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기능사 위생안전관리 핵심정리
26년 10월 18일 검사 완료
위생안전관리, 핵심정리
- 제과점영업은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에 속합니다.
- HACCP 12절차는 준비 5단계(팀 구성부터 공정흐름도 현장 확인까지)와 7원칙(위해요소 분석부터 문서화·기록 유지까지)입니다.
-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 장염비브리오는 여름 어패류, 보툴리눔은 산소 없는 통조림이 대표 원인입니다.
- 자외선은 겉면만 살균하고, 승홍은 금속을 부식시키므로 금속 기구 소독에 쓰지 않습니다.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과자류 재료, 제조 및 위생관리 60문항 중 약 12문항 (20%)
식품위생법 관련 법규, 개인위생, 식중독과 감염병, 작업 환경 위생과 소독, 식품첨가물, HACCP을 이용한 공정 점검·관리를 다룹니다.
📖 위생안전관리 개념 정리 더보기 →위생안전관리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겨울철에 많이 생기고 굴 같은 조개류나 오염된 물, 사람 사이에서 옮는 바이러스성 식중독은?
- 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 ② 살모넬라 식중독
- ③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 ④ 보툴리눔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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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핵심: 겨울 식중독 = 노로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식중독입니다. 적은 양으로도 감염되고 사람 사이에서도 옮으므로 손 씻기와 식품 익혀 먹기가 중요합니다.
틀린 선지
- 살모넬라 식중독: 달걀·닭고기로 옮는 세균성 식중독입니다.
-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여름철 어패류로 생기는 세균성 식중독입니다.
- 보툴리눔 식중독: 통조림 같은 산소 없는 식품에서 생기는 세균성 식중독입니다.
문제 2. 식품위생법에서 제과점영업은 어느 업종에 속하는가?
- ① 즉석판매제조·가공업
- ② 식품접객업
- ③ 식품소분업
- ④ 식품제조·가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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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식품접객업
핵심: 제과점영업 = 식품접객업
식품위생법 시행령에서 제과점영업은 식품접객업의 한 종류입니다. 식품접객업에는 휴게음식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등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만든 곳에서 바로 파는 다른 업종입니다.
- 식품소분업: 식품을 나누어 다시 포장해 파는 업종입니다.
- 식품제조·가공업: 공장에서 식품을 만들어 유통하는 업종입니다.
문제 3. 식품위생법의 목적으로 알맞은 것은?
- ① 식품 업체의 매출을 늘리는 것
- ② 수입 식품을 모두 금지하는 것
- ③ 식품 가격을 정하는 것
- ④ 식품으로 생기는 위생상의 위해를 막고 국민 보건을 높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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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식품으로 생기는 위생상의 위해를 막고 국민 보건을 높이는 것
핵심: 식품위생법 = 위해 방지 + 국민 보건 증진
식품위생법은 식품으로 인한 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식품 영양의 질을 높이며, 식품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국민 보건의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틀린 선지
- 식품 업체의 매출을 늘리는 것: 법의 목적이 아닙니다.
- 수입 식품을 모두 금지하는 것: 법의 목적이 아닙니다.
- 식품 가격을 정하는 것: 법의 목적이 아닙니다.
문제 4. 작업 중 화장실에 다녀올 때 올바른 행동은?
- ① 바쁘면 손 씻기는 건너뛴다
- ② 위생복을 입은 채 다녀오고 손은 물로만 헹군다
- ③ 위생복 겉옷(앞치마)을 벗고 가고, 다녀온 뒤 손을 씻는다
- ④ 장갑을 낀 채 다녀오고 그대로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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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위생복 겉옷(앞치마)을 벗고 가고, 다녀온 뒤 손을 씻는다
핵심: 화장실: 앞치마 벗고, 다녀와 손 씻기
화장실에서는 균이 위생복에 묻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치마 같은 위생복 겉옷은 벗고 가고, 다녀온 뒤에는 비누로 손을 씻은 뒤 작업으로 돌아옵니다.
틀린 선지
- 바쁘면 손 씻기는 건너뛴다: 화장실 뒤 손 씻기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 위생복을 입은 채 다녀오고 손은 물로만 헹군다: 위생복이 오염되고, 손은 비누로 씻어야 합니다.
- 장갑을 낀 채 다녀오고 그대로 작업한다: 장갑이 오염되어 식품에 균이 옮습니다.
문제 5. 손에 곪은 상처가 있는 작업자가 해야 할 일로 알맞은 것은?
