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 건축계획 일반과 건축사 핵심정리
26년 11월 2일 검사 완료
건축계획 일반과 건축사, 핵심정리
- 건축계획은 조사·기획 → 기본계획 → 기본설계 → 실시설계 순서로 진행됩니다.
- 주심포·다포·익공 양식은 공포를 놓는 방식으로 구분합니다.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건축계획 및 설계 20문항 중 약 5문항 (25%)
건축계획의 정의와 과정, 한국건축사(목조 건축의 구조·양식)와 서양건축사(시대별 양식과 대표 건축가)를 다룹니다.
📖 건축계획 일반과 건축사 개념 정리 더보기 →건축계획 일반과 건축사 대표 문제 8개
문제 1.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하여, 조선시대 궁궐 정전처럼 화려하고 큰 건물에 많이 쓰인 양식은?
- ① 익공식
- ② 주심포식
- ③ 민도리식
- ④ 다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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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다포식
핵심: 다포식: 기둥 사이(주간)에도 공포를 놓아 화려하고 웅장하다
다포식은 공포가 '많다(다)'는 뜻으로,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 모두 공포를 놓습니다. 처마가 깊고 장식이 화려해져 궁궐의 정전이나 큰 사찰 건물에 많이 쓰였습니다.
틀린 선지
- 익공식: 간단한 익공 부재를 쓰는 양식으로 주로 작은 건물에 씁니다.
- 주심포식: 기둥 위에만 공포를 놓는 양식입니다.
- 민도리식: 공포 없이 도리만으로 지붕을 받치는 가장 간단한 양식입니다.
문제 2.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이 속하는 공포 양식은?
- ① 다포식
- ② 하앙식
- ③ 익공식
- ④ 주심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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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주심포식
핵심: 부석사 무량수전 = 고려시대 주심포식, 배흘림 기둥으로 유명
부석사 무량수전은 고려시대에 지은 대표적인 주심포식 건물입니다.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고, 기둥 아래쪽 1/3 쯤이 가장 굵은 배흘림 기둥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다포식: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놓는 양식으로, 경복궁 근정전 같은 조선 궁궐 정전이 대표적입니다.
- 하앙식: 하앙 부재를 쓰는 양식으로, 국내에는 완주 화암사 극락전이 대표적입니다.
- 익공식: 조선시대 향교·관아 같은 비교적 작은 건물에 많이 쓰인 양식입니다.
문제 3. 뾰족한 첨두아치, 갈비뼈 모양의 리브 볼트, 바깥에서 벽을 받치는 플라잉 버트레스가 대표적인 특징인 건축 양식은?
- ① 고딕
- ② 르네상스
- ③ 로마네스크
- ④ 비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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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고딕
핵심: 고딕 3요소: 첨두아치·리브 볼트·플라잉 버트레스
고딕 건축은 중세 후기 성당 건축으로, 높고 밝은 내부를 만들기 위해 끝이 뾰족한 아치, 천장 무게를 갈비뼈처럼 모아 주는 리브 볼트, 바깥에서 벽을 받쳐 주는 아치형 버팀벽(플라잉 버트레스)을 썼습니다.
틀린 선지
- 르네상스: 고대 그리스·로마의 비례와 질서를 되살린 양식입니다.
- 로마네스크: 반원 아치와 두꺼운 벽이 특징인 고딕 바로 앞 시대 양식입니다.
- 비잔틴: 펜덴티브 위에 큰 돔을 올린 동로마 양식입니다.
문제 4. 건축계획의 일반적인 진행 순서로 옳은 것은?
- ① 실시설계 → 기본설계 → 기본계획 → 조사·기획
- ② 기본계획 → 조사·기획 → 실시설계 → 기본설계
- ③ 조사·기획 → 기본설계 → 기본계획 → 실시설계
- ④ 조사·기획 → 기본계획 → 기본설계 → 실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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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조사·기획 → 기본계획 → 기본설계 → 실시설계
핵심: 건축계획은 조사·기획 → 기본계획 → 기본설계 → 실시설계 순서
건축계획은 큰 그림에서 작은 그림으로 좁혀 가는 일입니다. 먼저 조건을 조사하고 목표를 정하는 기획을 하고, 배치·규모를 정하는 기본계획, 평면·입면의 틀을 잡는 기본설계를 거쳐, 시공할 수 있을 만큼 자세한 도면을 만드는 실시설계로 끝납니다.
