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필기 · 급식, 위생 및 관계법규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영양사 식품위생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급식, 위생 및 관계법규 60문항 중 약 18문항 (30%)
세균성·바이러스성·자연독·화학적 식중독, 기생충, 식품첨가물, 소독과 살균, HACCP를 다룹니다.
📖 식품위생 개념 정리 보기 →식품위생,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식중독 원인균마다 잠복기와 원인 식품을 짝으로 외웁니다.
- HACCP 7원칙의 순서를 익힙니다.
- 기생충과 중간숙주를 정리합니다.
식품위생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열에 강한 장독소(엔테로톡신)를 만들어, 음식을 다시 끓여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균은 무엇입니까?
- ① 황색포도상구균
- ② 캄필로박터 제주니
- ③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 ④ 장염비브리오균
- ⑤ 살모넬라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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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황색포도상구균
핵심: 황색포도상구균 엔테로톡신은 열에 강해 재가열로 파괴되지 않음
황색포도상구균은 사람 손의 상처(화농)나 코에 많이 있으며, 음식 속에서 엔테로톡신이라는 독소를 만듭니다. 균은 가열하면 죽지만 독소는 100℃에서 30분 끓여도 잘 파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독소가 생긴 음식은 다시 끓여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잠복기는 평균 3시간 정도로 짧고 구토가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틀린 선지
- 캄필로박터 제주니: 닭고기와 관련된 감염형 균이며, 열에 강한 독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냉장 온도에서도 자라는 감염형 균이며, 열에 강한 장독소가 특징이 아닙니다.
- 장염비브리오균: 바닷물 환경을 좋아하는 감염형 균으로, 열에 약해 가열하면 죽습니다.
- 살모넬라균: 균 자체가 몸 안에서 늘어나 생기는 감염형 식중독균이며, 충분히 가열하면 죽습니다.
문제 2. 여름철 생선회·조개 등 어패류를 먹고 생기는 식중독으로, 소금기가 있는 환경(약 3% 식염)에서 잘 자라는 균은 무엇입니까?
- ① 장염비브리오균
- ②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 ③ 살모넬라균
- ④ 바실루스 세레우스
- ⑤ 병원성 대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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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장염비브리오균
핵심: 장염비브리오: 호염성, 여름철 어패류, 수돗물 세척·가열로 예방
장염비브리오균은 바닷물 속에 사는 호염성(소금을 좋아하는) 균으로, 바닷물 온도가 높은 여름철 어패류에서 많이 나옵니다. 민물(수돗물)에 약하므로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로 잘 씻고, 5℃ 이하로 보관하며, 충분히 익혀 먹으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패류를 다룬 칼·도마는 따로 써서 교차오염을 막아야 합니다.
틀린 선지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산소가 없는 통조림·병조림에서 자라는 균입니다.
- 살모넬라균: 주로 달걀·닭고기·육류와 관련되며, 소금기를 좋아하는 균이 아닙니다.
- 바실루스 세레우스: 쌀밥·볶음밥 등 곡류와 관련된 균입니다.
- 병원성 대장균: 분변 오염된 물·식품이 원인이며, 호염성 균이 아닙니다.
문제 3.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 ① 알코올 손소독제만으로 확실하게 제거된다.
- ② 항생제를 먹으면 바이러스가 죽어 빨리 낫는다.
- ③ 적은 양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되며, 환자의 구토물·분변을 통해 사람 사이에도 전파된다.
- ④ 식품 속에서 바이러스가 스스로 증식해 양이 늘어난다.
- ⑤ 여름철에만 발생하고 겨울철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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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적은 양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되며, 환자의 구토물·분변을 통해 사람 사이에도 전파된다.
핵심: 노로바이러스: 겨울철, 소량 감염, 사람 간 전파, 항생제 무효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많이 생기며, 10~100개 정도의 아주 적은 양으로도 감염됩니다. 환자의 구토물·분변, 오염된 손, 지하수, 굴 등 어패류를 통해 퍼지고 사람에서 사람으로도 옮겨집니다. 치료약이나 백신이 없으므로 손 씻기, 충분한 가열(중심온도 85℃ 1분 이상), 구토물의 염소 소독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틀린 선지
- 알코올 손소독제만으로 확실하게 제거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알코올에 강한 편이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염소 소독제를 써야 합니다.
