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필기 ·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Ⅰ 등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투자자산운용사 주식투자운용·투자전략 핵심정리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Ⅰ 등 50문항 중 약 6문항 (12%)
패시브와 액티브 운용, 인덱스 구성 방법, 가치·성장 스타일, 전략적·전술적 자산배분, 포뮬러 플랜과 포트폴리오 보험(CPPI)을 다룹니다.
📖 주식투자운용·투자전략 개념 정리 보기 →주식투자운용·투자전략,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완전복제법은 추적오차가 가장 작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
- 가치주는 PER·PBR이 낮은 주식, 성장주는 이익 성장률이 높은 주식
- CPPI: 주식 투자액 = 승수 × (포트폴리오 가치 − 최저보장가치)
- 정액법은 주식 투자금액을, 정률법은 주식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주식투자운용·투자전략 대표 문제 8개
문제 1. 벤치마크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운용 비용이 비교적 적은 주식 운용 방식은?
- ① 전술적 자산배분
- ② 액티브 운용
- ③ 패시브(인덱스) 운용
- ④ 시장 타이밍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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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패시브(인덱스) 운용
핵심: 지수 수익률 추종 = 패시브 운용
패시브 운용은 시장을 이기려 하지 않고 벤치마크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입니다(인덱스 펀드 등).
- 종목을 자주 바꾸지 않아 매매 비용과 운용 보수가 적습니다.
- 반대로 액티브 운용은 종목 선택이나 매매 시점 선택으로 벤치마크보다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틀린 선지
- 액티브 운용: 액티브 운용은 벤치마크를 이기려는 방식으로,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 전술적 자산배분: 전술적 자산배분은 시장 전망에 따라 자산 비중을 단기적으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 시장 타이밍 전략: 시장 타이밍 전략은 오르내림을 예측해 매매 시점을 고르는 액티브 전략입니다.
문제 2. 가치주 스타일로 주식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가 주로 고르는 주식은?
- ① 시가총액이 가장 큰 주식만
- ② 최근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주식
- ③ PER와 PBR이 시장 평균보다 낮은 주식
- ④ 이익 성장률이 매우 높고 PER가 높은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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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PER와 PBR이 시장 평균보다 낮은 주식
핵심: 가치주 = PER·PBR이 낮은 저평가 주식
가치주 스타일은 기업의 이익이나 자산에 비해 주가가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삽니다.
- 대표 기준: PER(주가 ÷ 주당순이익)과 PBR(주가 ÷ 주당순자산)이 낮은 주식
- 반대로 성장주 스타일은 PER가 높더라도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주식을 삽니다.
틀린 선지
- 이익 성장률이 매우 높고 PER가 높은 주식: 이익 성장률이 높고 PER가 높은 주식은 성장주 스타일이 고르는 주식입니다.
- 최근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최근 많이 오른 주식을 사는 것은 모멘텀 전략에 가깝습니다.
- 시가총액이 가장 큰 주식만: 시가총액만 보는 것은 규모(대형주) 기준이지 가치주 기준이 아닙니다.
문제 3. 장기적인 기본 자산 비중은 유지하되, 단기적인 시장 전망에 따라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일시적으로 조정해 추가 수익을 노리는 자산배분은?
- ① 전략적 자산배분
- ② 포트폴리오 보험
- ③ 완전복제 인덱싱
- ④ 전술적 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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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전술적 자산배분
핵심: 단기 시장 전망에 따른 비중 조정 = 전술적 자산배분
자산배분은 기간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 전략적 자산배분: 장기 투자목표와 위험 허용도에 맞춰 자산별 기본 비중을 정함
- 전술적 자산배분: 시장 전망에 따라 단기적으로 비중을 조정해 추가 수익을 노림. 예를 들어 주가가 싸다고 보면 주식 비중을 잠시 늘립니다.
틀린 선지
- 전략적 자산배분: 전략적 자산배분은 장기 기본 비중을 정하는 것으로, 단기 전망에 따른 조정이 아닙니다.
- 완전복제 인덱싱: 완전복제 인덱싱은 지수를 따라가는 패시브 운용 방법입니다.
- 포트폴리오 보험: 포트폴리오 보험은 최저 가치를 지키도록 주식 비중을 조정하는 전략입니다.
문제 4. CPPI(고정비율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을 쓰는 펀드의 현재 가치가 100억 원, 최저보장가치가 80억 원, 승수가 3일 때 주식에 투자할 금액은?
- ① 40억 원
- ② 60억 원
- ③ 20억 원
- ④ 8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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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60억 원
핵심: CPPI 주식 투자액 = 승수 × (포트폴리오 가치 − 최저보장가치)
CPPI는 지켜야 할 바닥(최저보장가치)을 넘는 여유분(쿠션)에 승수를 곱한 만큼만 주식에 투자합니다.
- 쿠션 = 100억 − 80억 = 20억 원
- 주식 투자액 = 승수 × 쿠션 = 3 × 20억 = 60억 원
- 나머지 40억 원은 안전자산(채권 등)에 투자
- 검산: 60억 + 40억 = 100억 원
틀린 선지
- 20억 원: 20억 원은 쿠션 금액입니다. 승수 3을 곱해야 합니다.
