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분석사 필기 · 회계학Ⅱ (기업결합·특수회계)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신용분석사 특수회계 (지분법·외화·리스·파생상품 등)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회계학Ⅱ (기업결합·특수회계) 30문항 중 약 15문항 (50%)
지분법 회계, 외화환산, 리스, 파생상품과 위험회피회계 같은 특수 거래의 회계처리를 다룹니다.
📖 특수회계 (지분법·외화·리스·파생상품 등) 개념 정리 보기 →특수회계 (지분법·외화·리스·파생상품 등),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의결권 20% 이상이면 유의적인 영향력 → 지분법. 지분법이익 = 순이익 × 지분율 − 투자차액 상각, 배당은 투자주식 감소.
-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변동은 지분법자본변동으로, 관계기업과의 미실현이익은 지분율만큼 제거합니다.
-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외화환산손익, 결제 때는 외환차손익), 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항목은 거래일 환율. 해외사업장 환산차이는 기타포괄손익.
-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운용리스 이용자는 리스료를 정액기준 비용 처리, 금융리스 이용자는 리스자산·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평가: 매매목적은 당기손익, 현금흐름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
특수회계 (지분법·외화·리스·파생상품 등)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주)한결이 (주)두리의 의결권 있는 주식 25%를 사들였고, 지배력은 없으며 유의적인 영향력을 부정할 사정도 없다. 이 투자 주식에 적용할 회계처리 방법은?
- ① 매도가능증권으로 공정가치 평가
- ② 원가법
- ③ 지분법
- ④ 연결재무제표 작성
- ⑤ 단기매매증권으로 공정가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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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지분법
핵심: 의결권 20% 이상 = 유의적인 영향력 = 지분법
의결권의 20% 이상을 가지면 반대 증거가 없는 한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다고 봅니다.
-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회사(관계기업) → 지분법
- 지배력이 있는 회사(종속기업) → 연결
틀린 선지
- 연결재무제표 작성: 연결은 지배력(보통 의결권 과반수)이 있을 때입니다.
- 원가법: 원가법은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투자에 쓰는 방법입니다.
- 단기매매증권으로 공정가치 평가: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 매도가능증권으로 공정가치 평가: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으면 매도가능증권이 아니라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문제 2. (주)다온은 관계기업 (주)새봄의 지분 30%를 가지고 지분법을 적용한다. 당기 (주)새봄의 당기순이익이 5,000,000원이라면 (주)다온이 인식할 지분법이익은? (투자차액과 내부거래는 없다)
- ① 150,000원
- ② 0원
- ③ 5,000,000원
- ④ 3,500,000원
- ⑤ 1,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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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500,000원
핵심: 지분법이익 = 관계기업 순이익 × 지분율
- 공식: 지분법이익 = 관계기업 당기순이익 × 지분율
- 숫자 대입: 5,000,000 × 30%
- 지분법이익 = 1,500,000원
이 금액만큼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장부금액도 늘어납니다.
틀린 선지
- 5,000,000원: 관계기업 순이익 전체입니다. 투자자의 지분만큼만 인식합니다.
- 3,500,000원: 다른 주주 몫(70%)입니다.
- 150,000원: 자릿수를 잘못 계산했습니다.
- 0원: 지분법은 관계기업 이익을 지분율만큼 투자자 이익으로 인식합니다.
문제 3. 지분법을 적용하는 투자자가 관계기업으로부터 현금배당을 받았다. 이 배당금의 처리로 옳은 것은?
- ① 지분법이익을 늘린다
- ②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 ③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 ④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의 장부금액을 줄인다
- ⑤ 배당금수익(당기수익)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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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의 장부금액을 줄인다
핵심: 지분법에서 배당 수령은 투자주식 장부금액 감소
지분법은 관계기업이 이익을 낼 때 그 지분만큼 투자주식을 늘립니다. 배당은 관계기업 순자산이 줄어드는 것이므로 투자주식 장부금액을 줄입니다.
- (차) 현금 ××× (대) 지분법적용투자주식 ×××
틀린 선지
- 배당금수익(당기수익)으로 인식한다: 배당금수익으로 처리하는 것은 원가법이나 공정가치법입니다. 지분법은 이익을 이미 지분법이익으로 인식했습니다.
- 지분법이익을 늘린다: 이익은 관계기업이 순이익을 냈을 때 이미 인식했으므로, 배당으로 또 늘리면 두 번 잡게 됩니다.
-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배당 수령은 자본거래가 아닙니다.
-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배당 수령은 기타포괄손익이 아닙니다.
문제 4. 결산일에 남아 있는 외화 매출채권(화폐성 항목)은 원화로 어떻게 환산하는가?
