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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조리기능사 · 한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과목

한식조리기능사 한식 기초 조리실무 개념 정리

중요도 ★★★★☆ · 20% (추정)

AI 작성 · 검수 완료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은 한식을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를 다룹니다. 계량과 썰기 같은 준비, 물로 익히는 조리와 물 없이 익히는 조리, 그리고 쌀·밀가루·고기·생선·달걀·채소·콩이 조리 중에 어떻게 변하는지가 중심입니다.

계량은 1큰술 15mL, 1작은술 5mL, 1컵 200mL입니다. 끓이기·찌기·데치기·조리기는 물을 쓰는 습열 조리, 굽기·볶기·튀기기는 물 없이 익히는 건열 조리입니다. 전분에 물을 넣고 가열하면 풀처럼 되는 호화가 일어나고, 식으면서 다시 굳는 것이 노화입니다.

고기는 도축 직후 굳었다가 시간이 지나며 숙성되어 연해지고, 파인애플의 브로멜린이나 파파야의 파파인 같은 효소로도 연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생선 비린내는 트리메틸아민 때문이고, 두부는 간수 같은 응고제로 콩물을 엉기게 해서 만듭니다. 달걀을 너무 오래 삶으면 노른자 겉이 검푸른 황화제1철로 변합니다.

녹색 채소는 넉넉한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뚜껑을 연 채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달걀흰자 거품은 아주 신선한 달걀보다 조금 묵은 달걀일 때, 그리고 실온에 가까울수록 잘 생기고, 설탕은 거품이 어느 정도 생긴 뒤에 넣습니다.

핵심 개념

  • 계량 단위

    우리나라 조리에서 1큰술(Ts)은 15mL, 1작은술(ts)은 5mL, 1컵(C)은 200mL입니다. 간장 3큰술과 1작은술은 45 + 5 = 50mL입니다.

    외우는 요령'큰술 15, 작은술 5, 컵 200' — 큰술은 작은술의 세 배입니다.

  • 습열 조리와 건열 조리

    물이나 수증기로 익히는 끓이기·삶기·찌기·데치기·조리기는 습열 조리입니다. 물 없이 익히는 굽기·볶기·튀기기는 건열 조리입니다.

    외우는 요령'젖을 습(濕)' — 물이 들어가면 습열입니다.

  • 호화와 노화

    전분에 물을 넣고 가열하면 부풀고 끈기가 생겨 풀처럼 되는 것이 호화입니다. 호화된 밥이나 떡이 식으면서 다시 딱딱하게 굳는 것이 노화이며, 냉장고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잘 일어납니다.

    외우는 요령'호화 = 밥이 됨, 노화 = 밥이 굳음', 떡은 냉장고보다 냉동이 덜 굳습니다.

  • 고기를 연하게 하는 효소

    단백질을 분해해 고기를 연하게 하는 효소에는 파인애플의 브로멜린, 파파야의 파파인, 무화과의 피신, 키위의 액티니딘이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파인애플 = 브로멜린, 파파야 = 파파인' — 파파야와 파파인은 앞 글자가 같습니다.

  • 생선 비린내

    생선 비린내는 주로 트리메틸아민 때문입니다. 레몬즙·식초 같은 산, 생강, 술 등을 쓰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트리메틸아민 = 비린내', 산(신맛)으로 잡습니다.

  • 두부 응고제

    콩물(두유)을 엉기게 해 두부를 만드는 응고제에는 간수(염화마그네슘), 황산칼슘, 염화칼슘, 글루코노델타락톤이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두부 응고제는 '간수'부터 떠올리고, 나머지는 '칼슘' 이름이 붙은 것입니다.

  • 달걀 노른자의 검푸른 색

    달걀을 오래 삶으면 흰자에서 나온 황 성분과 노른자의 철이 만나 노른자 겉면에 검푸른 황화제1철이 생깁니다. 알맞게 삶고 바로 찬물에 식히면 줄일 수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황(흰자) + 철(노른자) = 황화제1철'.

자주 나오는 포인트

  • 1컵을 240mL로 바꾼 선지를 조심하세요. 우리나라 계량은 200mL입니다.
  • 빵에는 글루텐이 많은 강력분, 튀김·케이크에는 글루텐이 적은 박력분을 씁니다.
  • 튀김옷은 찬물로 반죽하고 많이 젓지 않아야 바삭합니다. 오래 저으면 끈기가 생겨 눅눅해집니다.
  • 신선한 달걀은 노른자가 볼록합니다. 다만 흰자 거품은 아주 신선한 달걀보다 조금 묵은 달걀이, 그리고 실온에 가까울 때 잘 생깁니다. '신선할수록 거품이 잘 난다'는 선지는 틀린 내용입니다. 설탕은 거품이 어느 정도 생긴 뒤에 넣습니다.
  • 무·당근을 십자로 4등분한 뒤 얇게 써는 것은 은행잎썰기입니다.
  • 녹색 채소는 넉넉한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뚜껑을 연 채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호화와 노화

구분호화노화
뜻전분이 물과 열로 풀처럼 됨호화된 전분이 식으며 굳음
예쌀이 밥이 됨밥·떡이 딱딱해짐
잘 일어나는 때물을 넣고 가열할 때냉장고 정도의 낮은 온도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 한식 기초 조리실무★★★★☆

문제 1. 계량 단위 1큰술(1Ts)의 부피는?

  1. ① 10mL
  2. ② 20mL
  3. ③ 5mL
  4. ④ 15mL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15mL

핵심: 1큰술 15mL, 1작은술 5mL, 1컵 200mL

우리나라 조리 계량의 기본입니다.

  • 1큰술(Ts) = 15mL
  • 1작은술(ts) = 5mL
  • 1컵(C) = 200mL

1큰술은 1작은술의 3배입니다.

틀린 선지

  • 5mL: 1작은술(ts)의 부피입니다.
  • 10mL: 1큰술보다 적은 값입니다.
  • 20mL: 1큰술보다 많은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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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 우리나라 조리에서 쓰는 계량 단위 1컵(1C)의 부피는?

  1. ① 200mL
  2. ② 180mL
  3. ③ 250mL
  4. ④ 240mL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200mL

핵심: 1컵(C) = 200mL

우리나라 조리에서 1컵(C)은 200mL로 계량합니다. 액체는 투명한 계량컵을 평평한 곳에 두고 눈높이를 눈금에 맞춰 읽습니다.

틀린 선지

  • 240mL: 미국에서 주로 쓰는 1컵의 부피로, 우리나라 기준과 다릅니다.
  • 180mL: 우리나라 1컵 기준보다 적은 값입니다.
  • 250mL: 우리나라 1컵 기준보다 많은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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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 쌀이나 밀가루의 전분에 물을 넣고 가열하면 부풀고 끈기가 생겨 풀처럼 되는 현상은?

  1. ① 호화
  2. ② 호정화
  3. ③ 노화
  4. ④ 당화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호화

핵심: 전분 + 물 + 열 → 호화

전분에 물을 넣고 가열하면 전분 알갱이가 물을 먹고 부풀어 끈기 있는 풀처럼 됩니다. 이것을 호화라고 합니다. 밥 짓기, 죽 끓이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틀린 선지

  • 노화: 호화된 전분이 식으면서 다시 딱딱해지는 현상입니다.
  • 호정화: 물 없이 160℃ 이상의 높은 열로 볶거나 구울 때 덱스트린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누룽지, 뻥튀기).
  • 당화: 엿기름 등의 효소로 전분이 분해되어 단맛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식혜,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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