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개인위생·목욕과 옷 갈아입히기 핵심정리
26년 10월 21일 검사 완료
개인위생·목욕과 옷 갈아입히기, 핵심정리
- 의치는 빼서 흐르는 물에 칫솔로 닦고, 밤에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둡니다.
- 목욕물 온도는 요양보호사가 먼저 손으로 확인하고, 식사 직전·직후 목욕은 피합니다.
- 편마비 대상자 옷은 건강한 쪽부터 벗기고 불편한 쪽부터 입힙니다.
- 발톱은 일자로 자르고, 당뇨병 대상자의 발 상처는 바로 보고합니다.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실기시험 45문항 중 약 7문항 (15%)
입안 청결과 의치 관리, 머리 감기기, 손발톱 깎기, 면도, 세수, 침상·통 목욕, 회음부 청결, 편마비 대상자의 옷 갈아입히기를 다룹니다.
📖 개인위생·목욕과 옷 갈아입히기 개념 정리 더보기 →개인위생·목욕과 옷 갈아입히기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왼쪽 편마비 대상자의 윗옷을 벗길 때 먼저 벗기는 쪽은?
- ① 오른쪽 팔(건강한 쪽)
- ② 왼쪽 팔(마비된 쪽)
- ③ 양팔을 동시에
- ④ 머리 쪽부터 위로 잡아당긴다
- ⑤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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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오른쪽 팔(건강한 쪽)
핵심: 벗기기 = 건강한 쪽 먼저
편마비 대상자의 옷은 벗길 때 건강한 쪽부터, 입힐 때 불편한(마비된) 쪽부터 합니다. 그래야 움직이기 어려운 쪽 팔을 무리하게 비틀지 않습니다. 왼쪽 마비이면 건강한 쪽은 오른쪽입니다.
틀린 선지
- 왼쪽 팔(마비된 쪽): 마비된 쪽은 입힐 때 먼저 합니다. 벗길 때는 나중입니다.
- 양팔을 동시에: 양팔을 함께 빼면 마비된 팔이 무리하게 꺾일 수 있습니다.
- 머리 쪽부터 위로 잡아당긴다: 팔을 빼지 않고 머리부터 당기면 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순서를 지켜야 마비된 팔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문제 2. 오른쪽 편마비 대상자에게 앞이 트인 윗옷을 입힐 때 먼저 소매를 끼우는 쪽은?
- ① 왼쪽 팔(건강한 쪽)
- ② 양팔을 동시에
- ③ 소매 없이 어깨에 걸치기만 한다
- ④ 대상자가 원하는 쪽 아무 데나
- ⑤ 오른쪽 팔(마비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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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오른쪽 팔(마비된 쪽)
핵심: 입히기 = 마비된 쪽 먼저
입힐 때는 불편한(마비된) 쪽 팔부터 소매에 끼우고, 건강한 쪽은 나중에 끼웁니다. 오른쪽 마비이면 오른쪽 팔부터 입힙니다.
틀린 선지
- 왼쪽 팔(건강한 쪽): 건강한 쪽은 벗길 때 먼저 합니다. 입힐 때는 나중입니다.
- 양팔을 동시에: 마비된 팔을 먼저 끼워야 무리가 없습니다.
- 소매 없이 어깨에 걸치기만 한다: 옷을 제대로 입혀야 합니다.
- 대상자가 원하는 쪽 아무 데나: 순서를 지켜야 마비된 팔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문제 3. 의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잘 때도 계속 끼고 자게 한다
- ② 뜨거운 물에 삶아 소독한다
- ③ 마른 휴지에 싸서 보관한다
- ④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둔다
- ⑤ 치약을 많이 묻혀 세게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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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둔다
핵심: 의치 = 밤에 빼서 찬물 보관
의치는 빼서 흐르는 물에 의치용 칫솔로 닦고,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보관합니다. 뜨거운 물에 넣으면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잘 때도 계속 끼고 자게 한다: 잇몸이 쉴 수 있도록 잘 때는 뺍니다.
