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배설 돕기 핵심정리
26년 10월 21일 검사 완료
배설 돕기, 핵심정리
- 스스로 화장실에 갈 수 있으면 기저귀보다 화장실 이용을 돕습니다(잔존 능력 유지).
-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요도 → 항문 방향) 닦아 요로감염을 막습니다.
- 유치도뇨관의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두어 소변이 거꾸로 흐르지 않게 합니다.
- 소변 색이 진하거나 피가 섞이면 바로 보고합니다.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실기시험 45문항 중 약 5문항 (12%)
화장실·이동변기·침상 변기(변기·소변기)·기저귀를 쓰는 배설 돕기, 유치도뇨관 대상자 관찰, 변비·설사·요실금 대상자 돌봄, 배설물 관찰과 보고를 다룹니다.
📖 배설 돕기 개념 정리 더보기 →배설 돕기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여성 대상자의 회음부를 닦는 방향으로 옳은 것은?
- ① 앞에서 뒤로(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는다
- ② 닦지 않고 말리기만 한다
- ③ 원을 그리며 여러 번 문지른다
- ④ 뒤에서 앞으로(항문에서 요도 쪽으로) 닦는다
- ⑤ 같은 수건 면으로 여러 번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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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앞에서 뒤로(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는다
핵심: 회음부 = 앞에서 뒤로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곧 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아야 대변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지 않아 요로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닦지 않고 말리기만 한다: 배설 후에는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 원을 그리며 여러 번 문지른다: 같은 면으로 문지르면 세균이 퍼집니다.
- 뒤에서 앞으로(항문에서 요도 쪽으로) 닦는다: 대변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 요로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같은 수건 면으로 여러 번 닦는다: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문제 2. 부축하면 화장실까지 걸어갈 수 있는 대상자의 배설 돕기로 옳은 것은?
- ① 침상 변기를 쓰게 한다
- ② 부축하여 화장실에서 배설하게 한다
- ③ 배설할 때마다 서두르게 한다
- ④ 물을 덜 마시게 해 화장실 가는 횟수를 줄인다
- ⑤ 돌보기 편하게 기저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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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축하여 화장실에서 배설하게 한다
핵심: 걸을 수 있으면 화장실, 기저귀는 마지막
배설은 화장실 → 이동변기 → 침상 변기 → 기저귀 순으로, 대상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을 씁니다. 걸을 수 있으면 화장실을 쓰게 해야 남은 능력이 유지됩니다.
틀린 선지
- 침상 변기를 쓰게 한다: 화장실에 갈 수 있으면 화장실을 씁니다.
- 배설할 때마다 서두르게 한다: 재촉하면 배설이 더 어렵습니다.
- 물을 덜 마시게 해 화장실 가는 횟수를 줄인다: 탈수와 변비, 요로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 돌보기 편하게 기저귀를 채운다: 걸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 기저귀를 채우면 남은 능력이 줄어듭니다.
문제 3. 유치도뇨관을 한 대상자를 돌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관이 꺾여 있어도 그대로 둔다
- ② 소변주머니가 꽉 찰 때까지 비우지 않는다
- ③ 소변주머니를 침대 위 배 높이에 올려 둔다
- ④ 소변이 잘 안 나오면 관을 직접 빼고 다시 넣는다
- 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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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둔다
핵심: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치도뇨관의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두어야 소변이 거꾸로 흘러 들어가지 않아 요로감염을 막습니다.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게 하고, 소변이 새거나 나오지 않으면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관이 꺾여 있어도 그대로 둔다: 관이 꺾이면 소변이 고입니다.
- 소변주머니가 꽉 찰 때까지 비우지 않는다: 가득 차기 전에 정해진 대로 비웁니다.
- 소변주머니를 침대 위 배 높이에 올려 둔다: 방광보다 높으면 소변이 거꾸로 흘러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소변이 잘 안 나오면 관을 직접 빼고 다시 넣는다: 관을 빼고 넣는 일은 의료행위입니다.
문제 4. 대상자가 이동변기를 쓸 때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 ① 커튼을 치고 필요하면 잠시 밖에서 기다린다
- ② 혼자 일어설 수 없는데 혼자 두고 오래 자리를 비운다
- ③ 배설 소리가 나면 웃는다
- ④ 다른 사람이 보는 거실 한가운데에서 쓰게 한다
- ⑤ 빨리 끝내라고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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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커튼을 치고 필요하면 잠시 밖에서 기다린다
핵심: 배설 = 가리고, 재촉하지 않기
배설할 때는 커튼을 치거나 몸을 가려 사생활을 지키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앉아 있을 수 있으면 잠시 밖에서 기다리되, 부르면 바로 갈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틀린 선지
- 혼자 일어설 수 없는데 혼자 두고 오래 자리를 비운다: 낙상 위험이 있어 가까이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 배설 소리가 나면 웃는다: 대상자에게 수치심을 줍니다.
- 다른 사람이 보는 거실 한가운데에서 쓰게 한다: 사생활을 지키지 못합니다.
- 빨리 끝내라고 재촉한다: 재촉하면 배설이 더 어렵습니다.
문제 5. 배설을 도운 뒤 요양보호사가 할 일로 옳은 것은?
- ① 대상자 손은 씻기지 않는다
- ② 배설물의 양과 색을 살피고 손을 씻는다
- ③ 장갑을 꼈으니 손은 씻지 않는다
- ④ 배설물을 보지 않고 바로 버린다
- ⑤ 환기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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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배설물의 양과 색을 살피고 손을 씻는다
핵심: 배설 후 = 관찰, 손 씻기, 환기
배설을 도운 뒤에는 배설물의 양·색·모양을 살피고,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 손을 씻으며, 환기를 합니다. 이상이 있으면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대상자 손은 씻기지 않는다: 대상자도 손을 씻게 합니다.