- ① 결산일의 마감환율로 환산한다
- ② 1년 평균환율로 환산한다
- ③ 처음 거래한 날의 환율을 그대로 쓴다
- ④ 환산하지 않고 받을 때 한꺼번에 반영한다
- ⑤ 돈을 받을 날의 예상 환율로 환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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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결산일의 마감환율로 환산한다
핵심: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
외화 매출채권·매입채무·외화예금처럼 정해진 금액을 받거나 줄 화폐성 항목은 결산일의 마감환율로 환산합니다.
- 환산으로 생긴 차이: 외화환산이익·손실(당기손익)
- 토지·재고처럼 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항목: 거래일 환율 유지
틀린 선지
- 처음 거래한 날의 환율을 그대로 쓴다: 거래일 환율을 유지하는 것은 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항목입니다.
- 1년 평균환율로 환산한다: 평균환율은 해외사업장 손익 환산 등에 쓰며, 화폐성 항목의 기말 환산 기준이 아닙니다.
- 돈을 받을 날의 예상 환율로 환산한다: 미래 예상 환율은 쓰지 않습니다.
- 환산하지 않고 받을 때 한꺼번에 반영한다: 화폐성 외화항목은 결산일마다 환산합니다.
문제 5. (주)세움은 11월에 수출하고 외상매출금 10,000달러를 인식하였다(거래일 환율 1달러 = 1,300원). 결산일 마감환율이 1,350원이고 대금은 아직 받지 못했다. 결산일에 인식할 손익은?
- ① 0원
- ② 외화환산이익 500,000원
- ③ 외화환산이익 13,500,000원
- ④ 외화환산손실 500,000원
- ⑤ 외환차익 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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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외화환산이익 500,000원
핵심: 결산일 환산 차이는 외화환산손익, 결제 차이는 외환차손익
- 거래일 원화 금액 = 10,000달러 × 1,300원 = 13,000,000원
- 결산일 원화 금액 = 10,000달러 × 1,350원 = 13,500,000원
- 차이 = 13,500,000 − 13,000,000 = 외화환산이익 500,000원
- 검산: 환율 50원 상승 × 10,000달러 = 500,000원
틀린 선지
- 외환차익 500,000원: 외환차익은 대금을 실제로 받거나 줄 때(결제 시) 생기는 손익입니다. 결산일 환산 차이는 외화환산이익입니다.
- 외화환산손실 500,000원: 받을 돈(자산)의 원화 금액이 늘었으므로 손실이 아니라 이익입니다.
- 외화환산이익 13,500,000원: 환산 후 매출채권 금액입니다.
- 0원: 화폐성 외화항목은 결산일에 마감환율로 환산해야 합니다.
문제 6. (주)보람은 2025년 1월 1일 (주)누리 지분 30%를 10,000,000원에 사서 지분법을 적용한다. 취득일 (주)누리 순자산은 장부금액·공정가치 모두 30,000,000원이고, 투자차액(영업권 상당액)은 5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다. 2025년 (주)누리의 당기순이익은 4,000,000원, 현금배당은 1,000,000원이다. 2025년 말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장부금액은?
- ① 10,000,000원
- ② 11,200,000원
- ③ 10,900,000원
- ④ 11,000,000원
- ⑤ 10,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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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0,700,000원
핵심: 투자주식 = 취득원가 + 지분법이익 − 배당 몫 − 투자차액 상각
- 투자차액(영업권 상당액) = 10,000,000 − 30,000,000 × 30% = 1,000,000원
- 투자차액 상각 = 1,000,000 ÷ 5년 = 200,000원
- 지분법이익 = 4,000,000 × 30% − 200,000 = 1,000,000원
- 배당 몫 = 1,000,000 × 30% = 300,000원
- 기말 장부금액 = 10,000,000 + 1,000,000 − 300,000 = 10,700,000원
- 검산: 순자산 지분 (30,000,000 + 4,000,000 − 1,000,000) × 30% = 9,900,000 + 남은 투자차액 800,000 = 10,700,000원
틀린 선지
- 10,900,000원: 투자차액 상각 200,000원을 빼지 않았습니다.
- 11,000,000원: 받은 배당 300,000원을 빼지 않았습니다.
- 11,200,000원: 지분법이익만 더하고 배당과 투자차액 상각을 모두 빠뜨렸습니다.
- 10,000,000원: 취득원가 그대로입니다. 지분법은 장부금액을 매년 조정합니다.
문제 7.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운용리스의 리스이용자는 리스료를 어떻게 회계처리하는가?
- ① 리스 개시일에 총리스료 전액을 비용으로 처리한다
- ② 리스 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한다
- ③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 처리한다
- ④ 리스자산을 재무상태표에 올리고 감가상각한다
- ⑤ 리스기간이 끝날 때 한꺼번에 비용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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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 처리한다
핵심: 운용리스 이용자: 리스료를 정액기준 비용 처리
일반기업회계기준은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나눕니다.
