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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급 개념 정리

26년 10월 23일 검사 완료

요약 노트

1과목 · 사회복지기초50문항

1-1.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50%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람이 태어나서 늙을 때까지 어떻게 자라고 변하는지, 그리고 사람과 환경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배웁니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그 사람의 발달 단계와 환경 속에서 이해해야 하므로, 이 단원은 다른 모든 영역의 바탕이 됩니다.

인간발달은 수정부터 죽음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과정이며, 일정한 방향과 순서가 있습니다. 머리에서 발 쪽으로, 몸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큰 근육에서 작은 근육으로 발달합니다. 발달에는 키·몸무게처럼 크기가 늘어나는 성장과, 유전 정보에 따라 저절로 나타나는 성숙, 경험으로 바뀌는 학습이 함께 작용합니다.

시험에는 성격·발달 이론가가 자주 나옵니다. 프로이트는 무의식과 심리성적 발달 단계, 그리고 억압·투사·승화 같은 방어기제를 설명했습니다. 에릭슨은 평생에 걸친 8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피아제는 4단계의 인지발달을 제시했습니다.

사람과 환경의 관계는 체계이론과 생태학적 관점으로 설명합니다. 브론펜브레너는 개인을 둘러싼 환경을 미시체계, 중간체계, 외체계, 거시체계, 시간체계로 나누었습니다. 체계이론에서는 체계가 균형을 유지하려는 성질과 경계, 에너지의 흐름 같은 개념을 씁니다.

핵심 정리

발달의 원리
— 발달은 연속적이고 일정한 방향과 순서가 있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머리에서 발로, 중심에서 말초로, 대근육에서 소근육으로 진행하고, 분화와 통합을 반복합니다.
방어기제
— 불안에서 자신을 지키려고 무의식적으로 쓰는 심리 기제입니다. 억압은 고통스러운 생각을 무의식으로 밀어내는 것, 투사는 자기 감정을 남의 것으로 돌리는 것, 승화는 받아들일 수 없는 충동을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활동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 자율성 대 수치심, 주도성 대 죄의식, 근면성 대 열등감, 정체감 대 정체감 혼란, 친밀감 대 고립감, 생산성 대 침체, 자아통합 대 절망의 8단계입니다.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의 4단계입니다. 대상영속성은 감각운동기, 보존 개념은 구체적 조작기에 획득합니다.
브론펜브레너의 생태체계
— 미시체계(가족·학교처럼 직접 만나는 환경), 중간체계(미시체계들 사이의 관계), 외체계(직접 참여하지 않지만 영향을 주는 환경, 예: 부모의 직장), 거시체계(문화·제도), 시간체계(시간에 따른 변화)로 나눕니다.

★ 시험 포인트

  • 성장은 양적 변화, 성숙은 유전에 따른 변화라는 구분이 자주 나옵니다.
  • 에릭슨 단계와 위기의 짝을 바꿔 놓은 선지를 고르는 문제가 많습니다.
  • 외체계와 거시체계의 예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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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회복지조사론

★★★★☆ 50%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질문을 과학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연구 문제를 정하고, 가설을 세우고, 자료를 모아 분석하는 흐름을 따라가며 각 단계의 용어를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변수와 측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원인이 되는 변수를 독립변수, 결과가 되는 변수를 종속변수라고 하며, 둘 사이를 이어 주는 매개변수와 관계의 크기를 바꾸는 조절변수가 있습니다. 측정 수준은 명목, 서열, 등간, 비율 척도의 네 가지이고, 측정이 얼마나 일관된지는 신뢰도, 재려는 것을 제대로 재는지는 타당도로 판단합니다.

조사 설계에서는 결과가 정말 개입 때문인지(내적 타당도)를 위협하는 요인을 알아야 합니다. 성숙, 역사, 검사 효과, 도구 변화, 통계적 회귀, 선택 편향, 상실 등이 있습니다. 무작위 배정과 통제집단을 갖춘 순수실험설계가 이런 위협을 가장 잘 통제합니다.