- 장갑을 꼈으니 손은 씻지 않는다: 장갑을 벗은 뒤에도 손을 씻습니다.
- 배설물을 보지 않고 바로 버린다: 배설물은 건강 상태를 알려 주므로 살핀 뒤 버립니다.
- 환기를 하지 않는다: 냄새가 남지 않게 환기합니다.
문제 6. 배설물을 관찰하다 보고해야 할 상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평소와 같은 색과 모양의 대변을 보았다
- ②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 ③ 물을 많이 마신 뒤 소변 양이 늘었다
- ④ 아침 첫 소변이 조금 진하다
- ⑤ 식이섬유를 먹은 뒤 대변이 부드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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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핵심: 피 섞인 소변·검은 변 → 보고
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소변량이 갑자기 줄거나, 검은 변·피 섞인 변을 보면 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바로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평소와 같은 색과 모양의 대변을 보았다: 평소와 같으면 이상이 아닙니다.
- 물을 많이 마신 뒤 소변 양이 늘었다: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 아침 첫 소변이 조금 진하다: 아침 소변은 농축되어 조금 진할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를 먹은 뒤 대변이 부드러워졌다: 정상적인 변화입니다.
문제 7. 기저귀를 쓰는 대상자를 돌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새 기저귀를 두세 겹 겹쳐 채운다
- ② 기저귀를 간 뒤 피부를 축축하게 둔다
- ③ 하루에 정해진 두 번만 간다
- ④ 젖은 기저귀는 바로 갈고 피부를 깨끗이 닦아 말린다
- ⑤ 배설 실수를 하면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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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젖은 기저귀는 바로 갈고 피부를 깨끗이 닦아 말린다
핵심: 젖은 기저귀는 바로, 피부는 건조하게
기저귀가 젖으면 바로 갈고, 회음부와 엉덩이를 깨끗이 닦아 말려 피부가 짓무르거나 욕창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배설 실수를 나무라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새 기저귀를 두세 겹 겹쳐 채운다: 겹쳐 채우면 피부가 덥고 짓무르기 쉽습니다.
- 기저귀를 간 뒤 피부를 축축하게 둔다: 피부는 깨끗하고 마르게 유지합니다.
- 하루에 정해진 두 번만 간다: 젖은 채 두면 피부가 짓무르고 욕창이 생깁니다.
- 배설 실수를 하면 나무란다: 나무라면 수치심을 줍니다.
문제 8. 침상에서 변기(침상 변기)를 대 줄 때 옳은 것은?
- ① 침대를 완전히 평평하게 한다
- ② 변기 밑에 아무것도 깔지 않는다
- ③ 변기를 따뜻하게 데우고 침대 머리 쪽을 조금 올려 준다
- ④ 배설이 끝날 때까지 재촉한다
- ⑤ 차가운 변기를 그대로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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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변기를 따뜻하게 데우고 침대 머리 쪽을 조금 올려 준다
핵심: 침상 변기 = 따뜻하게, 상체 올리기
침상 변기는 따뜻하게 데워 대고, 침대 머리 쪽을 올려 배에 힘을 주기 쉽게 합니다. 밑에 방수포를 깔고, 사생활을 지키며 재촉하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침대를 완전히 평평하게 한다: 상체를 조금 올리면 배에 힘을 주기 쉽습니다.
- 변기 밑에 아무것도 깔지 않는다: 방수포를 깔아 침구가 젖는 것을 막습니다.
- 배설이 끝날 때까지 재촉한다: 재촉하지 않습니다.
- 차가운 변기를 그대로 댄다: 차가우면 놀라 배설이 어려워집니다.
문제 9. 변비가 있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상태에 맞게 몸을 움직이게 한다
- ②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 ③ 배변 횟수를 줄이려고 물을 적게 마시게 한다
- ④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인다
- ⑤ 채소와 과일 같은 식이섬유를 먹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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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배변 횟수를 줄이려고 물을 적게 마시게 한다
핵심: 변비 = 물·섬유질·운동·규칙적 배변
변비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식이섬유를 먹으며, 몸을 움직이고,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줄이면 변이 더 딱딱해집니다.
틀린 선지
- 상태에 맞게 몸을 움직이게 한다: 맞는 방법입니다.
-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맞는 방법입니다.
-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인다: 맞는 방법입니다.
- 채소와 과일 같은 식이섬유를 먹게 한다: 맞는 방법입니다.
문제 10.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물을 거의 마시지 않게 한다
- ② 실수할 때마다 꾸짖는다
- ③ 외출을 모두 금지한다
- ④ 바로 기저귀를 채우고 화장실에 가지 않게 한다
- ⑤ 배뇨 시간을 정해 화장실에 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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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배뇨 시간을 정해 화장실에 가도록 돕는다
핵심: 요실금 = 시간 정해 화장실 가기
요실금이 있으면 정해진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도와 실수를 줄이고, 물은 낮에 충분히 마시게 합니다. 실수해도 꾸짖지 않고 자존심을 지켜 줍니다.
틀린 선지
- 물을 거의 마시지 않게 한다: 탈수와 요로감염의 위험이 커집니다.
- 실수할 때마다 꾸짖는다: 수치심을 주고 위축되게 합니다.
- 외출을 모두 금지한다: 생활을 지나치게 제한합니다.
- 바로 기저귀를 채우고 화장실에 가지 않게 한다: 남은 능력을 쓸 기회를 빼앗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