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K (재무설계사) 필기 · 재무설계 개론 (직업윤리 포함)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AFPK (재무설계사) 재무설계사 직업윤리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재무설계 개론 (직업윤리 포함) 15문항 중 약 3문항 (20%)
재무설계사의 윤리원칙과 업무수행기준, 고객 이익 우선과 이해상충 관리를 다룹니다.
📖 재무설계사 직업윤리 개념 정리 보기 →재무설계사 직업윤리,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고객 정보는 동의나 법적 근거 없이 밝히지 않습니다(비밀유지).
- 이해상충(예: 수수료 차이)은 고객에게 알리고 고객 이익을 우선합니다.
- 보수(수수료) 방식과 금액은 업무 시작 전에 고객에게 알립니다.
- 자격 없이 보수를 받고 세무대리·법률사무·계속적 투자자문을 하면 세무사법·변호사법·자본시장법 위반입니다.
- 능력 밖의 업무는 한계를 설명하고 고객 동의를 얻어 다른 전문가와 협업합니다.
재무설계사 직업윤리 대표 문제 5개
문제 1. 재무설계사 A는 동창 모임에서 고객 B의 재산 규모와 상속 문제를 이름까지 밝히며 이야기했다. A가 가장 직접적으로 어긴 윤리원칙은?
- ① 객관성의 원칙
- ② 근면성의 원칙
- ③ 비밀유지의 원칙
- ④ 능력개발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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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비밀유지의 원칙
핵심: 고객 정보는 동의나 법적 근거 없이 밝히지 않는다(비밀유지)
비밀유지의 원칙에 따라 재무설계사는 업무 중 알게 된 고객 정보를 고객 동의나 법적 근거 없이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 안 됩니다.
- 재산 규모, 상속 문제, 건강 정보 등은 모두 보호해야 할 고객 정보입니다.
- 사적인 자리에서 무심코 말하는 것도 위반입니다.
틀린 선지
- 능력개발의 원칙: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키우라는 원칙입니다.
- 근면성의 원칙: 맡은 업무를 제때 성실히 처리하라는 원칙입니다.
- 객관성의 원칙: 편견 없이 공정한 판단을 하라는 원칙입니다. 정보 누설과는 거리가 멉니다.
문제 2. 재무설계사 C는 고객에게 맞는 두 상품을 찾았다. 두 상품은 고객에게 비슷하게 적합하지만, C가 받는 판매수수료는 갑 상품이 을 상품보다 훨씬 많다. C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수수료 차이 같은 이해상충 사실을 고객에게 알리고, 고객의 이익을 우선해 고객이 판단하도록 돕는다
- ② 고객에게 맞는 상품이므로 수수료가 많은 갑 상품만 소개한다
- ③ 수수료는 영업 비밀이므로 고객이 물어도 밝히지 않는다
- ④ 이해상충이 생겼으므로 두 상품 모두 소개하지 않고 상담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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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수수료 차이 같은 이해상충 사실을 고객에게 알리고, 고객의 이익을 우선해 고객이 판단하도록 돕는다
핵심: 이해상충은 고객에게 알리고 고객 이익을 우선한다
재무설계사의 이익(수수료)과 고객의 이익이 부딪힐 수 있는 상황을 이해상충이라고 합니다.
- 이해상충이 있으면 고객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공개),
-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 고객이 충분한 정보로 결정하도록 돕습니다.
틀린 선지
- 수수료 많은 갑 상품만 소개: 자기 이익을 고객 이익보다 앞세운 행동입니다.
- 고객이 물어도 밝히지 않는다: 고객 판단에 중요한 정보를 숨기는 것입니다.
- 상담을 끝낸다: 이해상충은 공개와 관리로 해결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문제 3. 재무설계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투자상품을 권하면서 "원금은 절대 잃지 않는다"고 말한다
- ②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보수(수수료)를 받는 방식과 금액을 고객에게 알린다
- ③ 고객을 끌어오기 위해 다른 재무설계사를 근거 없이 깎아내린다
- ④ 고객에게 받은 재무 정보를 동의 없이 다른 금융회사에 넘겨 상품을 추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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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보수(수수료)를 받는 방식과 금액을 고객에게 알린다
핵심: 보수 구조는 업무 시작 전 고객에게 공개
재무설계사는 고객과의 관계를 정할 때 보수(수수료)를 받는 방식과 금액을 미리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이 이해상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동의 없이 다른 금융회사에 정보 제공: 비밀유지 의무 위반입니다.