- 항생제를 먹으면 바이러스가 죽어 빨리 낫는다.: 항생제는 세균에 쓰는 약이며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 식품 속에서 바이러스가 스스로 증식해 양이 늘어난다.: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세포 안에서만 늘어나며, 식품 속에서는 증식하지 않습니다.
- 여름철에만 발생하고 겨울철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노로바이러스는 오히려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문제 4. 산소가 없는 통조림·병조림에서 자라며,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를 만들어 치사율이 높은 식중독균은 무엇입니까?
- 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 ② 황색포도상구균
- ③ 바실루스 세레우스
- ④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 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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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핵심: 보툴리누스균: 혐기성, 통조림, 신경독소, 높은 치사율
보툴리누스균은 산소가 없는 곳을 좋아해서 살균이 부족한 통조림·병조림·진공포장 식품에서 자랍니다. 이 균이 만드는 신경독소는 눈꺼풀 처짐, 물체가 둘로 보임, 삼키기 어려움, 호흡 마비를 일으켜 사망률이 높습니다. 독소 자체는 열에 약해 충분히 끓이면 파괴되지만, 아포(포자)는 열에 강해 통조림은 고온·고압 살균이 필요합니다.
틀린 선지
- 황색포도상구균: 구토를 일으키는 장독소를 만들며, 신경마비가 특징이 아닙니다.
- 바실루스 세레우스: 쌀밥·볶음밥에서 구토형·설사형 식중독을 일으킵니다.
-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냉장 온도에서도 자라는 감염형 균으로, 돼지고기와 관련이 많습니다.
-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같은 혐기성균이지만, 대량 조리한 국·카레 등에서 설사형 식중독을 일으키며 신경마비 독소가 특징이 아닙니다.
문제 5. 단체급식에서 카레·국 등을 대량으로 끓인 뒤 큰 솥째 실온에서 천천히 식혔다가 다음 날 제공하여 설사·복통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가장 의심되는 원인균은 무엇입니까?
- 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 ②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웰치균)
- ③ 장염비브리오균
- ④ 캄필로박터 제주니
- ⑤ 바실루스 세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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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웰치균)
핵심: 대량 조리 국·카레를 천천히 식히면 웰치균 증식
웰치균은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끓여도 일부가 살아남습니다. 대량으로 끓인 국·카레를 큰 솥째 천천히 식히면 솥 안쪽이 산소가 적고 따뜻한 상태로 오래 머물러 균이 크게 늘어납니다. 예방하려면 작은 용기에 나누어 빨리 식히고 냉장 보관하며, 다시 낼 때는 충분히 재가열합니다.
틀린 선지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통조림 등에서 신경마비 증상을 일으키며, 설사·복통이 주 증상이 아닙니다.
- 장염비브리오균: 어패류와 관련된 균이며 가열하면 죽습니다.
- 캄필로박터 제주니: 덜 익힌 닭고기와 관련된 균이며 가열하면 죽습니다.
- 바실루스 세레우스: 가열에 살아남는 아포를 가진 점은 같지만, 주로 쌀밥·볶음밥과 관련이 깊습니다.
문제 6. HACCP 7원칙 가운데 가장 먼저 수행하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 ① 한계기준 설정
- ② 위해요소 분석
- ③ 중요관리점(CCP) 결정
- ④ HACCP팀 구성
- ⑤ 모니터링 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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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위해요소 분석
핵심: HACCP 7원칙의 첫째는 위해요소 분석
HACCP 7원칙은 위해요소 분석 → 중요관리점 결정 → 한계기준 설정 → 모니터링 체계 확립 → 개선조치 방법 수립 → 검증 절차 수립 → 문서화·기록유지 순서입니다. 무엇이 위험한지 알아야 어디를 관리할지 정할 수 있으므로 위해요소 분석이 맨 처음입니다. HACCP팀 구성, 제품 설명서 작성 등은 7원칙 앞의 준비 단계 5절차에 속합니다.
틀린 선지
- 한계기준 설정: 중요관리점을 정한 뒤에 하는 세 번째 원칙입니다.
- 중요관리점(CCP) 결정: 위해요소를 분석한 뒤에 정하는 두 번째 원칙입니다.
- HACCP팀 구성: 7원칙 이전의 준비 단계(절차 1)이며, 7원칙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모니터링 체계 확립: 한계기준을 정한 뒤 하는 네 번째 원칙입니다.
문제 7. 복어의 독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부위로 짝지어진 것은 무엇입니까?