- ① 밴드만 붙이고 크림 바르는 작업을 계속한다
- ② 장갑 없이 맨손으로 빠르게 작업한다
- ③ 식품을 직접 만지는 작업에서 빠지고 상처를 치료한다
- ④ 소독 없이 물로만 씻고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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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식품을 직접 만지는 작업에서 빠지고 상처를 치료한다
핵심: 곪은 상처 = 식품 작업 금지
곪은 상처에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많습니다. 이 균이 만든 독소는 열에 강해 다시 가열해도 없어지지 않으므로, 상처가 있으면 식품을 만지는 작업에서 빠지고 치료를 받습니다.
틀린 선지
- 밴드만 붙이고 크림 바르는 작업을 계속한다: 곪은 상처의 균이 크림으로 옮을 수 있습니다.
- 장갑 없이 맨손으로 빠르게 작업한다: 균이 식품에 바로 옮습니다.
- 소독 없이 물로만 씻고 작업한다: 곪은 상처의 균은 물로 씻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문제 6. 산소가 없는 통조림·진공 포장 식품에서 자라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를 만드는 균은?
- ① 황색포도상구균
- ② 살모넬라균
- ③ 장염비브리오균
- ④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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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핵심: 통조림·신경독 = 보툴리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은 산소가 없는 곳에서 자라는 균으로,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를 만듭니다. 통조림·진공 포장 식품에서 문제가 되며 치사율이 높습니다.
틀린 선지
- 황색포도상구균: 곪은 상처에서 옮고 장독소(엔테로톡신)를 만드는 균입니다.
- 살모넬라균: 몸속에서 늘어나는 감염형 식중독균입니다.
- 장염비브리오균: 어패류로 옮는 균입니다.
문제 7. 땅콩이나 곡류에 생긴 곰팡이가 만드는 독소로 간에 해를 주는 것은?
- ① 엔테로톡신
- ② 아플라톡신
- ③ 테트로도톡신
- ④ 솔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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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아플라톡신
핵심: 땅콩·곡류 곰팡이독 = 아플라톡신
아플라톡신은 땅콩·옥수수 같은 곡류에 핀 곰팡이(아스페르길루스 플라부스)가 만드는 곰팡이독으로, 간에 해를 줍니다. 견과류 재료는 습기 없는 곳에 보관합니다.
틀린 선지
- 엔테로톡신: 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드는 독소입니다.
- 테트로도톡신: 복어에 있는 자연독입니다.
- 솔라닌: 감자 싹에 있는 자연독입니다.
문제 8. HACCP의 위해요소 가운데 물리적 위해요소에 해당하는 것은?
- ① 잔류 농약
- ② 세척제 찌꺼기
- ③ 노로바이러스
- ④ 유리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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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유리 조각
핵심: 유리·금속 조각 = 물리적 위해요소
위해요소는 생물학적(세균·바이러스·기생충), 화학적(세척제·농약·중금속), 물리적(유리·금속 조각·돌 같은 이물)으로 나눕니다. 유리 조각은 물리적 위해요소입니다.
틀린 선지
- 잔류 농약: 화학적 위해요소입니다.
- 세척제 찌꺼기: 화학적 위해요소입니다.
- 노로바이러스: 생물학적 위해요소입니다.
문제 9. 소금기 있는 곳을 좋아해 여름철 날생선·조개류로 옮는 식중독균은?
- ① 살모넬라균
- ② 캄필로박터균
- ③ 장염비브리오균
- ④ 노로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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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장염비브리오균
핵심: 호염성·여름 어패류 = 장염비브리오
장염비브리오균은 바닷물 정도의 소금기에서 잘 자라는 호염성 세균으로, 여름철 날생선·조개류를 통해 옮습니다. 민물로 잘 씻고 익혀 먹어 예방합니다.
틀린 선지
- 살모넬라균: 달걀·닭고기로 주로 옮습니다.
- 캄필로박터균: 닭고기로 주로 옮습니다.
- 노로바이러스: 세균이 아니라 바이러스입니다.
문제 10. HACCP에서 중요관리점(CCP)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 ① 위해요소를 막거나 없애거나 안전한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꼭 관리해야 하는 단계
- ② 관리가 잘 되는지 정해진 방법으로 살피는 일
- ③ 중요관리점에서 지켜야 할 기준 수치
- ④ HACCP 계획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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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위해요소를 막거나 없애거나 안전한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꼭 관리해야 하는 단계
핵심: CCP = 꼭 관리해야 하는 단계
중요관리점(CCP)은 그 단계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위해를 막을 수 없는 꼭 필요한 관리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크림을 끓이는 가열 단계가 CCP가 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관리가 잘 되는지 정해진 방법으로 살피는 일: 모니터링의 뜻입니다.
- 중요관리점에서 지켜야 할 기준 수치: 한계기준의 뜻입니다.
- HACCP 계획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는 일: 검증의 뜻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