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 가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필기 · 한국사 과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조선 후기 핵심정리

중요도
★★★★★ (5 / 5)
출제 비중
한국사 50문항 중 약 8문항 (16%)

붕당 정치와 탕평책, 영조·정조의 개혁, 수취 제도의 변화(대동법·균역법), 상공업 발달, 실학과 서민 문화,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를 다룹니다.

조선 후기,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대동법은 공납을 쌀·옷감·돈으로 내게 했고, 균역법은 군포를 1년에 1필로 줄였습니다.
  • 정조는 규장각을 두고 수원 화성을 쌓았습니다.
  • 정약용은 목민심서를, 박지원은 열하일기를 썼습니다.

조선 후기 대표 문제 10개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1.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펼치고, 경기도에 처음으로 대동법을 실시한 조선 왕은?

  1. ① 숙종
  2. ② 효종
  3. ③ 선조
  4. ④ 인조
  5. 5 광해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5 광해군

핵심: 중립 외교·대동법 첫 실시(경기도) = 광해군

광해군은 명과 새로 일어난 후금 사이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중립 외교를 펼쳤습니다. 1608년에는 특산물 대신 쌀 등으로 세금을 내게 하는 대동법을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했습니다.

틀린 선지

  • 숙종: 여러 차례 환국으로 집권 붕당을 바꾼 왕입니다.
  • 효종: 청을 치자는 북벌을 준비했습니다.
  • 선조: 임진왜란을 겪은 왕입니다.
  • 인조: 인조반정으로 왕이 되어 친명 배금 정책을 폈고, 정묘·병자호란을 겪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2. 1636년 청이 쳐들어오자 인조가 남한산성으로 피란하여 맞서다가 삼전도에서 항복한 전쟁은?

  1. ① 이괄의 난
  2. ② 임진왜란
  3. ③ 병자호란
  4. ④ 정묘호란
  5. 5 정유재란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병자호란

핵심: 1636년·남한산성·삼전도 항복 = 병자호란

청이 군신 관계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1636년 쳐들어온 전쟁이 병자호란입니다.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버티다 결국 삼전도에서 항복했고,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 등이 청에 볼모로 끌려갔습니다.

틀린 선지

  • 이괄의 난: 1624년 인조반정 공신 이괄이 일으킨 반란입니다.
  • 임진왜란: 1592년 일본이 쳐들어온 전쟁입니다.
  • 정묘호란: 1627년 후금이 쳐들어온 전쟁으로, 인조는 강화도로 피란했습니다.
  • 정유재란: 1597년 일본이 다시 쳐들어온 전쟁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3. 백성이 내는 군포를 1년에 2필에서 1필로 줄이는 균역법을 시행하고, 탕평비를 세운 조선 왕은?

  1. ① 영조
  2. ② 순조
  3. ③ 숙종
  4. ④ 경종
  5. 5 정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영조

핵심: 균역법(군포 2필→1필)·탕평비 = 영조

영조는 붕당 간 다툼을 줄이려고 탕평책을 펴고 성균관 앞에 탕평비를 세웠습니다. 1750년에는 군포 부담을 2필에서 1필로 줄이는 균역법을 시행했습니다.

틀린 선지

  • 순조: 어린 나이에 즉위해 세도 정치가 시작되었고,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습니다.
  • 숙종: 환국으로 집권 붕당을 여러 번 바꾸었습니다.
  • 경종: 영조의 형으로, 재위 기간이 짧았습니다(1720~1724).
  • 정조: 규장각을 키우고 수원 화성을 쌓았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4. 규장각을 학문과 정책 연구 기관으로 키우고, 친위 부대인 장용영을 두었으며, 수원 화성을 쌓은 조선 왕은?

  1. ① 순조
  2. ② 정조
  3. ③ 숙종
  4. ④ 영조
  5. 5 고종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정조

핵심: 규장각·장용영·수원 화성 = 정조

정조는 규장각을 정책 연구 기관으로 키우고, 왕을 지키는 장용영을 두어 왕권을 강화했습니다.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무덤을 수원으로 옮기고 수원 화성을 쌓았는데, 이때 정약용이 고안한 거중기가 쓰였습니다.

틀린 선지

  • 순조: 세도 정치가 시작된 시기의 왕입니다.
  • 숙종: 청과의 경계를 정한 백두산정계비를 세웠습니다.
  • 영조: 균역법과 탕평비로 잘 알려진 왕입니다.
  • 고종: 흥선 대원군의 아들로, 대한제국을 선포했습니다(1897).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5. 목민심서를 지어 지방관의 바른 자세를 밝히고, 거중기를 고안하여 수원 화성 공사에 도움을 준 실학자는?

  1. ① 박제가
  2. ② 유형원
  3. ③ 박지원
  4. ④ 김정희
  5. 5 정약용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5 정약용

핵심: 목민심서·거중기 = 정약용

정약용은 지방관이 지켜야 할 도리를 담은 목민심서를 썼고, 무거운 돌을 쉽게 들어 올리는 거중기를 고안해 수원 화성 공사의 기간과 비용을 줄였습니다. 토지 제도로는 마을 단위로 함께 농사짓는 여전론을 주장했습니다.

