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조리기능사 필기 · 한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한식조리기능사 음식 구매관리 핵심정리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한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60문항 중 약 6문항 (10%)
시장조사와 구매, 검수(납품받은 재료를 확인하는 일), 재고관리, 원가 계산을 다룹니다.
음식 구매관리,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원가의 3요소는 재료비·노무비·경비입니다.
- 직접원가 = 직접재료비 + 직접노무비 + 직접경비, 제조원가 = 직접원가 + 제조간접비입니다.
- 먼저 들어온 재료를 먼저 쓰는 것을 선입선출(FIFO)이라고 합니다.
음식 구매관리 대표 문제 9개
문제 1. 원가의 3요소로 옳게 묶인 것은?
- ① 재료비, 노무비, 이익
- ② 재료비, 판매관리비, 이익
- ③ 노무비, 경비, 판매가격
- ④ 재료비, 노무비,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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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재료비, 노무비, 경비
핵심: 원가의 3요소 = 재료비·노무비·경비
원가(물건을 만드는 데 든 비용)의 3요소는 재료비(재료 값), 노무비(사람의 일한 값, 인건비), 경비(전기·가스·수도료 등 나머지 비용)입니다.
틀린 선지
- 재료비, 노무비, 이익: 이익은 원가가 아니라 원가에 더해 판매가격을 정하는 몫입니다.
- 재료비, 판매관리비, 이익: 판매관리비는 총원가를 계산할 때 더하는 것이고, 이익은 원가가 아닙니다.
- 노무비, 경비, 판매가격: 판매가격은 원가에 이익을 더한 값으로, 원가의 요소가 아닙니다.
문제 2. 먼저 들어온 재료를 먼저 사용하는 재고 관리 방법은?
- ① 후입선출법(LIFO)
- ② 선입선출법(FIFO)
- ③ 이동평균법
- ④ 총평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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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선입선출법(FIFO)
핵심: 선입선출 = 먼저 들어온 것 먼저 사용
선입선출법(FIFO, First In First Out)은 먼저 들어온 재료를 먼저 꺼내 쓰는 방법입니다. 오래된 재료가 창고에 남아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식재료 관리의 기본입니다.
틀린 선지
- 후입선출법(LIFO): 나중에 들어온 재료를 먼저 쓰는 방법입니다.
- 총평균법: 일정 기간 들어온 재료 전체의 평균 단가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 이동평균법: 재료가 들어올 때마다 평균 단가를 새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문제 3. 직접재료비 200,000원, 직접노무비 150,000원, 직접경비 50,000원, 제조간접비 100,000원일 때 직접원가는?
- ① 300,000원
- ② 400,000원
- ③ 350,000원
- ④ 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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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400,000원
핵심: 직접원가 = 직접재료비 + 직접노무비 + 직접경비
직접원가는 '직접'이 붙은 세 가지만 더합니다. 제조간접비는 넣지 않습니다.
- 공식: 직접원가 = 직접재료비 + 직접노무비 + 직접경비
- 숫자 대입: 200,000 + 150,000 + 50,000
- 답: 400,000원
검산: 400,000 − 200,000 − 150,000 = 50,000 (직접경비와 같음)
틀린 선지
- 500,000원: 제조간접비까지 더한 제조원가입니다.
- 350,000원: 직접경비를 빠뜨린 값입니다.
- 300,000원: 직접재료비와 제조간접비만 더한 값입니다.
문제 4. 납품된 식재료가 주문한 품질·수량·규격과 맞는지 확인하는 일은?
- ① 재고조사
- ② 시장조사
- ③ 발주
- ④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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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검수
핵심: 검수 = 납품된 재료의 품질·수량 확인
검수는 납품받은 재료가 주문서(발주서)대로 왔는지 품질·수량·규격·온도·유통기한 등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맞지 않으면 반품하거나 바꿔 받습니다.
틀린 선지
- 발주: 필요한 재료를 공급업체에 주문하는 일입니다.
- 재고조사: 창고에 남아 있는 재료의 양을 세어 확인하는 일입니다.
- 시장조사: 구매하기 전에 가격·품질·공급처를 알아보는 일입니다.
문제 5. 필요한 식재료의 품목·수량·납품일 등을 적어 공급업체에 주문하는 일은?
