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학과시험 필기 ·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과목
운전면허 학과시험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40문항 중 약 6문항 (15%)
방어운전, 보행자·어린이·노인 보호, 긴급자동차 양보, 철길건널목·터널 통과, 교통사고가 났을 때의 조치를 다룹니다.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으면 정지선에서 일시정지합니다. 우회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긴급자동차가 다가오면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합니다.
- 사고가 나면 즉시 멈추고 다친 사람을 먼저 구호한 뒤 경찰에 신고합니다.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운전 중 교통사고를 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① 보험회사에만 전화하고 목적지로 간다
- ② 현장 사진만 찍고 차를 몰고 떠난다
- ③ 즉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살펴 구호한다
- ④ 상대방과 누구 잘못인지 따지는 것부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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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즉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살펴 구호한다
핵심: 사고 시 = 즉시 정차 → 사상자 구호 → 인적사항 제공 → 신고
교통사고가 나면 도로교통법 제54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조치합니다.
- 즉시 정차한다.
- 다친 사람을 구호한다(119 연락 등).
- 피해자에게 이름·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알려 준다.
- 경찰에 사고 사실을 신고한다.
사람을 다치게 하고 그냥 떠나면 '뺑소니'로 무겁게 처벌받습니다.
틀린 선지
- 보험회사에만 전화하고 목적지로 간다: 구호와 신고 없이 떠나면 사고 후 미조치로 처벌받습니다.
- 현장 사진만 찍고 차를 몰고 떠난다: 사진만 찍고 떠나는 것도 사고 후 미조치입니다.
- 상대방과 누구 잘못인지 따지는 것부터 한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다친 사람을 먼저 구호해야 합니다.
문제 2.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자동차 등의 통행 속도는 시속 몇 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는가?
- ① 시속 20km
- ② 시속 30km
- ③ 시속 40km
- ④ 시속 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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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시속 30km
핵심: 어린이보호구역 = 시속 30km 이내
도로교통법 제12조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자동차 등의 통행 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언제든 아이가 뛰어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운전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시속 20km: 시속 20km가 아니라 30km 이내입니다.
- 시속 40km: 시속 40km가 아니라 30km 이내입니다.
- 시속 50km: 시속 50km는 도시 지역 일반도로의 기준입니다.
문제 3. 자동차 좌석 안전띠 착용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① 고속도로에서만 매면 된다
- ② 운전석과 옆 좌석만 매면 된다
- ③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매지 않아도 된다
- ④ 모든 도로에서 모든 좌석에 탄 사람이 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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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모든 도로에서 모든 좌석에 탄 사람이 매야 한다
핵심: 안전띠 = 모든 도로, 모든 좌석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라 운전자는 안전띠를 매야 하고, 모든 좌석에 탄 사람에게도 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고속도로뿐 아니라 모든 도로에 적용됩니다.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사고 때 앞으로 튕겨 나가 앞사람까지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고속도로에서만 매면 된다: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매야 합니다.
- 운전석과 옆 좌석만 매면 된다: 뒷좌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에서 매야 합니다.
-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매지 않아도 된다: 거리와 관계없이 매야 합니다.
문제 4. 자동차에 태울 때 유아보호용 장구(카시트)를 착용시켜야 하는 영유아의 나이 기준은?
- ① 13세 미만
- ② 10세 미만
- ③ 6세 미만
- ④ 3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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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6세 미만
핵심: 카시트 = 6세 미만 영유아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라 6세 미만 영유아를 자동차에 태울 때는 유아보호용 장구(카시트)를 착용시켜야 합니다.
어른용 안전띠는 아이 몸에 맞지 않아 사고 때 오히려 다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13세 미만: 13세 미만은 '어린이'의 기준입니다.
- 10세 미만: 10세 미만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 3세 미만: 3세 미만이 아니라 6세 미만입니다.
문제 5. 방어운전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①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가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리 대비하며 운전하는 것
- ② 앞차에 바짝 붙어 끼어들기를 막는 것
- ③ 내가 우선인 상황에서는 끝까지 양보하지 않는 것
- ④ 위험해 보이면 경음기를 계속 울리며 지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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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가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리 대비하며 운전하는 것
핵심: 방어운전 = 남의 실수까지 예상하고 미리 대비
방어운전은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가 실수하거나 규칙을 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리 속도를 줄이거나 거리를 두어 사고를 피하는 운전입니다.
예: 골목에서 아이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리 서행한다.
틀린 선지
- 앞차에 바짝 붙어 끼어들기를 막는 것: 앞차에 바짝 붙는 것은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는 위험한 운전입니다.
- 내가 우선인 상황에서는 끝까지 양보하지 않는 것: 우선권이 있어도 사고를 피하기 위해 양보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위험해 보이면 경음기를 계속 울리며 지나가는 것: 경음기를 계속 울리는 것은 방어운전이 아닙니다.
문제 6.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 졸음이 올 때 가장 바른 방법은?
