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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K (재무설계사) 필기 · 부동산설계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

AFPK (재무설계사) 부동산설계의 이해 핵심정리

중요도
★★★☆☆ (3 / 5)
출제 비중
부동산설계 20문항 중 약 3문항 (13%)

부동산의 개념과 특성, 부동산설계의 과정을 다룹니다.

📖 부동산설계의 이해 개념 정리 보기 →

부동산설계의 이해,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토지의 자연적 특성: 부동성(지역시장·외부효과), 영속성, 부증성(양을 늘릴 수 없음), 개별성.
  • 우리 법은 건물을 토지와 별개의 부동산으로 보아 따로 등기합니다.
  • 이행지는 같은 큰 용도지역 안 세부 지역 간, 후보지는 큰 용도지역 사이에서 바뀌는 중인 토지입니다.
  • 맹지는 도로에 닿지 않은 토지, 나지는 건물과 사법상 권리가 없는 토지입니다.

부동산설계의 이해 대표 문제 4개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설계 › 부동산설계의 이해★★★☆☆

문제 1.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어 시장이 지역별로 나뉘고, 주변 환경 변화의 영향(외부효과)을 크게 받는다. 이와 관련된 토지의 자연적 특성은?

  1. ① 부증성
  2. ② 영속성
  3. ③ 부동성(위치의 고정성)
  4. ④ 개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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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부동성(위치의 고정성)

핵심: 부동성: 위치가 고정되어 지역시장·외부효과가 생김

부동성은 토지의 위치를 옮길 수 없다는 특성입니다.

  • 그래서 부동산 시장은 지역별로 나뉜 시장(국지적 시장) 이 됩니다.
  • 주변에 지하철역이 생기거나 혐오시설이 들어서는 등 외부효과의 영향을 그대로 받습니다.
  • 부동산 활동을 현장 중심으로(임장활동)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틀린 선지

  • 영속성: 토지가 써도 닳아 없어지지 않는 특성입니다.
  • 부증성: 토지의 물리적 양을 늘릴 수 없는 특성입니다.
  • 개별성: 똑같은 토지가 하나도 없다는 특성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설계 › 부동산설계의 이해★★★☆☆

문제 2. 토지는 생산비를 들여도 그 물리적인 양을 늘릴 수 없다. 이 특성을 무엇이라 하는가?

  1. ① 부증성
  2. ② 부동성
  3. ③ 용도의 다양성
  4. ④ 영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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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부증성

핵심: 부증성: 토지의 물리적 양은 늘릴 수 없다

부증성은 토지의 물리적인 양을 늘릴 수 없다는 특성입니다.

  • 그래서 토지는 공급이 제한되어 희소성이 생기고 가격이 오르기 쉽습니다.
  • 매립·개간은 물리적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용도를 바꾸는 것(경제적 공급)으로 봅니다.

틀린 선지

  • 부동성: 위치를 옮길 수 없다는 특성입니다.
  • 영속성: 써도 닳아 없어지지 않는다는 특성입니다.
  • 용도의 다양성: 하나의 토지를 여러 용도로 쓸 수 있다는 인문적 특성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설계 › 부동산설계의 이해★★★☆☆

문제 3. 우리나라 법에서 부동산의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자동차·선박처럼 등기·등록하는 동산(준부동산)에는 어떤 경우에도 저당권을 설정할 수 없다
  2. ② 토지의 소유권은 지표면에만 미치고 지상과 지하에는 전혀 미치지 않는다
  3. ③ 건물은 토지와 별개의 부동산으로 보아 따로 등기하고 따로 거래할 수 있다
  4. ④ 토지에 붙어 있는 정착물은 모두 토지의 일부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따로 거래할 수 없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건물은 토지와 별개의 부동산으로 보아 따로 등기하고 따로 거래할 수 있다

핵심: 우리 법은 건물을 토지와 별개의 부동산으로 본다

우리나라는 토지와 건물을 각각 독립된 부동산으로 봅니다.

  • 토지 등기와 건물 등기가 따로 있고, 따로 사고팔 수 있습니다.
  • 수목도 입목등기를 하면 토지와 별개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선박·항공기처럼 등기·등록하는 물건(준부동산)에는 법에 따라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정착물은 어떤 경우에도 따로 거래 불가: 건물은 독립된 부동산이고, 입목등기한 수목도 따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준부동산에는 저당권 불가: 자동차·선박 등은 관련 법에 따라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소유권은 지표면에만: 정당한 이익이 있는 범위에서 지상과 지하에도 미칩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설계 › 부동산설계의 이해★★★☆☆

문제 4. 같은 택지지역 안에서 주거지역이던 땅이 상업지역으로 바뀌어 가는 중인 토지를 부르는 용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나지
  2. ② 후보지
  3. ③ 이행지
  4. ④ 맹지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이행지

핵심: 이행지: 같은 용도지역 안 세부지역 간 전환 중인 토지

토지 용어는 어디에서 어디로 바뀌는지로 구분합니다.

  • 이행지: 택지지역 안에서 주거지 → 상업지처럼 같은 큰 용도지역 안의 세부 지역끼리 바뀌는 중인 토지
  • 후보지: 농지지역 → 택지지역처럼 큰 용도지역 사이에서 바뀌는 중인 토지

틀린 선지

  • 후보지: 택지·농지·임지 같은 큰 지역 사이의 전환입니다. 같은 택지지역 안의 전환은 이행지입니다.
  • 나지: 건물 등이 없고 사법상 권리가 붙어 있지 않은 빈 토지입니다.
  • 맹지: 도로에 직접 닿지 않은 토지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