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K (재무설계사) 필기 · 재무설계 개론 (직업윤리 포함)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AFPK (재무설계사) 재무설계사의 기본업무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재무설계 개론 (직업윤리 포함) 15문항 중 약 2문항 (16%)
재무목표 설정, 재무상태표(자산부채상태표)와 월간 현금흐름표 작성, 재무비율의 계산과 해석을 다룹니다.
📖 재무설계사의 기본업무 개념 정리 보기 →재무설계사의 기본업무,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재무목표는 '10년 뒤 3억 원'처럼 금액과 기한을 정해 구체적으로 세우고 우선순위를 둡니다.
- 재무상태표는 작성 기준일의 자산·부채를 시가로 적고, 순자산 = 총자산 − 총부채입니다(카드 미결제액도 부채).
- 월간 현금흐름표는 한 달 동안의 수입과 지출(고정·변동) 흐름을 보여 줍니다.
- 비상예비자금 지표 = 현금성자산 ÷ 월 총지출, 보통 3~6개월 치를 권합니다.
- 부채부담 지표는 월 부채 상환액 ÷ 월 총소득으로 계산합니다(주거관련은 주택 대출만, 총부채는 모든 대출).
재무설계사의 기본업무 대표 문제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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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다음은 김씨의 작성 기준일 현재 재무 정보이다. 김씨의 순자산(자산 − 부채)은 얼마인가? - 현금성자산 2,000만 원 - 주식 3,000만 원 (기준일 시가) - 거주 아파트 5억 원 (기준일 시가) - 자동차 1,000만 원 (기준일 시가) - 주택담보대출 잔액 2억 원 - 신용카드 미결제 대금 500만 원
- ① 3억 5,500만 원
- ② 3억 4,500만 원
- ③ 5억 6,000만 원
- ④ 3억 6,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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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3억 5,500만 원
핵심: 순자산 = 총자산 − 총부채 (카드 미결제액도 부채)
재무상태표(자산부채상태표)에서 순자산 = 총자산 − 총부채입니다.
- 총자산: 2,000만 + 3,000만 + 5억 + 1,000만 = 5억 6,000만 원
- 총부채: 주택담보대출 2억 + 카드 미결제 500만 = 2억 500만 원
- 순자산: 5억 6,000만 − 2억 500만 = 3억 5,500만 원
검산: 3억 5,500만 + 2억 500만 = 5억 6,000만 원 (총자산과 같음)
틀린 선지
- 3억 6,000만 원: 카드 미결제 대금 500만 원을 부채에서 빠뜨린 값입니다. 아직 갚지 않은 카드대금도 부채입니다.
- 3억 4,500만 원: 자동차 1,000만 원을 자산에서 뺀 값입니다. 자동차도 기준일 시가로 자산에 넣습니다.
- 5억 6,000만 원: 부채를 빼지 않은 총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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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 다음 정보를 바탕으로 박씨의 비상예비자금 지표를 구하면? (비상예비자금 지표 = 현금성자산 ÷ 월 총지출) - 현금성자산(수시입출금 예금 등) 1,800만 원 - 월 고정지출 250만 원 - 월 변동지출 200만 원
- ① 3개월
- ② 7.2개월
- ③ 9개월
- ④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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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4개월
핵심: 비상예비자금 지표 = 현금성자산 ÷ (고정+변동 월지출)
비상예비자금 지표는 갑자기 소득이 끊겨도 현금성자산으로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 월 총지출 = 고정지출 250만 + 변동지출 200만 = 450만 원
- 지표 = 1,800만 ÷ 450만 = 4개월
- 검산: 450만 × 4 = 1,800만 원
보통 3~6개월 치 생활비를 비상예비자금으로 준비하도록 권합니다.
틀린 선지
- 7.2개월: 고정지출 250만 원만으로 나눈 값입니다. 변동지출도 생활비이므로 더해야 합니다.
- 9개월: 변동지출 200만 원만으로 나눈 값입니다.
