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 가기

운전면허 학과시험 ·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과목

운전면허 학과시험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개념 정리

중요도 ★★★★★ · 15% (추정)

AI 작성 · 검수 완료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은 사고를 미리 막는 방어운전과, 보행자·어린이·노인처럼 약한 사람을 보호하는 방법, 긴급자동차에 길을 비켜 주는 방법, 철길건널목을 건너는 방법, 사고가 났을 때 할 일을 다룹니다. '약한 쪽을 먼저 보호한다'는 원칙으로 생각하면 대부분의 문제가 풀립니다.

횡단보도에 사람이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하면 정지선에서 일시정지해야 하며, 우회전할 때도 같습니다. 어린이 통학버스가 빨간 점멸등을 켜고 서 있으면 그 차로와 바로 옆 차로의 차는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으로 지나가야 합니다.

긴급자동차가 다가오면 교차로나 그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일시정지하고, 그 밖의 곳에서는 길을 비켜 줍니다. 철길건널목 앞에서는 일시정지하고 안전을 확인한 뒤 건넙니다. 사고가 나면 곧바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을 먼저 돕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핵심 개념

  • 방어운전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가 실수할 수 있다고 미리 생각하고,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두어 사고를 피하는 운전 방법입니다.

    외우는 요령'남도 실수한다'고 가정하고 한 박자 일찍 대비하세요.

  • 횡단보도·우회전 일시정지

    횡단보도를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할 때는 정지선에서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우회전할 때도 이 의무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외우는 요령'사람이 보이면 바퀴를 멈춘다', 우회전도 예외 없음.

    출처: 도로교통법 제27조 · 2026년 기준

  • 어린이 통학버스 정차

    어린이 통학버스가 점멸등을 켜고 어린이를 태우거나 내리는 중이면, 그 차로와 바로 옆 차로를 지나는 차는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해야 합니다. 이때 통학버스를 앞지르면 안 됩니다.

    외우는 요령'통학버스 깜박이면 옆 차로까지 멈춤, 추월 금지'.

    출처: 도로교통법 제51조 · 2026년 기준

  • 긴급자동차 양보

    교차로나 그 부근에서 긴급자동차가 다가오면 교차로를 피해 일시정지합니다. 그 밖의 곳에서는 긴급자동차가 먼저 갈 수 있게 길을 비켜 줍니다.

    외우는 요령'교차로 안에서 서지 말고, 교차로를 벗어나 선다'.

    출처: 도로교통법 제29조 · 2026년 기준

  • 철길건널목 통과

    철길건널목 앞에서는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건넙니다. 신호기가 진행 신호를 보이면 멈추지 않고 건널 수 있습니다. 건널목에서 차가 서 버리면 승객을 먼저 대피시킵니다.

    외우는 요령'건널목 = 일단 서고, 보고, 건넌다'.

    출처: 도로교통법 제24조 · 2026년 기준

  • 교통사고 때의 조치

    사고를 내면 곧바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을 먼저 구호한 뒤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알려 주고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외우는 요령'멈춤 → 구호 → 신고' 순서를 꼭 지키세요.

    출처: 도로교통법 제54조 · 2026년 기준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우회전할 때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으면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서행하며 지나간다'는 틀린 선지입니다.
  • 긴급자동차가 올 때 교차로 안에서 그대로 멈추는 것은 틀린 방법입니다.
  • 사고 뒤 차를 세우지 않고 떠나거나, 구호보다 현장 정리를 먼저 하는 선지는 틀렸습니다.
  • 어린이 통학버스를 앞지르면 안 된다는 점이 자주 나옵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교통법규와 안전운전 ›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문제 1. 운전 중 교통사고를 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 ① 보험회사에만 전화하고 목적지로 간다
  2. ② 현장 사진만 찍고 차를 몰고 떠난다
  3. ③ 즉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살펴 구호한다
  4. ④ 상대방과 누구 잘못인지 따지는 것부터 한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즉시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살펴 구호한다

핵심: 사고 시 = 즉시 정차 → 사상자 구호 → 인적사항 제공 → 신고

교통사고가 나면 도로교통법 제54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조치합니다.

  1. 즉시 정차한다.
  2. 다친 사람을 구호한다(119 연락 등).
  3. 피해자에게 이름·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알려 준다.
  4. 경찰에 사고 사실을 신고한다.

사람을 다치게 하고 그냥 떠나면 '뺑소니'로 무겁게 처벌받습니다.

틀린 선지

  • 보험회사에만 전화하고 목적지로 간다: 구호와 신고 없이 떠나면 사고 후 미조치로 처벌받습니다.
  • 현장 사진만 찍고 차를 몰고 떠난다: 사진만 찍고 떠나는 것도 사고 후 미조치입니다.
  • 상대방과 누구 잘못인지 따지는 것부터 한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다친 사람을 먼저 구호해야 합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교통법규와 안전운전 ›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문제 2.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자동차 등의 통행 속도는 시속 몇 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는가?

  1. ① 시속 20km
  2. ② 시속 30km
  3. ③ 시속 40km
  4. ④ 시속 50km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시속 30km

핵심: 어린이보호구역 = 시속 30km 이내

도로교통법 제12조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자동차 등의 통행 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언제든 아이가 뛰어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운전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시속 20km: 시속 20km가 아니라 30km 이내입니다.
  • 시속 40km: 시속 40km가 아니라 30km 이내입니다.
  • 시속 50km: 시속 50km는 도시 지역 일반도로의 기준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교통법규와 안전운전 ›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

문제 3. 자동차 좌석 안전띠 착용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① 고속도로에서만 매면 된다
  2. ② 운전석과 옆 좌석만 매면 된다
  3. ③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매지 않아도 된다
  4. ④ 모든 도로에서 모든 좌석에 탄 사람이 매야 한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모든 도로에서 모든 좌석에 탄 사람이 매야 한다

핵심: 안전띠 = 모든 도로, 모든 좌석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라 운전자는 안전띠를 매야 하고, 모든 좌석에 탄 사람에게도 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고속도로뿐 아니라 모든 도로에 적용됩니다.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사고 때 앞으로 튕겨 나가 앞사람까지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고속도로에서만 매면 된다: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매야 합니다.
  • 운전석과 옆 좌석만 매면 된다: 뒷좌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에서 매야 합니다.
  •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매지 않아도 된다: 거리와 관계없이 매야 합니다.
이 단원 5문제 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