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기능사 시동장치 정비 개념 정리
중요도 ★★★★☆ · 26% (추정)
2026년 출제기준 반영
개요
이 단원은 멈춰 있는 엔진을 처음 돌려 주는 시동장치를 배웁니다. 시동 스위치를 돌리면 솔레노이드 스위치가 피니언을 밀어 넣고 큰 전류를 전동기로 보내며, 시동이 걸리면 엔진과 전동기 사이를 끊어 주는 순서로 움직입니다.
시동 전동기는 처음에 큰 힘을 내는 직류 직권식입니다. 전기자, 계자 코일, 정류자와 브러시, 오버러닝 클러치, 솔레노이드 스위치로 이루어지며, 솔레노이드 안의 두 코일은 처음에 함께 당기고 접점이 붙으면 한 코일만 남아 붙잡아 둡니다.
시동이 잘 안 될 때는 배터리부터 봅니다. 크랭킹하는 동안 전압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재고, 단자가 헐겁거나 녹슬었는지 확인합니다. 전동기는 큰 전류를 쓰므로 시험할 때도 짧게 돌립니다.
요즘 차는 키 속 칩이나 스마트키의 암호가 맞아야 시동이 걸립니다. 새 키는 진단 장비로 등록해야 하고, 모양만 같게 깎은 키로는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직류 직권식 전동기
전기자와 계자 코일이 한 줄로 이어진 전동기로, 천천히 돌 때 큰 전류가 흘러 회전력이 큽니다. 무거운 엔진을 처음 돌리는 데 알맞습니다.
외우는 요령느릴 때 힘이 가장 세다.
플레밍의 왼손 법칙
왼손의 엄지·검지·중지를 직각으로 펴서 검지는 자기장, 중지는 전류 방향으로 하면 엄지가 도체가 받는 힘의 방향입니다. 전동기의 원리이고, 발전기는 오른손 법칙입니다.
외우는 요령왼손 = 전동기.
오버러닝 클러치
한 방향으로만 힘을 전하는 클러치입니다. 전동기가 엔진을 돌릴 때는 물리고, 엔진이 더 빨리 돌면 헛돌아 전동기를 보호합니다.
외우는 요령한 방향으로만 힘을 넘긴다.
솔레노이드 스위치
풀인 코일과 홀드인 코일이 플런저를 당겨 피니언을 밀고 주 접점을 붙입니다. 접점이 붙은 뒤에는 홀드인 코일의 힘만으로 버팁니다.
외우는 요령둘이 당기고 하나가 붙잡는다.
크랭킹 시험
시동이 걸리지 않게 한 채 전동기를 돌리며 배터리 전압과 전류를 잽니다. 전압이 너무 낮게 떨어지거나 전류가 지나치게 크면 배터리나 전동기를 점검합니다.
외우는 요령짧게 돌리고 전압·전류를 읽는다.
이모빌라이저
키 속 트랜스폰더 칩과 차의 제어기가 암호를 맞춰 본 뒤에만 연료와 점화를 허용하는 도난 방지 장치입니다.
외우는 요령키 모양보다 칩 암호.
시동장치 정비, 핵심정리
- 시동 전동기 = 직류 직권식(기동 회전력 큼). 원리는 플레밍의 왼손 법칙.
- 정류자 + 브러시 = 전기자 전류 방향 전환.
- 오버러닝 클러치 = 시동 뒤 엔진이 전동기를 돌리지 못하게.
- 솔레노이드: 풀인 + 홀드인으로 당기고, 접점이 붙으면 홀드인만 유지.
- 크랭킹 중 전압 약 9.6V 이상이면 대체로 양호. 크랭킹은 짧게.
- 이모빌라이저: 키 트랜스폰더 암호가 맞아야 시동.
시동장치 정비, 자주 틀리는 함정
틀린 생각: 시동 전동기의 원리는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이다
바른 내용: 오른손 법칙은 도체를 움직여 전기를 얻는 발전기에 씁니다. 전기를 넣어 힘을 얻는 시동 전동기는 플레밍의 왼손 법칙으로 설명합니다.
틀린 생각: 오버러닝 클러치는 피니언을 링 기어 쪽으로 밀어 넣는 장치다
바른 내용: 피니언을 밀어 넣는 것은 솔레노이드 스위치와 시프트 레버입니다. 오버러닝 클러치는 시동이 걸린 뒤 빨리 도는 엔진이 전동기를 거꾸로 돌리지 못하게 막습니다.
