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필기 · 영양학 및 생화학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영양사 생애주기영양 핵심정리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영양학 및 생화학 60문항 중 약 12문항 (20%)
임신·수유기, 영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성인기, 노인기의 생리적 특징과 영양 관리를 다룹니다.
📖 생애주기영양 개념 정리 보기 →생애주기영양,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임신부의 엽산·철 보충 이유를 정리합니다.
- 모유 수유의 장점과 이유식 시작 시기를 익힙니다.
- 노인기의 생리 변화와 영양 문제를 구분합니다.
생애주기영양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임신 초기에 엽산이 부족할 때 태아에게 생길 위험이 가장 큰 것은?
- ① 크레틴병
- ② 구루병
- ③ 신경관 결손
- ④ 각기병
- ⑤ 괴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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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신경관 결손
핵심: 임신 초기 엽산 부족 → 태아 신경관 결손
엽산은 세포가 나뉘고 DNA를 만들 때 꼭 필요한 비타민입니다. 태아의 뇌와 척수가 되는 신경관은 임신 첫 4주 무렵에 닫히는데, 이때 엽산이 부족하면 신경관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 신경관 결손(이분척추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신을 계획할 때부터 엽산을 충분히 먹도록 권합니다.
틀린 선지
- 크레틴병: 임신 중 요오드가 부족할 때 생기는 아기의 성장·지능 장애입니다.
- 구루병: 비타민 D나 칼슘이 부족해 뼈가 약해지는 어린이 질환입니다.
- 각기병: 비타민 B1(티아민) 결핍증입니다.
- 괴혈병: 비타민 C 결핍증입니다.
문제 2. 수유부가 아기에게 젖을 물릴 때 유방에서 젖이 뿜어져 나오게 하는(유즙 사출) 호르몬은?
- ① 옥시토신
- ② 프로락틴
- ③ 에스트로겐
- ④ 프로게스테론
- ⑤ 성장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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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옥시토신
핵심: 젖 생성=프로락틴, 젖 사출=옥시토신
아기가 젖꼭지를 빨면 그 자극이 뇌하수체 후엽에서 옥시토신을 나오게 합니다. 옥시토신은 젖샘 주변 근육을 수축시켜 젖이 밖으로 나오게 합니다. 젖을 만드는 일은 뇌하수체 전엽의 프로락틴이 맡으므로 두 호르몬을 구분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프로락틴: 젖을 만들게(생성) 하는 호르몬이며, 내보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 에스트로겐: 임신 중 유선을 발달시키지만 많으면 오히려 젖 분비를 억제합니다.
- 프로게스테론: 임신 유지 호르몬으로, 분만 후 줄어들어야 젖 분비가 시작됩니다.
- 성장호르몬: 성장에 관여하며 젖 사출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문제 3. 신생아의 출혈을 막기 위해 출생 직후 흔히 근육주사로 주는 비타민은?
- ① 비타민 E
- ② 비타민 D
- ③ 비타민 A
- ④ 비타민 B12
- ⑤ 비타민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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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비타민 K
핵심: 신생아 출혈 예방 → 출생 직후 비타민 K 주사
비타민 K는 혈액을 굳게 하는 응고인자를 만드는 데 필요합니다. 신생아는 태반을 통해 받은 양이 적고, 장에 비타민 K를 만드는 세균도 아직 없으며, 모유에도 적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출혈을 막기 위해 출생 직후 비타민 K를 주사합니다.
틀린 선지
- 비타민 E: 항산화 비타민으로, 미숙아 용혈성 빈혈과 관련되지만 출혈 예방 주사는 아닙니다.
- 비타민 D: 뼈 건강에 필요하며 보충은 주로 먹는 형태로 합니다.
- 비타민 A: 시력·상피 건강에 필요하며 혈액 응고와는 관계가 적습니다.
- 비타민 B12: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지만 신생아 출혈 예방 목적이 아닙니다.
문제 4. 모유와 우유(소젖)를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모유가 우유보다 단백질이 많다.
- ② 모유가 우유보다 카제인의 비율이 높다.
- ③ 모유가 우유보다 유당이 많다.
- ④ 모유가 우유보다 칼슘이 많다.
- ⑤ 모유가 우유보다 나트륨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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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모유가 우유보다 유당이 많다.