표본추출은 확률표본추출과 비확률표본추출로 나뉩니다. 확률표본추출에는 단순무작위, 계통, 층화, 집락 표본추출이 있고, 비확률표본추출에는 편의, 의도적, 할당, 눈덩이 표본추출이 있습니다. 질적 연구는 수치보다 사람들의 경험과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핵심 정리

측정 수준(척도)
— 명목척도는 구분만(성별), 서열척도는 순서까지(학력 수준), 등간척도는 간격이 같음(온도), 비율척도는 절대영점이 있음(소득, 나이)입니다.
신뢰도와 타당도
— 신뢰도는 같은 것을 여러 번 재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정도이고, 타당도는 재려는 개념을 정확히 재는 정도입니다. 신뢰도가 높아도 타당도가 낮을 수 있지만, 타당도가 높으려면 신뢰도가 있어야 합니다.
내적 타당도 저해 요인
— 성숙(시간이 지나 저절로 변함), 역사(조사 기간 중 외부 사건), 검사 효과(사전검사의 영향), 도구 변화, 통계적 회귀(극단값이 평균 쪽으로), 선택 편향, 상실(중도 탈락) 등입니다.
확률표본추출
— 모든 사례가 뽑힐 확률을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단순무작위, 계통(일정 간격), 층화(집단별로 나눈 뒤 무작위), 집락(집단 자체를 뽑음) 표본추출이 있습니다.
비확률표본추출
— 뽑힐 확률을 알 수 없는 방법입니다. 편의, 의도적(판단), 할당, 눈덩이 표본추출이 있으며 일반화에 한계가 있습니다.

★ 시험 포인트

  • 매개변수와 조절변수를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척도 종류를 예시와 짝짓는 문제가 많습니다.
  • 순수실험설계의 핵심은 무작위 배정과 통제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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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목 · 사회복지실천75문항

2-1. 사회복지실천론

★★★★★ 33%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회복지실천이 무엇이고, 어떤 역사와 가치 위에서 이루어지는지를 배웁니다.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를 만나 관계를 맺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전체 과정의 뼈대를 세우는 단원입니다.

사회복지실천은 19세기 영국의 자선조직협회와 인보관운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선조직협회는 가난한 사람을 방문해 조사하는 우애방문으로 개별사회사업의 뿌리가 되었고, 인보관운동은 지식인이 빈민 지역에 함께 살며 사회 개혁을 추구해 집단·지역사회 실천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윤리적 결정을 내릴 때는 원칙 사이의 우선순위를 따집니다. 로웬버그와 돌고프의 윤리원칙 심사표는 생명보호를 가장 앞에 두고, 그다음 평등과 불평등, 자율과 자유, 최소 손실, 삶의 질, 사생활과 비밀보장, 진실성과 정보 공개의 순서로 판단합니다.

원조관계의 원칙으로는 비에스텍의 7원칙이 있습니다. 실천 과정은 접수, 자료수집과 사정, 계획과 계약, 개입, 평가와 종결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핀커스와 미나한은 사회복지실천에 관여하는 체계를 변화매개체계, 클라이언트체계, 표적체계, 행동체계의 4체계로 설명했습니다.

핵심 정리

자선조직협회와 인보관운동
— 자선조직협회는 우애방문원이 빈민 가정을 조사·지도하며 개인의 문제에 초점을 두었고, 인보관운동은 빈민 지역에 정착해 교육과 사회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윤리원칙 심사표
— 로웬버그와 돌고프가 제시한 우선순위로, 생명보호 → 평등과 불평등 → 자율과 자유 → 최소 손실 → 삶의 질 → 사생활과 비밀보장 → 진실성과 정보 공개 순입니다.
비에스텍의 관계 7원칙
— 개별화, 의도적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수용, 비심판적 태도, 클라이언트 자기결정, 비밀보장입니다.
핀커스와 미나한의 4체계
— 변화매개체계(사회복지사와 기관), 클라이언트체계(도움을 요청하고 계약한 사람), 표적체계(변화가 필요한 대상), 행동체계(변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 시험 포인트

  • 자선조직협회와 인보관운동의 특징을 바꿔 놓은 선지가 자주 나옵니다.
  • 윤리원칙 심사표의 순서를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 표적체계와 클라이언트체계는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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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회복지실천기술론

★★★★☆ 33%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회복지사가 실제로 개입할 때 쓰는 실천 모델과 기술을 배웁니다. 개인, 가족, 집단 각각에 맞는 모델이 있고, 모델마다 자주 쓰는 기법의 이름이 시험에 나옵니다.

