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필기 · 영양교육, 식사요법 및 생리학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영양사 영양교육·상담·지역사회영양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영양교육, 식사요법 및 생리학 60문항 중 약 18문항 (30%)
영양교육 이론과 방법, 영양상담 기법, 영양판정, 국민건강영양조사와 지역사회 영양사업을 다룹니다.
📖 영양교육·상담·지역사회영양 개념 정리 보기 →영양교육·상담·지역사회영양,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건강신념모델·범이론적 모델 같은 행동변화 이론을 구분합니다.
- 집단교육 방법(강의·토의·시범 등)의 특징을 익힙니다.
- 식사조사 방법(24시간 회상법·식사기록법 등)의 장단점을 정리합니다.
영양교육·상담·지역사회영양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건강신념모델에서 '나도 고혈압에 걸릴 수 있겠다'라고 스스로 느끼는 정도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 ① 인지된 심각성
- ② 인지된 이익
- ③ 인지된 민감성
- ④ 인지된 장애
- ⑤ 자기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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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인지된 민감성
핵심: 인지된 민감성 = 내가 그 병에 걸릴 가능성을 느끼는 정도
건강신념모델에서 인지된 민감성은 '내가 그 병에 걸릴 수 있다'고 느끼는 정도입니다. 이 느낌이 클수록 예방 행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틀린 선지
- 인지된 심각성: 병에 걸렸을 때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한 느낌입니다.
- 인지된 이익: 행동을 바꾸면 얻는 좋은 점에 대한 믿음입니다.
- 인지된 장애: 행동을 바꾸는 데 드는 비용·불편함에 대한 느낌입니다.
- 자기효능감: '나는 이 행동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문제 2. 범이론적 모델(변화단계 모델)에서 '앞으로 6개월 안에 짠 음식을 줄여 볼 생각은 있지만 아직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어느 단계에 해당합니까?
- ① 고려단계(숙고단계)
- ② 고려전단계
- ③ 준비단계
- ④ 행동단계
- ⑤ 유지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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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고려단계(숙고단계)
핵심: 6개월 안에 바꿀 생각만 있음 = 고려(숙고)단계
범이론적 모델에서 6개월 안에 행동을 바꿀 생각은 있지만 아직 실천하지 않는 시기를 고려단계(숙고단계)라고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바꾸면 좋은 점을 알려 주어 마음을 굳히도록 돕습니다.
틀린 선지
- 준비단계: 1개월 안에 실천할 계획이 있고 작은 시도를 시작한 단계입니다.
- 고려전단계: 6개월 안에 바꿀 생각이 전혀 없는 단계입니다.
- 행동단계: 실천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안 된 단계입니다.
- 유지단계: 실천을 6개월 넘게 계속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문제 3. 영양판정 방법 중 생화학적 판정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① 혈청 알부민 측정
- ② 상완위둘레 측정
- ③ 24시간 회상법
- ④ 손톱·머리카락 상태 관찰
- ⑤ 피부두겹두께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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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혈청 알부민 측정
핵심: 생화학적 판정 = 혈액·소변 성분 검사
생화학적 판정은 혈액이나 소변 속 성분을 검사해 영양 상태를 보는 방법입니다. 혈청 알부민은 단백질 영양 상태를 보는 대표적인 생화학 검사입니다.
틀린 선지
- 손톱·머리카락 상태 관찰: 눈으로 결핍 증상을 보는 임상적 판정입니다.
- 피부두겹두께 측정: 몸의 크기·구성을 재는 신체계측법입니다.
- 상완위둘레 측정: 신체계측법입니다.
- 24시간 회상법: 먹은 음식을 조사하는 식사섭취조사입니다.
문제 4. 키 160 cm, 체중 64 kg인 성인의 체질량지수(BMI)와 대한비만학회 기준 판정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 ① 22.0 kg/㎡, 정상
- ② 23.5 kg/㎡, 비만 전단계
- ③ 25.0 kg/㎡, 1단계 비만
- ④ 26.5 kg/㎡, 1단계 비만
- ⑤ 25.0 kg/㎡, 비만 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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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25.0 kg/㎡, 1단계 비만
핵심: BMI = 체중(kg) ÷ 키(m)², 25 이상이면 비만
BMI는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 키 160 cm = 1.6 m, 1.6 × 1.6 = 2.56
- 64 ÷ 2.56 = 25.0 kg/㎡
- 확인: 2.56 × 25 = 64 kg
대한비만학회 기준으로 23~24.9는 비만 전단계, 25~29.9는 1단계 비만이므로 25.0은 1단계 비만입니다.
틀린 선지
- 25.0, 비만 전단계: 숫자는 맞지만 25.0부터는 1단계 비만입니다.
- 26.5, 1단계 비만: 계산 값이 틀렸습니다.
- 23.5, 비만 전단계: 계산 값이 틀렸습니다.
- 22.0, 정상: 계산 값이 틀렸습니다.
문제 5. 사회인지론에서 다른 사람이 채소를 즐겨 먹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게 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 ① 자극 통제
- ② 상호결정론
- ③ 결과 기대
- ④ 자기 조절
- ⑤ 관찰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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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관찰 학습
핵심: 남의 행동을 보고 배워 따라 함 = 관찰 학습(모델링)
사회인지론에서는 사람이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행동과 그 결과를 보고 배울 수 있다고 봅니다. 이것을 관찰 학습(모델링)이라고 합니다.
