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K (재무설계사) 필기 ·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AFPK (재무설계사) 위험과 보험제도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20문항 중 약 6문항 (28%)
위험의 분류와 위험관리 방법, 보험의 원리, 보험계약의 성립과 고지의무, 보험계약법을 다룹니다.
📖 위험과 보험제도 개념 정리 보기 →위험과 보험제도,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위험관리는 위험 인식 → 위험 평가 → 관리 방법 선택 → 실행·검토 순서로 진행합니다.
- 빈도 낮고 손실 큰 위험은 보험으로 전가하고, 빈도 높고 손실 큰 위험은 회피하며, 작은 손실은 보유합니다.
- 보험은 대수의 법칙과 수지상등의 원칙에 바탕을 두며, 보험계약은 낙성·불요식·유상·쌍무·사행·부합계약입니다.
- 고지의무 위반 시 보험회사는 안 날부터 1개월, 계약 체결일부터 3년 이내에만 해지할 수 있습니다(상법).
- 보장성 보험의 청약철회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청약일부터 30일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위험과 보험제도 대표 문제 8개
문제 1. 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 일어나면 손실이 매우 큰 위험(예: 가장의 조기 사망)에 가장 알맞은 위험관리 방법은?
- ① 손실통제
- ② 위험전가(보험 가입)
- ③ 위험보유
- ④ 위험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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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위험전가(보험 가입)
핵심: 빈도 낮고 손실 큰 위험은 보험으로 전가
위험관리 방법은 빈도(얼마나 자주)와 심도(얼마나 크게)로 고릅니다.
- 빈도 낮음·심도 높음 → 위험전가(보험)
- 빈도 높음·심도 높음 → 위험회피
- 빈도 높음·심도 낮음 → 손실통제(+보유)
- 빈도 낮음·심도 낮음 → 위험보유
가장의 조기 사망은 자주 일어나지 않지만 가족의 생계가 무너질 만큼 손실이 크므로 보험으로 전가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틀린 선지
- 위험보유: 손실이 작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손실이 매우 크면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손실통제: 자주 일어나는 작은 손실에 주로 씁니다.
- 위험회피: 빈도와 손실이 모두 큰 활동을 그만둘 때 씁니다. 사망 위험은 피할 수 없습니다.
문제 2. 공장에 스프링클러와 방화벽을 설치해 화재가 났을 때 피해 규모를 줄이려는 위험관리 방법은?
- ① 위험보유
- ② 위험전가
- ③ 손실통제(손실 감소)
- ④ 위험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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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손실통제(손실 감소)
핵심: 손실의 빈도·크기를 줄이는 활동은 손실통제
스프링클러·방화벽처럼 사고가 나도 피해를 작게 만드는 활동은 손실통제(손실 예방·감소)입니다.
- 손실 예방: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빈도)을 줄임 (예: 안전교육, 정기 점검)
- 손실 감소: 사고가 났을 때 피해 크기(심도)를 줄임 (예: 스프링클러, 방화벽)
틀린 선지
- 위험전가: 보험 가입처럼 손실 부담을 다른 사람(보험회사)에게 넘기는 방법입니다. 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전가가 아닙니다.
- 위험보유: 손실을 스스로 부담하기로 하는 방법입니다.
- 위험회피: 공장 운영 자체를 그만두는 것처럼 위험한 활동을 아예 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문제 3. 일반금융소비자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한 뒤 청약을 철회할 수 있는 기간은 원칙적으로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며칠 이내인가? (청약한 날부터 3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
- ① 14일
- ② 30일
- ③ 7일
- ④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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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15일
핵심: 보장성 보험 청약철회: 증권 받은 날부터 15일(청약일부터 30일 이내)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보장성 상품(보험)의 청약철회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청약한 날부터 30일이 지나면 철회할 수 없습니다.
- 철회하면 보험회사는 이미 받은 보험료를 돌려줍니다.
틀린 선지
- 14일: 보험의 청약철회 기간은 14일이 아니라 15일입니다.
- 30일: 30일은 '청약한 날부터' 따지는 한도입니다. 증권을 받은 날부터는 15일입니다.
- 7일: 7일은 투자성 상품 등 다른 상품의 철회 기간입니다. 보장성 보험은 15일입니다.
문제 4. 보험회사가 같은 종류의 위험을 많이 모을수록 실제 사고 발생률이 예상 발생률에 가까워져 보험료를 안정적으로 계산할 수 있게 해 주는 원리는?
- ① 대수의 법칙
- ② 급부·반대급부 균등의 원칙
- ③ 수지상등의 원칙
- ④ 이득금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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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대수의 법칙
핵심: 대수의 법칙: 표본이 많을수록 예측이 정확해짐
대수의 법칙(큰 수의 법칙)은 관찰하는 대상이 많아질수록 실제 결과가 예상(확률)에 가까워진다는 원리입니다.
- 보험회사는 비슷한 위험을 가진 사람을 많이 모아 사고율을 예측하고, 그것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틀린 선지
- 수지상등의 원칙: 보험회사 전체로 보아 '받은 보험료 총액 = 지급할 보험금 총액(+사업비)'이 되도록 한다는 원칙입니다. 예측이 정확해지는 원리는 아닙니다.