개인 대상 모델로는 심리사회모델, 인지행동모델, 과제중심모델, 위기개입모델, 해결중심모델 등이 있습니다. 해결중심모델은 문제보다 해결과 강점에 초점을 두고 예외질문, 기적질문, 척도질문, 대처질문을 씁니다. 인지행동모델은 생각을 바꾸면 감정과 행동이 바뀐다고 보며, 엘리스의 ABCDE 모델이 대표적입니다.

가족치료 모델은 이름과 기법을 짝지어 기억해야 합니다. 보웬은 자아분화와 삼각관계, 가계도를, 미누친의 구조적 가족치료는 합류(추적·유지·모방)와 경계, 재구조화를 강조합니다. 전략적 가족치료는 역설적 지시와 재명명을, 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치료는 회유형·비난형·초이성형·산만형·일치형의 의사소통 유형을 다룹니다.

집단 실천에서는 집단의 발달 단계와 집단이 주는 치료적 효과를 이해해야 합니다. 얄롬은 희망의 고취, 보편성, 정보 전달, 이타심, 집단 응집력 같은 치료적 요인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정리

해결중심모델의 질문
— 예외질문(문제가 없었던 때), 기적질문(밤사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척도질문(0~10점으로 표현), 대처질문(어떻게 견뎌 왔는지)을 사용합니다.
엘리스의 ABCDE 모델
— A는 선행사건, B는 비합리적 신념, C는 감정·행동의 결과, D는 신념에 대한 논박, E는 논박의 효과입니다.
보웬의 다세대 가족치료
— 자아분화(감정과 사고를 구분하는 능력), 삼각관계(두 사람의 갈등에 제3자를 끌어들임), 가계도를 핵심 개념으로 씁니다.
구조적 가족치료의 합류
— 미누친의 구조적 가족치료에서 사회복지사가 가족에 녹아드는 기법입니다. 추적은 가족의 의사소통과 행동을 따라가며 계속하도록 격려하는 것, 유지는 가족 구조를 지지하는 것, 모방은 가족의 말투와 행동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사티어의 의사소통 유형
— 회유형(자신 무시), 비난형(타인 무시), 초이성형(자신과 타인 무시, 상황만 중시), 산만형(모두 무시), 일치형(자신·타인·상황을 모두 존중)입니다.

★ 시험 포인트

  • 가족치료 학자와 기법의 짝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 해결중심모델의 질문 유형을 예시 문장과 짝짓는 문제가 많습니다.
  • 과제중심모델은 단기·계약·구체적 과제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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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지역사회복지론

★★★★☆ 34%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 실천을 배웁니다. 지역사회가 무엇인지, 지역사회를 설명하는 이론, 실천 모델,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역사회복지 추진 체계가 중심 내용입니다.

지역사회를 설명하는 이론에는 생태학적 이론, 사회체계이론, 교환이론, 권력의존이론, 자원동원이론, 다원주의이론 등이 있습니다. 권력의존이론은 자원을 주는 쪽에 의존하면 그쪽의 영향력을 받게 된다고 보고, 자원동원이론은 사회운동의 성패가 사람과 돈 같은 자원을 모으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실천 모델로는 로스만의 지역사회개발모델, 사회계획모델, 사회행동모델이 대표적입니다. 지역사회개발은 주민 참여와 자조를, 사회계획은 전문가 중심의 합리적 문제 해결을, 사회행동은 불이익을 받는 집단의 권력 재분배를 강조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시·군·구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두고, 지방자치단체가 4년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세웁니다. 사회복지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원봉사센터 등도 지역사회복지를 이끄는 주요 기관입니다.