- 40억 원: 40억 원은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금액입니다.
- 80억 원: 80억 원은 최저보장가치입니다.
문제 5. 시장 전체나 산업 전망보다 개별 기업의 재무 상태와 경쟁력 분석을 먼저 하여 좋은 종목을 고르는 주식 운용 방식은?
- ① 전략적 자산배분
- ② 패시브(인덱스) 운용
- ③ 하향식(톱다운) 접근
- ④ 상향식(보텀업)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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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상향식(보텀업) 접근
핵심: 개별 종목 분석부터 = 상향식(보텀업)
상향식(보텀업) 접근은 아래(개별 기업)에서 위로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 기업의 이익, 재무 상태, 경쟁력, 경영진 등을 분석해 좋은 종목을 먼저 고릅니다.
- 산업이나 국가 비중은 고른 종목들의 결과로 정해집니다.
- 반대로 하향식(톱다운)은 경제 → 산업 → 종목 순서로 내려갑니다.
틀린 선지
- 하향식(톱다운) 접근: 하향식은 경제와 산업 전망을 먼저 보고 종목을 나중에 고릅니다.
- 패시브(인덱스) 운용: 패시브 운용은 종목을 고르지 않고 지수를 따라갑니다.
- 전략적 자산배분: 전략적 자산배분은 자산별 장기 비중을 정하는 것으로 종목 선택 방식이 아닙니다.
문제 6. 인덱스 펀드를 구성할 때 지수에 들어 있는 종목을 모두 지수 비중대로 사는 방법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 ① 추적오차가 가장 작지만 매매 비용과 관리 비용이 많이 든다
- ② 일부 대표 종목만 담으므로 비용이 가장 적다
- ③ 통계 모형으로 종목 수를 줄이므로 추적오차가 가장 크다
- ④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 일부 종목 비중을 일부러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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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추적오차가 가장 작지만 매매 비용과 관리 비용이 많이 든다
핵심: 완전복제법 = 추적오차 최소, 비용 큼
지수의 모든 종목을 지수 비중대로 보유하는 방법을 완전복제법이라고 합니다.
- 장점: 지수와 거의 똑같이 움직여 추적오차가 가장 작습니다.
- 단점: 종목 수가 많아 매매 비용과 관리 비용이 많이 들고, 지수 구성이 바뀔 때마다 조정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일부 대표 종목만 담으므로 비용이 가장 적다: 일부 대표 종목만 담는 것은 표본추출법입니다.
- 통계 모형으로 종목 수를 줄이므로 추적오차가 가장 크다: 통계 모형으로 종목과 비중을 고르는 것은 최적화법입니다. 완전복제법보다 추적오차가 커질 수 있지만 '가장 크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 일부 종목 비중을 일부러 바꾼다: 일부러 비중을 바꿔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은 강화된 인덱스(준액티브) 전략입니다.
문제 7. 포뮬러 플랜 가운데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주식에 투자하는 금액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주기적으로 사고파는 방법은?
- ① 변동비율법
- ② 정액법
- ③ 정률법
- ④ CPPI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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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액법
핵심: 주식 투자 금액 고정 = 정액법, 비율 고정 = 정률법
포뮬러 플랜은 미리 정한 공식에 따라 기계적으로 사고파는 방법입니다.
- 정액법: 주식 투자 금액을 일정하게 유지. 주가가 올라 금액이 늘면 팔고, 내리면 삽니다.
- 정률법: 주식 투자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
- 변동비율법: 주가 수준에 따라 주식 비율 자체를 바꿈
틀린 선지
- 정률법: 정률법은 금액이 아니라 주식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 변동비율법: 변동비율법은 주가 수준에 따라 주식 비율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 CPPI 전략: CPPI는 최저보장가치를 지키도록 주식 비중을 정하는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입니다.
문제 8. 인덱스 운용을 기본으로 하되, 추적오차를 작게 유지하는 범위에서 약간의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 운용 전략은?
- ① 강화된 인덱스(준액티브) 전략
- ② 완전복제 인덱스 전략
- ③ 전환사채 차익거래 전략
- ④ 순수 액티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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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강화된 인덱스(준액티브) 전략
핵심: 인덱스 + 약간의 초과수익 추구 = 준액티브(강화된 인덱스)
강화된 인덱스(Enhanced Index) 전략은 인덱스 운용과 액티브 운용의 중간입니다.
- 기본적으로 지수를 따라가면서 추적오차를 작게 유지합니다.
- 그 범위 안에서 비중 조정, 차익거래 등으로 지수보다 조금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 그래서 준액티브(semi-active) 전략이라고도 부릅니다.
틀린 선지
- 완전복제 인덱스 전략: 완전복제 인덱스는 지수를 그대로 복제할 뿐 초과수익을 노리지 않습니다.
- 순수 액티브 전략: 순수 액티브는 추적오차를 크게 감수하며 벤치마크를 크게 이기려는 전략입니다.
- 전환사채 차익거래 전략: 전환사채 차익거래는 헤지펀드 전략으로 인덱스 운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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