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의사소통과 여가 지원 핵심정리
26년 10월 21일 검사 완료
의사소통과 여가 지원, 핵심정리
- 경청은 말하는 사람의 말뿐 아니라 표정·몸짓까지 주의 깊게 듣는 것입니다.
- 나-전달법은 상대를 탓하지 않고 '나'를 주어로 내 느낌과 바람을 말하는 방법입니다.
-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물건 위치를 시계 방향으로 설명하고, 말없이 만지지 않습니다.
- 청각장애 대상자에게는 얼굴과 입 모양이 보이게 마주 보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합니다.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요양보호론(필기시험) 35문항 중 약 7문항 (20%)
대상자·가족과의 의사소통 기법(경청·공감·나-전달법), 시각·청각·언어장애·치매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여가활동의 종류와 돕는 방법, 요양보호사가 겪는 갈등을 줄이는 대화법을 다룹니다.
📖 의사소통과 여가 지원 개념 정리 더보기 →의사소통과 여가 지원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대상자가 고향 이야기를 할 때 경청하는 태도로 옳은 것은?
- ① 맞는지 틀린지 바로 판단해 말해 준다
- ② 들으면서 휴대전화를 본다
- ③ 이야기가 길면 요점만 말하라고 한다
- ④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끝까지 듣는다
- ⑤ 중간에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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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끝까지 듣는다
핵심: 경청 = 눈 맞추고 끝까지 듣기
경청은 말의 내용뿐 아니라 표정과 몸짓까지 주의 깊게 듣는 것입니다.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간에 끊거나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듣습니다.
틀린 선지
- 맞는지 틀린지 바로 판단해 말해 준다: 경청은 판단하지 않고 듣는 것입니다.
- 들으면서 휴대전화를 본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태도입니다.
- 이야기가 길면 요점만 말하라고 한다: 대상자를 재촉하는 말입니다.
- 중간에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바꾼다: 말을 끊으면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문제 2.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식사를 차려 드릴 때 음식 위치를 알려 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위치는 알려 주지 않고 혼자 찾게 한다
- ② "3시 방향에 국, 9시 방향에 밥이 있어요"처럼 시계 방향으로 알려 준다
- ③ 음식을 모두 섞어 한 그릇에 담는다
- ④ 말없이 손을 잡아 음식에 넣어 준다
- ⑤ "여기, 저기 있어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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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3시 방향에 국, 9시 방향에 밥이 있어요"처럼 시계 방향으로 알려 준다
핵심: 시각장애 = 시계 방향으로 위치 설명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물건의 위치를 시계 방향(예: 12시, 3시)으로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다가갈 때도 먼저 이름을 부르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힙니다.
틀린 선지
- 위치는 알려 주지 않고 혼자 찾게 한다: 위치를 알려 주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음식을 모두 섞어 한 그릇에 담는다: 대상자의 식사 즐거움과 선택을 빼앗습니다.
- 말없이 손을 잡아 음식에 넣어 준다: 말없이 몸을 만지면 놀랄 수 있습니다.
- "여기, 저기 있어요"라고 말한다: '여기·저기'는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위치를 알려 주지 못합니다.
문제 3. 청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등 뒤에서 말을 건다
- ② 빠르게 여러 내용을 한꺼번에 말한다
- ③ 입을 가리고 말한다
- ④ 최대한 큰 소리로 외친다
- ⑤ 얼굴과 입 모양이 보이게 마주 보고 천천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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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얼굴과 입 모양이 보이게 마주 보고 천천히 말한다
핵심: 청각장애 = 마주 보고 천천히
청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마주 보고, 입 모양이 잘 보이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합니다. 필요하면 글이나 몸짓을 함께 씁니다.
틀린 선지
- 등 뒤에서 말을 건다: 입 모양과 표정을 볼 수 없습니다.
- 빠르게 여러 내용을 한꺼번에 말한다: 짧고 천천히 말해야 합니다.
- 입을 가리고 말한다: 입 모양이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최대한 큰 소리로 외친다: 소리를 지르면 오히려 알아듣기 어렵고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문제 4. 대상자가 약속 시간보다 늦게 준비해 요양보호사가 불편함을 말하려 한다. 나-전달법으로 가장 알맞은 말은?
- ① "준비가 늦어지시면 제가 다음 일정에 늦을까 걱정돼요. 조금만 일찍 준비해 주시면 좋겠어요."
- ② "왜 매번 늦게 준비하세요?"
- ③ "어르신은 시간 개념이 없으시네요."
- ④ "늦게 준비하시면 다음부터 안 와요."
- ⑤ "다른 분들은 다 일찍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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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준비가 늦어지시면 제가 다음 일정에 늦을까 걱정돼요. 조금만 일찍 준비해 주시면 좋겠어요."
핵심: 나-전달법 = 행동·내 느낌·내 바람
나-전달법은 '나'를 주어로 상대의 행동 → 그로 인한 나의 느낌 → 나의 바람을 말하는 방법입니다. 상대를 탓하지 않아 방어하지 않고 들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왜 매번 늦게 준비하세요?": 상대를 탓하는 너-전달법입니다.
- "어르신은 시간 개념이 없으시네요.": 상대를 평가하고 비난하는 말입니다.
- "늦게 준비하시면 다음부터 안 와요.": 위협하는 말로 갈등을 키웁니다.
- "다른 분들은 다 일찍 준비하세요.": 남과 비교하는 말은 상처를 줍니다.
문제 5. 대상자가 "자식들이 요즘 통 오지를 않아"라며 서운해한다. 공감하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요즘 다들 바빠서 그래요."