- 뜨거운 물에 삶아 소독한다: 뜨거운 물에 넣으면 의치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
- 마른 휴지에 싸서 보관한다: 마르면 변형될 수 있고 버려질 위험도 있습니다.
- 치약을 많이 묻혀 세게 문지른다: 거친 치약과 센 솔질은 의치를 상하게 합니다.
문제 4. 의식이 있고 손을 쓸 수 있는 대상자의 입안 청결 돕기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입안 청결은 하루 한 번 아침에만 한다
- ② 누운 자세로 물로 헹구게 한다
- ③ 의치를 낀 채로 잇몸을 닦는다
- ④ 요양보호사가 모두 대신 닦아 준다
- ⑤ 칫솔과 물을 준비해 주고 스스로 닦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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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칫솔과 물을 준비해 주고 스스로 닦게 한다
핵심: 입안 청결 = 식후마다, 할 수 있으면 스스로
입안 청결은 식사 후마다 하고, 대상자가 할 수 있으면 스스로 닦게 준비해 줍니다. 앉은 자세로 해야 사레를 막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입안 청결은 하루 한 번 아침에만 한다: 식사 후마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누운 자세로 물로 헹구게 한다: 누운 채 헹구면 사레가 들 수 있습니다.
- 의치를 낀 채로 잇몸을 닦는다: 의치는 빼고 잇몸과 의치를 따로 닦습니다.
- 요양보호사가 모두 대신 닦아 준다: 스스로 할 수 있으면 직접 하게 합니다.
문제 5. 통 목욕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요양보호사가 먼저 물 온도를 손으로 확인한 뒤 대상자가 확인하게 한다
- ② 욕실을 차갑게 두어 정신을 맑게 한다
- ③ 목욕 뒤에는 물을 마시지 않게 한다
- ④ 식사 직후에 바로 목욕하게 한다
- 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욕조에 오래 담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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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요양보호사가 먼저 물 온도를 손으로 확인한 뒤 대상자가 확인하게 한다
핵심: 목욕물 온도는 요양보호사가 먼저 확인
목욕 전에는 욕실을 따뜻하게 하고, 물 온도는 요양보호사가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에게도 확인하게 합니다. 식사 직전·직후는 피하고, 목욕 뒤에는 물기를 닦고 물을 마시게 합니다.
틀린 선지
- 욕실을 차갑게 두어 정신을 맑게 한다: 춥지 않도록 욕실을 미리 따뜻하게 합니다.
- 목욕 뒤에는 물을 마시지 않게 한다: 땀으로 잃은 수분을 보충하게 합니다.
- 식사 직후에 바로 목욕하게 한다: 식사 직후 목욕은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 시간이 오래 걸려도 욕조에 오래 담가 둔다: 오래 담그면 피로하고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문제 6. 대상자의 발톱을 깎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발톱을 살에 붙을 만큼 아주 짧게 자른다
- ② 발톱은 일자로 자른다
- ③ 발톱 양쪽 끝을 깊게 둥글게 자른다
- ④ 당뇨병 대상자 발의 작은 상처는 그냥 둔다
- ⑤ 마른 상태에서 단단할 때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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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발톱은 일자로 자른다
핵심: 발톱은 일자로
발톱은 일자로, 손톱은 둥글게 자릅니다. 목욕 뒤 부드러울 때 깎기 쉽고,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의 발에 상처가 있으면 작아도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발톱을 살에 붙을 만큼 아주 짧게 자른다: 너무 짧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발톱 양쪽 끝을 깊게 둥글게 자른다: 양 끝을 깊이 깎으면 살 속으로 파고드는 내향성 발톱이 생기기 쉽습니다.
- 당뇨병 대상자 발의 작은 상처는 그냥 둔다: 당뇨병 대상자의 발 상처는 작아도 보고합니다.
- 마른 상태에서 단단할 때 깎는다: 목욕 뒤 부드러울 때 깎기 쉽습니다.
문제 7. 목욕하기에 가장 알맞은 때는?
