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분석사 필기 · 회계학Ⅰ (기업회계기준)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신용분석사 부채와 자본 회계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회계학Ⅰ (기업회계기준) 29문항 중 약 7문항 (25%)
사채(유효이자율법),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퇴직급여, 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과 자기주식을 다룹니다.
📖 부채와 자본 회계 개념 정리 보기 →부채와 자본 회계,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충당부채 요건: 과거사건에 따른 현재의무, 자원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음,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 우발부채는 주석 공시.
- 사채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할인발행은 이자비용이 해마다 늘고, 할증발행은 줄어듭니다.
- 퇴직급여충당부채는 보고기간말 전 종업원이 한꺼번에 퇴직할 때 줄 퇴직금으로 계산합니다.
- 자기주식은 자본조정(자본 차감). 자기주식처분손실과 처분이익, 주식할인발행차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은 서로 먼저 상계합니다.
- 이익준비금은 자본금의 1/2이 될 때까지 현금배당의 1/10 이상 적립합니다(상법).
부채와 자본 회계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충당부채를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인식하기 위한 조건으로 옳은 것은?
- ①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있고, 이행에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
- ② 금액이 확정되어 청구서를 받았을 때만 인식한다
- ③ 자원 유출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금액을 추정할 수 없어도 인식한다
- ④ 앞으로 일어날 사건 때문에 생길 의무라도 금액만 추정할 수 있으면 인식한다
- ⑤ 법률이나 계약으로 정해진 의무만 인식하고, 관행으로 생긴 의무는 인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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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있고, 이행에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
핵심: 충당부채 = 현재의무 + 유출 가능성 매우 높음 + 신뢰성 있는 추정
충당부채는 지출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하지만 인식 요건을 모두 갖춘 부채입니다(예: 제품보증충당부채).
인식 요건 세 가지:
-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다.
- 의무를 이행하려면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
틀린 선지
- 앞으로 일어날 사건 때문에 생길 의무라도 금액만 추…: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으로 생긴 '현재의무'여야 합니다. 미래 영업손실 등은 충당부채가 아닙니다.
- 자원 유출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금액을 추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법률이나 계약으로 정해진 의무만 인식하고, 관행으로…: 현재의무에는 법적의무뿐 아니라 의제의무(관행·공표로 생긴 의무)도 포함됩니다.
- 금액이 확정되어 청구서를 받았을 때만 인식한다: 금액이 확정된 것은 미지급금 같은 확정부채입니다. 충당부채는 추정으로 인식합니다.
문제 2. (주)금성은 2025년 1월 1일 액면 10,000,000원, 표시이자율 연 5%(매년 말 지급), 만기 3년인 사채를 9,226,871원에 발행하였다. 발행 때 유효이자율은 연 8%이다. 2025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원 미만 반올림)
- ① 500,000원
- ② 461,344원
- ③ 738,150원
- ④ 800,000원
- ⑤ 238,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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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738,150원
핵심: 사채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입니다.
- 공식: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 숫자 대입: 9,226,871 × 8% = 738,149.7원
- 이자비용 = 738,150원
- 검산: 현금 지급 이자 500,000원과의 차이 238,150원이 할인차금 상각액이 되어 장부금액이 9,465,021원으로 늘어납니다.
틀린 선지
- 500,000원: 현금으로 주는 표시이자입니다. 이자비용은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합니다.
- 800,000원: 액면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기준은 장부금액(발행가액)입니다.
- 238,150원: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이자비용 − 표시이자)입니다.
- 461,344원: 장부금액에 표시이자율 5%를 곱한 금액입니다.
문제 3. 소송에서 패소해 배상금을 낼 가능성이 '매우 높지는 않지만 아주 낮지도 않은' 상황이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 따른 처리로 옳은 것은?
- ①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우발부채로 주석에 공시한다
- ②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으므로 아무것도 공시하지 않는다
- ③ 소송이 끝날 때 받을 수 있는 우발자산으로 인식한다
- ④ 예상 배상금을 자본에서 차감한다
- ⑤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주석에도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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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우발부채로 주석에 공시한다
핵심: 우발부채는 인식하지 않고 주석 공시
우발부채는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올리지 않고 주석에 공시합니다.
-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고 금액 추정 가능: 충당부채로 인식
- 그보다 낮은 가능성: 우발부채로 주석 공시
- 유출 가능성이 아주 낮음: 공시도 하지 않음
틀린 선지
-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주석에도 공시한다: 충당부채는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 인식합니다.
-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으므로 아무것도 공시하지…: 공시를 생략하는 것은 유출 가능성이 '아주 낮은' 경우입니다.
- 예상 배상금을 자본에서 차감한다: 자본에서 차감할 근거가 없습니다.
- 소송이 끝날 때 받을 수 있는 우발자산으로 인식한다: 패소해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이므로 우발자산이 아닙니다. 우발자산은 인식하지도 않습니다.
문제 4. 사채를 할인발행(액면보다 싸게 발행)하고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할 때, 해마다 인식하는 이자비용은 어떻게 변하는가?
