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분석사 필기 · 회계학Ⅱ (기업결합·특수회계)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신용분석사 사업결합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회계학Ⅱ (기업결합·특수회계) 30문항 중 약 8문항 (25%)
취득법, 이전대가와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 영업권과 염가매수차익을 다룹니다.
📖 사업결합 개념 정리 보기 →사업결합,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처리하고, 식별가능 자산·부채를 취득일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피취득자 장부에 없던 무형자산 포함).
- 이전대가는 넘겨준 자산·부담한 부채·발행한 주식의 취득일 공정가치 합계입니다.
- 영업권 = 이전대가 − 순자산 공정가치. 이전대가가 더 적으면 재검토 후 남는 차액을 염가매수차익(당기이익)으로 인식합니다.
- 일반기업회계기준은 영업권을 20년 이내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K-IFRS는 상각하지 않음). 영업권 손상차손은 환입하지 않습니다.
사업결합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주)가람은 (주)나루를 흡수합병하면서 현금 30,000,000원을 지급하였다. 합병일에 (주)나루의 자산은 장부금액 45,000,000원(공정가치 50,000,000원), 부채는 장부금액·공정가치 모두 26,000,000원이다. 합병으로 인식할 영업권은?
- ① 24,000,000원
- ② 6,000,000원
- ③ 염가매수차익 6,000,000원
- ④ 11,000,000원
- ⑤ 3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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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6,000,000원
핵심: 영업권 = 이전대가 −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
영업권은 이전대가가 피취득자의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를 넘는 금액입니다.
- 순자산 공정가치 = 50,000,000 − 26,000,000 = 24,000,000원
- 영업권 = 30,000,000 − 24,000,000 = 6,000,000원
- 검산: 24,000,000 + 6,000,000 = 30,000,000원(지급한 현금)
틀린 선지
- 11,000,000원: 장부금액 기준 순자산(45,000,000 − 26,000,000 = 19,000,000원)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공정가치를 써야 합니다.
- 염가매수차익 6,000,000원: 금액은 같지만 방향이 반대입니다. 이전대가가 순자산 공정가치보다 크므로 영업권입니다.
- 24,000,000원: 순자산 공정가치입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가 이 금액을 넘는 부분입니다.
- 30,000,000원: 이전대가 전체입니다.
문제 2.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사업결합으로 생긴 영업권의 후속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 ① 상각하지 않고 해마다 손상검사만 한다
- ② 취득한 해에 전액 비용으로 처리한다
- ③ 5년 동안 정률법으로 상각한다
- ④ 40년을 넘지 않는 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다
- ⑤ 20년을 넘지 않는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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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20년을 넘지 않는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다
핵심: 일반기업회계기준: 영업권은 20년 이내 정액법 상각
일반기업회계기준은 영업권을 미래 효익이 기대되는 기간(20년 이내)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
- 상각과 별도로 손상 징후가 있으면 손상검사를 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은 영업권을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만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틀린 선지
- 상각하지 않고 해마다 손상검사만 한다: 상각하지 않고 손상검사만 하는 것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의 방식입니다.
- 40년을 넘지 않는 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상각 기간 한도는 20년입니다.
- 취득한 해에 전액 비용으로 처리한다: 영업권은 미래 효익이 있는 무형자산이므로 한꺼번에 비용 처리하지 않습니다.
- 5년 동안 정률법으로 상각한다: 영업권은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
문제 3. (주)바다는 (주)하늘을 합병하면서 대가로 보통주 10,000주(주당 액면 5,000원, 주당 공정가치 8,000원)를 발행하였다. 합병일 (주)하늘의 식별가능 순자산은 장부금액 65,000,000원, 공정가치 72,000,000원이다. 인식할 영업권 또는 염가매수차익은?
- ① 영업권 8,000,000원
- ② 영업권 80,000,000원
- ③ 염가매수차익 22,000,000원
- ④ 염가매수차익 8,000,000원
- ⑤ 영업권 15,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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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영업권 8,000,000원
핵심: 주식으로 지급한 이전대가는 발행 주식의 공정가치
이전대가로 주식을 발행하면 발행한 주식의 취득일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이전대가 = 10,000주 × 8,000원 = 80,000,000원
- 순자산 공정가치 = 72,000,000원
- 영업권 = 80,000,000 − 72,000,000 = 8,000,000원
- 검산: 이전대가 > 순자산 공정가치이므로 영업권(염가매수차익이 아님)
틀린 선지
- 영업권 15,000,000원: 순자산을 장부금액 65,000,000원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 염가매수차익 22,000,000원: 이전대가를 액면금액 50,000,000원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발행 주식은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염가매수차익 8,000,000원: 금액은 맞지만 방향이 반대입니다. 이전대가가 순자산보다 크므로 영업권입니다.
