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응급 상황과 임종 돌봄 핵심정리
26년 10월 21일 검사 완료
응급 상황과 임종 돌봄, 핵심정리
-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으면 119에 신고하고 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 음식이 목에 걸려 말을 못 하고 숨을 못 쉬면 뒤에서 배를 밀어 올리는 하임리히법을 합니다.
- 경련 중에는 억지로 붙잡거나 입에 물건을 넣지 말고, 주변 위험한 물건을 치웁니다.
- 청각은 임종 때까지 남아 있으므로 대상자 곁에서 말을 조심하고 다정하게 말을 건넵니다.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실기시험 45문항 중 약 7문항 (15%)
기도 막힘(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낙상·골절, 화상, 경련, 출혈 같은 응급 상황의 처치, 임종이 가까운 대상자의 변화와 돌봄, 임종 후 돌봄과 가족 지지를 다룹니다.
📖 응급 상황과 임종 돌봄 개념 정리 더보기 →응급 상황과 임종 돌봄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쓰러진 대상자의 어깨를 두드려도 반응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이 없다. 가장 먼저 할 일은?
- ① 깨어날 때까지 지켜보며 기다린다
- ②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오게 한 뒤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 ③ 등을 세게 두드려 깨운다
- ④ 물을 먹여 정신을 차리게 한다
- ⑤ 가족에게 먼저 전화해 허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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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오게 한 뒤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핵심: 반응·호흡 없음 → 119 → 가슴압박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으면 심정지로 보고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뒤 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심정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살릴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틀린 선지
- 깨어날 때까지 지켜보며 기다린다: 심정지는 몇 분 안에 뇌 손상이 시작되어 바로 행동해야 합니다.
- 등을 세게 두드려 깨운다: 반응·호흡이 없으면 가슴압박이 필요합니다.
- 물을 먹여 정신을 차리게 한다: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물을 먹이면 기도가 막힙니다.
- 가족에게 먼저 전화해 허락을 받는다: 시간이 늦어지면 생명이 위험합니다. 119가 먼저입니다.
문제 2. 식사 중 대상자가 목을 움켜쥐고 말을 못 하며 숨을 쉬지 못한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 ① 손가락을 깊이 넣어 무조건 빼낸다
- ② 등을 쓰다듬으며 진정시킨다
- ③ 물을 마시게 해 음식을 내려보낸다
- ④ 바로 눕혀 쉬게 한다
- ⑤ 대상자 뒤에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위로 밀어 올린다(하임리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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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대상자 뒤에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위로 밀어 올린다(하임리히법)
핵심: 말·숨 못 쉼 = 하임리히법
목을 움켜쥐고 말을 못 하고 숨을 못 쉬면 기도가 완전히 막힌 것입니다. 대상자 뒤에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주먹으로 감싸 위로 세게 밀어 올리는 하임리히법을 이물질이 나오거나 의식을 잃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의식을 잃으면 119에 알리고 심폐소생술을 합니다.
틀린 선지
- 손가락을 깊이 넣어 무조건 빼낸다: 보이지 않는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찾으면 더 깊이 밀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등을 쓰다듬으며 진정시킨다: 부드럽게 쓰다듬는 것으로는 이물질이 나오지 않습니다.
- 물을 마시게 해 음식을 내려보낸다: 숨을 못 쉬는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더 막힙니다.
- 바로 눕혀 쉬게 한다: 눕혀 두면 기도가 계속 막혀 있습니다.
문제 3. 대상자가 뜨거운 국을 쏟아 손등이 붉어지고 따갑다고 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 ① 기름을 발라 열을 막는다
- ② 흐르는 시원한 물로 화상 부위를 식힌다
- ③ 물집이 생기면 바늘로 터뜨린다
- ④ 얼음을 직접 오래 대고 있는다
- ⑤ 된장이나 치약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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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흐르는 시원한 물로 화상 부위를 식힌다
핵심: 화상 = 흐르는 찬물로 식히기
화상을 입으면 흐르는 시원한 물로 열을 식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된장, 치약, 기름은 바르지 않고, 물집은 터뜨리지 않으며, 깨끗한 천으로 덮고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기름을 발라 열을 막는다: 기름은 열을 가두고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물집이 생기면 바늘로 터뜨린다: 물집을 터뜨리면 감염됩니다.