- ① 검수
- ② 입고
- ③ 발주
- ④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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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발주
핵심: 발주 = 공급업체에 주문하는 일
발주는 필요한 재료의 품목, 수량, 납품 날짜 등을 정해 공급업체에 주문하는 일입니다. 재료가 들어오면 검수를 거쳐 입고(창고에 넣음)하고, 쓸 때 출고(창고에서 꺼냄)합니다.
틀린 선지
- 검수: 납품된 재료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 출고: 창고에서 재료를 꺼내 조리 현장으로 내보내는 일입니다.
- 입고: 검수가 끝난 재료를 창고에 넣는 일입니다.
문제 6. 제조원가 600,000원, 판매관리비 100,000원, 이익 140,000원일 때 판매가격은?
- ① 700,000원
- ② 600,000원
- ③ 740,000원
- ④ 8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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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840,000원
핵심: 판매가격 = 제조원가 + 판매관리비 + 이익
원가는 단계별로 쌓아 올립니다.
- 총원가 = 제조원가 + 판매관리비 = 600,000 + 100,000 = 700,000원
- 판매가격 = 총원가 + 이익 = 700,000 + 140,000 = 840,000원
검산: 840,000 − 140,000 − 100,000 = 600,000 (제조원가와 같음)
틀린 선지
- 700,000원: 이익을 더하지 않은 총원가입니다.
- 740,000원: 판매관리비를 빠뜨린 값입니다.
- 600,000원: 제조원가만 적은 값입니다.
문제 7. 폐기율이 20%인 채소로 손질 후 먹을 수 있는 부분(가식부) 800g을 얻으려면 처음에 사야 할 양은?
- ① 640g
- ② 960g
- ③ 4,000g
- ④ 1,0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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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1,000g
핵심: 필요량 = 가식부 ÷ (1 − 폐기율)
폐기율 20%는 산 양의 20%를 버리고 80%만 쓴다는 뜻입니다.
- 쓸 수 있는 비율: 1 − 0.2 = 0.8
- 필요한 양: 800g ÷ 0.8 = 1,000g
검산: 1,000g × 0.8 = 800g (가식부와 같음)
틀린 선지
- 960g: 800g에 1.2를 곱한 값으로, 손질하면 768g밖에 남지 않습니다.
- 640g: 800g에 0.8을 곱한 값으로, 오히려 양이 줄어 계산이 거꾸로입니다.
- 4,000g: 800g을 버리는 비율(0.2)로 나눈 값입니다.
문제 8. 소고기 1kg 가격이 20,000원이고 손질할 때 폐기율이 20%이다. 1인분에 손질된 고기 120g을 쓸 때 1인분의 소고기 값은?
- ① 3,000원
- ② 1,920원
- ③ 2,400원
- ④ 2,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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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3,000원
핵심: 폐기율 반영: 필요량 = 손질 후 양 ÷ (1 − 폐기율)
버리는 부분까지 생각해 먼저 사야 할 양을 구한 다음 값을 계산합니다.
- 사야 할 양: 120g ÷ (1 − 0.2) = 120 ÷ 0.8 = 150g
- 1g 값: 20,000원 ÷ 1,000g = 20원
- 1인분 값: 150g × 20원 = 3,000원
검산: 150g × 0.8 = 120g (손질 후 양과 같음)
틀린 선지
- 2,400원: 폐기율을 빼먹고 120g × 20원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 2,880원: 120g에 1.2를 곱해 144g으로 잘못 잡은 값입니다.
- 1,920원: 120g에 0.8을 곱해 양을 오히려 줄인 값입니다.
문제 9. 냉동 식재료를 검수할 때 확인해야 할 온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18℃ 이하
- ② 0~5℃
- ③ 10℃ 이하
- ④ -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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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18℃ 이하
핵심: 냉동식품 = -18℃ 이하
냉동 식재료는 -18℃ 이하로 꽁꽁 언 상태로 들어와야 합니다. 검수할 때 녹았다가 다시 언 흔적(덩어리진 얼음, 포장 안의 성에)이 있으면 받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0~5℃: 냉장 식재료의 보관 온도입니다.
- -5℃ 정도: 냉동 식재료로 받기에는 온도가 높아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10℃ 이하: 냉장 온도보다도 높아 냉동 식재료에 맞지 않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