- 운용리스 이용자: 자산·부채를 인식하지 않고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 처리
- 금융리스 이용자: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고,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
틀린 선지
- 리스 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한다: 사용권자산·리스부채를 인식하는 것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의 리스 방식입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운용리스 이용자는 자산·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 리스자산을 재무상태표에 올리고 감가상각한다: 자산 인식과 감가상각은 금융리스 이용자의 처리입니다.
- 리스 개시일에 총리스료 전액을 비용으로 처리한다: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나누어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 리스기간이 끝날 때 한꺼번에 비용으로 처리한다: 기간에 걸쳐 나누어 인식합니다.
문제 8. 다음 가운데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넘긴 것으로 보아 금융리스로 분류하는 대표적인 경우는?
- ① 리스기간이 끝나면 리스자산의 소유권이 리스이용자에게 넘어간다
- ② 리스자산이 범용 사무기기여서 언제든 다른 고객에게 빌려줄 수 있다
- ③ 리스제공자가 유지보수와 진부화 위험을 계속 부담한다
- ④ 리스료를 매달 나누어 낸다
- ⑤ 리스기간이 짧고 리스료 현재가치가 자산 공정가치에 비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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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리스기간이 끝나면 리스자산의 소유권이 리스이용자에게 넘어간다
핵심: 소유권 이전 약정 → 금융리스
금융리스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넘어가는 리스입니다. 대표적인 경우:
- 리스기간 종료 때 소유권 이전
- 염가매수선택권(아주 싼 값에 살 수 있는 권리)이 있고 행사가 거의 확실함
- 리스기간이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
- 최소리스료 현재가치가 리스자산 공정가치의 대부분
- 리스이용자만 쓸 수 있는 특수 용도 자산
틀린 선지
- 리스제공자가 유지보수와 진부화 위험을 계속 부담한다: 위험을 리스제공자가 계속 지므로 운용리스의 특징입니다.
- 리스기간이 짧고 리스료 현재가치가 자산 공정가치에…: 자산의 효익 대부분이 넘어가지 않으므로 운용리스에 가깝습니다.
- 리스자산이 범용 사무기기여서 언제든 다른 고객에게…: 범용 자산이라는 점은 금융리스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특수 용도 자산일 때 금융리스 쪽입니다.
- 리스료를 매달 나누어 낸다: 리스료 지급 방식은 리스 분류 기준이 아닙니다.
문제 9. 위험회피 목적이 아니라 매매 목적으로 보유한 파생상품(예: 통화선도)을 결산일에 공정가치로 평가해 생긴 평가손익은 어떻게 처리하는가?
- ① 주석에만 적는다
- 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 ③ 계약 만기까지 인식하지 않는다
- ④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 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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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핵심: 매매목적 파생상품 평가손익은 당기손익
파생상품은 계약상 권리·의무에 따라 자산 또는 부채로 인식하고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 매매목적(위험회피회계 미적용): 평가손익 → 당기손익
- 공정가치위험회피: 파생상품과 회피대상 항목의 평가손익 모두 당기손익
- 현금흐름위험회피: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
틀린 선지
-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기타포괄손익으로 두는 것은 현금흐름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 등입니다.
- 계약 만기까지 인식하지 않는다: 파생상품은 결산일마다 공정가치로 평가해야 합니다.
- 주석에만 적는다: 파생상품은 재무상태표에 자산·부채로 인식합니다.
-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평가손익은 자본거래가 아닙니다.
문제 10. 관계기업(투자자 지분 30%)이 투자자에게 상품을 팔아 기말에 투자자가 보유한 재고에 미실현이익 2,000,000원이 남아 있다. 관계기업의 당기순이익이 10,000,000원이라면 투자자가 인식할 지분법이익은? (투자차액은 없다)
- ① 600,000원
- ② 2,400,000원
- ③ 3,600,000원
- ④ 1,000,000원
- ⑤ 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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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2,400,000원
핵심: 관계기업 상향 미실현이익은 지분율만큼 제거
관계기업과의 거래에서 생긴 미실현이익은 투자자 지분율만큼 제거합니다.
- 조정 후 관계기업 순이익 = 10,000,000 − 2,000,000 = 8,000,000원
- 지분법이익 = 8,000,000 × 30% = 2,400,000원
- 검산: 3,000,000 − 2,000,000 × 30%(600,000) = 2,400,000원
틀린 선지
- 3,000,000원: 미실현이익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 1,000,000원: 미실현이익 2,000,000원 전액을 지분법이익에서 뺀 결과입니다. 지분율만큼만 제거합니다.
- 3,600,000원: 미실현이익을 빼지 않고 더했습니다.
- 600,000원: 제거할 미실현이익(2,000,000 ×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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