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배설 돕기 개념 정리
중요도 ★★★☆☆ · 12%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대상자의 상태에 맞춰 화장실, 이동변기, 침상 변기, 기저귀를 쓰는 배설 돕기와 배설물을 살피는 방법을 배웁니다. 대상자의 자존심을 지키고 남은 능력을 살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스스로 화장실에 갈 수 있으면 화장실, 밤이나 걷기 힘들면 이동변기, 일어나기 어려우면 침상 변기, 그래도 어려우면 기저귀 순으로 고릅니다. 기저귀는 편하다고 먼저 쓰지 않습니다. 배설할 때는 커튼이나 문을 닫아 사생활을 지키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곧 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아 대변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유치도뇨관을 한 대상자는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두어 소변이 거꾸로 흐르지 않게 하고,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았는지 봅니다. 소변량이 갑자기 줄거나, 색이 진하거나, 피가 섞이면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배설 돕기의 순서
화장실 → 이동변기 → 침상 변기 → 기저귀 순으로, 대상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을 고릅니다.
외우는 요령기저귀는 마지막
사생활 보호
커튼이나 문을 닫고, 몸을 가려 주며, 배설 중에는 재촉하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가리고 기다리기
회음부 닦기
앞에서 뒤로(요도 → 항문 방향) 닦아 요로감염을 막습니다.
외우는 요령앞에서 뒤로
유치도뇨관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두고,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게 합니다. 소변이 새거나 색·양이 이상하면 보고합니다.
외우는 요령주머니는 방광보다 아래
배설물 관찰
소변의 색·양·냄새, 대변의 모양·색을 살핍니다. 피가 섞이거나 검은 변, 갑자기 줄어든 소변량은 보고합니다.
외우는 요령이상하면 바로 보고
자주 나오는 포인트
- 걸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 편하다고 기저귀를 채우지 않습니다.
-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닦습니다.
- 유치도뇨관 소변주머니는 바닥에 닿지 않게 하되 방광보다 낮게 둡니다.
- 배설 실수를 했을 때 나무라지 않습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여성 대상자의 회음부를 닦는 방향으로 옳은 것은?
- ① 앞에서 뒤로(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는다
- ② 닦지 않고 말리기만 한다
- ③ 원을 그리며 여러 번 문지른다
- ④ 뒤에서 앞으로(항문에서 요도 쪽으로) 닦는다
- ⑤ 같은 수건 면으로 여러 번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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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앞에서 뒤로(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는다
핵심: 회음부 = 앞에서 뒤로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곧 요도에서 항문 쪽으로 닦아야 대변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지 않아 요로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닦지 않고 말리기만 한다: 배설 후에는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 원을 그리며 여러 번 문지른다: 같은 면으로 문지르면 세균이 퍼집니다.
- 뒤에서 앞으로(항문에서 요도 쪽으로) 닦는다: 대변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 요로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같은 수건 면으로 여러 번 닦는다: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문제 2. 부축하면 화장실까지 걸어갈 수 있는 대상자의 배설 돕기로 옳은 것은?
- ① 침상 변기를 쓰게 한다
- ② 부축하여 화장실에서 배설하게 한다
- ③ 배설할 때마다 서두르게 한다
- ④ 물을 덜 마시게 해 화장실 가는 횟수를 줄인다
- ⑤ 돌보기 편하게 기저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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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축하여 화장실에서 배설하게 한다
핵심: 걸을 수 있으면 화장실, 기저귀는 마지막
배설은 화장실 → 이동변기 → 침상 변기 → 기저귀 순으로, 대상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을 씁니다. 걸을 수 있으면 화장실을 쓰게 해야 남은 능력이 유지됩니다.
틀린 선지
- 침상 변기를 쓰게 한다: 화장실에 갈 수 있으면 화장실을 씁니다.
- 배설할 때마다 서두르게 한다: 재촉하면 배설이 더 어렵습니다.
- 물을 덜 마시게 해 화장실 가는 횟수를 줄인다: 탈수와 변비, 요로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 돌보기 편하게 기저귀를 채운다: 걸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 기저귀를 채우면 남은 능력이 줄어듭니다.
문제 3. 유치도뇨관을 한 대상자를 돌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관이 꺾여 있어도 그대로 둔다
- ② 소변주머니가 꽉 찰 때까지 비우지 않는다
- ③ 소변주머니를 침대 위 배 높이에 올려 둔다
- ④ 소변이 잘 안 나오면 관을 직접 빼고 다시 넣는다
- 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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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둔다
핵심: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치도뇨관의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두어야 소변이 거꾸로 흘러 들어가지 않아 요로감염을 막습니다.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게 하고, 소변이 새거나 나오지 않으면 보고합니다.
틀린 선지
- 관이 꺾여 있어도 그대로 둔다: 관이 꺾이면 소변이 고입니다.
- 소변주머니가 꽉 찰 때까지 비우지 않는다: 가득 차기 전에 정해진 대로 비웁니다.
- 소변주머니를 침대 위 배 높이에 올려 둔다: 방광보다 높으면 소변이 거꾸로 흘러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소변이 잘 안 나오면 관을 직접 빼고 다시 넣는다: 관을 빼고 넣는 일은 의료행위입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