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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한국사 과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조선 전기 개념 정리

중요도 ★★★★☆ · 14% (추정)

AI 작성 · 검수 완료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은 1392년 조선이 세워진 뒤 태종·세종·세조·성종이 나라의 틀을 만든 과정과, 사림이 성장하며 겪은 사화, 그리고 임진왜란·병자호란까지를 다룹니다. 왕마다 대표 업적을 구별하는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태종은 6조 직계제와 호패법으로 왕권을 키웠고, 세종은 집현전을 두고 훈민정음을 만들었으며 4군 6진을 개척했습니다. 세조는 집현전을 없애고 6조 직계제를 다시 실시했으며, 성종은 경국대전을 완성·반포하고 홍문관을 두었습니다.

성종 때부터 중앙에 들어온 사림은 훈구 세력과 부딪혀 네 차례 사화를 겪었습니다. 연산군 때 무오사화·갑자사화, 중종 때 조광조가 화를 입은 기묘사화, 명종 때 을사사화가 일어났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이순신의 수군과 곳곳의 의병이 맞서 싸웠고, 조정은 훈련도감을 만들었습니다. 인조 때는 후금(청)의 침입으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겪었고, 병자호란 때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버티다 결국 항복했습니다.

핵심 개념

  • 태종의 왕권 강화

    태종은 6조가 의정부를 거치지 않고 왕에게 바로 보고하는 6조 직계제를 실시했습니다. 16세 이상 남자에게 호패를 차게 하는 호패법을 시행하고, 신하들의 사병을 없앴습니다.

    외우는 요령'태종 = 6조 직계 + 호패'로 외우고, 세조가 6조 직계를 다시 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 세종의 업적

    세종은 집현전을 두어 학문을 키우고, 훈민정음을 창제(1443)·반포(1446)했습니다. 최윤덕·김종서를 보내 4군 6진을 개척했고, 측우기를 만들고 농사직설을 펴냈습니다.

    외우는 요령'세종 = 집현전·한글·4군 6진·측우기' 네 개를 손가락으로 세어 보세요.

  • 세조와 성종

    세조는 집현전을 없애고 6조 직계제를 부활했으며, 현직 관리에게만 땅을 주는 직전법을 실시했습니다. 성종은 경국대전을 완성·반포하고 홍문관을 두었으며 사림을 등용했습니다.

    외우는 요령'경국대전은 세조가 시작, 성종이 완성'으로 기억하세요.

  • 조광조의 개혁

    중종 때 등용된 사림 조광조는 추천으로 인재를 뽑는 현량과를 실시하고, 공을 부풀린 공신들의 공훈을 깎는 위훈 삭제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훈구 세력 때문에 기묘사화로 물러났습니다.

    외우는 요령'현량과·위훈 삭제 → 기묘사화' 순서로 이어 외우세요.

  • 임진왜란

    1592년 일본이 쳐들어온 전쟁입니다. 이순신은 한산도 대첩 등에서 일본 수군을 무찔렀고, 김시민은 진주성에서, 권율은 행주산성에서 크게 이겼습니다. 전쟁 중 조정은 훈련도감을 설치했습니다.

    외우는 요령'바다는 이순신(한산도), 성은 김시민(진주)·권율(행주)'로 나누세요.

  •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인조 때 후금이 쳐들어온 것이 정묘호란이고, 나라 이름을 청으로 바꾼 뒤 다시 쳐들어온 것이 병자호란(1636)입니다. 병자호란 때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했다가 삼전도에서 항복했습니다.

    외우는 요령'병자호란 = 남한산성 = 삼전도'를 한 줄로 기억하세요.

자주 나오는 포인트

  • 6조 직계제는 태종과 세조, 의정부 서사제는 세종 때입니다. 자주 뒤바꿔 나옵니다.
  • 4대 사화의 순서(무오 → 갑자 → 기묘 → 을사)와 왕을 묻는 문제가 단골입니다.
  • 훈민정음은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입니다. 두 해를 바꿔 놓은 선지를 조심하세요.
  •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에 만들어졌습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조선 전기 4대 사화

사화왕계기
무오사화연산군김종직의 조의제문
갑자사화연산군폐비 윤씨 사건
기묘사화중종조광조의 개혁(위훈 삭제)
을사사화명종외척 사이의 다툼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전기★★★★☆

문제 1. 공신과 왕족의 사병을 없애고, 호패법을 처음 실시했으며, 억울한 백성이 북을 쳐서 알리게 한 신문고를 설치한 조선 왕은?

  1. ① 태종
  2. ② 성종
  3. ③ 세종
  4. ④ 세조
  5. ⑤ 태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태종

핵심: 사병 혁파·호패법·신문고 = 태종

태종(이방원)은 왕권을 강하게 하려고 공신과 왕족의 사병을 없앴습니다. 인구를 파악하기 위해 호패법을 처음 실시했고(1413), 백성의 억울함을 듣겠다며 신문고를 설치했습니다. 6조 직계제도 시행했습니다.

틀린 선지

  • 성종: 경국대전을 완성해 반포했습니다.
  • 세종: 훈민정음을 만들고 4군 6진을 개척했습니다.
  • 세조: 집현전을 없애고 직전법을 실시했습니다.
  • 태조: 조선을 세우고 한양으로 도읍을 옮겼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전기★★★★☆

문제 2. 백성이 쉽게 익혀 쓸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만들어 1446년에 반포한 조선 왕은?

  1. ① 성종
  2. ② 문종
  3. ③ 세종
  4. ④ 세조
  5. ⑤ 태종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세종

핵심: 훈민정음 창제(1443)·반포(1446) = 세종

세종은 1443년 훈민정음을 만들고 1446년 반포했습니다. 이 밖에도 집현전을 키워 학문 연구를 장려했고, 농사직설 편찬, 측우기 제작, 4군 6진 개척 등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틀린 선지

  • 성종: 경국대전을 완성해 반포했습니다.
  • 문종: 세종의 맏아들로, 세종에 이어 왕위에 올랐습니다(1450).
  • 세조: 직전법을 실시하고 경국대전 편찬을 시작했습니다.
  • 태종: 사병을 없애고 호패법과 신문고를 실시했습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한국사 › 조선 전기★★★★☆

문제 3. 세조 때부터 편찬하던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을 완성하여 반포한 왕은?

  1. ① 세조
  2. ② 영조
  3. ③ 중종
  4. ④ 성종
  5. ⑤ 세종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성종

핵심: 경국대전 완성·반포 = 성종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은 세조 때 편찬을 시작해 성종 때 완성·반포되었습니다. 성종은 홍문관을 두고 김종직 등 사림을 등용했습니다.

틀린 선지

  • 세조: 경국대전 편찬을 시작했지만 완성하지는 못했습니다.
  • 영조: 경국대전 이후의 법을 정리해 속대전을 펴냈습니다.
  • 중종: 조광조를 등용한 왕입니다.
  • 세종: 훈민정음을 만든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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