- 얼음을 직접 오래 대고 있는다: 얼음을 직접 오래 대면 동상처럼 피부가 상할 수 있습니다.
- 된장이나 치약을 바른다: 민간요법은 감염과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문제 4. 대상자의 손가락이 칼에 베여 피가 난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 ① 상처를 손톱으로 벌려 씻는다
- ② 손가락을 심장보다 낮게 내린다
- ③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를 직접 눌러 지혈한다
- ④ 흙이나 휴지 조각을 뿌린다
- ⑤ 피가 멈출 때까지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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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를 직접 눌러 지혈한다
핵심: 출혈 = 직접 눌러 지혈
피가 나면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를 직접 눌러 지혈하고, 가능하면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립니다. 피가 멈추지 않거나 상처가 깊으면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상처를 손톱으로 벌려 씻는다: 상처를 벌리면 더 다치고 출혈이 늘어납니다.
- 손가락을 심장보다 낮게 내린다: 상처 부위는 심장보다 높이 올리면 출혈이 줄어듭니다.
- 흙이나 휴지 조각을 뿌린다: 흙이나 휴지 조각은 감염을 일으킵니다.
- 피가 멈출 때까지 그대로 둔다: 눌러 주어야 빨리 멈춥니다.
문제 5. 임종이 가까운 대상자 곁에서 요양보호사가 주의할 점으로 옳은 것은?
- ① 방을 어둡게 하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 ② 가족과 이별하지 못하게 한다
- ③ 입술이 말라도 그냥 둔다
- ④ 의식이 없으니 곁에서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
- ⑤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으므로 곁에서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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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으므로 곁에서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핵심: 임종 =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는다
임종 직전에도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상자 곁에서는 말을 조심하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가족이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틀린 선지
- 방을 어둡게 하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가족이 함께 있을 수 있게 돕습니다.
- 가족과 이별하지 못하게 한다: 가족이 마지막 인사를 하도록 돕습니다.
- 입술이 말라도 그냥 둔다: 입술과 입안을 촉촉하게 관리합니다.
- 의식이 없으니 곁에서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아 들을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합니다.
문제 6. 성인에게 가슴압박을 할 때 속도와 깊이로 옳은 것은?
- ① 분당 30회, 약 3cm 깊이
- ② 분당 60~80회, 약 2cm 깊이
- ③ 분당 100~120회, 약 5cm 깊이
- ④ 분당 150회 이상, 약 10cm 깊이
- ⑤ 분당 200회, 약 1cm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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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분당 100~120회, 약 5cm 깊이
핵심: 가슴압박 = 분당 100~120회, 약 5cm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성인 가슴압박은 가슴뼈 아래쪽 절반을 분당 100~120회 속도로 약 5cm 깊이로 누르고, 누른 뒤에는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게 합니다.
틀린 선지
- 분당 30회, 약 3cm 깊이: 너무 느리고 얕습니다.
- 분당 60~80회, 약 2cm 깊이: 너무 느리고 얕아 피가 충분히 돌지 않습니다.
- 분당 150회 이상, 약 10cm 깊이: 너무 빠르고 깊어 효과가 떨어지고 다칠 수 있습니다.
- 분당 200회, 약 1cm 깊이: 너무 빠르고 얕습니다.
문제 7. 음식이 목에 걸린 대상자가 심하게 기침을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 ① 기침을 계속하도록 격려하며 지켜본다
- ② 물을 마시게 한다
- ③ 등을 뒤로 젖히게 한다
- ④ 입에 손가락을 넣어 빼낸다
- ⑤ 바로 하임리히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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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기침을 계속하도록 격려하며 지켜본다
핵심: 기침 가능 → 기침하게 격려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혀 기침을 할 수 있으면 기침을 계속하게 합니다. 기침이 약해지거나 말을 못 하고 숨을 못 쉬게 되면 그때 하임리히법을 합니다.