- ① 만기에 한꺼번에 인식한다
- ② 매년 표시이자와 같다
- ③ 해마다 늘어난다
- ④ 매년 같다
- ⑤ 해마다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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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해마다 늘어난다
핵심: 할인발행: 장부금액 증가 → 이자비용 증가
할인발행 사채는 매년 할인차금을 상각하면서 장부금액이 늘어납니다.
- 이자비용 =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므로, 장부금액이 늘면 이자비용도 늘어납니다.
- 할증발행은 반대로 장부금액과 이자비용이 해마다 줄어듭니다.
틀린 선지
- 해마다 줄어든다: 이자비용이 줄어드는 것은 할증발행일 때입니다.
- 매년 같다: 매년 같은 것은 정액법으로 상각할 때나 액면발행일 때입니다.
- 매년 표시이자와 같다: 표시이자와 같은 것은 액면발행일 때입니다.
- 만기에 한꺼번에 인식한다: 이자비용은 기간마다 나누어 인식합니다.
문제 5.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회사가 사들인 자기 회사 주식(자기주식)은 재무상태표에 어떻게 표시하는가?
- ① 이익잉여금을 바로 줄인다
- ② 자본조정으로 분류하여 자본에서 차감한다
- ③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표시한다
- ④ 자본잉여금에서 직접 뺀다
- ⑤ 투자자산(유가증권)으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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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자본조정으로 분류하여 자본에서 차감한다
핵심: 자기주식은 자본조정(자본 차감)
자기주식은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다시 사들인 것으로, 주주에게 돈을 돌려준 효과가 있어 자본을 줄이는 항목입니다.
-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자본 구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 자기주식은 자본조정에서 차감 표시합니다.
틀린 선지
- 투자자산(유가증권)으로 표시한다: 자기주식은 자산이 아니라 자본의 감소입니다.
- 자본잉여금에서 직접 뺀다: 자기주식 취득원가는 자본잉여금이 아니라 자본조정 항목입니다.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표시한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같은 미실현 손익입니다.
- 이익잉여금을 바로 줄인다: 취득 때 이익잉여금을 줄이지 않습니다.
문제 6. 확정급여형 퇴직금 제도를 운영하는 회사의 퇴직급여충당부채 기초잔액은 50,000,000원이고, 당기에 퇴직자에게 8,000,000원을 지급하였다. 기말 현재 전 종업원이 한꺼번에 퇴직할 때 줄 퇴직금은 60,000,000원이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 따른 당기 퇴직급여(비용)는?
- ① 18,000,000원
- ② 60,000,000원
- ③ 2,000,000원
- ④ 8,000,000원
- ⑤ 1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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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18,000,000원
핵심: 퇴직급여 = 기말 추계액 − (기초잔액 − 당기 지급액)
일반기업회계기준은 퇴직급여충당부채를 보고기간말 전 종업원이 한꺼번에 퇴직할 때 줄 퇴직금으로 계산합니다.
- 지급 후 남은 충당부채 = 50,000,000 − 8,000,000 = 42,000,000원
- 기말 필요 잔액 = 60,000,000원
- 당기 퇴직급여 = 60,000,000 − 42,000,000 = 18,000,000원
- 검산: 50,000,000 − 8,000,000 + 18,000,000 = 60,000,000원
틀린 선지
- 10,000,000원: 기말 추계액과 기초잔액의 차이만 본 금액입니다. 기중 지급액만큼 충당부채가 줄었으므로 다시 채워야 합니다.
- 8,000,000원: 당기 지급액입니다. 지급액은 충당부채를 줄일 뿐 비용 금액이 아닙니다.
- 60,000,000원: 기말에 있어야 할 충당부채 잔액입니다.
- 2,000,000원: 기초잔액 증가분에서 지급액을 또 뺀 금액입니다.
문제 7. (주)미래는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6,000원에 취득하였다. 그 뒤 60주를 주당 7,000원에, 나머지 40주를 주당 4,000원에 팔았다. 처분 전 자기주식처분이익·손실 잔액은 없었다. 처분이 모두 끝난 뒤 자기주식처분손실(자본조정) 잔액은?
- ① 140,000원
- ② 80,000원
- ③ 20,000원
- ④ 0원
- ⑤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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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20,000원
핵심: 자기주식처분손실은 자기주식처분이익과 먼저 상계
자기주식처분이익(자본잉여금)과 자기주식처분손실(자본조정)은 서로 먼저 상계합니다.
- 60주 처분: (7,000 − 6,000) × 60주 = 처분이익 60,000원
- 40주 처분: (4,000 − 6,000) × 40주 = 처분손실 80,000원
- 상계: 80,000 − 60,000 = 처분손실 20,000원(자본조정)
- 검산: 받은 돈 420,000 + 160,000 = 580,000원, 원가 600,000원과의 차이 20,000원
틀린 선지
- 80,000원: 40주 처분손실 전액입니다. 먼저 생긴 자기주식처분이익 60,000원과 상계해야 합니다.
