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운전기능사 · 건설기계관리법과 도로교통법 과목
굴착기운전기능사 도로교통법 개념 정리
중요도 ★★★★☆ · 40%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굴착기도 도로를 지나야 할 때가 있으므로 도로교통법의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신호와 안전표지, 누구의 신호가 먼저인지, 차를 세우면 안 되는 곳, 음주 운전 기준을 배웁니다.
신호기의 신호와 경찰공무원의 수신호가 다르면 경찰공무원의 신호를 따릅니다. 황색 등화가 깜박이면 다른 교통에 주의하며 진행할 수 있고, 적색 등화가 깜박이면 일단 멈춘 뒤 주의하며 진행합니다. 안전표지는 주의, 규제, 지시, 보조 표지와 노면 표시의 다섯 가지로 나뉩니다.
교차로, 횡단보도, 건널목에는 차를 세우거나 주차하면 안 되고, 교차로 가장자리나 도로 모퉁이에서 5m 이내, 버스 정류장 표시판에서 10m 이내도 금지 장소입니다.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며, 이 상태에서는 건설기계도 운전할 수 없습니다.
핵심 개념
신호의 우선순위
신호기나 안전표지가 가리키는 것과 경찰공무원(또는 이를 돕는 사람)의 수신호가 다르면 경찰공무원의 수신호를 따라야 합니다.
외우는 요령사람이 직접 하는 신호가 기계 신호보다 먼저입니다.
출처: 도로교통법(경찰청) · 2026년 기준
점멸 신호
황색 등화가 깜박이면 다른 교통이나 안전표지에 주의하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적색 등화가 깜박이면 정지선 앞에서 일단 멈춘 뒤 주의하면서 진행합니다.
외우는 요령노랑 깜박이는 '조심해서 가기', 빨강 깜박이는 '일단 멈췄다 가기'.
출처: 도로교통법 시행규칙(경찰청) · 2026년 기준
안전표지의 종류
도로의 안전표지는 위험을 미리 알리는 주의 표지, 제한·금지를 알리는 규제 표지, 따라야 할 방법을 알리는 지시 표지, 이를 보충하는 보조 표지, 도로 바닥에 그린 노면 표시의 다섯 가지입니다.
외우는 요령'주·규·지·보·노' 다섯 글자로 외우세요.
출처: 도로교통법 시행규칙(경찰청) · 2026년 기준
정차·주차 금지 장소
교차로, 횡단보도, 건널목 위에는 차를 세울 수 없습니다. 교차로 가장자리나 도로 모퉁이에서 5m 이내, 버스 정류장 표시판에서 10m 이내, 건널목 가장자리나 횡단보도에서 10m 이내도 정차·주차가 금지됩니다.
외우는 요령모퉁이는 5m, 정류장·횡단보도·건널목은 10m로 짝지으세요.
출처: 도로교통법(경찰청) · 2026년 기준
음주 운전 기준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입니다. 경찰공무원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면 따라야 합니다.
외우는 요령숫자는 0.03%. 한 잔도 운전 전에는 마시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출처: 도로교통법(경찰청) · 2026년 기준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신호기 신호보다 경찰공무원의 수신호가 우선합니다.
- 적색 등화 점멸은 일단 멈춘 뒤 주의하며 진행합니다.
- 안전표지는 주의, 규제, 지시, 보조 표지와 노면 표시로 나뉩니다.
- 교차로 가장자리·도로 모퉁이 5m 이내는 정차·주차 금지입니다.
-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입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황색 점멸과 적색 점멸
| 구분 | 황색 등화 점멸 | 적색 등화 점멸 |
|---|---|---|
| 멈춤 | 멈추지 않아도 됨 | 정지선 앞에서 일단 멈춤 |
| 진행 | 다른 교통에 주의하며 진행 | 멈춘 뒤 주의하며 진행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도로교통법상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몇 % 이상인가?
- ① 0.1%
- ② 0.03%
- ③ 0.08%
- ④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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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0.03%
핵심: 술에 취한 상태 =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도로교통법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을 술에 취한 상태로 보고 운전을 금지합니다. 소주 한두 잔으로도 넘을 수 있으므로 술을 마셨으면 운전하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0.1%: 0.1%는 술에 취한 상태의 시작 기준이 아닙니다.
- 0.08%: 0.08%는 면허 취소 등 더 무겁게 처벌하는 기준이지 술에 취한 상태의 시작 기준이 아닙니다.
- 0.05%: 0.05%는 예전 기준으로, 지금은 0.03%로 낮아졌습니다.
문제 2. 교차로에서 신호기의 신호와 경찰공무원의 수신호가 서로 다를 때 따라야 하는 것은?
- ① 신호기의 신호
- ② 앞차의 움직임
- ③ 경찰공무원의 수신호
- ④ 운전자 스스로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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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경찰공무원의 수신호
핵심: 신호기보다 경찰공무원 수신호가 우선
경찰공무원 등의 수신호는 사고·혼잡 같은 현장 상황에 맞춰 내리는 지시입니다. 그래서 신호기와 다르면 경찰공무원의 수신호를 따릅니다.
틀린 선지
- 신호기의 신호: 신호기 신호보다 경찰공무원의 수신호가 우선합니다.
- 앞차의 움직임: 앞차가 잘못 움직일 수 있으므로 앞차를 따르는 것은 기준이 아닙니다.
- 운전자 스스로의 판단: 운전자 판단보다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의 지시가 우선입니다.
문제 3. 도로교통법상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몇 m 이내에는 주차·정차를 할 수 없는가?
- ① 15m
- ② 20m
- ③ 3m
- ④ 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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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5m
핵심: 교차로 가장자리·도로 모퉁이 5m 이내 주정차 금지
교차로 가장자리나 도로 모퉁이 가까이에 차를 세우면 다른 차가 돌 때 앞이 보이지 않아 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5m 이내에는 주차도 정차도 하지 않습니다.
참고: 횡단보도·버스 정류장·건널목은 10m 이내 주정차 금지입니다.
틀린 선지
- 15m: 15m가 아니라 5m 이내입니다.
- 20m: 20m가 아니라 5m 이내입니다.
- 3m: 3m가 아니라 5m 이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