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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식사와 투약 돕기 핵심정리

26년 10월 21일 검사 완료

식사와 투약 돕기, 핵심정리

  • 식사는 가능하면 앉은 자세로, 앉기 어려우면 상체를 높이고 턱을 약간 당겨 삼키게 합니다.
  • 편마비 대상자에게는 마비되지 않은 쪽(건강한 쪽) 입으로 음식을 넣습니다.
  • 비위관이 빠지거나 막혔을 때 요양보호사가 다시 넣지 않고 간호사 등에게 알립니다.
  • 약은 처방대로만 돕고, 양을 바꾸거나 다른 사람 약을 주지 않습니다.
중요도
★★★★☆ (4 / 5)
출제 비중
실기시험 45문항 중 약 7문항 (15%)

식사 전 준비와 바른 자세, 사레(흡인) 예방, 삼킴장애 대상자의 식사, 편마비 대상자의 음식 넣는 쪽, 비위관(콧줄) 영양 대상자 돌봄, 약 복용·안약·연고 사용을 돕는 방법을 다룹니다.

📖 식사와 투약 돕기 개념 정리 더보기 →

식사와 투약 돕기 대표 문제 10개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1.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식사를 도울 때 음식을 넣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① 입 한가운데에 한 번에 많이 넣는다
  2. ② 마비된 오른쪽 입으로 음식을 넣는다
  3. ③ 마비되지 않은 왼쪽 입으로 음식을 넣는다
  4. ④ 빨리 먹도록 다음 숟가락을 바로 넣는다
  5. ⑤ 누운 자세로 고개를 뒤로 젖히고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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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마비되지 않은 왼쪽 입으로 음식을 넣는다

핵심: 편마비 식사 = 건강한 쪽으로 넣기

편마비 대상자에게는 마비되지 않은 쪽(건강한 쪽) 입으로 음식을 넣습니다. 식사 뒤에는 마비된 쪽 볼 안에 음식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틀린 선지

  • 입 한가운데에 한 번에 많이 넣는다: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사레가 들기 쉽습니다.
  • 마비된 오른쪽 입으로 음식을 넣는다: 마비된 쪽은 감각과 힘이 약해 음식이 고이거나 사레들기 쉽습니다.
  • 빨리 먹도록 다음 숟가락을 바로 넣는다: 삼킨 것을 확인한 뒤 다음 음식을 줍니다.
  • 누운 자세로 고개를 뒤로 젖히고 넣는다: 고개를 젖히면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2. 침대에서 식사하는 대상자의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똑바로 눕힌 채 먹게 한다
  2. ② 엎드린 자세로 먹게 한다
  3. ③ 침대 발 쪽을 높인다
  4. ④ 상체를 높이고 턱을 약간 당기게 한다
  5. ⑤ 고개를 뒤로 젖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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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상체를 높이고 턱을 약간 당기게 한다

핵심: 식사 = 상체 높이고 턱 당기기

침대에서 식사할 때는 상체를 높여 앉은 자세에 가깝게 하고, 턱을 약간 당겨 삼키게 해야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사레(흡인)를 막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똑바로 눕힌 채 먹게 한다: 누운 채 먹으면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 엎드린 자세로 먹게 한다: 엎드리면 삼키기 어렵고 위험합니다.
  • 침대 발 쪽을 높인다: 발 쪽을 높이는 것은 식사 자세와 관계가 없습니다.
  • 고개를 뒤로 젖히게 한다: 고개를 젖히면 기도가 열려 사레가 들기 쉽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3. 식사를 마친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① 곧바로 목욕을 시킨다
  2. ② 바로 똑바로 눕혀 쉬게 한다
  3. ③ 바로 눕지 않고 한동안 앉아 있게 한다
  4. ④ 입안은 다음 식사 전에 닦는다
  5. ⑤ 식사량은 확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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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바로 눕지 않고 한동안 앉아 있게 한다

핵심: 식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뒤 바로 누우면 음식이 식도로 거꾸로 넘어와 사레나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있습니다. 한동안 앉아 있게 하고, 입안을 닦으며, 식사량을 확인해 기록합니다.

