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필기 · 한국사 과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선사 시대·고조선·여러 나라 핵심정리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한국사 50문항 중 약 4문항 (8%)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의 생활 모습과 도구, 고조선의 성립과 멸망,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의 풍습을 다룹니다.
선사 시대·고조선·여러 나라,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신석기 시대에 농경과 정착 생활이 시작되고 빗살무늬 토기를 썼습니다.
- 고조선은 범금 8조로 사회 질서를 유지했고, 기원전 108년 한나라의 공격으로 멸망했습니다.
-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은 제천 행사입니다.
선사 시대·고조선·여러 나라 대표 문제 8개
문제 1.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시대는? 비파형 동검과 반달 돌칼을 사용하였고, 지배자의 무덤인 고인돌을 만들었으며, 사유 재산과 계급이 생겨났다.
- ① 청동기 시대
- ② 구석기 시대
- ③ 철기 시대
- ④ 고려 시대
- 5 신석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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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청동기 시대
핵심: 고인돌·비파형 동검·반달 돌칼 = 청동기 시대
청동기 시대에는 비파형 동검 같은 청동 무기와 곡식을 거두는 반달 돌칼을 썼습니다. 농업 생산이 늘면서 사유 재산과 계급이 생겼고, 지배자(족장)의 무덤으로 고인돌을 만들었습니다.
틀린 선지
- 구석기 시대: 뗀석기를 쓰고 옮겨 다니며 산 시대입니다.
- 철기 시대: 철제 농기구·무기를 썼고 세형 동검, 널무덤·독무덤이 대표적입니다.
- 고려 시대: 918년 세워진 고려 왕조의 시대로, 선사 시대가 아닙니다.
- 신석기 시대: 빗살무늬 토기와 간석기를 쓰고 농경을 시작했지만, 계급이 뚜렷하지 않은 평등한 사회였습니다.
문제 2.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하고, 남을 다치게 한 자는 곡식으로 갚게 하는 등의 법 조항(범금 8조)을 두어 사회 질서를 유지한 나라는?
- ① 부여
- ② 고구려
- ③ 고조선
- ④ 동예
- 5 옥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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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고조선
핵심: 8조법(범금 8조) = 고조선
고조선은 8조법(범금 8조)을 두었습니다. 지금은 3개 조항만 전해지는데, 이를 통해 생명과 노동력을 중시하고 사유 재산을 보호하는 사회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부여: 만주 쑹화강 유역의 나라로, 사출도와 영고(12월 제천 행사)가 특징입니다.
- 고구려: 제가 회의, 동맹(10월 제천 행사), 서옥제가 특징입니다.
- 동예: 책화와 무천(10월 제천 행사)이 특징입니다.
- 옥저: 민며느리제와 가족 공동 무덤이 특징입니다.
문제 3. 왕 아래 마가·우가·저가·구가가 각자 사출도를 다스렸고,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던 나라는?
- ① 옥저
- ② 삼한
- ③ 동예
- ④ 부여
- 5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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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부여
핵심: 사출도·영고(12월)·1책 12법 = 부여
부여는 왕이 중앙을 다스리고 마가·우가·저가·구가 같은 가(加)들이 사출도를 따로 다스렸습니다. 12월에는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고, 도둑질하면 12배로 갚게 하는 1책 12법이 있었습니다.
틀린 선지
- 옥저: 왕이 없이 읍군·삼로가 다스렸고 민며느리제가 있었습니다.
- 삼한: 5월과 10월에 계절제를 열었고, 천군이 소도를 다스렸습니다.
- 동예: 10월에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습니다.
- 고구려: 10월에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습니다.
문제 4.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시대는? 주먹도끼·찍개 같은 뗀석기를 쓰고, 사냥과 채집으로 먹을 것을 구하며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 살면서 옮겨 다녔다.
- ① 청동기 시대
- ② 구석기 시대
- ③ 삼국 시대
- ④ 신석기 시대
- 5 철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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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구석기 시대
핵심: 뗀석기·이동 생활·동굴과 막집 = 구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주먹도끼, 찍개 등)를 썼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고 사냥과 채집으로 살았기 때문에 먹을 것을 찾아 옮겨 다니며 동굴이나 막집에서 지냈습니다.
틀린 선지
- 청동기 시대: 청동기와 민무늬 토기를 쓰고 고인돌을 만든 시대로, 계급이 생겨났습니다.
- 삼국 시대: 고구려·백제·신라가 나라를 이룬 역사 시대입니다.
- 신석기 시대: 간석기와 토기를 쓰고 농경을 시작해 움집에서 정착 생활을 한 시대입니다.
