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K (재무설계사) ·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과목
AFPK (재무설계사) 제3보험 개념 정리
중요도 ★★★☆☆ · 8%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성격을 함께 가진 제3보험을 다룹니다. 상해보험, 질병보험, 실손의료보험, 소득보상보험, 장기간병보험의 특징과 고객에게 맞는 상품 고르기가 핵심입니다.
제3보험은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가 모두 팔 수 있습니다. 상해보험은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몸을 다친 경우를 보장하고, 질병보험은 질병으로 인한 진단·수술·입원 등을 보장합니다.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낸 의료비를 보상하므로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비용을 넘어 받을 수 없습니다.
핵심 개념
제3보험
사람의 신체에 관한 보험이면서 손해보험처럼 실손 보상도 하는 상해·질병·간병보험으로,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가 모두 취급할 수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생보와 손보의 중간, 둘 다 판다'.
출처: 보험업법 · 2026년 기준
상해의 요건
상해보험이 보장하는 상해는 급격하고, 우연하며, 외래의 사고로 신체에 입은 손상입니다. 질병은 상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급격 · 우연 · 외래' 세 가지.
실손의료보험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약관에 따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의료비를 넘어 보상받지 못하고, 보험회사끼리 나누어 지급합니다.
외우는 요령'실제 쓴 만큼만, 중복 가입 실익 없음'.
소득보상·장기간병보험
소득보상보험은 질병·상해로 일을 못 할 때 줄어든 소득을 보상하고, 장기간병보험은 치매나 일상생활 장해로 간병이 필요할 때 간병자금을 줍니다.
외우는 요령'일 못 하면 소득보상, 돌봄 필요하면 간병'.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상해의 요건(급격·우연·외래)을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실손보험은 중복 가입해도 실제 비용을 넘어 받지 못합니다.
- 고객 상황에 가장 알맞은 상품을 고르는 사례 문제가 나옵니다.
대표 문제 2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박씨는 A사와 B사의 실손의료보험에 하나씩 가입해 있다. 입원 치료로 보상 대상 의료비가 200만원 나왔을 때 두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실손 보험금 합계는? (두 계약 모두 보상 한도는 충분하고 자기부담금은 없다고 가정한다)
- ① 100만원
- ② 300만원
- ③ 400만원
- ④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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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200만원
핵심: 실손보험은 여러 개여도 실제 의료비까지만 비례보상
실손의료보험은 실제로 쓴 의료비만큼만 보상합니다. 여러 개에 가입해도 더 받을 수 없고, 회사들이 나누어 냅니다(비례보상).
- 실제 보상 대상 의료비: 200만원
- 두 회사가 보상 한도 비율대로 나눠 지급(한도가 같으면 각 100만원)
- 합계: 200만원
틀린 선지
- 400만원: 두 회사에서 각각 200만원씩 받는 것은 실제 손해보다 많이 받는 것이어서 안 됩니다.
- 100만원: 한 회사 분담액만 계산한 금액입니다. 두 회사 합계는 200만원입니다.
- 300만원: 실제 의료비 200만원을 넘으므로 받을 수 없습니다.
문제 2.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가 모두 판매할 수 있는 제3보험에 해당하는 것은?
- ① 종신보험
- ② 상해보험
- ③ 자동차보험
- ④ 화재보험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상해보험
핵심: 제3보험 = 상해·질병·간병보험
제3보험은 사람의 신체에 생기는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어 두 업종 회사가 모두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종류: 상해보험, 질병보험, 간병보험
틀린 선지
- 종신보험: 생명보험 상품으로 생명보험회사만 팝니다.
- 화재보험: 손해보험 상품입니다.
- 자동차보험: 손해보험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