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기능사 냉각·포장·저장 핵심정리
26년 10월 18일 검사 완료
냉각·포장·저장, 핵심정리
- 식품공전에서 냉장은 0~10°C, 냉동은 영하 18°C 이하입니다.
- 전분의 노화는 냉장 온도에서 가장 빠르고 냉동에서 크게 늦어집니다.
- 충분히 식힌 뒤 포장해야 포장 안에 물방울이 맺혀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포장재는 방수성이 있고 위생적이어야 하며 통기성은 없어야 합니다.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과자류 재료, 제조 및 위생관리 60문항 중 약 6문항 (10%)
구운 과자의 냉각과 포장, 포장재의 조건, 보관 온도 기준, 노화와 변질, 탈산소제·산화방지제, 소비기한과 선입선출 같은 저장·유통 관리를 다룹니다.
📖 냉각·포장·저장 개념 정리 더보기 →냉각·포장·저장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식품공전에서 정한 냉동 보관 온도는?
- ① 0~10°C
- ② 영하 18°C 이하
- ③ 1~35°C
- ④ 15~25°C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영하 18°C 이하
핵심: 냉동 −18°C 이하, 냉장 0~10°C
식품공전에서는 냉동을 영하 18°C 이하, 냉장을 0~10°C, 실온을 1~35°C, 상온을 15~25°C로 정합니다.
틀린 선지
- 0~10°C: 냉장 온도입니다.
- 1~35°C: 실온의 범위입니다.
- 15~25°C: 상온의 범위입니다.
문제 2. 식품공전에서 정한 냉장 온도는?
- ① 0~10°C
- ② 영하 18°C 이하
- ③ 1~35°C
- ④ 15~25°C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0~10°C
핵심: 냉장 = 0~10°C
냉장은 0~10°C입니다. 생크림이나 커스터드처럼 상하기 쉬운 크림을 쓴 제품은 냉장 보관합니다.
틀린 선지
- 영하 18°C 이하: 냉동 온도입니다.
- 1~35°C: 실온의 범위입니다.
- 15~25°C: 상온의 범위입니다.
문제 3. 과자류 포장재가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알맞은 것은?
- ① 공기가 잘 통해야 한다
- ② 빛과 습기가 잘 들어와야 한다
- ③ 방수성이 있고 위생적이어야 한다
- ④ 냄새가 나도 값이 싸면 된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방수성이 있고 위생적이어야 한다
핵심: 포장재: 방수성·위생적, 통기성은 없게
포장재는 방수성이 있고, 위생적이며, 냄새가 없고, 제품을 보호해야 합니다. 공기가 잘 통하면 제품이 마르고 상하기 쉬우므로 통기성은 없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공기가 잘 통해야 한다: 공기가 통하면 제품이 마르고 산패·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 빛과 습기가 잘 들어와야 한다: 빛과 습기는 제품의 품질을 떨어뜨립니다.
- 냄새가 나도 값이 싸면 된다: 포장재 냄새가 제품에 옮을 수 있어 안 됩니다.
문제 4. 재료와 제품을 먼저 들어온 것부터 먼저 쓰는 관리 방법은?
- ① 무작위 사용
- ② 대량 일괄 폐기
- ③ 후입선출
- ④ 선입선출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선입선출
핵심: 먼저 들어온 것을 먼저 = 선입선출
선입선출은 먼저 들어온 것을 먼저 쓰는 방법입니다. 오래된 재료가 창고에서 상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
틀린 선지
- 무작위 사용: 오래된 재료가 상할 수 있어 위생 관리에 맞지 않습니다.
- 대량 일괄 폐기: 사용 순서를 정하는 관리 방법이 아닙니다.
- 후입선출: 나중에 들어온 것을 먼저 쓰는 방법으로, 오래된 재료가 남게 됩니다.
문제 5. 2023년부터 식품에 유통기한 대신 표시하게 된 기한은?
- ① 소비기한
- ② 제조기한
- ③ 보관기한
- ④ 판매기한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소비기한
핵심: 2023년부터 유통기한 → 소비기한
2023년 1월 1일부터 식품에는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을 표시합니다. 소비기한은 정해진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먹어도 안전한 기한입니다. (우유류 등 일부는 시행이 늦춰졌습니다.)
틀린 선지
- 제조기한: 법으로 정해 표시하는 기한이 아닙니다.
- 보관기한: 법으로 정해 표시하는 기한이 아닙니다.
- 판매기한: 법으로 정해 표시하는 기한이 아닙니다.