- 영업권 80,000,000원: 이전대가 전체를 영업권으로 본 것입니다.
문제 4.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사업결합(다른 기업의 사업을 지배하게 되는 거래)을 회계처리하는 방법은?
- ① 원가법
- ② 지분통합법
- ③ 장부금액 승계법
- ④ 취득법
- ⑤ 지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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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취득법
핵심: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취득법의 순서:
- 취득자를 정한다.
- 취득일(지배력을 얻은 날)을 정한다.
-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부채를 취득일 공정가치로 인식·측정한다.
- 이전대가와 순자산 공정가치를 비교해 영업권 또는 염가매수차익을 인식한다.
틀린 선지
- 지분통합법: 지분통합법은 예전에 쓰이던 방법으로, 지금은 사업결합에 쓰지 않습니다.
- 지분법: 지분법은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관계기업 투자에 쓰는 방법입니다.
- 원가법: 원가법은 투자 주식을 취득원가로 두는 방법으로, 사업결합 회계처리 방법이 아닙니다.
- 장부금액 승계법: 피취득자의 장부금액을 그대로 넘겨받는 방법은 사업결합의 원칙이 아닙니다.
문제 5. 사업결합에서 피취득자의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가 이전대가보다 크다. 식별과 측정을 다시 검토한 뒤에도 차액이 남는다면 일반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어떻게 처리하는가?
- ①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 ② 영업권에서 차감해 이월한다
- ③ 부의 영업권으로 부채에 계상한다
- ④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 ⑤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이익에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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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이익에 인식한다
핵심: 염가매수차익은 재검토 후 당기이익
이전대가가 순자산 공정가치보다 적으면 싸게 산 것입니다. 먼저 자산·부채를 빠짐없이, 정확히 측정했는지 다시 검토하고, 그래도 남는 차액은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이익에 인식합니다.
틀린 선지
- 부의 영업권으로 부채에 계상한다: 남는 차액은 부채로 두지 않고 당기이익으로 인식합니다.
-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자본잉여금은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깁니다.
-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염가매수차익은 당기손익입니다.
- 영업권에서 차감해 이월한다: 차액을 다음 기간으로 미루지 않습니다.
문제 6. 2025년 7월 1일 사업결합으로 영업권 6,000,000원을 인식하였다. 내용연수 10년, 정액법(월할)으로 상각할 때 2026년 말 영업권 장부금액은?
- ① 4,800,000원
- ② 6,000,000원
- ③ 5,400,000원
- ④ 5,100,000원
- ⑤ 5,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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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5,100,000원
핵심: 영업권 장부금액 = 취득액 − 상각누계액(월할)
- 연 상각액 = 6,000,000 ÷ 10년 = 600,000원
- 2025년 상각 = 600,000 × 6/12 = 300,000원
- 2026년 상각 = 600,000원
- 2026년 말 장부금액 = 6,000,000 − 300,000 − 600,000 = 5,100,000원
- 검산: 18개월 × 50,000원 = 900,000원 상각
틀린 선지
- 4,800,000원: 2025년을 1년 전체로 상각한 결과입니다. 2025년은 6개월분만 상각합니다.
- 5,400,000원: 2026년 상각만 반영하고 2025년 6개월분을 빠뜨렸습니다.
- 5,700,000원: 2025년 6개월분만 반영하고 2026년 상각을 빠뜨렸습니다.
- 6,000,000원: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영업권을 상각해야 합니다.
문제 7. (주)청솔은 (주)푸른을 합병하며 현금 30,000,000원과 보통주 2,000주(주당 공정가치 15,000원)를 주었다. 합병일 (주)푸른의 장부금액(괄호는 공정가치)은 유동자산 20,000,000원(20,000,000원), 토지 30,000,000원(45,000,000원), 건물 25,000,000원(22,000,000원), 부채 35,000,000원(36,000,000원)이다. 이 밖에 장부에 없는 특허권(공정가치 4,000,000원)이 식별된다. 영업권은?
- ① 0원
- ② 20,000,000원
- ③ 5,000,000원
- ④ 4,000,000원
- ⑤ 9,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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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5,000,000원
핵심: 순자산 공정가치에는 장부에 없던 식별가능 무형자산도 포함
- 이전대가 = 현금 30,000,000 + 주식 2,000주 × 15,000원 = 60,000,000원
- 식별가능 자산 공정가치 = 20,000,000 + 45,000,000 + 22,000,000 + 특허권 4,000,000 = 91,000,000원
- 부채 공정가치 = 36,000,000원
- 순자산 공정가치 = 91,000,000 − 36,000,000 = 55,000,000원
- 영업권 = 60,000,000 − 55,000,000 = 5,000,000원
- 검산: 55,000,000 + 5,000,000 = 60,000,000원
틀린 선지
- 9,000,000원: 장부에 없는 특허권 4,000,000원을 식별가능 자산에서 빠뜨린 결과입니다.