- 0원: 처분손실 80,000원이 처분이익 60,000원보다 커서 20,000원이 남습니다.
- 60,000원: 60주 처분이익 금액입니다.
- 140,000원: 처분이익과 처분손실을 더한 금액입니다. 둘은 서로 상계합니다.
문제 8. (주)태양은 2025년 1월 1일 액면 10,000,000원, 표시이자율 연 10%(매년 말 지급), 만기 3년인 사채를 10,515,419원에 발행하였다(유효이자율 연 8%). 2026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각 연도 원 미만 반올림)
- ① 841,234원
- ② 1,000,000원
- ③ 800,000원
- ④ 853,935원
- ⑤ 828,5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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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828,532원
핵심: 할증발행 사채는 장부금액·이자비용이 해마다 감소
할증발행(액면보다 비싸게 발행)한 사채는 매년 할증차금을 상각해 장부금액이 줄어듭니다.
- 2025년 이자비용 = 10,515,419 × 8% = 841,234원
- 2025년 할증차금 상각 = 1,000,000(표시이자) − 841,234 = 158,766원
- 2025년 말 장부금액 = 10,515,419 − 158,766 = 10,356,653원
- 2026년 이자비용 = 10,356,653 × 8% = 828,532원
- 검산: 2026년 말 장부금액 = 10,356,653 − (1,000,000 − 828,532) = 10,185,185원, 2027년에 다시 상각하면 액면 10,000,000원에 가까워집니다.
틀린 선지
- 841,234원: 2025년(첫해) 이자비용입니다. 할증발행 사채는 장부금액이 줄어 이자비용도 해마다 줄어듭니다.
- 1,000,000원: 현금으로 주는 표시이자입니다.
- 800,000원: 액면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 853,935원: 2025년 할증차금 상각액 158,766원을 장부금액에서 빼지 않고 더한 결과입니다.
문제 9. (주)성원의 자본금은 100,000,000원이고 이익준비금은 48,000,000원이 쌓여 있다. 이번에 현금배당 30,000,000원을 결의하였다. 상법에 따라 이번에 적립해야 할 이익준비금의 최소 금액은?
- ① 3,000,000원
- ② 2,000,000원
- ③ 0원
- ④ 5,000,000원
- ⑤ 1,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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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2,000,000원
핵심: 이익준비금: 현금배당의 1/10 이상, 자본금 1/2 한도
상법에 따라 회사는 자본금의 1/2이 될 때까지 매 결산기 금전(현금)배당액의 1/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합니다(주식배당은 제외).
- 배당 기준 적립액 = 30,000,000 × 1/10 = 3,000,000원
- 한도까지 남은 금액 = 100,000,000 × 1/2 − 48,000,000 = 2,000,000원
- 최소 적립액 = 둘 중 작은 금액 = 2,000,000원
- 검산: 48,000,000 + 2,000,000 = 50,000,000원(자본금의 1/2)
틀린 선지
- 3,000,000원: 현금배당의 10%이지만, 이익준비금은 자본금의 1/2(50,000,000원)까지만 적립하면 됩니다.
- 0원: 아직 자본금의 1/2에 2,000,000원이 모자라므로 적립해야 합니다.
- 5,000,000원: 적립 기준을 잘못 적용한 금액입니다.
- 1,500,000원: 현금배당의 5%로, 법정 비율(10% 이상)이 아닙니다.
문제 10. (주)동해는 액면 5,000원인 보통주 1,000주를 주당 4,000원에 발행하고 신주발행비 200,000원을 지급하였다. 발행 전 주식발행초과금 잔액이 600,000원이라면, 발행 후 자본조정에 남는 주식할인발행차금은?
- ① 600,000원
- ② 1,200,000원
- ③ 400,000원
- ④ 0원
- ⑤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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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600,000원
핵심: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주식발행초과금과 먼저 상계
주식을 액면보다 싸게 발행하면 차액(신주발행비 포함)은 주식발행초과금과 먼저 상계하고, 남는 금액을 주식할인발행차금(자본조정)으로 둡니다.
- 자본금 증가 = 1,000주 × 5,000원 = 5,000,000원
- 실제 들어온 돈 = 1,000주 × 4,000원 − 200,000원 = 3,800,000원
- 차이 = 5,000,000 − 3,800,000 = 1,200,000원
- 주식발행초과금과 상계 = 1,200,000 − 600,000 = 600,000원(주식할인발행차금)
- 검산: 주식발행초과금 600,000원은 0원이 됩니다.
틀린 선지
- 400,000원: 신주발행비를 빼먹고 할인액 1,000,000원에서 주식발행초과금 600,000원만 뺀 금액입니다.
- 1,200,000원: 주식발행초과금과 먼저 상계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 1,000,000원: 신주발행비와 상계를 모두 무시한 할인액입니다.
- 0원: 주식발행초과금 600,000원으로는 1,200,000원을 다 상계할 수 없습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