- ① 창문을 열고 속도를 높여 빨리 목적지에 도착한다
- ②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어가 쉬었다 간다
- ③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잔다
- ④ 음악 소리를 크게 키우고 계속 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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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어가 쉬었다 간다
핵심: 졸음이 오면 휴게소·졸음쉼터에서 쉰다
졸음운전은 눈을 감은 채 수십 미터를 달리는 것과 같아 매우 위험합니다.
졸음이 오면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어가 충분히 쉰 뒤 운전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창문을 열고 속도를 높여 빨리 목적지에 도착한다: 속도를 높이면 사고 위험이 더 커집니다.
-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잔다: 고속도로 갓길은 고장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정차할 수 없고, 뒤차에 받힐 위험이 큽니다.
- 음악 소리를 크게 키우고 계속 운전한다: 소리를 키우는 것만으로는 졸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문제 7.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짚고 도로를 건너고 있을 때 운전자가 해야 할 일은?
- ① 경음기를 울려 차가 있다는 것을 알린다
- ② 그 사람 뒤쪽으로 서행하며 지나간다
- ③ 속도를 줄이지 않고 빨리 지나간다
- ④ 일시정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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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일시정지한다
핵심: 흰 지팡이·장애인보조견과 함께 횡단하면 일시정지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짚거나 장애인보조견과 함께 도로를 건너고 있을 때 운전자는 일시정지해야 합니다(도로교통법 제49조).
틀린 선지
- 경음기를 울려 차가 있다는 것을 알린다: 경음기 소리에 놀라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 그 사람 뒤쪽으로 서행하며 지나간다: 서행으로는 부족하며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 속도를 줄이지 않고 빨리 지나간다: 속도를 줄이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문제 8. 주택가 골목길을 지나는데 앞쪽 차 사이에서 공이 굴러 나왔다. 가장 바른 운전 방법은?
- ① 공만 피해서 그대로 지나간다
- ② 경음기를 울리고 속도를 유지한다
- ③ 공을 밟고 지나가도 차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계속 간다
- ④ 공을 따라 어린이가 뛰어나올 수 있으므로 즉시 속도를 줄이고 멈출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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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공을 따라 어린이가 뛰어나올 수 있으므로 즉시 속도를 줄이고 멈출 준비를 한다
핵심: 공이 보이면 뒤따라 나올 어린이를 예상하고 감속
공이 굴러 나오면 그 뒤를 따라 어린이가 갑자기 뛰어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 속도를 줄이고 멈출 준비를 하는 것이 방어운전입니다. 어린이가 도로에서 놀거나 서 있으면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공만 피해서 그대로 지나간다: 공만 피하면 뒤따라 나오는 어린이를 칠 수 있습니다.
- 경음기를 울리고 속도를 유지한다: 경음기만 울리고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공을 밟고 지나가도 차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계속 간다: 공 뒤에 어린이가 있을 수 있다는 위험을 무시한 운전입니다.
문제 9. 교통사고가 났을 때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즉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살핀다
- ② 피해자가 괜찮다고 하면 이름이나 연락처를 알려 주지 않고 떠나도 된다
- ③ 다친 사람이 있으면 119에 연락하는 등 구호 조치를 한다
- ④ 뒤따르는 차가 알 수 있도록 비상점멸등을 켜는 등 2차 사고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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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피해자가 괜찮다고 하면 이름이나 연락처를 알려 주지 않고 떠나도 된다
핵심: 사고 후에는 피해자에게 인적사항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도로교통법 제54조에 따라 사고를 낸 운전자는 즉시 정차하여 다친 사람을 구호하고, 피해자에게 인적사항(이름·전화번호·주소 등)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피해자가 괜찮다고 해도 연락처 없이 떠나면 나중에 '사고 후 미조치'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즉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살핀다: 옳은 조치입니다.
- 다친 사람이 있으면 119에 연락하는 등 구호 조치를 한다: 옳은 조치입니다.
- 뒤따르는 차가 알 수 있도록 비상점멸등을 켜는 등 2차 사고를 막는다: 옳은 조치입니다.
문제 10. 어린이나 영유아를 태우고 있다는 표시를 하고 달리는 어린이통학버스 뒤를 따라갈 때 바른 운전 방법은?
- ① 편도 2차로 이상이면 앞지르기해도 된다
- ② 경음기를 울려 길을 비켜 달라고 한다
- ③ 어린이통학버스를 앞지르지 않는다
- ④ 통학버스에 바짝 붙어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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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어린이통학버스를 앞지르지 않는다
핵심: 어린이 탑승 표시 통학버스는 앞지르기 금지
어린이나 영유아를 태우고 있다는 표시를 하고 도로를 통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는 앞지르지 못합니다(도로교통법 제51조).
통학버스는 자주 멈추고 어린이가 타고 내리므로 충분한 거리를 두고 따라가야 합니다.
틀린 선지
- 편도 2차로 이상이면 앞지르기해도 된다: 차로 수와 관계없이 앞지르기가 금지됩니다.
- 경음기를 울려 길을 비켜 달라고 한다: 경음기로 재촉하는 것은 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 통학버스에 바짝 붙어 따라간다: 바짝 붙어 가면 통학버스가 갑자기 멈출 때 부딪힐 수 있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