- 4,000,000원: 부채를 장부금액 35,000,000원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부채도 공정가치 36,000,000원을 씁니다.
- 20,000,000원: 장부금액 기준 순자산 40,000,000원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 0원: 이전대가 60,000,000원이 순자산 공정가치 55,000,000원보다 커서 영업권이 생깁니다.
문제 8. 사업결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취득일은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날이다
- ② 피취득자의 식별가능 자산과 부채는 피취득자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 ③ 이전대가는 취득자가 넘겨준 자산, 부담한 부채,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 공정가치 합계로 측정한다
- ④ 취득한 자산 집단이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면 사업결합이 아닌 자산 취득으로 처리한다
- ⑤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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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피취득자의 식별가능 자산과 부채는 피취득자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핵심: 식별가능 자산·부채는 취득일 공정가치로 측정
사업결합에서 피취득자의 식별가능 자산·부채는 취득일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피취득자의 장부금액을 그대로 쓰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 회계처리 방법: 취득법
- 취득일: 지배력을 얻은 날
- 이전대가: 넘겨준 자산·부담한 부채·발행 지분의 취득일 공정가치 합계
- 사업이 아닌 자산 집단을 사면 자산 취득으로 처리
틀린 선지
-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한다: 옳은 설명입니다.
- 취득일은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옳은 설명입니다.
- 이전대가는 취득자가 넘겨준 자산, 부담한 부채, 발…: 옳은 설명입니다.
- 취득한 자산 집단이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면…: 옳은 설명입니다.
문제 9. 피취득자가 스스로 개발해 장부에 자산으로 기록하지 않은 특허권이 있다. 이 특허권은 분리해서 식별할 수 있고 공정가치도 믿을 만하게 잴 수 있다. 사업결합 취득일에 취득자의 처리로 옳은 것은?
- ① 영업권에 포함시킨다
- ② 피취득자 장부에 없으므로 인식하지 않는다
- ③ 피취득자 장부금액인 0원으로 인식한다
- ④ 영업권과 구분하여 무형자산으로 공정가치를 인식한다
- ⑤ 취득일에 비용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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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영업권과 구분하여 무형자산으로 공정가치를 인식한다
핵심: 피취득자 장부에 없던 무형자산도 식별가능하면 공정가치 인식
사업결합에서 취득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부채를 취득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 피취득자가 자기 장부에 기록하지 않았던 특허권, 상표권, 고객목록 같은 무형자산도 식별가능하면 따로 인식합니다.
- 이렇게 따로 인식할수록 영업권은 줄어듭니다.
틀린 선지
- 영업권에 포함시킨다: 식별가능한 무형자산은 영업권과 따로 인식합니다.
- 피취득자 장부에 없으므로 인식하지 않는다: 피취득자 장부에 없더라도 식별가능하면 취득자가 인식합니다.
- 피취득자 장부금액인 0원으로 인식한다: 식별가능 자산은 장부금액이 아니라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취득일에 비용으로 처리한다: 자산 요건을 갖춘 특허권은 비용이 아닙니다.
문제 10. (주)대한은 (주)민국을 흡수합병하며 보통주 8,000주(주당 액면 5,000원, 주당 공정가치 9,000원)를 새로 발행하였다. 신주 발행으로 (주)대한의 주식발행초과금은 얼마 늘어나는가? (신주발행비는 없다)
- ① 4,000원
- ② 40,000,000원
- ③ 32,000,000원
- ④ 72,000,000원
- ⑤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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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32,000,000원
핵심: 주식발행초과금 = (발행 공정가치 − 액면) × 주식 수
이전대가로 주식을 발행하면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액면금액만큼은 자본금, 나머지는 주식발행초과금이 됩니다.
- 이전대가 = 8,000주 × 9,000원 = 72,000,000원
- 자본금 증가 = 8,000주 × 5,000원 = 40,000,000원
- 주식발행초과금 = 72,000,000 − 40,000,000 = 32,000,000원
- 검산: (9,000 − 5,000) × 8,000주 = 32,000,000원
틀린 선지
- 40,000,000원: 늘어나는 자본금(8,000주 × 5,000원)입니다.
- 72,000,000원: 발행 주식의 공정가치 전체(이전대가)입니다.
- 4,000원: 주당 초과액(9,000 − 5,000)만 계산하고 주식 수 8,000주를 곱하지 않았습니다.
- 0원: 공정가치가 액면보다 크므로 그 차이만큼 주식발행초과금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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