핵심: 모유: 유당↑, 단백질·카제인·무기질↓ (우유 대비)
모유는 우유보다 유당이 많아 아기의 뇌 발달과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반면 단백질과 칼슘·나트륨 같은 무기질은 우유보다 적어 아기의 미숙한 신장에 부담이 적습니다. 모유 단백질은 소화가 쉬운 유청 단백질의 비율이 높습니다.
틀린 선지
- 모유가 우유보다 단백질이 많다.: 단백질은 우유가 약 3배 많습니다.
- 모유가 우유보다 카제인의 비율이 높다.: 카제인 비율은 우유가 높고, 모유는 유청 단백질 비율이 높습니다.
- 모유가 우유보다 칼슘이 많다.: 칼슘은 우유가 더 많지만 흡수율은 모유가 좋습니다.
- 모유가 우유보다 나트륨이 많다.: 나트륨 등 무기질은 우유가 더 많습니다.
문제 5. 초유(분만 후 처음 며칠 동안 나오는 젖)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성숙유보다 유당이 많다.
- ② 성숙유보다 지방이 많아 열량이 높다.
- ③ 분만 후 2주가 지나서부터 나오는 젖이다.
- ④ 성숙유보다 단백질과 면역글로불린이 많다.
- ⑤ 노란색을 띠는 것은 철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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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성숙유보다 단백질과 면역글로불린이 많다.
핵심: 초유: 단백질·면역물질(분비형 IgA) 많고 유당·지방 적음
초유는 분만 후 약 2~5일 동안 나오는 진하고 노르스름한 젖입니다. 성숙유보다 단백질과 분비형 IgA 같은 면역물질이 많아 아기를 감염으로부터 지켜 줍니다. 대신 유당과 지방은 성숙유보다 적어 열량은 조금 낮습니다.
틀린 선지
- 성숙유보다 유당이 많다.: 유당은 성숙유에 더 많습니다.
- 성숙유보다 지방이 많아 열량이 높다.: 지방과 열량은 성숙유가 더 높습니다.
- 분만 후 2주가 지나서부터 나오는 젖이다.: 초유는 분만 직후 며칠 동안 나오는 젖입니다.
- 노란색을 띠는 것은 철이 많기 때문이다.: 노란색은 베타카로틴 때문입니다.
문제 6. 건강한 만삭아에게 이유식(보충식)을 시작하기에 알맞은 시기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생후 2~3개월
- ② 생후 4~6개월
- ③ 생후 1~2개월
- ④ 생후 9~10개월
- ⑤ 생후 12개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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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생후 4~6개월
핵심: 이유식 시작: 생후 4~6개월
생후 4~6개월이 되면 목을 가누고 혀로 음식을 밀어내는 반사가 약해지며, 모유만으로는 철 등 영양소가 모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 무렵 묽은 곡류 미음부터 이유식을 시작합니다. 너무 이르면 알레르기·소화 부담이, 너무 늦으면 영양 부족과 씹기 발달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생후 2~3개월: 아직 소화기관과 삼키는 능력이 덜 발달해 이릅니다.
- 생후 1~2개월: 모유나 조제유만 먹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 생후 9~10개월: 너무 늦어 철 부족과 씹기 발달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생후 12개월 이후: 이 무렵에는 이유를 마치고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문제 7. 노인에게 위축성 위염이 많아지면서 흡수가 특히 나빠지기 쉬운 영양소는?
- ① 비타민 C
- ② 비타민 B12
- ③ 비타민 B1
- ④ 나이아신
- ⑤ 비타민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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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비타민 B12
핵심: 노인 위산·내인자 감소 → 비타민 B12 흡수 저하
음식 속 비타민 B12는 위산과 펩신이 단백질에서 떼어 내야 하고, 위에서 나오는 내인자와 결합해야 소장 끝(회장)에서 흡수됩니다. 위축성 위염이 있으면 위산과 내인자가 모두 줄어 흡수가 크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노인은 B12 강화식품이나 보충제를 권하기도 합니다.
틀린 선지
- 비타민 C: 위산·내인자 없이도 흡수되는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 비타민 B1: 내인자가 필요 없으며 주로 섭취량 부족이 문제입니다.
- 나이아신: 위축성 위염과 흡수 장애가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 비타민 E: 지용성 비타민으로 지방 흡수와 관계가 있습니다.
문제 8. 임신 중기 이후 철이 충분해도 헤모글로빈 농도가 다소 낮아지는 '생리적 빈혈'의 주된 원인은?
