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사 필기 · 식품위생학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위생사 식중독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식품위생학 40문항 중 약 16문항 (40%)
세균성(감염형·독소형)·바이러스성·자연독·화학적 식중독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을 다룹니다.
📖 식중독 개념 정리 보기 →식중독,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장독소 때문이고, 잠복기가 짧습니다.
- 보툴리누스 식중독은 신경독소로 치사율이 높습니다.
-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많고 적은 양으로도 감염됩니다.
식중독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달걀·닭고기·육류가 주요 원인 식품이고, 38~40℃의 높은 열이 나는 것이 특징인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은?
- ①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
- ② 보툴리누스 식중독
- ③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 ④ 살모넬라 식중독
- ⑤ 복어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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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살모넬라 식중독
핵심: 살모넬라 = 감염형, 달걀·닭고기, 38~40℃ 고열
살모넬라 식중독은 균이 몸 안에서 늘어나 생기는 감염형 식중독입니다. 달걀, 닭고기 같은 축산물이 주 원인이고, 급한 고열이 특징입니다. 60℃에서 20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죽으므로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
틀린 선지
- 황색포도상구균: 독소형이고 잠복기가 짧으며, 높은 열은 드뭅니다.
- 보툴리누스: 신경마비가 특징이며 통조림 등이 원인입니다.
- 장염비브리오: 주로 여름철 어패류가 원인입니다.
- 복어 식중독: 세균이 아니라 복어 독(자연독) 때문입니다.
문제 2. 약 3% 소금물에서 잘 자라는 호염성 세균으로, 여름철 생선회·어패류를 먹고 생기는 식중독의 원인균은?
- ① 장염비브리오균
- ② 살모넬라균
- ③ 웰치균
- ④ 캄필로박터균
- ⑤ 보툴리누스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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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장염비브리오균
핵심: 장염비브리오 = 호염성(약 3% 소금), 여름철 어패류
장염비브리오균은 바닷물 정도의 소금(약 3%)을 좋아하는 호염성 세균입니다.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는 여름에 어패류에서 많이 늘어납니다. 민물(수돗물)에 약하므로 어패류를 수돗물로 잘 씻고, 열에 약하므로 익혀 먹으면 예방됩니다.
틀린 선지
- 살모넬라균: 달걀·닭고기 같은 축산물이 주 원인입니다.
- 웰치균: 대량으로 조리한 육류·국을 천천히 식힐 때 문제가 되는 혐기성 균입니다.
- 캄필로박터균: 주로 덜 익힌 닭고기가 원인입니다.
- 보툴리누스균: 통조림처럼 산소가 없는 식품에서 독소를 만듭니다.
문제 3. 손가락에 곪은 상처가 있는 조리원이 만든 김밥을 먹은 사람들이 약 3시간 뒤 심한 구토와 복통을 일으켰다. 가장 의심되는 원인균은?
- ① 살모넬라균
- ② 보툴리누스균
- ③ 황색포도상구균
- ④ 장염비브리오균
- ⑤ 캄필로박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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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황색포도상구균
핵심: 곪은 상처 + 짧은 잠복기(약 3시간) + 구토 → 황색포도상구균
황색포도상구균은 곪은 상처(화농)에 많이 있는 균으로, 손을 통해 음식에 옮겨 갑니다. 잠복기가 평균 3시간 정도로 짧고 구토가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손에 상처가 있으면 조리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살모넬라균: 잠복기가 보통 12~36시간이고 고열이 특징입니다.
- 보툴리누스균: 신경마비 증상이 특징이고 통조림 등이 원인입니다.
- 장염비브리오균: 주로 어패류가 원인입니다.
- 캄필로박터균: 주로 덜 익힌 닭고기가 원인이고 잠복기가 2~7일로 깁니다.
문제 4. 산소가 없는 통조림·병조림 식품을 먹은 뒤 물체가 둘로 보이고(복시) 삼키기 어려운 신경마비 증상이 나타났다. 원인이 되는 식중독은?
- 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식중독
- ② 살모넬라 식중독
- ③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 ④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
- 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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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식중독
핵심: 보툴리누스 = 혐기성, 통조림, 신경독소 → 복시·마비, 높은 치사율
보툴리누스균은 산소가 없는 곳에서 자라는 혐기성 균으로, 신경독소(뉴로톡신)를 만들어 복시·삼킴 곤란 같은 신경마비를 일으킵니다. 세균성 식중독 가운데 치사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틀린 선지
- 살모넬라: 고열과 설사가 특징이고 신경마비는 없습니다.
- 장염비브리오: 어패류가 원인이고 복통·설사가 주 증상입니다.
- 황색포도상구균: 구토가 심한 것이 특징이며 신경마비는 없습니다.
- 노로바이러스: 구토·설사가 주 증상이고 통조림과 관계가 적습니다.
문제 5. 복어의 독성분으로, 신경을 마비시키고 열에 강해 끓여도 잘 없어지지 않는 물질은?
- ① 테트로도톡신
- ② 삭시톡신
- ③ 솔라닌
- ④ 무스카린
- ⑤ 베네루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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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테트로도톡신
핵심: 복어독 = 테트로도톡신 (신경독, 열에 강함)
복어독은 테트로도톡신이라는 신경독입니다. 열에 강해 끓여도 독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복어 조리 자격이 있는 사람이 독이 있는 부위를 제거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삭시톡신: 섭조개·대합 같은 조개류의 마비성 독입니다.
