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학과시험 필기 ·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과목
운전면허 학과시험 자동차 관리와 친환경 운전 핵심정리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40문항 중 약 4문항 (10%)
타이어·브레이크·엔진 점검, 수막현상·베이퍼록·페이드 현상 같은 차량 현상, 연료를 아끼는 경제운전을 다룹니다.
자동차 관리와 친환경 운전,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빗길 고속 주행 때 타이어가 물 위에 뜨는 것이 수막현상입니다. 타이어 공기압과 홈 깊이를 점검하고 속도를 줄입니다.
- 긴 내리막에서는 브레이크만 계속 밟지 말고 엔진브레이크를 함께 씁니다.
- 급출발·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정속 주행하면 연료가 절약됩니다.
자동차 관리와 친환경 운전 대표 문제 8개
문제 1. 비 오는 날 물이 고인 도로를 빠르게 달릴 때 타이어가 물 위에 떠서 미끄러지는 수막현상을 막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 ① 속도를 높여 물웅덩이를 빨리 지나간다
- ②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많이 낮춘다
- ③ 속도를 줄이고, 많이 닳은 타이어는 교체한다
- ④ 브레이크를 세게 여러 번 밟으며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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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속도를 줄이고, 많이 닳은 타이어는 교체한다
핵심: 수막현상 예방 = 감속 + 마모 타이어 교체 + 적정 공기압
수막현상은 물이 고인 길을 빠르게 달릴 때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얇은 물막이 생겨 타이어가 물 위에 뜬 것처럼 미끄러지는 현상입니다.
예방법
- 속도를 줄인다.
- 홈이 많이 닳은 타이어는 바꾼다.
- 타이어 공기압을 알맞게 유지한다.
틀린 선지
- 속도를 높여 물웅덩이를 빨리 지나간다: 속도가 빠를수록 수막현상이 더 잘 생깁니다.
-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많이 낮춘다: 공기압이 낮으면 물을 잘 밀어내지 못해 오히려 불리합니다.
- 브레이크를 세게 여러 번 밟으며 달린다: 급브레이크를 반복하면 차가 미끄러져 더 위험합니다.
문제 2. 긴 내리막길에서 풋 브레이크를 계속 밟으면 브레이크액에 기포가 생겨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게 되는 현상은?
- ① 페이드 현상
- ② 베이퍼록 현상
- ③ 수막현상
- ④ 스탠딩웨이브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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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베이퍼록 현상
핵심: 베이퍼록 = 브레이크액 기포로 제동 불량 → 엔진브레이크 사용
베이퍼록 현상은 풋 브레이크를 너무 자주 써서 열이 나면 브레이크액이 끓어 기포가 생기고, 페달을 밟아도 힘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현상입니다.
긴 내리막에서는 저단 기어로 엔진브레이크를 함께 써서 예방합니다.
틀린 선지
- 페이드 현상: 페이드 현상은 브레이크 패드·라이닝이 뜨거워져 마찰력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브레이크액 기포와는 다릅니다.
- 수막현상: 수막현상은 물 고인 길에서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현상입니다.
- 스탠딩웨이브 현상: 스탠딩웨이브는 타이어가 물결처럼 떨리는 현상입니다.
문제 3. 연료를 아끼고 배기가스를 줄이는 친환경 경제운전 방법으로 맞는 것은?
- ① 급출발·급가속을 하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달린다
- ② 트렁크에 쓰지 않는 짐을 늘 싣고 다닌다
- ③ 출발 전 공회전을 오래 한다
- ④ 타이어 공기압을 기준보다 많이 낮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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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급출발·급가속을 하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달린다
핵심: 경제운전 = 급출발·급가속 자제, 정속 주행
친환경 경제운전의 기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급출발·급가속·급제동을 하지 않는다.
- 일정한 속도로 달린다.
- 불필요한 공회전을 하지 않는다.
- 쓰지 않는 짐을 싣고 다니지 않는다.
- 타이어 공기압을 알맞게 유지한다.
틀린 선지
- 트렁크에 쓰지 않는 짐을 늘 싣고 다닌다: 짐이 무거우면 연료가 더 듭니다.
- 출발 전 공회전을 오래 한다: 오랜 공회전은 연료 낭비와 배기가스의 원인입니다.
- 타이어 공기압을 기준보다 많이 낮게 유지한다: 공기압이 낮으면 바닥과 닿는 면이 넓어져 연료가 더 듭니다.
문제 4.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로 고속 주행하면 타이어가 물결처럼 출렁이며 과열되어 터질 수 있다. 이 현상은?
- ① 수막현상
- ② 증발현상
- ③ 베이퍼록 현상
- ④ 스탠딩웨이브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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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스탠딩웨이브 현상
핵심: 스탠딩웨이브 = 공기압 부족 + 고속 → 타이어 물결 변형
스탠딩웨이브 현상은 공기압이 부족한 타이어로 고속 주행할 때 타이어 옆면이 물결처럼 출렁이며 열이 나고 결국 터질 수 있는 현상입니다.
예방법: 타이어 공기압을 알맞게 유지하고, 과속하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수막현상: 수막현상은 물 고인 길에서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현상입니다.
- 증발현상: 증발현상은 밤에 두 전조등 불빛 사이의 보행자가 안 보이는 현상입니다.