틀린 선지

  • 곧바로 목욕을 시킨다: 식사 직후 목욕은 피합니다.
  • 바로 똑바로 눕혀 쉬게 한다: 바로 누우면 음식이 거꾸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 입안은 다음 식사 전에 닦는다: 식사 후 바로 입안을 닦아야 합니다.
  • 식사량은 확인하지 않는다: 식사량을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4. 약 복용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① 먹기 싫어하면 음식에 몰래 섞는다
  2. ② 다른 대상자의 같은 증상 약을 나누어 준다
  3. ③ 빠뜨린 약은 다음번에 두 배로 먹게 한다
  4. ④ 약이 너무 많아 보이면 반만 먹게 한다
  5. ⑤ 처방된 약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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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처방된 약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게 돕는다

핵심: 투약 = 처방대로, 바꾸지 않기

요양보호사는 처방된 약을 처방대로 복용하도록 돕습니다. 양을 바꾸거나, 다른 사람 약을 주거나, 몰래 음식에 섞지 않습니다. 약을 거부하거나 빠뜨리면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먹기 싫어하면 음식에 몰래 섞는다: 몰래 섞지 말고 보고합니다.
  • 다른 대상자의 같은 증상 약을 나누어 준다: 다른 사람의 약은 주지 않습니다.
  • 빠뜨린 약은 다음번에 두 배로 먹게 한다: 임의로 양을 늘리면 위험합니다.
  • 약이 너무 많아 보이면 반만 먹게 한다: 양을 바꾸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하면 안 됩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5. 식사 중 대상자가 사레가 들려 기침을 심하게 한다. 요양보호사가 먼저 할 일은?

  1. ①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음식을 빼낸다
  2. ② 등을 세게 계속 두드리며 눕힌다
  3. ③ 다음 숟가락을 바로 넣어 준다
  4. ④ 식사를 멈추고 기침을 충분히 하게 한다
  5. ⑤ 물을 많이 마시게 해 넘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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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식사를 멈추고 기침을 충분히 하게 한다

핵심: 사레 + 기침 가능 → 식사 멈추고 기침하게

사레가 들려 기침을 할 수 있으면 먼저 식사를 멈추고 기침을 충분히 하게 합니다. 기침으로 이물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침도 못 하고 숨을 못 쉬면 응급처치(하임리히법)를 합니다.

틀린 선지

  •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음식을 빼낸다: 손가락을 넣으면 음식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등을 세게 계속 두드리며 눕힌다: 눕히면 음식이 더 넘어갈 수 있습니다.
  • 다음 숟가락을 바로 넣어 준다: 사레가 멈추기 전에 음식을 주면 위험합니다.
  • 물을 많이 마시게 해 넘기게 한다: 기침 중에 물을 마시면 다시 사레가 들 수 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6. 비위관(콧줄)으로 영양을 공급받는 대상자의 콧줄이 빠져 있다. 요양보호사가 할 일은?

  1. ① 영양액을 입으로 마시게 한다
  2. ② 다시 넣지 말고 간호사나 관리책임자에게 알린다
  3. ③ 가족에게 다시 넣어 달라고 한다
  4. ④ 다음 방문 때까지 그대로 둔다
  5. ⑤ 빠진 만큼 손으로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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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다시 넣지 말고 간호사나 관리책임자에게 알린다

핵심: 비위관 빠짐 → 다시 넣지 말고 보고

비위관을 넣거나 위치를 바꾸는 것은 의료행위입니다. 콧줄이 빠지거나 막히거나 새면 요양보호사가 다시 넣지 말고 간호사나 관리책임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틀린 선지

  • 영양액을 입으로 마시게 한다: 삼킴이 어려운 대상자라 사레가 들 수 있습니다.
  • 가족에게 다시 넣어 달라고 한다: 간호사 등 의료인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 다음 방문 때까지 그대로 둔다: 바로 알려야 영양 공급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 빠진 만큼 손으로 밀어 넣는다: 비위관을 넣는 일은 의료행위라서 요양보호사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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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7. 식사 전 요양보호사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대상자가 손을 씻고 화장실을 다녀오게 한다
  2. ② 대상자에게 묻지 않고 메뉴를 정한다
  3. ③ 식사 직전에 진통이 심한 치료를 한다
  4. ④ 의치는 빼고 식사하게 한다
  5. ⑤ 식사 직전에 목욕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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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대상자가 손을 씻고 화장실을 다녀오게 한다

핵심: 식사 전 = 손 씻기, 화장실, 의치 끼기

식사 전에는 손을 씻고 화장실을 다녀오게 하여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의치를 쓰면 끼게 하고, 대상자가 먹고 싶은 것을 물어봅니다.

