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K (재무설계사) · 투자설계 과목
AFPK (재무설계사) 거시경제 개념 정리
중요도 ★★★★☆ · 16%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은 국민소득, 물가와 금리,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경기순환과 경기지표를 다룹니다. 경제 상황을 주고 판단하는 문제와 계산 문제가 나옵니다.
GDP는 일정 기간 한 나라 안에서 새로 생산된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 합계입니다. 국민소득은 생산, 분배, 지출 어느 쪽에서 재도 같다는 3면 등가의 원칙이 있습니다. 명목금리는 대략 실질금리에 기대인플레이션을 더한 값입니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공개시장운영, 지급준비율로 통화량을 조절하고, 정부는 세금과 정부지출로 재정정책을 폅니다. 경기종합지수는 경기를 앞서 보여 주는 선행지수, 현재를 보여 주는 동행지수, 뒤따라 움직이는 후행지수로 나뉩니다.
핵심 개념
GDP
일정 기간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새로 생산된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 합계입니다. 중간재와 이미 있던 자산의 거래는 넣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국내에서 · 새로 · 최종'.
피셔 방정식
명목금리는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율의 합과 대략 같습니다. 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명목금리도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명목 ≈ 실질 + 기대물가.
통화정책 수단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조정, 국채 매매 같은 공개시장운영, 지급준비율 조정으로 시중 통화량과 금리를 조절합니다.
외우는 요령'금리 · 공개시장 · 지급준비율' 세 가지.
경기종합지수
선행지수는 앞으로의 경기를, 동행지수는 현재 경기를, 후행지수는 이미 지난 경기를 보여 줍니다.
외우는 요령'선행 = 예고, 동행 = 지금, 후행 = 확인'.
자주 나오는 포인트
- GDP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을 고르는 문제가 나옵니다.
- 확장적 통화정책(금리 인하)은 채권 가격을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 경기지표가 선행·동행·후행 중 어디에 속하는지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외국 기업이 한국 공장에서 생산한 것은 포함하고, 한국 기업이 해외 공장에서 생산한 것은 포함하지 않는 국민소득 지표는?
- ① 국내총생산(GDP)
- ② 국민총소득(GNI)
- ③ 개인가처분소득(PDI)
- ④ 국민순소득(NNI)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국내총생산(GDP)
핵심: GDP는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에서 생산된 가치
GDP(국내총생산)는 일정 기간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의 가치입니다. 누가(국적) 생산했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 GNI(국민총소득)는 반대로 그 나라 국민이 번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해외에서 번 소득 포함, 외국인이 국내에서 번 소득 제외).
틀린 선지
- 국민총소득(GNI): 국민 기준이므로 한국 기업의 해외 생산 소득을 포함합니다.
- 국민순소득(NNI): GNI에서 감가상각(고정자본소모)을 뺀 국민 기준 지표입니다.
- 개인가처분소득: 개인이 세금 등을 내고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입니다.
문제 2. 어느 해 명목GDP가 1,100조원, 실질GDP가 1,000조원이었다. 이 해의 GDP디플레이터는?
- ① 100
- ② 90.9
- ③ 10
- ④ 110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110
핵심: GDP디플레이터 = 명목GDP ÷ 실질GDP × 100
GDP디플레이터는 나라 전체의 물가 수준을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 공식: GDP디플레이터 = 명목GDP ÷ 실질GDP × 100
- 대입: 1,100조 ÷ 1,000조 × 100
- 답: 110 (기준연도보다 물가가 10% 높다는 뜻)
- 검산: 실질GDP 1,000조 × 110 ÷ 100 = 1,100조 ✔
틀린 선지
- 90.9: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넣은 값(1,000 ÷ 1,100 × 100)입니다.
- 10: 물가 상승률(%)만 적은 값으로, 디플레이터 자체는 110입니다.
- 100: 기준연도의 값입니다. 명목과 실질이 다르므로 100이 아닙니다.
문제 3.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리면 나타나는 일반적인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가격이 내린다.
- ② 시중금리가 내려가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
- ③ 국내 금리 매력이 커져 원화 가치가 오르는(원화 강세) 경향이 있다.
- ④ 대출이 줄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된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시중금리가 내려가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
핵심: 기준금리 인하 → 시중금리↓ → 채권가격↑
기준금리를 내리면 다음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 시중금리(예금·대출·채권 금리)가 내려갑니다.
-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므로 기존 채권 가격이 오릅니다.
- 돈을 빌리기 쉬워져 소비·투자가 늘어납니다.
- 국내 금리가 낮아져 외국 자금이 빠져나가기 쉬우므로 원화 가치는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채권 가격이 내린다: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은 오릅니다.
- 소비·투자 위축: 금리 인하는 소비·투자를 늘리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 원화 강세: 금리가 낮아지면 원화는 약세 쪽 압력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