- 솔라닌: 감자 싹과 녹색 부분의 독입니다.
- 무스카린: 독버섯의 독입니다.
- 베네루핀: 모시조개·바지락·굴의 독입니다.
문제 6. 싹이 난 감자나 햇볕을 받아 녹색으로 변한 감자 부분에 많이 들어 있는 독성분은?
- ① 아미그달린
- ② 고시폴
- ③ 솔라닌
- ④ 무스카린
- ⑤ 테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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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솔라닌
핵심: 감자 싹·녹색 부분 = 솔라닌
감자의 싹과 녹색 부분에는 솔라닌이 많습니다. 구토·복통·어지러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싹과 녹색 부분은 넉넉히 도려내고, 감자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합니다.
틀린 선지
- 아미그달린: 덜 익은 매실(청매)·살구씨에 들어 있는 독입니다.
- 고시폴: 목화씨(면실유)에 들어 있는 독입니다.
- 무스카린: 독버섯의 독입니다.
- 테무린: 독보리의 독입니다.
문제 7.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균이 몸 안에서 늘어나 생기는 감염형 식중독이다
- ② 신경독소 때문에 눈이 흐려지고 근육이 마비되는 것이 특징이다
- ③ 38~40℃의 높은 열이 며칠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 ④ 잠복기가 평균 3~4일로 긴 편이다
- ⑤ 원인 독소인 장독소(엔테로톡신)는 열에 강해 끓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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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원인 독소인 장독소(엔테로톡신)는 열에 강해 끓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핵심: 황색포도상구균 장독소(엔테로톡신)는 내열성 → 끓여도 남음
황색포도상구균은 음식 속에서 장독소(엔테로톡신)를 만드는 독소형 식중독균입니다. 균은 열에 죽어도 독소는 열에 강해 다시 끓여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감염형: 황색포도상구균은 음식 속에서 만든 독소 때문에 생기는 독소형입니다.
- 신경독소로 근육 마비: 보툴리누스 식중독의 특징입니다.
- 높은 열이 며칠 이어짐: 살모넬라의 특징이며, 황색포도상구균은 열이 거의 없습니다.
- 잠복기 3~4일: 황색포도상구균은 잠복기가 평균 3시간 정도로 매우 짧습니다.
문제 8.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식품 속에서 세균처럼 스스로 늘어난다
- ② 항생제를 먹으면 바로 치료된다
- ③ 70% 알코올 손소독제만으로 완전히 없앨 수 있다
- ④ 적은 수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되며 겨울철에 많이 발생한다
- ⑤ 주로 한여름에만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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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적은 수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되며 겨울철에 많이 발생한다
핵심: 노로바이러스 = 적은 양으로 감염, 겨울철 다발, 식품 속에서 증식 안 함
노로바이러스는 10~100개 정도의 적은 양으로도 감염되고, 추운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굴 같은 어패류나 오염된 물, 환자의 구토물로 퍼지므로 비누로 손을 씻고 염소 소독제로 소독합니다.
틀린 선지
- 식품 속에서 스스로 늘어난다: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세포 안에서만 늘어나며, 식품 속에서는 늘지 않습니다.
- 항생제로 치료: 항생제는 세균에 듣는 약으로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 알코올 손소독제로 완전히 제거: 노로바이러스는 알코올에 강한 편이라 비누 손 씻기와 염소 소독이 필요합니다.
- 한여름에만 발생: 오히려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문제 9. 독버섯에 들어 있으며, 땀·침이 많이 나고 동공이 작아지는 등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증상을 일으키는 독성분은?
- ① 무스카린
- ② 시큐톡신
- ③ 솔라닌
- ④ 고시폴
- ⑤ 아미그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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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무스카린
핵심: 독버섯 독 = 무스카린 (땀·침 분비 증가)
무스카린은 대표적인 독버섯 독성분입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땀·침·눈물이 많이 나고 구토·설사가 나타납니다. 야생 버섯은 모양만 보고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틀린 선지
- 시큐톡신: 독미나리의 독입니다.
- 솔라닌: 감자 싹의 독입니다.
- 고시폴: 목화씨(면실유)의 독입니다.
- 아미그달린: 덜 익은 매실·살구씨의 독입니다.
문제 10. 잘못 만든 술(과실주 등)에 섞여 들어가 두통·구토와 함께 시신경 장애를 일으켜 심하면 실명에 이르게 하는 화학물질은?
- ① 에탄올(에틸알코올)
- ② 메탄올(메틸알코올)
- ③ 젖산
- ④ 글리세롤
- ⑤ 아세트산(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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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메탄올(메틸알코올)
핵심: 메탄올 = 시신경 장애·실명 (과실주의 펙틴 분해)
메탄올은 과일의 펙틴이 분해될 때 생길 수 있고, 몸 안에서 독성 물질로 바뀌어 시신경을 손상시킵니다. 심하면 실명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에탄올: 술의 주성분으로, 많이 마시면 해롭지만 시신경 장애로 실명시키는 대표 물질은 아닙니다.
- 젖산: 요구르트·김치 등에 들어 있는 산으로 실명과 관계가 없습니다.
- 글리세롤: 단맛이 나는 알코올류로 이런 독성이 없습니다.
- 아세트산: 식초의 주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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