틀린 선지
- 실시설계 → 기본설계 → 기본계획 → 조사·기획: 순서가 완전히 거꾸로입니다. 실시설계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 기본계획 → 조사·기획 → 실시설계 → 기본설계: 조사·기획 없이 계획을 먼저 세울 수 없고, 실시설계는 맨 마지막 단계입니다.
- 조사·기획 → 기본설계 → 기본계획 → 실시설계: 기본계획과 기본설계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계획으로 방향을 정한 뒤에 설계를 합니다.
문제 5. 그리스 건축의 기둥 양식(오더) 가운데 기둥머리에 소용돌이 모양(볼류트) 장식이 있는 것은?
- ① 이오니아식
- ② 도리스식
- ③ 터스칸식
- ④ 코린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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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이오니아식
핵심: 그리스 오더: 도리스(단순)·이오니아(소용돌이)·코린트(아칸서스 잎)
그리스의 기둥 양식은 세 가지가 기본입니다. 도리스식은 장식 없이 굵고 단순하고, 이오니아식은 기둥머리에 양쪽으로 말린 소용돌이 장식이 있으며, 코린트식은 아칸서스 잎을 겹겹이 새긴 화려한 기둥머리가 특징입니다.
틀린 선지
- 도리스식: 기둥머리가 단순한 접시 모양이고 소용돌이 장식이 없습니다.
- 터스칸식: 로마에서 쓰인 단순한 양식으로 소용돌이 장식이 없습니다.
- 코린트식: 기둥머리를 아칸서스 잎 모양으로 장식한 양식입니다.
문제 6. 펜덴티브(pendentive)로 정사각형 평면 위에 큰 돔을 올린 하기아 소피아 성당이 속하는 건축 양식은?
- ① 바로크
- ② 고딕
- ③ 로마네스크
- ④ 비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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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비잔틴
핵심: 비잔틴 건축: 펜덴티브 돔, 대표작 하기아 소피아
펜덴티브는 네모난 평면의 네 모서리에서 둥근 돔으로 넘어가게 해 주는 둥근 삼각형 면입니다. 이 방법으로 큰 돔을 올린 동로마(비잔틴) 제국의 대표 건물이 이스탄불의 하기아 소피아입니다.
틀린 선지
- 바로크: 곡선과 극적인 장식을 즐긴 17세기 양식입니다.
- 고딕: 첨두아치와 리브 볼트를 쓴 중세 후기 양식입니다.
- 로마네스크: 반원 아치와 두꺼운 벽을 쓴 서유럽 중세 양식입니다.
문제 7. 르 코르뷔지에가 제시한 근대건축의 5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 두꺼운 내력벽으로 된 입면
- ② 수평으로 긴 창
- ③ 옥상 정원
- ④ 필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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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두꺼운 내력벽으로 된 입면
핵심: 근대건축 5원칙: 필로티·옥상정원·자유 평면·자유 입면·수평 연속창
르 코르뷔지에는 기둥과 슬래브로 건물을 받치면 벽이 짐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 착안해 5원칙을 내세웠습니다. 필로티(1층을 기둥만 남겨 비움), 옥상 정원, 자유로운 평면, 자유로운 입면, 수평으로 긴 창입니다. 두꺼운 내력벽은 오히려 이 원칙이 벗어나려던 옛 방식입니다.
틀린 선지
- 수평으로 긴 창: 벽이 짐을 지지 않으므로 창을 가로로 길게 낼 수 있다는 원칙입니다.
- 옥상 정원: 건물이 차지한 땅을 지붕 위에 되돌려 주는 생각으로 5원칙의 하나입니다.
- 필로티: 1층을 기둥만 남겨 비우는 방법으로 5원칙의 하나입니다.
문제 8. 기둥의 아래에서 1/3 쯤 되는 부분을 가장 굵게 하고 위아래로 갈수록 가늘게 만든 한국 전통 건축의 기둥 처리 기법은?
- ① 안쏠림
- ② 민흘림
- ③ 귀솟음
- ④ 배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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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배흘림
핵심: 배흘림은 아래 1/3 쯤이 가장 굵고, 민흘림은 아래가 굵고 위로 가늘다
배흘림은 기둥 가운데 아래쪽이 배처럼 불룩한 모양입니다. 멀리서 보았을 때 기둥 가운데가 가늘어 보이는 착시를 바로잡는 효과가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안쏠림: 기둥 머리를 건물 안쪽으로 살짝 기울여 세우는 기법입니다.
- 민흘림: 기둥 밑동이 가장 굵고 위로 갈수록 곧게 가늘어지는 기법입니다.
- 귀솟음: 건물 양 끝 모서리 기둥을 가운데 기둥보다 조금 높게 세우는 기법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