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Ⅰ 등 과목
투자자산운용사 투자운용결과분석 개념 정리
중요도 ★★★☆☆ · 8%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에서는 운용이 잘 되었는지 평가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수익률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먼저 익히고, 수익률뿐 아니라 감수한 위험까지 함께 보는 위험조정 성과지표, 그리고 성과를 비교할 벤치마크의 조건을 공부합니다.
운용자의 실력을 평가할 때는 투자자가 돈을 넣고 빼는 시점의 영향을 없앤 시간가중수익률을 씁니다. 여러 해의 평균 수익률은 기하평균으로 보아야 실제 결과와 맞는데, 첫해 50% 오르고 다음 해 50% 내리면 산술평균은 0%이지만 실제로는 손실이 납니다.
샤프지수는 초과수익률(수익률 − 무위험이자율)을 표준편차로 나누고, 트레이너지수는 베타로 나눕니다. 젠센의 알파는 실제 수익률에서 CAPM으로 구한 기대수익률을 뺀 값이고, 정보비율은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을 추적오차로 나눈 값입니다. 벤치마크는 운용 전에 미리 정해 두어야 하고, 실제로 투자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핵심 개념
시간가중수익률
기간을 자금 유출입 시점마다 나누어 각 기간 수익률을 곱해 연결한 수익률입니다. 투자자가 돈을 넣고 빼는 시점의 영향을 없애므로 운용자 평가에 씁니다. 금액가중수익률은 자금 유출입 영향을 포함한 투자자 입장의 수익률입니다.
외우는 요령'운용자 평가 = 시간가중'.
샤프지수
(포트폴리오 수익률 − 무위험이자율) ÷ 수익률 표준편차입니다. 전체 위험 한 단위당 초과수익을 보여 주며, 클수록 좋습니다.
외우는 요령'샤프는 표준편차(σ)로 나눈다'.
트레이너지수
(포트폴리오 수익률 − 무위험이자율) ÷ 베타입니다. 체계적 위험 한 단위당 초과수익을 보여 주며,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평가할 때 씁니다.
외우는 요령'트레이너는 베타(β)로 나눈다'.
젠센의 알파
실제 수익률 − [무위험이자율 + 베타 × (시장수익률 − 무위험이자율)]입니다. 0보다 크면 감수한 체계적 위험에 비해 더 높은 수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외우는 요령'실제 − CAPM 기대수익률'.
정보비율
(포트폴리오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 ÷ 추적오차입니다. 벤치마크를 벗어나 감수한 위험 한 단위당 초과수익을 보여 줍니다.
외우는 요령'초과수익 ÷ 추적오차'.
기하평균 수익률
여러 기간 수익률을 곱해 연결한 뒤 기간 수만큼 제곱근을 구해 1을 뺀 값입니다. +50%와 −50%의 기하평균은 √(1.5 × 0.5) − 1 ≈ −13.4%로, 산술평균 0%와 다릅니다.
외우는 요령'오르고 내리면 기하평균은 산술평균보다 낮다'.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샤프(표준편차)와 트레이너(베타)의 분모를 바꿔 내는 문제가 나옵니다.
- 젠센 알파 계산에서 무위험이자율을 빼먹지 마세요.
- 운용자 평가에는 시간가중수익률을 씁니다.
- 벤치마크는 운용 전에 정해야 합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어떤 펀드의 수익률이 12%, 무위험이자율이 3%, 펀드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18%일 때 샤프지수는?
- ① 0.75
- ② 0.67
- ③ 2.0
- ④ 0.5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0.5
핵심: 샤프지수 = (수익률 − 무위험이자율) ÷ 표준편차
샤프지수는 전체 위험(표준편차) 한 단위당 초과수익을 나타냅니다.
- 초과수익률 = 12% − 3% = 9%
- 샤프지수 = 9% ÷ 18% = 0.5
- 검산: 18% × 0.5 = 9%
틀린 선지
- 0.67: 0.67은 무위험이자율을 빼지 않고 12% ÷ 18%로 계산한 값입니다.
- 0.75: 0.75는 초과수익률 9%를 수익률 12%로 나눈 값입니다.
- 2.0: 2.0은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하여 18% ÷ 9%로 계산한 값입니다.
문제 2. 어떤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10%, 무위험이자율이 2%, 베타가 0.8일 때 트레이너지수는?
- ① 10%
- ② 8%
- ③ 12.5%
- ④ 6.4%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10%
핵심: 트레이너지수 = (수익률 − 무위험이자율) ÷ 베타
트레이너지수는 체계적 위험(베타) 한 단위당 초과수익을 나타냅니다.
- 초과수익률 = 10% − 2% = 8%
- 트레이너지수 = 8% ÷ 0.8 = 10%
- 검산: 0.8 × 10% = 8%
틀린 선지
- 12.5%: 12.5%는 무위험이자율을 빼지 않고 10% ÷ 0.8로 계산한 값입니다.
- 6.4%: 6.4%는 초과수익률에 베타를 나누지 않고 곱한 값(8% × 0.8)입니다.
- 8%: 8%는 초과수익률만 구하고 베타로 나누지 않은 값입니다.
문제 3. 펀드매니저의 운용 능력을 평가할 때 시간가중수익률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 ① 투자자가 실제로 번 금액을 가장 정확히 보여 주기 때문이다
- ② 투자자가 돈을 넣고 빼는 시점과 금액의 영향을 없애 운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성과만 보여 주기 때문이다
- ③ 수익률이 항상 금액가중수익률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이다
- ④ 계산할 때 기간별 자료가 전혀 필요 없기 때문이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투자자가 돈을 넣고 빼는 시점과 금액의 영향을 없애 운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성과만 보여 주기 때문이다
핵심: 운용자 평가 = 시간가중수익률(자금 유출입 영향 제거)
시간가중수익률은 자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시점마다 기간을 나누어 각 기간 수익률을 곱해 연결합니다.
- 투자자가 언제 얼마나 돈을 넣고 뺐는지는 운용자가 정할 수 없으므로, 그 영향을 없애야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 반대로 금액가중수익률(내부수익률)은 자금 유출입 영향이 들어가 투자자 입장의 실제 성과를 보여 줍니다.
틀린 선지
- 투자자가 실제로 번 금액을 가장 정확히 보여 주기 때문이다: 투자자의 실제 성과를 보여 주는 것은 금액가중수익률입니다.
- 계산할 때 기간별 자료가 전혀 필요 없기 때문이다: 시간가중수익률은 자금 유출입 시점마다의 기간별 자료가 필요합니다.
- 수익률이 항상 금액가중수익률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이다: 시간가중수익률이 항상 더 높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자금 유출입 시점에 따라 어느 쪽이든 높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