틀린 선지
- 결과 기대: 행동을 하면 어떤 결과가 올지에 대한 예상입니다.
- 상호결정론: 개인, 행동,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개념입니다.
- 자기 조절: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점검하며 행동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 자극 통제: 행동을 일으키는 주변 신호를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문제 6. 한 주제에 대해 전문가 2~5명이 각자 다른 측면을 정해진 시간 동안 발표한 뒤, 사회자의 진행으로 청중이 질문하는 집단 교육 방법은 무엇입니까?
- ① 배심토의(패널 토의)
- ② 심포지엄
- ③ 브레인스토밍
- ④ 분단토의
- ⑤ 역할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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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심포지엄
핵심: 전문가가 각자 다른 측면을 발표 → 청중 질문 = 심포지엄
심포지엄은 전문가 여러 명이 같은 주제의 서로 다른 측면을 차례로 발표하고, 그 뒤 청중의 질문을 받는 방법입니다. 주제를 깊고 넓게 다룰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배심토의(패널 토의): 전문가들이 청중 앞에서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법입니다.
- 분단토의: 참가자를 작은 모둠으로 나누어 토의한 뒤 결과를 모으는 방법입니다.
- 브레인스토밍: 여러 사람이 비판 없이 생각을 자유롭게 많이 내는 방법입니다.
- 역할극: 참가자가 상황 속 인물을 직접 연기해 보는 방법입니다.
문제 7. 내담자가 "식단을 지켜도 혈당이 안 떨어져요"라고 말하자 상담자가 "열심히 하셨는데 결과가 안 나와 많이 속상하셨군요"라고 답했습니다. 이 상담 기법은 무엇입니까?
- ① 직면
- ② 요약
- ③ 해석
- ④ 반영
- ⑤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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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반영
핵심: 내담자의 말·감정을 다른 말로 되돌려 줌 = 반영
반영은 내담자가 한 말 속의 감정과 생각을 상담자가 다른 말로 되돌려 주는 기법입니다. 내담자는 '내 마음을 알아준다'고 느껴 이야기를 더 꺼내게 됩니다.
틀린 선지
- 요약: 여러 이야기를 짧게 묶어 정리해 주는 기법입니다.
- 해석: 내담자의 말 뒤에 있는 의미를 상담자가 새롭게 풀이해 주는 기법입니다.
- 직면: 내담자의 말과 행동이 서로 맞지 않는 점을 짚어 주는 기법입니다.
- 조언: 해야 할 일을 알려 주는 것으로, 감정을 되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 8.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하는 기관은 어디입니까?
- ① 식품의약품안전처
- ② 국민건강보험공단
- ③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④ 통계청
- ⑤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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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질병관리청
핵심: 국민건강영양조사 = 질병관리청이 실시 (국민건강증진법 근거)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질병관리청이 실시합니다. 국민의 건강 상태, 식품·영양 섭취 실태를 매년 조사해 정책의 기초 자료로 씁니다.
틀린 선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 안전과 표시 등을 맡는 기관으로, 이 조사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과 건강검진을 맡는 기관입니다.
- 통계청: 국가 통계 전반을 맡지만 이 조사의 실시 기관은 아닙니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 육성을 맡는 기관입니다.
문제 9. 계획적 행동이론이 합리적 행동이론에 새로 더한 요소는 무엇입니까?
- ① 행동에 대한 태도
- ② 주관적 규범
- ③ 행동 의도
- ④ 인지된 행동통제력
- ⑤ 인지된 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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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인지된 행동통제력
핵심: 계획적 행동이론 = 합리적 행동이론 + 인지된 행동통제력
합리적 행동이론은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이 행동 의도를 만들고, 의도가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계획적 행동이론은 여기에 '내가 이 행동을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다고 느끼는가'인 인지된 행동통제력을 더했습니다.
틀린 선지
- 주관적 규범: 주변 사람의 기대에 대한 생각으로, 합리적 행동이론에 이미 있던 요소입니다.
- 행동에 대한 태도: 합리적 행동이론에 이미 있던 요소입니다.
- 행동 의도: 두 이론 모두의 중심 요소로, 새로 더한 것이 아닙니다.
- 인지된 민감성: 건강신념모델의 요소입니다.
문제 10. PRECEDE-PROCEED 모형에서 '강화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① 저염식에 대한 지식
- ② 싱겁게 먹는 것을 칭찬해 주는 가족의 반응
- ③ 저염 식품을 쉽게 살 수 있는 가까운 가게
- ④ 저염 조리 기술
- ⑤ 짠 음식이 몸에 해롭다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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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싱겁게 먹는 것을 칭찬해 주는 가족의 반응
핵심: 강화요인 = 행동 뒤 주변의 칭찬·보상·지지
강화요인은 행동을 한 뒤에 주변에서 받는 칭찬, 보상, 지지처럼 그 행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가족이 싱겁게 먹는 것을 칭찬해 주면 그 행동이 이어집니다.
틀린 선지
- 가까운 가게: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으로 가능요인(촉진요인)입니다.
- 저염 조리 기술: 행동에 필요한 기술로 가능요인입니다.
- 짠 음식이 해롭다는 믿음: 행동 전에 가진 믿음으로 성향요인입니다.
- 저염식에 대한 지식: 지식은 성향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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