- ② "자녀분들이 보고 싶으셔서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 ③ "제가 자녀분께 오라고 전화할게요."
- ④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 ⑤ "저희 집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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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자녀분들이 보고 싶으셔서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핵심: 공감 = 상대의 감정을 말로 돌려주기
공감은 상대의 처지에서 그 마음을 이해하고, 이해한 감정을 말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서운하시겠어요'처럼 대상자의 느낌을 짚어 주면 마음이 풀립니다.
틀린 선지
- "요즘 다들 바빠서 그래요.": 자녀 편을 들며 감정을 받아 주지 않는 말입니다.
- "제가 자녀분께 오라고 전화할게요.": 감정을 듣기보다 해결만 앞세운 말입니다.
-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대상자의 감정을 막는 말입니다.
- "저희 집도 그래요.": 대화의 초점이 요양보호사에게 옮겨 갑니다.
문제 6. 대상자의 여가활동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게 한다
- ② 싫어해도 건강에 좋으니 억지로 시킨다
- ③ 대상자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활동을 스스로 고르게 한다
- ④ 몸이 불편하면 여가활동을 하지 않게 한다
- ⑤ 요양보호사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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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대상자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활동을 스스로 고르게 한다
핵심: 여가활동은 대상자의 선택이 먼저
여가활동은 대상자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고르게 돕습니다. 몸과 마음의 기능을 유지하고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틀린 선지
-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게 한다: 몸과 마음을 쓰는 다양한 활동이 좋습니다.
- 싫어해도 건강에 좋으니 억지로 시킨다: 억지로 시키면 즐거움이 사라집니다.
- 몸이 불편하면 여가활동을 하지 않게 한다: 상태에 맞는 활동을 찾아야 합니다.
- 요양보호사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게 한다: 대상자의 선택이 먼저입니다.
문제 7. 다음 중 대상자가 몸을 움직이며 할 수 있는 여가활동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산책
- ② 신문 읽기
- ③ 바둑 두기
- ④ 사진첩 보기
- ⑤ 라디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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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산책
핵심: 산책 = 몸을 움직이는 여가활동
산책은 몸을 움직이는 운동 활동으로 근력과 균형을 유지하고 기분 전환에도 좋습니다. 대상자의 상태와 날씨를 살펴 무리하지 않게 합니다.
틀린 선지
- 신문 읽기: 앉아서 하는 활동입니다.
- 바둑 두기: 앉아서 머리를 쓰는 활동입니다.
- 사진첩 보기: 앉아서 하는 회상 활동입니다.
- 라디오 듣기: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는 활동입니다.
문제 8. 뇌졸중 뒤 말하기가 어려워진 대상자와 의사소통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물 드릴까요?"처럼 예·아니요로 답할 수 있게 묻고 기다린다
- ② 말을 못 하니 아예 말을 걸지 않는다
- ③ 어린아이에게 하듯 말한다
- ④ 긴 문장으로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묻는다
- ⑤ 대상자가 말을 마치기 전에 대신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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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물 드릴까요?"처럼 예·아니요로 답할 수 있게 묻고 기다린다
핵심: 언어장애 = 예/아니요 질문, 기다리기
말하기가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예/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짧은 질문을 하고, 충분히 기다립니다. 그림판, 글, 몸짓도 함께 씁니다.
틀린 선지
- 말을 못 하니 아예 말을 걸지 않는다: 소통을 끊으면 고립감이 커집니다.
- 어린아이에게 하듯 말한다: 대상자를 존중하지 않는 말투입니다.
- 긴 문장으로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묻는다: 짧고 간단하게 하나씩 묻습니다.
- 대상자가 말을 마치기 전에 대신 말해 준다: 대상자가 말할 기회를 빼앗습니다.
문제 9. 말보다 표정, 몸짓, 눈 맞춤, 목소리 크기로 뜻을 전하는 의사소통을 무엇이라 하는가?
- ① 너-전달법
- ② 나-전달법
- ③ 언어적 의사소통
- ④ 비언어적 의사소통
- ⑤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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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비언어적 의사소통
핵심: 표정·몸짓·목소리 = 비언어적 의사소통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표정, 몸짓, 눈 맞춤, 자세, 목소리의 크기와 빠르기처럼 말 이외의 방법으로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과 표정이 다르면 사람들은 표정을 더 믿기 쉬우므로 표정과 태도도 중요합니다.
틀린 선지
- 너-전달법: 상대를 주어로 탓하는 대화법입니다.
- 나-전달법: '나'를 주어로 내 느낌을 말하는 대화법입니다.
- 언어적 의사소통: 말과 글로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 경청: 주의 깊게 듣는 것입니다.
문제 10. 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의사소통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청각장애 대상자와 마주 보고 천천히 말한다
- ②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물건 위치를 시계 방향으로 알려 준다
- ③ 청각장애 대상자에게 글을 써서 보여 준다
- ④ 언어장애 대상자에게 그림판을 쓰게 한다
- 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다가갈 때 말없이 어깨를 툭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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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다가갈 때 말없이 어깨를 툭 친다
핵심: 시각장애 = 먼저 말로 알리고 다가가기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말없이 몸을 건드리면 놀랄 수 있으므로, 먼저 이름을 부르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힌 뒤 다가갑니다.
틀린 선지
- 청각장애 대상자와 마주 보고 천천히 말한다: 바른 방법입니다.
-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물건 위치를 시계 방향으로 알려 준다: 바른 방법입니다.
- 청각장애 대상자에게 글을 써서 보여 준다: 글로 소통을 돕는 바른 방법입니다.
- 언어장애 대상자에게 그림판을 쓰게 한다: 그림판은 의사 표현을 돕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