문제 6. 생크림으로 장식한 케이크를 진열·보관하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 ① 따뜻한 오븐 옆에 둔다
- ② 냉장 진열대에 두고 되도록 빨리 판매한다
- ③ 햇볕이 드는 창가에 둔다
- ④ 손님 눈에 잘 띄도록 실온 진열대에 둔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냉장 진열대에 두고 되도록 빨리 판매한다
핵심: 생크림 케이크는 냉장
생크림은 수분과 영양이 많아 미생물이 잘 자랍니다. 그래서 생크림 케이크는 냉장(0~10°C)으로 진열·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팝니다.
틀린 선지
- 따뜻한 오븐 옆에 둔다: 온도가 높아 크림이 녹고 세균이 늘어납니다.
- 햇볕이 드는 창가에 둔다: 온도가 올라가 크림이 녹고 상합니다.
- 손님 눈에 잘 띄도록 실온 진열대에 둔다: 생크림은 실온에서 쉽게 상합니다.
문제 7. 케이크·카스텔라 같은 제품의 노화(굳음)를 늦추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 ① 수분이 날아가도록 바람이 부는 곳에 둔다
- ② 냉장고(0~10°C)에 넣어 둔다
- ③ 영하 18°C 이하로 냉동 보관한다
- ④ 포장하지 않고 공기에 둔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영하 18°C 이하로 냉동 보관한다
핵심: 노화 방지: 냉동·밀봉, 냉장은 오히려 빠름
전분의 노화는 냉장 온도에서 가장 빠르고, 영하 18°C 이하 냉동에서 크게 늦어집니다. 밀봉 포장과 설탕·유지·유화제 사용도 노화를 늦춥니다.
틀린 선지
- 수분이 날아가도록 바람이 부는 곳에 둔다: 수분을 잃어 빨리 굳습니다.
- 냉장고(0~10°C)에 넣어 둔다: 전분의 노화는 냉장 온도에서 가장 빠릅니다.
- 포장하지 않고 공기에 둔다: 수분이 날아가 더 빨리 굳습니다.
문제 8. 과자 포장 안에 탈산소제를 넣는 목적은?
- ① 단맛을 더하려고
- ② 포장 안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하려고
- ③ 제품의 색을 진하게 하려고
- ④ 포장 안의 산소를 줄여 곰팡이와 기름의 산패를 늦추려고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포장 안의 산소를 줄여 곰팡이와 기름의 산패를 늦추려고
핵심: 탈산소제 = 산소 제거 → 곰팡이·산패 억제
곰팡이와 기름의 산패는 산소가 있어야 잘 일어납니다. 탈산소제는 포장 안의 산소를 흡수해 곰팡이가 자라지 못하게 하고 산패를 늦춥니다.
틀린 선지
- 단맛을 더하려고: 탈산소제는 먹는 재료가 아닙니다.
- 포장 안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하려고: 탈산소제는 수분을 공급하지 않습니다.
- 제품의 색을 진하게 하려고: 색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문제 9. 쿠키처럼 수분이 적은 과자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 변질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 ① 곰팡이
- ② 세균
- ③ 바이러스
- ④ 효모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곰팡이
핵심: 물이 적어도 자라는 것은 곰팡이
미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물은 세균 > 효모 > 곰팡이 순서로 많습니다. 곰팡이는 물이 적은 식품에서도 자랄 수 있어 마른 과자의 변질 원인이 됩니다.
틀린 선지
- 세균: 자라는 데 물이 가장 많이 필요해 마른 식품에서는 잘 자라지 못합니다.
- 바이러스: 식품 속에서 스스로 늘어나지 못합니다.
- 효모: 세균보다는 적지만 곰팡이보다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문제 10. 쿠키·파이처럼 유지가 많은 과자의 산패를 늦추기 위해 쓰는 식품첨가물은?
- ① 보존료(프로피온산칼슘 등)
- ② 팽창제(베이킹파우더 등)
- ③ 산화방지제(토코페롤 등)
- ④ 표백제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산화방지제(토코페롤 등)
핵심: 산패 방지 = 산화방지제, 곰팡이 방지 = 보존료
기름이 산소와 만나 상하는 것을 산패라고 합니다. 산화방지제(토코페롤, BHA, BHT 등)는 이 산화를 늦춥니다. 미생물을 막는 보존료와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틀린 선지
- 보존료(프로피온산칼슘 등): 곰팡이 같은 미생물이 자라는 것을 막는 첨가물입니다.
- 팽창제(베이킹파우더 등): 반죽을 부풀리는 첨가물입니다.
- 표백제: 색을 하얗게 하는 첨가물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