틀린 생각: 크랭킹 중에도 배터리 전압은 12.6V 이상을 유지해야 정상이다
바른 내용: 12.6V 는 쉬고 있을 때의 완전 충전 전압입니다. 크랭킹 중에는 큰 전류로 전압이 내려가는 것이 정상이며, 약 9.6V 이상이면 대체로 양호하다고 봅니다.
시동장치 정비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시동 전동기의 오버러닝 클러치가 하는 일은?
- ① 계자 코일에 자기장을 만든다
- ② 전기자 코일의 전류 방향을 바꾼다
- ③ 엔진이 시동된 뒤 엔진 회전에 의해 시동 전동기가 빠르게 돌려지는 것을 막는다
- ④ 피니언을 링 기어 쪽으로 밀어 물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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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엔진이 시동된 뒤 엔진 회전에 의해 시동 전동기가 빠르게 돌려지는 것을 막는다
핵심: 오버러닝 클러치 = 엔진 → 전동기 역구동 방지
시동이 걸리면 엔진이 시동 전동기보다 훨씬 빨리 돕니다. 이때 피니언이 링 기어에 물려 있으면 엔진이 전동기를 거꾸로 빠르게 돌려 전기자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오버러닝 클러치는 한 방향으로만 힘을 전해 엔진 쪽 회전이 전동기로 넘어오지 않게 합니다.
틀린 선지
- 피니언을 링 기어 쪽으로 밀어 물리게 한다: 솔레노이드 스위치(시프트 레버)의 역할입니다.
- 전기자 코일의 전류 방향을 바꾼다: 정류자와 브러시의 역할입니다.
- 계자 코일에 자기장을 만든다: 계자 코일 자체의 역할입니다.
문제 2. 자동차 시동 전동기로 주로 쓰는 전동기는?
- ① 직류 분권식 전동기
- ② 직류 직권식 전동기
- ③ 교류 유도 전동기
- ④ 직류 복권식 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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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직류 직권식 전동기
핵심: 시동 전동기 = 직류 직권식 (기동 회전력이 큼)
엔진을 처음 돌릴 때는 큰 힘이 필요합니다. 직권식은 전기자 코일과 계자 코일이 직렬로 이어져 있어, 회전 속도가 낮을 때 큰 전류가 흘러 회전력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시동 전동기에 알맞습니다.
틀린 선지
- 직류 분권식 전동기: 분권식은 회전 속도가 일정한 편이라 큰 기동 회전력이 필요한 시동 전동기에 맞지 않습니다.
- 직류 복권식 전동기: 복권식은 와이퍼 모터처럼 일정한 속도가 필요한 곳에 씁니다.
- 교류 유도 전동기: 자동차 배터리는 직류이므로 교류 전동기를 시동 전동기로 쓰지 않습니다.
문제 3. 시동 전동기처럼 전류가 흐르는 도체가 자기장 속에서 힘을 받아 움직이는 방향을 알아내는 법칙은?
- ① 플레밍의 왼손 법칙
- ② 파스칼의 원리
- ③ 렌츠의 법칙
- ④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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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플레밍의 왼손 법칙
핵심: 전동기 = 플레밍 왼손, 발전기 = 플레밍 오른손
플레밍의 왼손 법칙은 엄지·검지·중지를 서로 직각으로 펴서 검지를 자기장 방향, 중지를 전류 방향으로 하면 엄지가 힘의 방향이 된다는 법칙입니다. 전기를 넣어 힘을 얻는 전동기에 씁니다.
틀린 선지
-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 도체를 움직여 전기를 얻는 발전기에 쓰는 법칙입니다.
- 렌츠의 법칙: 유도 전류는 자속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흐른다는 법칙입니다.
- 파스칼의 원리: 액체의 압력 전달에 관한 원리입니다.
문제 4. 12V 배터리를 쓰는 차에서 크랭킹 중 배터리 전압을 재었다. 대체로 양호하다고 보는 기준은?