핵심 정리

로스만의 3모델
— 지역사회개발모델(주민 참여·자조·합의), 사회계획모델(전문가의 합리적 계획), 사회행동모델(불이익 집단의 조직화와 권력 재분배)입니다.
권력의존이론
— 재정 등 자원을 외부에 의존하는 조직은 자원을 주는 쪽의 영향력을 받게 된다고 보는 이론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원을 개발해 의존을 줄이려 합니다.
자원동원이론
— 사회운동이 성공하려면 사람(조직원), 돈, 적절한 조직 구조 같은 자원을 모으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시·군·구의 지역사회보장 관련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기관 사이의 협력을 이끄는 기구로,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합니다.
지역사회보장계획
— 시·도와 시·군·구가 4년마다 세우는 지역사회보장 계획입니다. 시·군·구 계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와 의회 보고를 거쳐 시·도지사에게 냅니다.

★ 시험 포인트

  • 사례를 보고 어떤 이론(권력의존·교환·자원동원)인지 고르는 문제가 나옵니다.
  • 로스만 모델별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복지사업법이 아니라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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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목 · 사회복지정책과 제도75문항

3-1. 사회복지정책론

★★★★☆ 33%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회복지정책이 어떤 가치와 이념 위에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분석하며,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를 배웁니다. 정책을 보는 틀을 익히면 개별 제도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길버트와 테렐은 정책을 할당(누구에게), 급여(무엇을), 전달(어떻게), 재정(어떤 돈으로)의 네 가지 선택으로 분석했습니다. 할당에서는 보편주의와 선별주의가 대비되고, 급여 형태에는 현금, 현물, 증서(바우처), 기회, 권력이 있습니다.

복지국가 유형으로는 에스핑-앤더슨의 세 유형이 자주 나옵니다. 탈상품화 정도가 가장 높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 직업별 사회보험 중심의 보수주의(조합주의) 복지국가, 시장 중심의 자유주의 복지국가입니다. 윌렌스키와 르보는 잔여적 복지와 제도적 복지를 구분했습니다.

역사에서는 영국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1601년 엘리자베스 구빈법, 열등처우 원칙을 내세운 1834년 신구빈법, 결핍·질병·무지·불결·나태의 5대 악을 제시한 1942년 베버리지 보고서로 이어집니다. 독일은 1880년대 비스마르크 시기에 세계 최초로 사회보험을 도입했습니다.

핵심 정리

길버트와 테렐의 분석틀
— 할당(수급 자격), 급여(급여 형태), 전달(전달체계), 재정(재원)의 네 차원으로 정책을 분석합니다.
보편주의와 선별주의
— 보편주의는 시민권에 근거해 모든 사람에게, 선별주의는 자산조사를 거쳐 필요한 사람에게 급여를 줍니다. 선별주의는 대상효율성이 높지만 낙인과 행정비용 문제가 있습니다.
급여 형태
— 현금(선택권 넓음), 현물(목표 효율성 높음, 오남용 적음), 증서·바우처(정해진 용도 안에서 선택), 기회, 권력이 있습니다.
에스핑-앤더슨의 복지국가 유형
— 탈상품화와 계층화를 기준으로 사회민주주의(탈상품화 가장 높음), 보수주의·조합주의(중간), 자유주의(가장 낮음) 복지국가로 나눕니다.
베버리지 보고서
— 1942년 영국에서 나온 보고서로, 결핍·질병·무지·불결·나태의 5대 악을 없애기 위한 사회보험 중심의 사회보장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 시험 포인트

  • 보편주의·선별주의의 장단점을 바꿔 놓은 선지가 자주 나옵니다.
  • 급여 형태별 특징(선택권, 효율성)을 묻는 문제가 많습니다.
  • 신구빈법의 열등처우 원칙과 작업장 원칙이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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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사회복지행정론

★★★☆☆ 33%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회복지조직을 어떻게 운영하고 관리하는지를 배웁니다. 조직이론, 리더십, 동기부여, 예산과 재정, 서비스 질 관리, 평가가 중심 내용입니다.

조직이론은 시대 순서로 정리하면 쉽습니다. 베버의 관료제이론과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은 규칙과 효율을 강조했고, 호손 실험에서 나온 인간관계이론은 비공식 집단과 사람의 감정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조직은 환경에 따라 가장 알맞은 구조가 다르다는 상황이론 등이 나왔습니다.

