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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 부동산학개론 과목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금융론 (금융·증권화) 개념 정리

중요도 ★★★★☆ · 10% (추정)

AI 작성 · 검수 완료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에서는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빌리는 방법과, 그 대출을 다시 증권으로 만들어 자금을 모으는 구조를 배웁니다. 대출 상환방식, 대출 규제 지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주택저당증권, 부동산투자회사(리츠), 프로젝트 금융이 차례로 나옵니다.

대출을 갚는 방식에는 매번 같은 원금을 갚는 원금균등상환, 매번 같은 원리금을 갚는 원리금균등상환, 처음에는 적게 갚다가 점점 늘려 가는 체증식 상환이 있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처음 부담이 가장 크지만 전체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대출 규제 지표로는 담보가치에 대한 대출액 비율인 LTV, 소득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 비율인 DTI와 DSR이 있습니다.

금융기관은 고정금리 대출에서는 금리 변동 위험을, 변동금리 대출에서는 그 위험을 상당 부분 차입자에게 넘깁니다. 주택저당증권(MBS)은 주택담보대출 채권을 묶어 발행하는 증권으로, 원리금과 위험이 누구에게 가는지에 따라 MPTS, MBB, MPTB, CMO로 나뉩니다. 부동산투자회사(리츠)는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나누는 회사이며, 프로젝트 금융은 사업주의 신용이 아니라 개발사업 자체의 미래 현금흐름을 보고 돈을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핵심 개념

  • 원금균등상환

    매기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해 내는 방식입니다. 처음에 갚는 원리금이 가장 크고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며, 같은 조건이라면 전체 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외우는 요령원금이 빨리 줄어드니 이자도 적다고 이해하세요. 초기 부담은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체증식 순입니다.

  • 원리금균등상환

    매기 같은 금액의 원리금(원금+이자)을 갚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원리금 가운데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 비중이 작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기 상환액은 대출금에 저당상수를 곱해 구합니다.

    외우는 요령매달 같은 돈을 내지만 그 속에서 이자 몫은 줄고 원금 몫은 늘어납니다.

  • LTV·DTI·DSR

    LTV(담보인정비율)는 담보가치에 대한 대출금액의 비율입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 대출 이자의 비율이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에 대한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외우는 요령LTV는 '집값 대비', DTI·DSR은 '소득 대비'입니다.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까지 넣어 가장 엄격합니다.

  • 주택저당증권(MBS)의 종류

    MPTS는 지분형 증권으로 원리금과 조기상환 위험이 투자자에게 넘어갑니다. MBB는 채권형 증권으로 위험을 발행자가 지니며 담보를 초과하여 설정합니다. MPTB는 원리금 수취권은 투자자에게, 주택저당채권 소유권은 발행자에게 있는 혼합형이고, CMO는 만기와 이자율이 다른 여러 층(트랜치)으로 나누어 발행합니다.

    외우는 요령MPTS는 '모두 투자자에게', MBB는 '모두 발행자에게', MPTB는 '반반'입니다.

  • 부동산투자회사(리츠)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나누어 주는 회사입니다. 자산운용 전문인력을 두고 직접 운용하는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 자산의 투자·운용을 자산관리회사에 맡기는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 기업 구조조정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로 나뉩니다.

    외우는 요령자기관리 리츠만 실체가 있는 회사이고, 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 리츠는 서류상 회사(명목회사)입니다.

    출처: 부동산투자회사법(국토교통부) · 2026년 기준

  • 프로젝트 금융

    사업주의 담보나 신용 대신 개발사업에서 나올 미래 현금흐름을 근거로 자금을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사업주는 원칙적으로 대출 상환에 제한된 책임만 지며(비소구 또는 제한소구), 대출 기관은 사업 위험을 줄이려고 사업 자금을 위탁계좌(에스크로)로 관리합니다.