틀린 선지
- 물을 마시게 한다: 물이 기도로 넘어가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 등을 뒤로 젖히게 한다: 젖히면 이물질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입에 손가락을 넣어 빼낸다: 손가락이 이물질을 더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 바로 하임리히법을 한다: 기침을 할 수 있으면 기침이 이물질을 빼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문제 8. 대상자가 갑자기 몸을 떨며 경련을 일으킨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 ① 찬물을 얼굴에 뿌려 깨운다
- ② 떨지 않도록 팔다리를 꽉 붙잡는다
- ③ 혀를 깨물지 않게 숟가락을 입에 넣는다
- ④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경련이 멈추면 옆으로 눕힌다
- ⑤ 물을 먹여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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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경련이 멈추면 옆으로 눕힌다
핵심: 경련 = 붙잡지 말고 치우고, 멈추면 옆으로
경련 중에는 억지로 붙잡거나 입에 물건을 넣지 말고, 머리 아래를 받치고 주변 위험한 물건을 치웁니다. 경련이 멈추면 옆으로 눕혀 침이나 토한 것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게 하고, 경련 시간과 모습을 기록해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찬물을 얼굴에 뿌려 깨운다: 경련을 멈추게 하지 못하고 위험할 수 있습니다.
- 떨지 않도록 팔다리를 꽉 붙잡는다: 억지로 붙잡으면 뼈나 근육이 다칠 수 있습니다.
- 혀를 깨물지 않게 숟가락을 입에 넣는다: 입에 물건을 넣으면 치아가 부러지거나 기도가 막힐 수 있습니다.
- 물을 먹여 진정시킨다: 의식이 흐린 상태에서 물을 먹이면 사레가 들립니다.
문제 9. 대상자가 넘어진 뒤 엉덩이 쪽이 매우 아프다며 다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가장 적절한 대처는?
- ① 억지로 일으키지 말고 편한 자세로 두고 도움을 요청한다
- ② 아픈 다리를 주물러 풀어 준다
- ③ 아픈 다리를 쭉 펴서 맞춰 준다
- ④ 바로 부축해 일으켜 걷게 한다
- ⑤ 혼자 침대로 들어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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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억지로 일으키지 말고 편한 자세로 두고 도움을 요청한다
핵심: 골절 의심 = 움직이지 말고 도움 요청
넘어진 뒤 심한 통증으로 움직이지 못하면 골절을 의심합니다. 억지로 일으키거나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편한 자세로 두며, 119나 관리책임자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노인의 엉덩이 쪽 통증은 고관절 골절일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아픈 다리를 주물러 풀어 준다: 골절 부위를 주무르면 손상이 커집니다.
- 아픈 다리를 쭉 펴서 맞춰 준다: 뼈를 맞추는 것은 의료인이 할 일입니다.
- 바로 부축해 일으켜 걷게 한다: 골절이 있으면 움직일 때 더 크게 다칩니다.
- 혼자 침대로 들어 옮긴다: 잘못 옮기면 손상이 커집니다.
문제 10. 임종이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변화로 옳은 것은?
- ① 손발이 따뜻해지고 혈색이 좋아진다
- ② 손발이 차가워지고 호흡이 불규칙해진다
- ③ 소변량이 늘어난다
- ④ 식욕이 크게 늘어난다
- ⑤ 의식이 점점 더 또렷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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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손발이 차가워지고 호흡이 불규칙해진다
핵심: 임종 징후 = 손발 차가움, 불규칙한 호흡
임종이 가까워지면 손발이 차가워지고 피부색이 변하며, 호흡이 불규칙해지고, 의식이 흐려지며, 먹고 마시는 양과 소변량이 줄어듭니다. 변화가 보이면 관리책임자와 가족에게 알립니다.
틀린 선지
- 손발이 따뜻해지고 혈색이 좋아진다: 피가 몸의 중심으로 몰려 손발은 차가워집니다.
- 소변량이 늘어난다: 소변량은 줄어듭니다.
- 식욕이 크게 늘어난다: 먹고 마시는 양이 줄어듭니다.
- 의식이 점점 더 또렷해진다: 의식이 점점 흐려집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