틀린 선지

  • 박제가: 북학의에서 수레·선박 이용과 소비의 중요성을 주장했습니다.
  • 유형원: 반계수록에서 균전론을 주장했습니다.
  • 박지원: 열하일기를 쓰고 양반전·허생전으로 양반을 비판했습니다.
  • 김정희: 금석과안록을 쓰고 추사체를 만든 학자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6. 1811년 평안도 지역에 대한 차별과 세도 정치 아래의 수탈에 반발하여 일어난 봉기는?

  1. ① 홍경래의 난
  2. ② 이괄의 난
  3. ③ 임술 농민 봉기
  4. ④ 이인좌의 난
  5. 5 동학 농민 운동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홍경래의 난

핵심: 1811년·평안도 차별 반발 = 홍경래의 난

홍경래의 난은 1811년(순조 때) 평안도에서 일어났습니다. 서북 지역 사람에 대한 차별과 세도 정치 아래의 수탈에 반발해 몰락 양반 홍경래가 이끌었으며, 한때 청천강 북쪽의 여러 고을을 차지했습니다.

틀린 선지

  • 이괄의 난: 1624년 인조반정 공신 이괄이 일으킨 반란입니다.
  • 임술 농민 봉기: 1862년(철종 때) 진주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번진 농민 봉기입니다.
  • 이인좌의 난: 1728년 영조 때 소론 강경파 등이 일으킨 반란입니다.
  • 동학 농민 운동: 1894년 전봉준 등이 이끈 농민 운동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7. 여러 차례 환국으로 집권 붕당을 바꾸었고, 청과의 경계를 정하는 백두산정계비를 세운 조선 왕은?

  1. ① 정조
  2. ② 숙종
  3. ③ 현종
  4. ④ 효종
  5. 5 영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숙종

핵심: 환국·백두산정계비(1712) = 숙종

숙종 때는 한 붕당이 정권을 독차지했다가 갑자기 다른 붕당으로 바뀌는 환국이 여러 번 일어났습니다. 1712년에는 청과 경계를 정한 백두산정계비가 세워졌고, 상평통보가 전국에 널리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틀린 선지

  • 정조: 규장각과 장용영을 두고 수원 화성을 쌓았습니다.
  • 현종: 두 차례 예송 논쟁이 일어난 왕입니다.
  • 효종: 북벌을 준비하고 나선 정벌을 했습니다.
  • 영조: 탕평비를 세우고 균역법을 실시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8. 청에 다녀와 열하일기를 쓰고, 양반전·허생전 같은 한문 소설로 양반 사회를 비판한 실학자는?

  1. ① 정약용
  2. ② 이익
  3. ③ 박제가
  4. ④ 박지원
  5. 5 홍대용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박지원

핵심: 열하일기·양반전·허생전 = 박지원

박지원은 청나라에 다녀온 경험을 열하일기에 담아 청의 앞선 문물을 배우자고(북학) 했습니다. 양반전, 허생전 같은 한문 소설로 양반의 위선과 무능을 꼬집었고, 수레와 선박의 이용을 강조했습니다.

틀린 선지

  • 정약용: 목민심서를 쓰고 거중기를 고안했습니다.
  • 이익: 성호사설을 쓰고 한전론을 주장했습니다.
  • 박제가: 북학의를 써서 수레·선박 이용과 소비의 중요성을 주장했습니다.
  • 홍대용: 의산문답에서 지구가 돈다는 지전설을 주장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9. 병자호란 뒤 청에 볼모로 잡혀갔다 돌아와 왕이 되었으며, 청을 치자는 북벌을 준비하고 나선(러시아) 정벌에 조총 부대를 보낸 조선 왕은?

  1. ① 현종
  2. ② 영조
  3. ③ 인조
  4. ④ 숙종
  5. 5 효종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5 효종

핵심: 북벌 준비·나선 정벌 = 효종

효종은 봉림 대군 시절 청에 볼모로 잡혀갔다 돌아온 뒤 왕이 되어, 청에 복수하려는 북벌을 준비했습니다. 한편 청의 요청으로 두 차례 조총 부대를 보내 러시아군을 물리치는 나선 정벌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틀린 선지

  • 현종: 효종의 아들로, 이 왕 때 두 차례 예송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 영조: 탕평책과 균역법을 실시했습니다.
  • 인조: 효종의 아버지로, 병자호란 때 삼전도에서 항복했습니다.
  • 숙종: 환국으로 집권 붕당을 여러 번 바꾸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후기★★★★☆

문제 10. 성호사설을 쓰고, 한 집안의 생활에 필요한 토지(영업전)는 사고팔지 못하게 하자는 한전론을 주장한 학자는?

  1. ① 홍대용
  2. ② 정약용
  3. ③ 유수원
  4. ④ 이익
  5. 5 유형원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이익

핵심: 성호사설·한전론 = 이익

이익(호: 성호)은 성호사설을 지었습니다. 토지 제도로는 한 집안의 생활에 필요한 영업전을 사고팔 수 없게 하자는 한전론을 주장했고, 나라를 좀먹는 여섯 가지 폐단(6좀)을 지적했습니다.

틀린 선지

  • 홍대용: 의산문답에서 지전설을 주장했습니다.
  • 정약용: 마을 단위로 함께 농사짓고 나누는 여전론을 주장했습니다.
  • 유수원: 우서에서 상공업 진흥과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을 주장했습니다.
  • 유형원: 반계수록에서 신분에 따라 토지를 나누어 주자는 균전론을 주장했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