    외우는 요령'사람이 아니라 사업을 보고 빌려준다'로 기억하세요.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원금균등·원리금균등·체증식 상환의 초기 부담과 전체 이자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원리금균등상환에서 특정 회차의 원금·이자를 계산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 LTV·DTI·DSR의 뜻과 대출 가능 금액 계산을 묻습니다.
  • MPTS·MBB·MPTB·CMO의 위험 부담 주체를 구별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 리츠의 세 종류와 프로젝트 금융의 특징(비소구·에스크로)을 묻습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대출 상환방식 비교

구분원금균등상환원리금균등상환
매기 같은 것원금원리금(원금+이자)
초기 상환액가장 큼원금균등보다 작음
시간이 지나면상환액이 점점 줄어듦상환액은 같고 원금 비중이 늘어남
전체 이자더 적음더 많음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금융론 (금융·증권화)★★★★☆

문제 1. 대출금액·금리·만기가 같을 때, 대출 초기에 매달 갚는 원리금이 원리금균등상환방식보다 많고 시간이 갈수록 원리금이 줄어드는 상환방식은?

  1. ① 거치식 상환방식(거치기간 중)
  2. ② 원리금균등상환방식
  3. ③ 만기일시상환방식
  4. ④ 원금균등상환방식
  5. ⑤ 체증식 상환방식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원금균등상환방식

핵심: 원금균등상환: 초기 원리금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든다

원금균등상환방식은 매기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해 냅니다. 남은 원금이 줄수록 이자도 줄어들어 원리금이 처음에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기 똑같이 냅니다.

틀린 선지

  • 체증식 상환: 초기 상환액이 적고 점점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 만기일시상환: 만기 전까지 이자만 내므로 초기 상환액이 가장 적습니다.
  • 거치식 상환: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초기 상환액이 적습니다.
  • 원리금균등상환: 매기 원리금이 똑같으므로 '줄어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금융론 (금융·증권화)★★★★☆

문제 2. 시장가치가 5억 원인 주택에 담보인정비율(LTV) 60%만 적용한다. 이 주택에 이미 1억 원의 기존 대출이 있다면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금액은? (다른 조건은 고려하지 않는다)

  1. ① 3억 원
  2. ② 2억 원
  3. ③ 4억 원
  4. ④ 1억 원
  5. ⑤ 5,000만 원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2억 원

핵심: LTV 대출한도 = 담보가치 × LTV − 기존 대출

LTV(담보인정비율) = 대출금액 ÷ 담보(부동산) 가치

  1. LTV 기준 최대 대출 = 5억 × 60% = 3억 원
  2. 이미 빌린 1억 원을 뺍니다: 3억 − 1억 = 2억 원
  3. 검산: (1억 + 2억) ÷ 5억 = 60% → 한도와 같습니다.

틀린 선지

  • 3억 원: LTV 한도 전체입니다. 기존 대출 1억 원을 빼야 합니다.
  • 4억 원: 시장가치 5억에서 기존 대출 1억만 뺀 값으로, LTV를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1억 원: 계산 근거가 없는 금액입니다.
  • 5,000만 원: 계산 근거가 없는 금액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부동산학개론 › 부동산금융론 (금융·증권화)★★★★☆

문제 3. 주택저당증권(MBS) 가운데 원리금 수취권과 주택저당에 대한 소유권을 모두 투자자에게 넘기는 지분형 증권으로, 조기상환위험과 채무불이행위험을 투자자가 부담하는 것은?

  1. ① 주택저당담보부채권(MBB)
  2. ② 저당이체증권(MPTS)
  3. ③ 저당대출원리금이체채권(MPTB)
  4. ④ 다계층증권(CMO)
  5. 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채권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저당이체증권(MPTS)

핵심: MPTS: 지분형, 원리금·저당 소유권 모두 투자자에게 이전

저당이체증권(MPTS)은 대출채권 묶음의 지분을 투자자에게 파는 지분형 증권입니다. 원리금을 받을 권리와 저당의 소유권이 모두 투자자에게 넘어가므로, 대출자가 미리 갚거나(조기상환위험) 못 갚는(채무불이행위험) 위험도 투자자가 집니다.

틀린 선지

  • MBB: 발행기관이 대출채권을 그대로 보유하고 이를 담보로 발행하는 채권형 증권입니다. 원리금 수취권과 위험이 발행자에게 남습니다.
  • MPTB: 원리금 수취권은 투자자에게, 저당 소유권은 발행자에게 남는 혼합형입니다.
  • CMO: 만기와 이자율이 다른 여러 계층(트랜치)으로 나누어 발행하는 증권입니다.
  • PF 대출채권: 개발사업의 미래 현금흐름을 담보로 한 대출로, 주택저당증권이 아닙니다. 이를 묶어 발행하면 자산유동화증권(ABS)의 한 종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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