- ① 식사 직후
- ② 식사 직전·직후를 피해 몸 상태가 편안할 때
- ③ 열이 높고 몸이 아플 때
- ④ 잠에서 깨자마자 바로
- ⑤ 식사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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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식사 직전·직후를 피해 몸 상태가 편안할 때
핵심: 목욕은 식사 직전·직후를 피한다
목욕은 식사 직전과 직후를 피하고, 몸 상태가 편안할 때 합니다. 열이 나거나 몸이 좋지 않으면 미루고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식사 직후: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 열이 높고 몸이 아플 때: 몸 상태가 나쁠 때는 목욕을 미룹니다.
- 잠에서 깨자마자 바로: 갑자기 움직이면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 식사 직전: 공복으로 어지러울 수 있고 식사에도 방해가 됩니다.
문제 8. 목욕 뒤 노인의 피부 관리로 옳은 것은?
- ① 알코올로 온몸을 닦는다
- ② 때를 밀어 각질을 모두 없앤다
- ③ 뜨거운 바람으로 오래 말린다
- ④ 물기를 닦고 보습제를 발라 준다
- ⑤ 피부가 마르도록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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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물기를 닦고 보습제를 발라 준다
핵심: 목욕 뒤 보습제
노인의 피부는 건조하고 얇아 쉽게 가렵고 상합니다. 목욕 뒤에는 물기를 가볍게 닦고 보습제를 발라 줍니다.
틀린 선지
- 알코올로 온몸을 닦는다: 알코올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합니다.
- 때를 밀어 각질을 모두 없앤다: 세게 문지르면 얇은 피부가 상합니다.
- 뜨거운 바람으로 오래 말린다: 피부가 더 건조해집니다.
- 피부가 마르도록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노인 피부는 건조해 보습이 필요합니다.
문제 9. 침대에서 머리를 감길 때 옳은 것은?
- ① 식사 직후에 감긴다
- ② 감긴 뒤 젖은 채로 둔다
- ③ 귀를 솜 등으로 막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 ④ 물 온도는 대상자에게 묻지 않는다
- ⑤ 손톱으로 두피를 세게 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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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귀를 솜 등으로 막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핵심: 머리 감기 = 귀 막기, 손가락 끝으로, 바로 말리기
침대에서 머리를 감길 때는 귀를 막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감긴 뒤에는 바로 말립니다.
틀린 선지
- 식사 직후에 감긴다: 식사 직후에는 피합니다.
- 감긴 뒤 젖은 채로 둔다: 감기가 들지 않게 바로 말립니다.
- 물 온도는 대상자에게 묻지 않는다: 온도를 확인하고 물어보아야 합니다.
- 손톱으로 두피를 세게 긁는다: 손톱으로 긁으면 두피에 상처가 납니다. 손가락 끝(지문 쪽)으로 문지릅니다.
문제 10. 전기면도기가 아닌 일반 면도기로 대상자의 수염을 깎을 때 옳은 것은?
- ① 털이 난 반대 방향으로 세게 깎는다
- ② 다른 대상자와 면도기를 함께 쓴다
- ③ 피부를 팽팽하게 당기고 털이 난 방향으로 깎는다
- ④ 상처가 나도 그대로 계속 깎는다
- ⑤ 마른 얼굴에 바로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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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피부를 팽팽하게 당기고 털이 난 방향으로 깎는다
핵심: 면도 = 털 난 방향으로
면도 전에 따뜻한 수건으로 수염을 부드럽게 하고,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 털이 난 방향으로 깎습니다. 면도기는 개인용으로 씁니다.
틀린 선지
- 털이 난 반대 방향으로 세게 깎는다: 반대 방향으로 깎으면 상처와 자극이 생기기 쉽습니다.
- 다른 대상자와 면도기를 함께 쓴다: 면도기는 함께 쓰지 않습니다.
- 상처가 나도 그대로 계속 깎는다: 상처가 나면 멈추고 처치를 돕고 보고합니다.
- 마른 얼굴에 바로 깎는다: 따뜻한 수건으로 수염을 부드럽게 한 뒤 깎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