- "원금은 절대 잃지 않는다": 투자상품은 손실이 날 수 있으므로 사실과 다른 단정적 표현입니다(부당권유).
- 다른 재무설계사를 근거 없이 깎아내림: 전문가답지 않은 행동입니다.
문제 4. 변호사·세무사 자격이 없고 투자자문업 등록도 하지 않은 재무설계사가 해서는 안 되는 행위로만 모두 묶인 것은? 가. 보수를 받고 고객의 상속세 신고서를 대신 작성해 세무서에 제출한다 나. 유언 방식의 일반적인 차이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유언장 작성은 변호사와 상담하도록 권한다 다. 보수를 받고 상속재산 분쟁 소송의 서류를 작성하고 법률 대리를 한다 라. 보수를 받고 계속적으로 특정 주식의 매수·매도 시점을 조언한다
- ① 가, 나
- ② 가, 다
- ③ 나, 라
- ④ 가, 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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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가, 다, 라
핵심: 세무대리·법률사무·무등록 투자자문은 다른 법 위반
재무설계사는 다른 전문직의 업무 영역을 침범하면 해당 법률을 어기게 됩니다.
- 가 (해서는 안 됨): 보수를 받고 세금 신고를 대신하는 것은 세무대리로, 세무사법 위반입니다.
- 나 (해도 됨): 일반적인 정보 제공과 전문가 연결은 재무설계사의 정상 업무입니다.
- 다 (해서는 안 됨): 보수를 받고 소송 서류 작성·대리를 하는 것은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 라 (해서는 안 됨): 등록 없이 보수를 받고 계속적으로 금융투자상품 투자 판단을 조언하면 자본시장법상 무등록 투자자문업이 됩니다.
따라서 가, 다, 라 입니다.
틀린 선지
- 가, 나: 나는 허용되는 행위이고, 다·라가 빠졌습니다.
- 가, 다: 라(무등록 투자자문)가 빠졌습니다.
- 나, 라: 나는 허용되는 행위이고, 가·다가 빠졌습니다.
문제 5. 재무설계사 D는 고객에게서 비상장 가업 승계와 관련된 복잡한 세무 처리를 요청받았다. 이 분야는 D의 전문 영역이 아니다. D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자신이 도울 수 있는 범위를 고객에게 설명하고, 고객 동의를 얻어 세무사 등 전문가와 협업한다
- ② 전문가에게 맡긴 사실은 알리지 않고 결과만 자신의 의견처럼 전달한다
- ③ 전문 영역이 아니므로 가업 승계 목표를 계획에서 빼고 고객에게는 알리지 않는다
- ④ 고객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아는 범위 안에서 세무 처리까지 직접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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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자신이 도울 수 있는 범위를 고객에게 설명하고, 고객 동의를 얻어 세무사 등 전문가와 협업한다
핵심: 능력 밖 업무는 한계를 알리고 전문가와 협업
재무설계사는 자신의 능력과 업무 범위의 한계를 알고, 필요하면 다른 전문가와 협업해야 합니다(능력개발·전문가 정신).
-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고객에게 솔직히 설명합니다.
- 고객 동의를 얻어 세무사·변호사 등과 함께 일합니다.
틀린 선지
- 직접 세무 처리까지 끝낸다: 능력 밖의 일을 하면 고객에게 손해를 줄 수 있고, 보수를 받으면 세무사법 위반도 될 수 있습니다.
- 협업 사실을 숨기고 자기 의견처럼 전달: 고객에게 정직하지 않은 행동입니다.
- 목표를 계획에서 빼고 알리지 않는다: 고객의 중요한 목표를 말없이 빼는 것은 고객 이익에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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