- ① 적혈구 생성이 줄어들기 때문
- ② 엽산이 부족하기 때문
- ③ 장에서 철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
- ④ 엄마의 헤모글로빈이 태아에게 그대로 넘어가기 때문
- ⑤ 혈장량이 적혈구량보다 더 많이 늘어 혈액이 묽어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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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혈장량이 적혈구량보다 더 많이 늘어 혈액이 묽어지기 때문
핵심: 생리적 빈혈 = 혈장량 증가 > 적혈구량 증가(혈액 희석)
임신하면 혈액량이 늘어나는데, 물 성분인 혈장은 약 40~50% 늘고 적혈구는 그보다 적게 늡니다. 그 결과 혈액이 묽어져 헤모글로빈 농도가 낮게 나옵니다. 이는 몸이 정상적으로 적응한 결과라 '생리적' 빈혈이라고 부릅니다.
틀린 선지
- 적혈구 생성이 줄어들기 때문: 임신 중 적혈구량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 엽산이 부족하기 때문: 엽산 결핍은 거대적아구성 빈혈의 원인으로, 생리적 빈혈과는 다릅니다.
- 장에서 철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 임신 후반에는 철 흡수율이 오히려 높아집니다.
- 엄마의 헤모글로빈이 태아에게 그대로 넘어가기 때문: 헤모글로빈은 태반을 통과하지 않으며 태아는 스스로 만듭니다.
문제 9. 100 m 달리기처럼 10초 안팎의 아주 강한 운동에서 처음 쓰이는 주된 에너지 공급원은?
- ① 근육에 저장된 ATP와 크레아틴인산
- ② 근육 글리코겐의 유산소 분해
- ③ 체지방의 β산화
- ④ 간에서 나온 혈중 포도당
- ⑤ 근육 단백질의 아미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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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근육에 저장된 ATP와 크레아틴인산
핵심: 10초 내외 순간 운동 = ATP-크레아틴인산(ATP-PCr) 체계
아주 짧고 강한 운동은 산소를 쓸 시간이 없어 근육에 이미 있는 ATP와 크레아틴인산을 먼저 씁니다. 크레아틴인산은 인산을 넘겨 ADP를 곧바로 ATP로 되돌립니다. 이 체계는 빠르지만 저장량이 적어 약 10초 안팎이면 바닥납니다.
틀린 선지
- 근육 글리코겐의 유산소 분해: 산소를 이용하는 방식이라 느려서 오래 하는 운동에서 주로 쓰입니다.
- 체지방의 β산화: 지방은 산소가 필요하고 느려 저강도 장시간 운동의 연료입니다.
- 간에서 나온 혈중 포도당: 혈중 포도당 공급은 몇 초 만에 빠르게 늘지 않습니다.
- 근육 단백질의 아미노산: 단백질은 평소 운동 에너지로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문제 10. 돌(생후 12개월) 이전 영아에게 생우유를 주 음료로 먹이지 않도록 하는 가장 적절한 이유는?
- ① 유당이 모유보다 많아 설사를 일으키기 때문
- ② 지방이 모유보다 훨씬 많아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
- ③ 칼슘이 모유보다 적어 뼈 성장이 늦어지기 때문
- ④ 단백질·무기질이 많아 미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철이 적고 흡수도 잘 되지 않기 때문
- ⑤ 비타민 C가 지나치게 많아 위를 자극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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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단백질·무기질이 많아 미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철이 적고 흡수도 잘 되지 않기 때문
핵심: 돌 전 생우유 금지: 신용질부하↑ + 철 부족(장 출혈 위험)
생우유는 단백질과 나트륨·칼륨 등 무기질이 많아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찌꺼기(신용질부하)가 커서 아직 덜 자란 영아의 신장에 부담을 줍니다. 또 철이 적고 흡수가 잘 안 되며, 어린 영아에서는 장에 미세 출혈을 일으켜 철결핍성 빈혈 위험을 높입니다. 그래서 돌 전에는 모유나 조제유를 먹입니다.
틀린 선지
- 유당이 모유보다 많아 설사를 일으키기 때문: 유당은 오히려 모유에 더 많습니다.
- 지방이 모유보다 훨씬 많아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 지방 함량은 모유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 칼슘이 모유보다 적어 뼈 성장이 늦어지기 때문: 칼슘은 우유에 더 많습니다.
- 비타민 C가 지나치게 많아 위를 자극하기 때문: 우유의 비타민 C는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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