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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필기 · 부동산학개론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핵심정리

중요도
★★★★☆ (4 / 5)
출제 비중
부동산학개론 40문항 중 약 4문항 (10%)

부동산의 법률적·경제적·물리적 개념, 토지와 주택의 분류 용어, 토지의 자연적·인문적 특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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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토지의 자연적 특성: 부동성·영속성·부증성·개별성·인접성
  • 택지·부지·후보지·이행지·필지·획지 같은 토지 용어를 구별한다.
  • 건축법령의 단독주택(단독·다중·다가구·공관)과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기숙사)을 구별한다.

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대표 문제 4개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문제 1. 토지의 자연적 특성 가운데 "토지는 생산비를 들여도 물리적인 양을 늘릴 수 없다"는 특성은 무엇인가?

  1. ① 개별성
  2. ② 부증성
  3. ③ 영속성
  4. ④ 인접성
  5. ⑤ 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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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증성

핵심: 부증성: 토지의 물리적 양은 늘릴 수 없다

부증성(비생산성)은 토지를 생산비를 들여 새로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성질입니다. 그래서 토지는 물리적 공급곡선이 수직이고, 땅값 상승과 토지 부족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참고로 매립·개간은 물리적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토지의 용도를 바꾸는 것(경제적 공급 증가)으로 봅니다.

틀린 선지

  • 영속성: 토지가 쓰거나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성질입니다. 양을 늘릴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부동성: 토지의 위치를 옮길 수 없다는 성질입니다.
  • 개별성: 똑같은 토지는 하나도 없다는 성질입니다.
  • 인접성: 토지는 다른 토지와 이어져 있다는 성질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문제 2. 토지의 자연적 특성 가운데 영속성(내구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① 토지에는 물리적 감가상각을 적용하지 않는다.
  2. ② 토지의 물리적 공급곡선이 수직이 된다.
  3. ③ 부동산시장이 지역별로 나뉘는 국지적 시장이 된다.
  4. ④ 똑같은 토지가 없어 일물일가의 법칙이 적용되기 어렵다.
  5. ⑤ 이웃 토지의 개발이 내 토지 가치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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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토지에는 물리적 감가상각을 적용하지 않는다.

핵심: 영속성: 토지는 없어지지 않아 물리적 감가상각이 없다

영속성(내구성)은 토지를 쓰거나 시간이 지나도 물리적으로 없어지지 않는다는 성질입니다. 그래서 토지에는 건물처럼 낡아서 값이 줄어드는 물리적 감가상각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또 오래 쓸 수 있으므로 소유와 이용을 나누어 임대하는 일이 가능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판단을 하게 됩니다.

틀린 선지

  • 지역별 국지적 시장: 토지를 옮길 수 없는 부동성 때문입니다.
  • 공급곡선 수직: 토지의 양을 늘릴 수 없는 부증성 때문입니다.
  • 일물일가 적용 어려움: 똑같은 토지가 없는 개별성 때문입니다.
  • 이웃 토지 개발의 영향: 토지가 서로 붙어 있는 인접성 때문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문제 3. 토지 관련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필지는 하나의 지번이 붙는 토지의 등록단위이다.
  2. ② 획지는 인위적·자연적·행정적 조건으로 다른 토지와 구별되는, 가격수준이 비슷한 일단의 토지이다.
  3. ③ 빈지는 바다와 육지 사이의 해변 토지로서 소유권이 인정되며 활용 실익도 있는 토지이다.
  4. ④ 법지는 소유권은 인정되지만 활용 실익이 없거나 적은 토지로, 택지 경계와 붙은 경사진 부분 같은 토지이다.
  5. ⑤ 나지는 건물 등 정착물이 없고 지상권 등 토지의 사용·수익을 제한하는 사법상 권리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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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빈지는 바다와 육지 사이의 해변 토지로서 소유권이 인정되며 활용 실익도 있는 토지이다.

핵심: 빈지는 활용 실익은 있으나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는 해변 토지

빈지(濱地)는 바다와 육지 사이의 해변 토지로, 물놀이 등 활용 실익은 있지만 소유권은 인정되지 않는 토지입니다. 소유권이 인정된다고 한 설명이 틀렸습니다. 반대로 법지는 소유권은 있지만 쓸모가 적은 토지입니다. 둘을 짝지어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

  • 필지: 지번이 붙는 토지 등록의 단위(법적 개념)입니다.
  • 획지: 가격수준이 비슷한 일단의 토지(경제적 개념)입니다.
  • 법지: 소유권은 있으나 활용 실익이 적은 경사지 등입니다.
  • 나지: 건물도 없고 사법상 권리 제한도 없는 토지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학 총론 (개념·분류·특성)★★★★☆

문제 4. 택지지역·농지지역·임지지역처럼 용도적 지역 상호 간에 다른 지역으로 바뀌고 있는 지역 안의 토지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1. ① 이행지
  2. ② 획지
  3. ③ 필지
  4. ④ 나지
  5. ⑤ 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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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후보지

핵심: 후보지는 용도지역 사이, 이행지는 같은 용도지역 안에서 전환

후보지는 택지·농지·임지 같은 *큰 용도지역끼리* 바뀌고 있는 토지입니다(예: 농지지역 → 택지지역). 반면 이행지는 같은 용도지역 *안에서* 세분된 지역끼리 바뀌는 토지입니다.

틀린 선지

  • 이행지: 같은 용도적 지역 안에서 세분된 지역끼리 바뀌는 토지입니다(예: 택지지역 안에서 주거지 → 상업지).
  • 획지: 가격 수준이 비슷한 하나의 경제적 단위로 묶이는 토지입니다.
  • 필지: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법적인 토지 단위입니다.
  • 나지: 건물 등 정착물이 없고 사법상 권리 제한도 없는 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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