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조리기능사 · 한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과목
한식조리기능사 한식 조리 개념 정리
중요도 ★★★☆☆ · 10%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은 한식 음식을 종류별로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밥과 죽, 국과 찌개, 전과 적, 생채와 숙채, 조림과 초, 구이와 볶음, 그리고 음식 위에 올리는 고명이 중심입니다. 이름만 보고 어떤 조리법인지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밥물은 보통 쌀 무게의 1.5배, 부피의 1.2배 정도로 잡습니다. 죽은 쌀을 충분히 불려 물을 많이 넣고 약한 불에서 오래 끓이며 자주 젓지 않습니다. 맑은 장국의 국물은 고기를 찬물에 넣고 끓이기 시작해야 맛 성분이 잘 우러납니다.
전은 재료를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기름에 지진 것이고, 너비아니는 소고기를 얇게 저며 양념해 구운 궁중 음식입니다. 생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무친 것, 숙채는 데치거나 볶아 익혀 무친 것입니다. 고명으로 쓰는 황백지단은 달걀노른자와 흰자를 따로 얇게 부친 것입니다.
핵심 개념
밥물 잡기
백미로 밥을 지을 때 물은 보통 쌀 무게의 1.5배, 쌀 부피의 1.2배 정도로 잡습니다. 쌀을 미리 불리면 밥이 고르게 익습니다.
외우는 요령'무게 1.5, 부피 1.2' — 무게로 물으면 1.5배입니다.
죽 끓이기
죽은 쌀을 충분히 불린 뒤 물을 많이 넣고, 처음에는 센 불로 끓이다가 약한 불에서 오래 끓입니다. 자주 저으면 끈기가 생겨 삭기 쉬우므로 가끔만 젓습니다.
외우는 요령'불리고, 물 많이, 약한 불, 덜 젓기'.
맑은 장국 국물
고기의 맛 성분이 국물로 잘 우러나게 하려면 고기를 찬물에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고기 맛을 고기 안에 가두려면 끓는 물에 넣습니다.
외우는 요령'국물 맛은 찬물부터, 고기 맛은 끓는 물부터'.
생채와 숙채
생채는 무·도라지 같은 채소를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양념에 무친 음식입니다. 숙채는 시금치·고사리처럼 채소를 데치거나 볶아 익힌 뒤 무친 음식으로, 나물이라고도 합니다.
외우는 요령'생(生) = 날것, 숙(熟) = 익힌 것'.
전과 적
전은 재료를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기름에 지진 음식입니다. 적은 재료를 꼬치에 꿰어 굽거나 지진 음식으로, 산적이 대표적입니다.
외우는 요령'전 = 달걀옷 입혀 지짐, 적 = 꼬치에 꿰기'.
고명
음식의 모양과 색을 살리려고 위에 얹는 것입니다. 달걀노른자와 흰자를 따로 얇게 부친 황백지단, 미나리초대, 실고추, 잣, 은행, 석이버섯 등을 씁니다.
외우는 요령'황백지단 = 노란 것(황) 하나, 흰 것(백) 하나 따로 부치기'.
자주 나오는 포인트
- 밥물을 '쌀 부피의 1.5배'로 바꿔 놓은 선지를 조심하세요. 1.5배는 무게 기준입니다.
- 죽을 자주 저어야 한다는 선지는 틀린 답입니다.
- 생채와 숙채를 바꿔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너비아니는 소고기를 저며 간장 양념으로 구운 궁중 음식입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생채와 숙채
| 구분 | 생채 | 숙채 |
|---|---|---|
| 익힘 | 익히지 않음 | 데치거나 볶아 익힘 |
| 예 | 무생채, 도라지생채 | 시금치나물, 고사리나물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백미로 밥을 지을 때 물의 양은 보통 쌀 무게의 몇 배 정도인가?
- ① 2.5배
- ② 1.2배
- ③ 0.8배
- ④ 1.5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1.5배
핵심: 밥물: 쌀 무게의 1.5배, 부피의 1.2배
백미 밥물은 쌀 무게의 1.5배, 쌀 부피의 1.2배 정도로 잡습니다. 무게와 부피 기준을 헷갈리지 않도록 함께 외웁니다.
틀린 선지
- 1.2배: 쌀 '부피'를 기준으로 할 때의 비율입니다.
- 2.5배: 밥을 짓기에는 물이 너무 많아 질척해집니다.
- 0.8배: 쌀보다 물이 적어 밥이 설익습니다.
문제 2. 채소를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양념에 무친 음식은?
- ① 조림
- ② 숙채
- ③ 전
- ④ 생채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생채
핵심: 생채 = 날것으로 무침, 숙채 = 익혀서 무침
생채는 무·도라지·오이 같은 채소를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초장·고추장 등의 양념에 무친 음식입니다. 무생채, 도라지생채가 대표적입니다.
틀린 선지
- 숙채: 채소를 데치거나 볶아 익힌 뒤 무친 나물입니다.
- 조림: 간장 양념에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익힌 음식입니다.
- 전: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기름에 지진 음식입니다.
문제 3.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나누어 얇게 부친 고명은?
- ① 황백지단
- ② 줄알
- ③ 달걀말이
- ④ 알쌈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황백지단
핵심: 황백지단 = 흰자·노른자 따로 부친 고명
황백지단은 달걀의 노른자(황)와 흰자(백)를 따로 풀어 얇게 부친 고명입니다. 채썰거나 마름모로 썰어 국수·떡국·잡채 등에 올립니다.
틀린 선지
- 알쌈: 다진 고기 양념을 달걀 지단에 싸서 반달 모양으로 지진 고명입니다.
- 달걀말이: 달걀을 섞어 부쳐 둥글게 만 반찬입니다.
- 줄알: 풀어 놓은 달걀을 끓는 국물에 줄처럼 흘려 넣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