- ① 약 6V 이상
- ② 약 9.6V 이상
- ③ 약 15V 이상
- ④ 12.6V 이상을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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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약 9.6V 이상
핵심: 크랭킹 중 전압 ≈ 9.6V 이상이면 대체로 양호
시동 전동기는 큰 전류를 쓰므로 크랭킹하는 동안 배터리 전압이 내려갑니다. 12V 배터리는 크랭킹 중에도 약 9.6V 이상을 유지하면 대체로 양호하다고 봅니다. 그보다 크게 떨어지면 배터리 충전 상태나 수명, 케이블 접촉을 점검합니다.
틀린 선지
- 12.6V 이상을 계속 유지: 12.6V 는 크랭킹하지 않을 때의 완전 충전 전압이며, 크랭킹 중에는 내려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 약 6V 이상: 6V 까지 떨어지면 배터리가 매우 약하거나 회로에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 약 15V 이상: 배터리 전압이 크랭킹 중 15V 까지 오를 수는 없습니다.
문제 5. 시동 전동기에서 브러시와 함께 전기자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바꿔 주어 전기자가 한 방향으로 계속 돌게 하는 부품은?
- ① 오버러닝 클러치
- ② 정류자
- ③ 계자 코일
- ④ 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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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류자
핵심: 정류자 + 브러시 = 전기자 전류 방향 전환
전기자 코일이 반 바퀴 돌 때마다 전류 방향이 바뀌어야 같은 방향으로 계속 힘을 받습니다. 정류자는 구리 조각을 둥글게 붙인 부분으로, 브러시와 닿는 조각이 바뀌며 전류 방향을 바꿔 줍니다.
틀린 선지
- 계자 코일: 계자 코일은 자기장을 만드는 코일입니다.
- 오버러닝 클러치: 오버러닝 클러치는 엔진이 전동기를 돌리지 못하게 합니다.
- 피니언: 피니언은 링 기어에 물려 엔진을 돌리는 작은 기어입니다.
문제 6. 시동 스위치를 돌리면 '딸깍' 소리만 나고 엔진이 돌지 않는다. 가장 먼저 점검할 것은?
- ① 연료 탱크의 연료 양
- ② 산소 센서 신호
- ③ 배터리의 충전 상태와 배터리 단자의 접촉 상태
- ④ 점화플러그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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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배터리의 충전 상태와 배터리 단자의 접촉 상태
핵심: 딸깍 소리만 남 → 배터리 방전·단자 접촉 불량부터
'딸깍' 소리는 솔레노이드 스위치가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엔진을 돌릴 큰 전류가 흐르지 못하면 전동기가 돌지 않습니다. 배터리가 방전되었거나 단자가 헐겁고 부식되어 큰 전류가 흐를 때 전압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틀린 선지
- 점화플러그 간극: 점화플러그는 크랭킹이 된 뒤 시동이 걸리는지에 관계합니다.
- 연료 탱크의 연료 양: 연료가 없어도 엔진은 크랭킹(돌기)은 됩니다.
- 산소 센서 신호: 산소 센서는 시동 뒤 혼합비 조절에 쓰입니다.
문제 7. 시동 전동기를 작동할 때의 주의 사항으로 알맞은 것은?
- ① 시동이 안 걸리면 배터리 케이블을 뺐다 꽂으며 돌린다
- ② 엔진이 돌고 있을 때도 시동 스위치를 다시 돌려 본다
- ③ 시동이 걸릴 때까지 계속 돌린다
- ④ 한 번에 오래(약 10초 넘게) 돌리지 말고, 시동이 안 걸리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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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한 번에 오래(약 10초 넘게) 돌리지 말고, 시동이 안 걸리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한다
핵심: 시동 전동기는 짧게, 쉬었다가 다시
시동 전동기는 아주 큰 전류를 쓰므로 오래 돌리면 코일이 뜨거워져 상하고 배터리도 빨리 닳습니다. 한 번에 짧게 돌리고, 걸리지 않으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합니다. 엔진이 돌고 있을 때 스위치를 다시 돌리면 피니언과 링 기어가 상합니다.
틀린 선지
- 시동이 걸릴 때까지 계속 돌린다: 오래 돌리면 전동기가 과열되어 상합니다.
- 엔진이 돌고 있을 때도 시동 스위치를 다시 돌려 본다: 돌고 있는 링 기어에 피니언이 물리며 기어가 상합니다.
- 시동이 안 걸리면 배터리 케이블을 뺐다 꽂으며 돌린다: 케이블을 뺐다 꽂으면 불꽃이 튀고 전기 장치가 상할 수 있습니다.