- 3개월: 흔히 권하는 최소 준비 기간(3개월)과 헷갈린 값입니다. 계산하면 1,800만 ÷ 450만 = 4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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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 고객의 재무상태표(자산부채상태표)를 작성할 때 자산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자산을 팔 때 붙는 세금을 뺀 뒤 10년 뒤의 예상 가격
- ② 고객이 앞으로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가격
- ③ 작성 기준일 현재의 시장가치(시가)
- ④ 자산을 처음 살 때 낸 가격(취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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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작성 기준일 현재의 시장가치(시가)
핵심: 재무상태표 자산은 작성 기준일의 시가로 적는다
재무상태표는 특정한 날(작성 기준일) 에 고객이 가진 자산과 부채를 보여 주는 표입니다.
- 자산은 그날 팔면 받을 수 있는 시장가치(시가) 로 적습니다.
- 그래야 지금 순자산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한 달 동안의 돈 흐름은 재무상태표가 아니라 현금흐름표에 적습니다.
틀린 선지
- 처음 산 가격(취득가): 시간이 지나 값이 바뀌었으므로 지금 상태를 보여 주지 못합니다.
-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가격: 기대 가격은 확정된 값이 아닙니다.
- 10년 뒤 예상 가격: 재무상태표는 미래가 아니라 기준일 현재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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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 정씨의 월 총소득은 600만 원이다. 매달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150만 원과 신용대출 원리금 30만 원을 갚고 있다. 다음 정의에 따라 계산한 두 지표로 옳은 것은? -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 주거관련 부채 월 상환액 ÷ 월 총소득 - 총부채상환지표 = 모든 부채 월 상환액 ÷ 월 총소득
- ①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25%, 총부채상환지표 30%
- ②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25%, 총부채상환지표 25%
- ③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30%, 총부채상환지표 30%
- ④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5%, 총부채상환지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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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25%, 총부채상환지표 30%
핵심: 부채 상환 지표는 해당 월 상환액을 월 총소득으로 나눈다
부채 부담 지표는 매달 갚는 돈이 소득의 몇 %인지를 봅니다.
- 주거관련부채부담지표 = 150만 ÷ 600만 = 25% (주택담보대출만 넣음)
- 총부채상환지표 = (150만 + 30만) ÷ 600만 = 180만 ÷ 600만 = 30% (모든 대출을 넣음)
- 검산: 600만 × 25% = 150만, 600만 × 30% = 180만
틀린 선지
- 주거 30%, 총 30%: 주거관련 지표에 신용대출까지 넣은 잘못입니다. 신용대출은 주거관련 부채가 아닙니다.
- 주거 25%, 총 25%: 총부채상환지표에서 신용대출 30만 원을 빠뜨렸습니다.
- 주거 5%, 총 30%: 5%는 신용대출 상환액(30만 원)의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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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5. 고객과 함께 재무목표를 세우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10년 뒤 주택 구입 자금 3억 원 마련'처럼 금액과 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한다
- ② 재무목표는 재무설계사가 정해 주고 고객은 그대로 따르게 한다
- ③ 목표가 여러 개라도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모든 목표에 같은 금액을 저축한다
- ④ '노후를 편안하게'처럼 넓게 정해 두고 구체적인 숫자는 나중에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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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10년 뒤 주택 구입 자금 3억 원 마련'처럼 금액과 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한다
핵심: 재무목표는 금액·기한이 있는 구체적 목표로 세운다
좋은 재무목표는 구체적이고, 숫자로 잴 수 있고, 언제까지인지 정해진 목표입니다.
- 예: "10년 뒤 주택 구입 자금 3억 원" →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목표가 여러 개면 고객과 함께 우선순위를 정해 돈을 나눕니다.
- 목표는 고객의 가치관에 따라 고객이 정하고, 재무설계사는 이를 구체화하도록 돕습니다.
틀린 선지
- '노후를 편안하게'처럼 넓게 정한다: 금액과 기한이 없으면 얼마를 모아야 할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 우선순위 없이 같은 금액을 저축한다: 목표마다 시기와 중요도가 달라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 재무설계사가 목표를 정해 준다: 목표의 주인은 고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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