- ① 근육(살)과 껍질
- ② 뼈와 지느러미
- ③ 눈과 아가미
- ④ 혈액과 근육
- ⑤ 난소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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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난소와 간
핵심: 복어독 테트로도톡신은 난소·간에 가장 많고 열에 강함
복어독 테트로도톡신은 난소(알집)와 간에 가장 많고, 장·껍질에도 들어 있습니다. 이 독은 열에 강해 끓여도 없어지지 않으며, 신경을 마비시켜 입술 저림, 호흡 곤란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복어는 반드시 복어조리 자격이 있는 사람이 독이 있는 부위를 제거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근육(살)과 껍질: 살은 독이 거의 없어 손질 후 먹는 부위이며, 독은 내장에 많습니다.
- 뼈와 지느러미: 독이 가장 많은 부위가 아닙니다.
- 눈과 아가미: 독이 집중된 대표 부위가 아닙니다.
- 혈액과 근육: 혈액에도 약간 있을 수 있으나 가장 많은 곳은 난소와 간입니다.
문제 8. 감자의 싹이 난 부분이나 햇볕을 받아 초록색으로 변한 껍질에 많은 독성분은 무엇입니까?
- ① 솔라닌
- ② 아미그달린
- ③ 무스카린
- ④ 시큐톡신
- ⑤ 고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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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솔라닌
핵심: 감자 싹·녹색 부위의 독성분은 솔라닌
감자의 싹과 초록색으로 변한 부분에는 솔라닌이 많습니다. 솔라닌을 많이 먹으면 복통, 구토,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조리할 때 싹과 그 주변, 초록색 껍질을 두껍게 도려내고, 감자는 서늘하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틀린 선지
- 아미그달린: 덜 익은 매실(청매)·살구씨 등에 있는 독성분입니다.
- 무스카린: 독버섯에 있는 독성분입니다.
- 시큐톡신: 독미나리에 있는 독성분입니다.
- 고시폴: 목화씨(면실유 원료)에 있는 독성분입니다.
문제 9. 남은 쌀밥을 실온에 두었다가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은 뒤, 1~5시간 만에 심한 구토가 나타났습니다. 가장 의심되는 원인균은 무엇입니까?
- 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 ② 살모넬라균
- ③ 황색포도상구균
- ④ 바실루스 세레우스
- ⑤ 노로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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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바실루스 세레우스
핵심: 실온 보관한 쌀밥·볶음밥의 구토형 식중독은 바실루스 세레우스
바실루스 세레우스는 흙에 많은 균으로 곡류에 잘 묻어 있고,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듭니다. 밥을 실온에 오래 두면 살아남은 아포가 다시 자라며 구토형 독소를 만듭니다. 이 구토형 독소는 열에 강해서 볶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남은 밥은 빨리 식혀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대량 조리한 국·카레 등에서 주로 설사를 일으키는 균입니다.
- 살모넬라균: 달걀·육류와 관련되며 잠복기가 보통 12~36시간으로 깁니다.
- 황색포도상구균: 구토가 짧은 시간에 나타나는 점은 비슷하지만, 손의 상처 등 사람에게서 오염되는 것이 대표적이며 쌀밥·볶음밥의 대표 원인균이 아닙니다.
- 노로바이러스: 겨울철 굴·지하수 등과 관련되며 쌀밥 실온 보관과 관련된 대표 원인이 아닙니다.
문제 10. HACCP에서 '가열 공정의 중심온도 75℃ 이상, 1분 이상'처럼 중요관리점에서 위해를 막기 위해 꼭 지켜야 하는 최소·최대 값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 ① 선행요건
- ② 개선조치
- ③ 검증
- ④ 모니터링
- ⑤ 한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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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한계기준
핵심: CCP에서 지켜야 할 온도·시간 등 기준값 = 한계기준
한계기준은 중요관리점에서 위해요소를 막을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값입니다. 온도·시간·pH·염도처럼 바로 측정할 수 있는 숫자로 정합니다. 이 값을 벗어나면 개선조치를 하고,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활동이 모니터링입니다.
틀린 선지
- 선행요건: HACCP 이전에 갖추어야 할 기본 위생관리 프로그램입니다.
- 개선조치: 한계기준을 벗어났을 때 바로잡는 조치입니다.
- 검증: HACCP 계획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활동입니다.
- 모니터링: 한계기준이 잘 지켜지는지 정해진 주기로 측정·관찰하는 활동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