문제 8. 이모빌라이저(도난 방지 시동 장치)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 ① 도어 잠금만 담당하고 시동과는 관계가 없다
- ② 키 안의 트랜스폰더 칩 암호가 차에 등록된 것과 맞아야 시동이 걸린다
- ③ 키의 모양만 맞으면 누구나 시동을 걸 수 있다
- ④ 엔진 오일이 부족하면 시동을 막는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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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키 안의 트랜스폰더 칩 암호가 차에 등록된 것과 맞아야 시동이 걸린다
핵심: 이모빌라이저 = 키 칩 암호 확인 후 시동 허용
이모빌라이저는 키에 들어 있는 작은 칩(트랜스폰더)과 차의 제어기가 무선으로 암호를 주고받아, 등록된 키일 때만 연료 분사와 점화를 허용합니다. 키를 복사해 모양만 같아도 암호가 맞지 않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으므로, 새 키는 진단 장비로 등록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키의 모양만 맞으면 누구나 시동을 걸 수 있다: 모양만 같은 복사 키로는 시동을 걸 수 없게 하는 장치입니다.
- 도어 잠금만 담당하고 시동과는 관계가 없다: 시동을 허용하거나 막는 장치입니다.
- 엔진 오일이 부족하면 시동을 막는 장치이다: 오일 부족은 경고등으로 알릴 뿐 이모빌라이저와 관계가 없습니다.
문제 9. 시동 전동기 솔레노이드 스위치의 풀인 코일과 홀드인 코일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 ① 처음에는 두 코일이 함께 플런저를 당기고, 접점이 붙은 뒤에는 홀드인 코일만 플런저를 붙잡아 둔다
- ② 홀드인 코일은 배터리를 충전하는 코일이다
- ③ 풀인 코일만 처음부터 끝까지 플런저를 당긴다
- ④ 두 코일이 번갈아 가며 전기자를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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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처음에는 두 코일이 함께 플런저를 당기고, 접점이 붙은 뒤에는 홀드인 코일만 플런저를 붙잡아 둔다
핵심: 풀인 + 홀드인 → 당김, 접점 붙은 뒤 홀드인만 유지
시동 스위치를 돌리면 풀인 코일과 홀드인 코일에 함께 전류가 흘러 강한 힘으로 플런저를 당겨 피니언을 밀어 넣고 주 접점을 붙입니다. 접점이 붙으면 풀인 코일 양 끝 전압이 같아져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고, 홀드인 코일만으로 플런저를 붙잡아 둡니다.
틀린 선지
- 풀인 코일만 처음부터 끝까지 플런저를 당긴다: 접점이 붙은 뒤에는 풀인 코일에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습니다.
- 홀드인 코일은 배터리를 충전하는 코일이다: 충전은 발전기가 맡습니다.
- 두 코일이 번갈아 가며 전기자를 돌린다: 전기자를 돌리는 것은 주 접점을 지나 흐르는 큰 전류입니다.
문제 10. 시동장치를 점검할 때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크랭킹 전류 시험은 오래 돌릴수록 정확하므로 30초 이상 계속 크랭킹한다
- ② 크랭킹 시험 중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점화나 연료 공급을 차단한다
- ③ 시험 전에 배터리 충전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 ④ 시동 전동기를 떼어 내기 전에 배터리 (−) 케이블을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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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크랭킹 전류 시험은 오래 돌릴수록 정확하므로 30초 이상 계속 크랭킹한다
핵심: 크랭킹 시험은 짧게(약 10~15초 이내)
크랭킹 전류·전압 시험은 짧은 시간 안에 값을 읽습니다. 30초 넘게 계속 돌리면 전동기가 과열되고 배터리가 크게 방전되어 오히려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없습니다.
틀린 선지
- 크랭킹 시험 중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점화나 연료 공급을 차단한다: 시험 중 엔진이 시동되면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없으므로 옳은 방법입니다.
- 시험 전에 배터리 충전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배터리가 약하면 전동기가 정상이어도 값이 나쁘게 나오므로 옳은 방법입니다.
- 시동 전동기를 떼어 내기 전에 배터리 (−) 케이블을 분리한다: 단락 사고를 막는 옳은 방법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전기·전자장치 15문항 중 약 4문항 (26%)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