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개인위생·목욕과 옷 갈아입히기 개념 정리
중요도 ★★★★☆ · 15%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입안, 머리, 손발, 몸을 깨끗하게 하는 개인위생 돕기와 옷 갈아입히기를 배웁니다. 감염을 막고 기분을 좋게 하며, 몸을 살펴 이상을 일찍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입안 청결은 식사 후마다 하고, 스스로 할 수 있으면 직접 하게 합니다. 의치는 빼서 흐르는 물에 의치용 칫솔로 닦고,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둡니다. 뜨거운 물에 담그면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
목욕은 식사 직전이나 직후를 피하고, 목욕 전에 방과 욕실을 따뜻하게 합니다. 물 온도는 요양보호사가 먼저 손으로 확인하고,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직접 씻게 합니다. 목욕 뒤에는 물기를 잘 닦고 물을 마시게 합니다. 발톱은 일자로 자르고,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의 발에 상처가 보이면 보고합니다.
편마비 대상자의 옷은 건강한 쪽부터 벗기고, 입힐 때는 불편한 쪽부터 입힙니다. 앞이 트이고 단추가 크거나 신축성 있는 옷이 편합니다.
핵심 개념
의치 관리
빼서 흐르는 물에 의치용 칫솔로 닦습니다.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두고, 뜨거운 물에 넣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밤에는 찬물 보관
목욕 전 준비
식사 직전·직후는 피하고, 방과 욕실을 따뜻하게 하며, 물 온도를 요양보호사가 먼저 확인합니다.
외우는 요령따뜻한 방, 먼저 확인
목욕 중·후
스스로 할 수 있는 곳은 직접 씻게 하고, 목욕 뒤에는 물기를 잘 닦고 물을 마시게 합니다.
외우는 요령남은 능력 살리기
손발톱 깎기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로 자릅니다. 목욕 뒤 부드러워졌을 때 깎기 쉽습니다.
외우는 요령발톱은 일자
편마비 대상자 옷
벗길 때는 건강한 쪽부터, 입힐 때는 불편한 쪽부터 합니다.
외우는 요령벗기기 건강 먼저, 입히기 불편 먼저
면도
피부를 당겨 팽팽하게 하고 털이 난 방향으로 깎습니다. 상처가 나지 않게 조심합니다.
외우는 요령털 난 방향으로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의치는 뜨거운 물에 담그지 않습니다.
- 편마비 대상자 옷 입히기: 불편한 쪽 먼저, 벗기기: 건강한 쪽 먼저.
- 목욕은 식사 직전·직후를 피합니다.
- 당뇨병 대상자의 발 상처는 작아도 보고합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편마비 대상자 옷 갈아입히기
| 단계 | 먼저 하는 쪽 |
|---|---|
| 옷 벗기기 | 건강한 쪽 |
| 옷 입히기 | 불편한(마비된) 쪽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왼쪽 편마비 대상자의 윗옷을 벗길 때 먼저 벗기는 쪽은?
- ① 오른쪽 팔(건강한 쪽)
- ② 왼쪽 팔(마비된 쪽)
- ③ 양팔을 동시에
- ④ 머리 쪽부터 위로 잡아당긴다
- ⑤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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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오른쪽 팔(건강한 쪽)
핵심: 벗기기 = 건강한 쪽 먼저
편마비 대상자의 옷은 벗길 때 건강한 쪽부터, 입힐 때 불편한(마비된) 쪽부터 합니다. 그래야 움직이기 어려운 쪽 팔을 무리하게 비틀지 않습니다. 왼쪽 마비이면 건강한 쪽은 오른쪽입니다.
틀린 선지
- 왼쪽 팔(마비된 쪽): 마비된 쪽은 입힐 때 먼저 합니다. 벗길 때는 나중입니다.
- 양팔을 동시에: 양팔을 함께 빼면 마비된 팔이 무리하게 꺾일 수 있습니다.
- 머리 쪽부터 위로 잡아당긴다: 팔을 빼지 않고 머리부터 당기면 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순서를 지켜야 마비된 팔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문제 2. 오른쪽 편마비 대상자에게 앞이 트인 윗옷을 입힐 때 먼저 소매를 끼우는 쪽은?
- ① 왼쪽 팔(건강한 쪽)
- ② 양팔을 동시에
- ③ 소매 없이 어깨에 걸치기만 한다
- ④ 대상자가 원하는 쪽 아무 데나
- ⑤ 오른쪽 팔(마비된 쪽)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⑤ 오른쪽 팔(마비된 쪽)
핵심: 입히기 = 마비된 쪽 먼저
입힐 때는 불편한(마비된) 쪽 팔부터 소매에 끼우고, 건강한 쪽은 나중에 끼웁니다. 오른쪽 마비이면 오른쪽 팔부터 입힙니다.
틀린 선지
- 왼쪽 팔(건강한 쪽): 건강한 쪽은 벗길 때 먼저 합니다. 입힐 때는 나중입니다.
- 양팔을 동시에: 마비된 팔을 먼저 끼워야 무리가 없습니다.
- 소매 없이 어깨에 걸치기만 한다: 옷을 제대로 입혀야 합니다.
- 대상자가 원하는 쪽 아무 데나: 순서를 지켜야 마비된 팔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문제 3. 의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잘 때도 계속 끼고 자게 한다
- ② 뜨거운 물에 삶아 소독한다
- ③ 마른 휴지에 싸서 보관한다
- ④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둔다
- ⑤ 치약을 많이 묻혀 세게 문지른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둔다
핵심: 의치 = 밤에 빼서 찬물 보관
의치는 빼서 흐르는 물에 의치용 칫솔로 닦고, 잘 때는 빼서 찬물에 담가 보관합니다. 뜨거운 물에 넣으면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잘 때도 계속 끼고 자게 한다: 잇몸이 쉴 수 있도록 잘 때는 뺍니다.
- 뜨거운 물에 삶아 소독한다: 뜨거운 물에 넣으면 의치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
- 마른 휴지에 싸서 보관한다: 마르면 변형될 수 있고 버려질 위험도 있습니다.
- 치약을 많이 묻혀 세게 문지른다: 거친 치약과 센 솔질은 의치를 상하게 합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