상법상 회사나 조합 형태
틀린 선지
- 투자회사: 투자회사는 주식회사 형태의 집합투자기구입니다.
- 투자합자회사: 투자합자회사는 합자회사 형태의 집합투자기구입니다.
- 투자익명조합: 투자익명조합은 익명조합 형태의 집합투자기구입니다.
문제 8. 상장회사의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그 회사 주식을 산 뒤 일정 기간 안에 팔아 이익을 얻으면 그 이익을 회사에 돌려줘야 한다. 이 단기매매차익 반환 제도의 기간은?
- ① 6개월
- ② 1년
- ③ 1개월
- ④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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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6개월
핵심: 단기매매차익 반환: 매수 후 6개월(또는 매도 후 6개월) 이내
단기매매차익 반환 제도는 회사 내부 정보를 알 수 있는 사람이 짧은 기간 사고팔아 이익을 얻지 못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 대상: 임원, 일정한 직원, 주요주주
- 그 회사 주식 등을 산 뒤 6개월 이내에 팔거나, 판 뒤 6개월 이내에 사서 얻은 이익은 회사에 돌려줘야 합니다.
- 실제로 내부정보를 이용했는지와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틀린 선지
- 3개월: 3개월은 단기매매차익 반환 기간이 아닙니다.
- 1년: 1년은 단기매매차익 반환 기간이 아닙니다.
- 1개월: 1개월은 단기매매차익 반환 기간이 아닙니다.
문제 9.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상품에서 제외되는 것은?
- ① 상장회사의 주식
- ② 원화로 표시된 양도성예금증서(CD)
- ③ 회사채
- ④ 주가연계증권(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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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원화로 표시된 양도성예금증서(CD)
핵심: 원화 표시 CD는 금융투자상품에서 제외
자본시장법은 원금 손실 가능성(투자성)이 있는 상품을 금융투자상품으로 보지만, 몇 가지는 명시적으로 뺍니다.
- 원화로 표시된 양도성예금증서(CD)는 만기가 짧아 금리 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매우 작으므로 금융투자상품에서 제외됩니다.
틀린 선지
- 상장회사의 주식: 주식은 지분증권으로 금융투자상품입니다.
- 회사채: 회사채는 채무증권으로 금융투자상품입니다.
- 주가연계증권(ELS): ELS는 파생결합증권으로 금융투자상품입니다.
문제 10. 공동사업에 금전을 투자하고, 주로 다른 사람이 수행한 공동사업의 결과에 따라 손익을 나누어 받는 계약상의 권리가 표시된 증권은?
- ① 투자계약증권
- ② 채무증권
- ③ 수익증권
- ④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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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투자계약증권
핵심: 타인의 노력에 따른 공동사업 손익 = 투자계약증권
투자계약증권은 특정 투자자가 다른 사람과 공동사업에 돈을 투자하고, 주로 다른 사람이 한 사업의 결과에 따라 손익을 받는 권리를 표시한 증권입니다.
- 기존 증권 종류에 딱 들어맞지 않는 새로운 투자상품도 투자자 보호 대상에 넣기 위한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틀린 선지
- 파생결합증권: 파생결합증권은 주가·금리 같은 기초자산 가격에 연계해 수익이 정해지는 증권(ELS 등)입니다.
- 수익증권: 수익증권은 신탁의 수익권이 표시된 증권(펀드 수익증권 등)입니다.
- 채무증권: 채무증권은 국채·회사채처럼 지급청구권이 표시된 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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