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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K (재무설계사) 필기 · 투자설계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

AFPK (재무설계사) 거시경제 핵심정리

중요도
★★★★☆ (4 / 5)
출제 비중
투자설계 25문항 중 약 4문항 (16%)

GDP, 물가와 금리,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경기순환과 경제지표를 다룹니다.

📖 거시경제 개념 정리 보기 →

거시경제,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GDP는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에서 생산된 가치, GNI는 국민이 번 소득입니다.
  • GDP디플레이터 = 명목GDP ÷ 실질GDP × 100 이고,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입니다.
  • 기준금리를 내리면 시중금리가 내려 채권 가격이 오르고 소비·투자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경기선행지수는 앞으로의 경기, 동행지수는 현재 경기, 후행지수는 지난 경기를 확인합니다.
  • 환율이 오르면(원화 약세) 수출 경쟁력은 높아지고 수입물가와 외화부채 부담은 커집니다.

거시경제 대표 문제 6개

예상문제검수 완료투자설계 › 거시경제★★★★☆

문제 1. 외국 기업이 한국 공장에서 생산한 것은 포함하고, 한국 기업이 해외 공장에서 생산한 것은 포함하지 않는 국민소득 지표는?

  1. ① 국내총생산(GDP)
  2. ② 국민총소득(GNI)
  3. ③ 개인가처분소득(PDI)
  4. ④ 국민순소득(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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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국내총생산(GDP)

핵심: GDP는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에서 생산된 가치

GDP(국내총생산)는 일정 기간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의 가치입니다. 누가(국적) 생산했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 GNI(국민총소득)는 반대로 그 나라 국민이 번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해외에서 번 소득 포함, 외국인이 국내에서 번 소득 제외).

틀린 선지

  • 국민총소득(GNI): 국민 기준이므로 한국 기업의 해외 생산 소득을 포함합니다.
  • 국민순소득(NNI): GNI에서 감가상각(고정자본소모)을 뺀 국민 기준 지표입니다.
  • 개인가처분소득: 개인이 세금 등을 내고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투자설계 › 거시경제★★★★☆

문제 2. 어느 해 명목GDP가 1,100조원, 실질GDP가 1,000조원이었다. 이 해의 GDP디플레이터는?

  1. ① 100
  2. ② 90.9
  3. ③ 10
  4. ④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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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110

핵심: GDP디플레이터 = 명목GDP ÷ 실질GDP × 100

GDP디플레이터는 나라 전체의 물가 수준을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1. 공식: GDP디플레이터 = 명목GDP ÷ 실질GDP × 100
  2. 대입: 1,100조 ÷ 1,000조 × 100
  3. 답: 110 (기준연도보다 물가가 10% 높다는 뜻)
  4. 검산: 실질GDP 1,000조 × 110 ÷ 100 = 1,100조 ✔

틀린 선지

  • 90.9: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넣은 값(1,000 ÷ 1,100 × 100)입니다.
  • 10: 물가 상승률(%)만 적은 값으로, 디플레이터 자체는 110입니다.
  • 100: 기준연도의 값입니다. 명목과 실질이 다르므로 100이 아닙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투자설계 › 거시경제★★★★☆

문제 3.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리면 나타나는 일반적인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가격이 내린다.
  2. ② 시중금리가 내려가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
  3. ③ 국내 금리 매력이 커져 원화 가치가 오르는(원화 강세) 경향이 있다.
  4. ④ 대출이 줄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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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시중금리가 내려가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

핵심: 기준금리 인하 → 시중금리↓ → 채권가격↑

기준금리를 내리면 다음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1. 시중금리(예금·대출·채권 금리)가 내려갑니다.
  2.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므로 기존 채권 가격이 오릅니다.
  3. 돈을 빌리기 쉬워져 소비·투자가 늘어납니다.
  4. 국내 금리가 낮아져 외국 자금이 빠져나가기 쉬우므로 원화 가치는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채권 가격이 내린다: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은 오릅니다.
  • 소비·투자 위축: 금리 인하는 소비·투자를 늘리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 원화 강세: 금리가 낮아지면 원화는 약세 쪽 압력을 받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투자설계 › 거시경제★★★★☆

문제 4. 어느 나라의 15세 이상 인구가 4,000만명, 경제활동인구가 2,500만명, 취업자가 2,400만명이다. 이 나라의 실업률은?

