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가사 지원·주거환경과 감염 예방 개념 정리
중요도 ★★★☆☆ · 10%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대상자를 위한 장보기, 조리, 세탁 같은 가사 지원과, 넘어지지 않는 안전한 집 만들기, 그리고 감염을 막는 기본 습관을 배웁니다.
가사 지원은 대상자의 생활을 위한 것이므로 대상자와 상의해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며, 가족의 몫까지 하지 않습니다. 남은 음식은 식혀서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하고, 냉장고는 너무 꽉 채우지 않아 찬 공기가 잘 돌게 합니다. 대상자의 옷은 세탁 표시를 확인해 빨고, 오염이 심한 옷은 따로 빱니다.
노인은 넘어지면 크게 다치므로 집 안 환경을 손봅니다. 바닥의 물기와 미끄러운 깔개를 치우고, 밤에도 다니는 길에 조명을 켜 두며, 화장실과 욕실에는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를 둡니다. 자주 쓰는 물건은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둡니다.
감염 예방의 가장 기본은 손 씻기입니다. 대상자를 돌보기 전후, 장갑을 벗은 뒤에도 손을 씻습니다. 피나 체액이 묻을 수 있을 때는 장갑 같은 보호구를 쓰고, 쓴 장갑은 바깥 면이 안으로 들어가게 벗어 버립니다.
핵심 개념
가사 지원의 범위
대상자 본인의 식사, 세탁, 청소 등 일상생활을 위한 일만 합니다. 가족을 위한 일은 하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대상자를 위한 일만
식품 보관
남은 음식은 식혀서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합니다. 냉장고는 너무 꽉 채우지 않고, 유통기한을 확인합니다.
외우는 요령식혀서, 덮어서, 냉장
낙상 예방 환경
바닥 물기와 미끄러운 깔개를 치우고, 밤에도 조명을 켜 두며, 화장실과 욕실에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를 둡니다.
외우는 요령미끄럼·어둠·문턱 없애기
손 씻기
감염 예방의 가장 기본입니다. 돌봄 전후와 장갑을 벗은 뒤에 비누와 흐르는 물로 손 구석구석을 씻습니다.
외우는 요령전후·장갑 뒤에도
장갑 벗기
오염된 바깥 면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게 벗어 버리고, 벗은 뒤 손을 씻습니다.
외우는 요령바깥 면을 안으로
자주 나오는 포인트
- 가족의 빨래나 식사 준비는 하지 않습니다.
- 장갑을 꼈더라도 벗은 뒤 손을 씻습니다.
- 미끄러운 깔개는 낙상의 원인이 됩니다.
- 장보기 전에 대상자와 함께 필요한 물건을 정합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노인의 낙상을 막는 주거환경으로 옳은 것은?
- ① 자주 쓰는 물건을 높은 선반에 둔다
- ② 복도에 짐을 쌓아 둔다
- ③ 밤에도 화장실 가는 길에 조명을 켜 둔다
- ④ 바닥에 미끄러운 깔개를 깔아 둔다
- ⑤ 욕실 바닥의 물기를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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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밤에도 화장실 가는 길에 조명을 켜 둔다
핵심: 낙상 예방 = 밝게, 미끄럼·장애물 없애기
낙상을 막으려면 밤에도 다니는 길을 밝게 하고, 미끄러운 깔개와 바닥의 물기, 복도의 짐을 치우며, 화장실·욕실에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를 둡니다. 자주 쓰는 물건은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둡니다.
틀린 선지
- 자주 쓰는 물건을 높은 선반에 둔다: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내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 복도에 짐을 쌓아 둔다: 걸려 넘어질 수 있습니다.
- 바닥에 미끄러운 깔개를 깔아 둔다: 미끄러운 깔개는 걸려 넘어지는 원인입니다.
- 욕실 바닥의 물기를 그대로 둔다: 물기는 미끄러짐의 원인입니다.
문제 2. 일회용 장갑을 사용한 뒤의 처리로 옳은 것은?
- ① 맨손으로 바깥 면을 잡아 뒤집지 않고 벗는다
- ② 다음 대상자에게도 다시 쓴다
- ③ 장갑을 꼈으니 손은 씻지 않는다
- ④ 물로 헹군 뒤 말려서 다시 쓴다
- ⑤ 바깥 면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게 벗어 버리고 손을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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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바깥 면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게 벗어 버리고 손을 씻는다
핵심: 장갑은 뒤집어 벗고, 벗은 뒤 손 씻기
장갑은 오염된 바깥 면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게 벗어 바로 버리고, 벗은 뒤 반드시 손을 씻습니다. 일회용 장갑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맨손으로 바깥 면을 잡아 뒤집지 않고 벗는다: 오염된 바깥 면이 손에 닿습니다.
- 다음 대상자에게도 다시 쓴다: 일회용 장갑은 한 번만 씁니다.
- 장갑을 꼈으니 손은 씻지 않는다: 장갑을 벗은 뒤에도 손을 씻어야 합니다.
- 물로 헹군 뒤 말려서 다시 쓴다: 일회용 장갑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문제 3. 손을 씻어야 하는 때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음식을 준비하기 전
- ② 배설물을 처리한 뒤
- ③ 장갑을 벗은 뒤
- ④ 손 씻기는 장갑을 끼지 않았을 때만 한다
- ⑤ 대상자를 돌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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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손 씻기는 장갑을 끼지 않았을 때만 한다
핵심: 장갑을 꼈어도 벗은 뒤 손 씻기
손은 돌봄 전후, 배설물 처리 뒤, 장갑을 벗은 뒤, 음식을 준비하기 전에 씻습니다. 장갑에는 보이지 않는 구멍이 있을 수 있고 벗을 때 손이 오염될 수 있어, 장갑을 꼈더라도 벗은 뒤 손을 씻습니다.
틀린 선지
- 음식을 준비하기 전: 손을 씻어야 하는 때입니다.
- 배설물을 처리한 뒤: 손을 씻어야 하는 때입니다.
- 장갑을 벗은 뒤: 손을 씻어야 하는 때입니다.
- 대상자를 돌보기 전: 손을 씻어야 하는 때입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