- 급부·반대급부 균등의 원칙: 개인이 내는 보험료가 그 사람의 위험(사고 확률 × 보험금)에 맞아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 이득금지의 원칙: 손해보험에서 실제 손해보다 많이 보상받을 수 없다는 원칙입니다.
문제 5. 다음은 상법상 고지의무 위반에 따른 보험회사의 계약 해지에 대한 설명이다. ( 가 ), ( 나 )에 들어갈 내용을 올바르게 연결한 것은? 보험회사는 고지의무 위반 사실을 안 날부터 ( 가 ) 이내, 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 나 ) 이내에만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보험회사가 계약 당시 그 사실을 알았거나 중대한 과실로 알지 못한 경우는 제외)
- ① 가: 1개월, 나: 3년
- ② 가: 1개월, 나: 5년
- ③ 가: 3개월, 나: 3년
- ④ 가: 3개월, 나: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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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가: 1개월, 나: 3년
핵심: 고지의무 위반 해지: 안 날부터 1개월·체결일부터 3년
상법 제651조에 따라 보험회사는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지만, 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 위반 사실을 안 날부터 1개월 이내
- 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년 이내
- 두 기간 가운데 하나라도 지나면 해지할 수 없습니다.
틀린 선지
- 가: 1개월, 나: 5년: 계약 체결일부터의 기간은 5년이 아니라 3년입니다.
- 가: 3개월, 나: 3년: 안 날부터의 기간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입니다.
- 가: 3개월, 나: 5년: 두 기간 모두 틀렸습니다.
문제 6. 보험계약의 법적 성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① 보험계약은 당사자의 의사가 합치되면 성립하는 낙성계약이다.
- ② 보험계약자는 보험료를, 보험회사는 보험금 지급 책임을 지므로 유상·쌍무계약이다.
- ③ 보험계약은 보험증권을 작성해 교부해야만 성립하는 요식계약이다.
- ④ 보험회사가 미리 정한 약관에 따라 체결되므로 부합계약의 성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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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보험계약은 보험증권을 작성해 교부해야만 성립하는 요식계약이다.
핵심: 보험계약은 낙성·불요식·유상·쌍무·사행·부합계약
보험계약은 청약과 승낙(의사 합치)만으로 성립하며, 특별한 서식이 필요 없는 불요식계약입니다. 보험증권은 계약이 성립한 뒤 그 내용을 증명하려고 주는 서류일 뿐 성립 요건이 아닙니다.
보험계약의 성격 정리
- 낙성계약: 합의만으로 성립
- 불요식계약: 정해진 형식 불필요
- 유상·쌍무계약: 서로 대가(보험료↔보험금 책임)를 주고받음
- 사행계약: 우연한 사고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정해짐
- 부합계약: 보험회사가 만든 약관에 계약자가 따르는 방식
틀린 선지 (이 문제는 틀린 설명을 고르는 문제이므로, 아래는 옳은 설명입니다)
- 낙성계약: 옳은 설명입니다.
- 유상·쌍무계약: 옳은 설명입니다.
- 부합계약: 옳은 설명입니다. 그래서 약관 뜻이 애매하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합니다.
문제 7. 보험회사를 대리하지 않고, 독립적인 입장에서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하는 보험모집 채널은?
- ① 보험대리점
- ② 보험회사 임직원
- ③ 보험설계사
- ④ 보험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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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보험중개사
핵심: 보험중개사는 보험회사로부터 독립해 계약 체결을 중개
보험중개사는 특정 보험회사에 속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양쪽 사이를 연결)합니다.
- 보험대리점: 보험회사를 위해 계약 체결을 대리하거나 중개합니다.
- 보험설계사: 보험회사·대리점·중개사에 소속되어 계약 체결을 중개합니다.
틀린 선지
- 보험대리점: 보험회사를 대리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채널이므로 '보험회사를 대리하지 않는' 채널이 아닙니다.
- 보험설계사: 보험회사 등에 소속되어 모집하므로 독립적인 채널이 아닙니다.
- 보험회사 임직원: 보험회사 소속이므로 독립적인 중개 채널이 아닙니다.
문제 8. 위험관리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위험관리 방법의 선택 나. 위험의 인식(확인) 다. 위험의 평가(측정) 라. 선택한 방법의 실행과 검토
- ① 가-나-다-라
- ② 나-다-가-라
- ③ 나-가-다-라
- ④ 다-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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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나-다-가-라
핵심: 위험관리: 인식 → 평가 → 방법 선택 → 실행·검토
위험관리는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 위험의 인식: 어떤 위험(사망, 질병, 화재 등)이 있는지 찾아냅니다.
- 위험의 평가: 그 위험이 얼마나 자주, 얼마나 크게 손실을 낼지 측정합니다.
- 방법의 선택: 회피·손실통제·보유·전가 가운데 알맞은 방법을 고릅니다.
- 실행과 검토: 선택한 방법을 실행하고 상황이 바뀌면 다시 점검합니다.
따라서 '나-다-가-라'가 맞습니다.
틀린 선지
- 가-나-다-라: 위험을 알기도 전에 방법을 고를 수는 없습니다.
- 나-가-다-라: 위험을 평가하기 전에 방법을 고르면 알맞은 방법을 정할 수 없습니다.
- 다-나-가-라: 위험을 찾아내기(인식) 전에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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