- 철기 시대: 철제 농기구와 무기를 쓴 시대입니다.
문제 5.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로, 밑이 뾰족하거나 둥근 것이 많고 겉면에 빗으로 그은 듯한 무늬를 새긴 것은?
- ① 덧띠 토기
- ② 미송리식 토기
- ③ 검은 간 토기
- ④ 빗살무늬 토기
- 5 민무늬 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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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빗살무늬 토기
핵심: 신석기 대표 토기 = 빗살무늬 토기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의 대표 토기입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농경이 시작되어 곡식을 저장하고 음식을 익히는 데 토기를 썼습니다.
틀린 선지
- 덧띠 토기: 초기 철기 시대에 쓰인 토기로, 아가리 부분에 띠를 덧붙였습니다.
- 미송리식 토기: 청동기 시대 토기로, 비파형 동검과 함께 고조선의 문화 범위를 보여 줍니다.
- 검은 간 토기: 초기 철기 시대에 쓰인 검은색의 갈아 만든 토기입니다.
- 민무늬 토기: 청동기 시대의 대표 토기로, 겉에 무늬가 거의 없습니다.
문제 6. 다른 부족의 생활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면 노비나 소·말로 물어 주게 하는 책화라는 풍습이 있었던 나라는?
- ① 부여
- ② 고구려
- ③ 옥저
- ④ 동예
- 5 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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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동예
핵심: 책화·무천·단궁·과하마 = 동예
동예에는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하면 노비나 소·말로 갚게 하는 책화가 있었습니다. 10월에는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고, 단궁(활)·과하마(작은 말)·반어피(바다표범 가죽)가 특산물이었습니다.
틀린 선지
- 부여: 사출도, 영고, 1책 12법이 특징입니다.
- 고구려: 서옥제와 동맹이 특징입니다.
- 옥저: 민며느리제와 가족 공동 무덤이 특징입니다.
- 삼한: 소도와 계절제가 특징입니다.
문제 7. 여자아이가 어릴 때 혼인할 집에 가서 살다가 어른이 되면 정식으로 혼인하는 풍습과, 가족이 죽으면 뼈를 추려 큰 덧널에 함께 묻는 풍습이 있었던 나라는?
- ① 옥저
- ② 고구려
- ③ 삼한
- ④ 동예
- 5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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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옥저
핵심: 민며느리제·가족 공동 무덤 = 옥저
옥저에는 민며느리제(어린 여자아이를 신랑 집에서 키운 뒤 혼인시키는 풍습)와 가족 공동 무덤(뼈를 추려 큰 덧널에 함께 묻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옥저는 왕이 없이 읍군·삼로라는 군장이 다스렸습니다.
틀린 선지
- 고구려: 신랑이 신부 집 뒤에 지은 서옥에서 지내다 돌아가는 서옥제가 있었습니다.
- 삼한: 소도와 계절제가 특징입니다.
- 동예: 책화와 무천이 특징입니다.
- 부여: 영고와 1책 12법이 특징입니다.
문제 8. 삼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씨뿌리기를 마친 5월과 추수를 마친 10월에 계절제를 열었다
- ② 제사장인 천군이 소도라는 신성한 지역을 다스렸다
- ③ 신랑이 신부 집 뒤에 지은 서옥에서 지내는 풍습이 있었다
- ④ 신지·읍차 같은 크고 작은 군장이 있었다
- 5 변한은 철이 많이 나서 낙랑과 왜에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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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신랑이 신부 집 뒤에 지은 서옥에서 지내는 풍습이 있었다
핵심: 서옥제는 고구려, 삼한은 천군·소도·계절제
삼한(마한·진한·변한)의 풍습이 아닌 것은 서옥제입니다. 서옥제는 신랑이 신부 집 뒤에 지은 작은 집(서옥)에서 지내다가 자식이 자라면 함께 돌아가는 고구려의 혼인 풍습입니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
- 신지·읍차 같은 크고 작은 군장이 있었다: 세력이 큰 군장은 신지, 작은 군장은 읍차 등으로 불렸습니다.
- 제사장인 천군이 소도라는 신성한 지역을 다스렸다: 소도에는 군장의 힘이 미치지 않아, 정치와 제사가 나뉜 사회였음을 보여 줍니다.
- 씨뿌리기를 마친 5월과 추수를 마친 10월에 계절제를 열었다: 농사와 관련된 제천 행사입니다.
- 변한은 철이 많이 나서 낙랑과 왜에 수출하였다: 변한의 철은 화폐처럼 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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