- 베이퍼록 현상: 베이퍼록은 브레이크액에 기포가 생기는 현상입니다.
문제 5. 자동차 타이어 홈의 깊이가 얼마 이하로 닳으면 교체해야 하는가? (마모 한계)
- ① 0.5mm
- ② 0.8mm
- ③ 1.0mm
- ④ 1.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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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1.6mm
핵심: 타이어 마모 한계 = 홈 깊이 1.6mm
타이어 홈 깊이가 1.6mm까지 닳으면 마모 한계에 이른 것이므로 교체해야 합니다. 타이어 홈 안의 마모 표시(돌기)가 바닥 면과 같아지면 이 상태입니다.
홈이 얕으면 빗길에서 물을 잘 빼내지 못해 수막현상이 쉽게 생깁니다.
틀린 선지
- 0.5mm: 0.5mm까지 쓰면 이미 마모 한계를 훨씬 넘은 것입니다.
- 0.8mm: 0.8mm까지 쓰면 이미 마모 한계를 넘은 것입니다.
- 1.0mm: 1.0mm까지 쓰면 이미 마모 한계를 넘은 것입니다.
문제 6. 엔진오일 양을 점검하는 바른 방법은?
- ① 평평한 곳에서 시동을 끄고 잠시 기다린 뒤, 오일 게이지 자국이 F와 L(또는 MAX와 MIN) 사이에 있는지 본다
- ② 시동을 켜고 달리는 중에 계기판만 보고 판단한다
- ③ 경사진 곳에 세운 상태에서 바로 확인한다
- ④ 엔진오일은 점검할 필요가 없고 10년에 한 번만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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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평평한 곳에서 시동을 끄고 잠시 기다린 뒤, 오일 게이지 자국이 F와 L(또는 MAX와 MIN) 사이에 있는지 본다
핵심: 엔진오일 = 평지·시동 끄고 잠시 후, F~L 사이 확인
엔진오일은 다음처럼 점검합니다.
- 차를 평평한 곳에 세운다.
- 시동을 끄고 오일이 아래로 모일 때까지 잠시 기다린다.
- 오일 게이지를 뽑아 닦은 뒤 다시 꽂았다 빼서, 오일 자국이 F(가득)와 L(부족) 사이에 있는지 본다. 차에 따라 MAX(최대)와 MIN(최소)으로 적혀 있기도 합니다.
틀린 선지
- 시동을 켜고 달리는 중에 계기판만 보고 판단한다: 달리는 중에는 오일 양을 정확히 잴 수 없습니다.
- 경사진 곳에 세운 상태에서 바로 확인한다: 경사진 곳에서는 오일이 한쪽으로 쏠려 정확히 잴 수 없습니다.
- 엔진오일은 점검할 필요가 없고 10년에 한 번만 바꾼다: 엔진오일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교환해야 합니다.
문제 7. 운전 중 엔진 온도계 바늘이 H(높음) 쪽으로 올라갔다. 바른 조치는?
- ① 속도를 높여 바람으로 엔진을 식힌다
- ②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엔진이 식은 뒤 냉각수 양을 점검한다
- ③ 바로 차를 세우고 뜨거운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뚜껑을 연다
- ④ 온도계는 자주 틀리므로 무시하고 계속 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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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엔진이 식은 뒤 냉각수 양을 점검한다
핵심: 엔진 과열 = 안전한 곳 정차, 식힌 뒤 냉각수 점검
엔진 온도계가 H 쪽으로 올라가면 엔진 과열입니다.
-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운다.
- 엔진이 충분히 식은 뒤 냉각수 양과 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한다.
- 뜨거울 때 라디에이터 뚜껑을 열면 끓는 물이 뿜어져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열지 않는다.
틀린 선지
- 속도를 높여 바람으로 엔진을 식힌다: 계속 달리면 엔진이 크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 바로 차를 세우고 뜨거운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뚜껑을 연다: 뜨거울 때 뚜껑을 열면 끓는 냉각수가 뿜어져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 온도계는 자주 틀리므로 무시하고 계속 운전한다: 과열을 무시하면 엔진 고장과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 8. 친환경 경제운전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출발 전에 공회전을 오래 하지 않는다
- ② 트렁크에 쓰지 않는 짐을 내려 둔다
- ③ 내리막길에서는 기어를 중립(N)에 두고 내려가는 것이 연료도 아끼고 안전하다
- ④ 타이어 공기압을 알맞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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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내리막길에서는 기어를 중립(N)에 두고 내려가는 것이 연료도 아끼고 안전하다
핵심: 내리막 중립 주행은 위험 — 기어를 넣은 채 엔진브레이크 활용
내리막에서 기어를 중립(N)에 두면 엔진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아 풋 브레이크만 쓰게 되고, 베이퍼록·페이드 현상으로 브레이크가 듣지 않을 위험이 커집니다.
요즘 차는 기어를 넣은 채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연료 공급이 줄어들므로, 기어를 넣고 내려가는 것이 안전하고 경제적입니다.
틀린 선지
- 출발 전에 공회전을 오래 하지 않는다: 옳은 경제운전 방법입니다.
- 트렁크에 쓰지 않는 짐을 내려 둔다: 옳은 경제운전 방법입니다.
- 타이어 공기압을 알맞게 유지한다: 옳은 경제운전 방법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