  1. ① 4.0%
  2. ② 4.2%
  3. ③ 2.5%
  4. ④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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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4.0%

핵심: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1.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2,500만 − 2,400만 = 100만명
  2. 공식: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3. 대입: 100만 ÷ 2,500만 × 100 = 4.0%
  4. 검산: 2,500만 × 4% = 100만 ✔

(참고: 고용률은 취업자 ÷ 15세 이상 인구 = 2,400만 ÷ 4,000만 = 60%)

틀린 선지

  • 2.5%: 실업자를 15세 이상 인구(4,000만)로 나눈 값입니다. 분모는 경제활동인구입니다.
  • 4.2%: 실업자를 취업자(2,400만)로 나눈 값입니다.
  • 62.5%: 경제활동참가율(경제활동인구 2,500만 ÷ 15세 이상 인구 4,000만)입니다. 실업률이 아닙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투자설계 › 거시경제★★★★☆

문제 5.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르는 경우(원화 약세)의 일반적인 영향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수출기업 제품의 해외 가격경쟁력이 높아진다.
  2. ② 수입 원자재 가격이 올라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진다.
  3. ③ 달러로 빌린 빚이 있는 기업은 원화로 갚아야 할 금액이 늘어난다.
  4. ④ 원화로 환산한 해외여행 비용이 줄어든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원화로 환산한 해외여행 비용이 줄어든다.

핵심: 환율 상승(원화 약세): 수출↑·수입물가↑·외채부담↑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1달러를 사는 데 원화가 더 많이 필요해집니다(원화 약세).

  • 수출: 같은 원화 가격 제품을 달러로는 싸게 팔 수 있어 가격경쟁력이 높아집니다.
  • 수입: 달러로 사는 원자재·제품이 원화로 비싸져 물가가 오르기 쉽습니다.
  • 외화 빚: 갚아야 할 원화 금액이 늘어납니다.
  • 해외여행: 달러로 쓰는 비용을 원화로 환산하면 늘어납니다. 따라서 '줄어든다'는 틀린 설명입니다.

틀린 선지 (이 문제는 틀린 설명을 고르는 문제이므로, 아래는 옳은 설명입니다)

  • 수출 가격경쟁력 상승: 옳은 설명입니다.
  • 수입물가 상승 압력: 옳은 설명입니다.
  • 외화 부채 상환 부담 증가: 옳은 설명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투자설계 › 거시경제★★★★☆

문제 6. 현재의 경기 상태보다 앞으로의 경기 흐름을 미리 알려 주는 지표로, 경기 전환점을 예측하는 데 주로 쓰는 것은?

  1. ① 소비자물가지수
  2. ② 경기후행지수
  3. ③ 경기선행지수
  4. ④ 경기동행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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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경기선행지수

핵심: 앞으로의 경기 = 선행지수, 현재 = 동행, 확인 = 후행

경기종합지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 선행지수: 경기보다 먼저 움직여 앞으로의 경기를 예측 (예: 재고순환지표, 경제심리지수, 건설수주액)
  • 동행지수: 현재 경기 상태를 보여 줌 (예: 광공업생산지수, 소매판매액지수)
  • 후행지수: 경기 변동을 뒤늦게 확인 (예: 취업자 수, 소비자물가지수 변화율)

틀린 선지

  • 경기동행지수: 현재 경기를 보여 줍니다.
  • 경기후행지수: 경기 변화를 나중에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 소비자물가지수: 물가 수준을 보여 주는 지표로, 경기 예측용 종합지수가 아닙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