틀린 선지

  • 대상자에게 묻지 않고 메뉴를 정한다: 대상자의 기호를 묻고 반영합니다.
  • 식사 직전에 진통이 심한 치료를 한다: 식욕을 떨어뜨리는 일은 식사 전에 피합니다.
  • 의치는 빼고 식사하게 한다: 의치를 쓰는 대상자는 끼고 식사합니다.
  • 식사 직전에 목욕을 시킨다: 식사 직전 목욕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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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8. 노인의 수분 섭취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① 밤에 소변을 보니 낮에도 물을 주지 않는다
  2. ② 목마르다고 할 때만 물을 준다
  3. ③ 한 번에 많은 양을 빨리 마시게 한다
  4. ④ 목마르다고 하지 않아도 물을 자주 조금씩 마시게 한다
  5. ⑤ 물 대신 커피만 마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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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목마르다고 하지 않아도 물을 자주 조금씩 마시게 한다

핵심: 노인 수분 = 목마르기 전에 자주 조금씩

노인은 목마름을 잘 느끼지 못해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목마르다고 하지 않아도 자주 조금씩 물을 마시게 하고, 밤에 화장실 걱정이 있으면 저녁 늦게만 줄입니다.

틀린 선지

  • 밤에 소변을 보니 낮에도 물을 주지 않는다: 낮에 충분히 마시고 저녁에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목마르다고 할 때만 물을 준다: 노인은 목마름을 잘 못 느껴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 한 번에 많은 양을 빨리 마시게 한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사레가 들 수 있습니다.
  • 물 대신 커피만 마시게 한다: 커피는 소변을 늘려 수분 보충에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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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9. 비위관으로 영양액을 주입하는 동안 대상자의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상체를 높인 반 앉은 자세
  2. ② 엎드린 자세
  3. ③ 옆으로 누워 다리를 높인 자세
  4. ④ 머리를 낮춘 자세
  5. ⑤ 똑바로 누운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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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상체를 높인 반 앉은 자세

핵심: 경관영양 = 상체 높이기

비위관 영양 중에는 상체를 높인 반 앉은 자세로 해야 영양액이 식도로 거꾸로 넘어와 폐로 들어가는 것(흡인)을 막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엎드린 자세: 주입하기 어렵고 위험합니다.
  • 옆으로 누워 다리를 높인 자세: 상체가 낮아 역류 위험이 있습니다.
  • 머리를 낮춘 자세: 영양액이 역류하기 쉽습니다.
  • 똑바로 누운 자세: 누운 채 주입하면 영양액이 거꾸로 넘어와 흡인될 수 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실기시험 › 식사와 투약 돕기★★★★☆

문제 10. 안약을 넣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① 검은자위 한가운데에 직접 떨어뜨린다
  2. ② 안약 병 끝을 눈에 대고 넣는다
  3. ③ 넣은 뒤 눈을 세게 비빈다
  4. ④ 다른 사람 안약을 같이 쓴다
  5. ⑤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기고 그 안쪽에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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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기고 그 안쪽에 떨어뜨린다

핵심: 안약 = 아래 눈꺼풀 안쪽에, 병 끝 닿지 않게

안약은 대상자가 위를 보게 하고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겨 그 안쪽(결막 주머니)에 떨어뜨립니다. 병 끝이 눈에 닿지 않게 하고, 넣은 뒤에는 눈을 감고 눈 안쪽 끝을 가볍게 눌러 줍니다.

틀린 선지

  • 검은자위 한가운데에 직접 떨어뜨린다: 검은자위(각막)에 직접 떨어뜨리면 자극이 큽니다.
  • 안약 병 끝을 눈에 대고 넣는다: 병 끝이 눈에 닿으면 오염됩니다.
  • 넣은 뒤 눈을 세게 비빈다: 눈을 비비면 약이 흘러나가고 자극이 됩니다.
  • 다른 사람 안약을 같이 쓴다: 감염 위험이 있어 함께 쓰지 않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