동기부여 이론으로는 매슬로의 욕구 단계, 허즈버그의 동기-위생이론, 맥그리거의 X·Y이론, 알더퍼의 ERG이론, 브룸의 기대이론, 아담스의 형평성이론이 있습니다. 허즈버그는 성취감·인정 같은 동기요인과 급여·작업 조건 같은 위생요인을 구분했습니다.

예산 체계는 품목별 예산, 성과주의 예산, 계획 예산, 영기준 예산으로 나뉩니다. 서비스 질은 신뢰성·응답성·확신성·공감성·유형성의 다섯 차원으로 이루어진 SERVQUAL로 측정하기도 합니다. 슈퍼비전은 교육적·행정적·지지적 기능을 함께 가집니다.

핵심 정리

허즈버그의 동기-위생이론
— 동기요인(성취감, 인정, 일 자체, 책임, 성장)은 충족되면 만족을 높이고, 위생요인(급여, 작업 조건, 감독, 정책, 대인관계)은 부족하면 불만을 일으킵니다.
예산 체계
— 품목별 예산(지출 항목별, 회계 책임), 성과주의 예산(단위원가 × 업무량), 계획 예산(장기 계획과 예산 연결), 영기준 예산(전년도와 관계없이 모든 사업을 처음부터 검토)입니다.
SERVQUAL
— 이용자가 느끼는 서비스 질을 신뢰성, 응답성, 확신성, 공감성, 유형성의 다섯 차원으로 재는 도구입니다.
슈퍼비전의 기능
— 교육적 기능(지식과 기술 가르치기), 행정적 기능(업무 배정과 점검), 지지적 기능(소진 예방과 정서적 지지)입니다.

★ 시험 포인트

  • 동기요인과 위생요인을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예산 체계의 특징을 서로 바꿔 놓은 선지를 골라야 합니다.
  • 인간관계이론은 호손 실험과 비공식 집단이 핵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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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사회복지법제론

★★★★★ 34%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사회복지 제도의 근거가 되는 법을 배웁니다. 법의 체계와 사회보장기본법의 큰 틀을 먼저 잡고, 그다음 개별 법률의 핵심 조문을 익히는 순서가 좋습니다. 법령 문제는 시험일 현재 시행 중인 법으로 정답을 정합니다.

사회복지법의 법원(法源)에는 성문법원과 불문법원이 있습니다. 성문법원은 헌법, 법률, 대통령령·부령 같은 명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와 규칙, 그리고 헌법에 따라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이고, 불문법원은 관습법, 판례, 조리입니다. 헌법 제34조는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사회보장기본법은 사회보장을 사회보험, 공공부조, 사회서비스로 나눕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사회보장 기본계획을 5년마다 세우고, 사회보장에 관한 주요 시책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사회보장위원회를 둡니다.

개별 법률로는 사회복지사업법,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사회보험 관련 법(국민연금법, 국민건강보험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사회보장급여법 등이 자주 나옵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의 급여는 생계·주거·의료·교육·해산·장제·자활급여의 7가지이고, 사회복지사업법은 사회복지사를 1급과 2급으로 나누고 정신건강·의료·학교 사회복지사 같은 전문 자격을 둡니다.

핵심 정리

사회보장의 범위
— 사회보장기본법은 사회보장을 사회보험(보험 방식), 공공부조(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책임으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 지원), 사회서비스(상담·돌봄 등 서비스 제공)로 나눕니다.
사회보장 기본계획과 사회보장위원회
— 보건복지부장관은 사회보장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합니다. 사회보장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두며 사회보장 주요 시책을 심의·조정합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의 급여
—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해산급여, 장제급여, 자활급여의 7가지입니다.
사회복지사 등급
— 사회복지사업법은 사회복지사를 1급과 2급으로 나누고, 1급은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학교사회복지사 같은 영역별 자격도 둡니다.
5대 사회보험
—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입니다.

★ 시험 포인트

  • 사회보장기본법의 계획 주기(5년)와 지역사회보장계획(4년)을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 사회보장위원회의 소속(국무총리)을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 법이 자주 바뀌므로 시험 직전 현행 조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우는 요령·비교표·대표 문제 보기 →

객관식 5지 택일형 200문항 · 3과목 200문항 · 200분

합격 기준: 과목마다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 2026년 기준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