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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분석사 재무분석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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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에서는 재무제표의 숫자를 서로 나누어 기업의 건강 상태를 읽는 재무비율 분석을 배웁니다. 비율은 크게 빚을 갚을 힘을 보는 안정성, 돈을 버는 힘을 보는 수익성, 자산을 얼마나 바쁘게 쓰는지 보는 활동성, 얼마나 커 가는지 보는 성장성으로 나눕니다.
안정성 비율로는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 이자보상비율이 대표적입니다. 수익성은 총자산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로 보며, 듀퐁 분석은 ROE를 매출액순이익률, 총자산회전율, 재무레버리지로 나누어 이익의 원인을 찾습니다. 활동성은 매출채권회전율이나 재고자산회전율처럼 회전율과 회수기간으로 봅니다.
레버리지 분석은 고정비 때문에 매출 변화보다 이익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나는 현상을 다룹니다. 영업레버리지도는 고정영업비, 재무레버리지도는 이자비용 때문에 생기며, 둘을 곱하면 결합레버리지도가 됩니다. 손익분기점은 공헌이익이 고정비와 같아져 이익이 0이 되는 매출 수준입니다.
핵심 개념
유동비율·당좌비율
유동비율은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으로, 1년 안에 갚을 빚을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봅니다. 당좌비율은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 100으로, 팔아야 현금이 되는 재고를 빼고 더 엄격하게 봅니다.
외우는 요령당좌비율은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만 뺀' 것.
부채비율·자기자본비율
부채비율은 부채총계 ÷ 자기자본 × 100으로 자기 돈에 비해 남의 돈을 얼마나 썼는지 봅니다. 자기자본비율은 자기자본 ÷ 총자본(총자산) × 100입니다.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낮을수록 재무 안정성이 낮습니다.
외우는 요령부채비율의 분모는 '총자산'이 아니라 '자기자본'.
이자보상비율
영업이익 ÷ 이자비용으로, 영업으로 번 돈이 이자의 몇 배인지 보여 줍니다.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다 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외우는 요령분자는 '영업이익', 분모는 '이자비용'.
듀퐁 분석
ROE(당기순이익 ÷ 자기자본)를 매출액순이익률(순이익 ÷ 매출액) × 총자산회전율(매출액 ÷ 총자산) × 재무레버리지(총자산 ÷ 자기자본)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ROA는 앞의 두 항목을 곱한 값이므로 ROE = ROA × 총자산 ÷ 자기자본입니다.
외우는 요령ROE = 마진 × 회전 × 레버리지.
회전율과 회수기간
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액 ÷ 평균매출채권,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액(또는 매출원가) ÷ 평균재고자산입니다. 회전율로 365일을 나누면 매출채권 회수기간, 재고자산 보유기간이 나옵니다. 회전율이 높을수록 자산을 빨리 돌린다는 뜻입니다.
외우는 요령회수기간 = 365 ÷ 회전율.
레버리지도
영업레버리지도(DOL)는 영업이익 변화율 ÷ 매출액 변화율로, 공헌이익 ÷ 영업이익과 같습니다. 재무레버리지도(DFL)는 영업이익 ÷ (영업이익 − 이자비용)입니다. 결합레버리지도(DCL)는 DOL × DFL로, 공헌이익 ÷ (영업이익 − 이자비용)입니다.
외우는 요령DOL = 공헌이익/영업이익, DFL = 영업이익/(영업이익 − 이자비용), DCL = 둘의 곱.
손익분기점
이익이 0이 되는 판매 수준입니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비 ÷ 단위당 공헌이익(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이고,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고정비 ÷ 공헌이익률(공헌이익 ÷ 매출액)입니다.
외우는 요령BEP 매출액 = 고정비 ÷ 공헌이익률.
자주 나오는 포인트
- 부채비율(÷자기자본)과 부채 대 총자산 비율을 헷갈리지 마세요.
- 평균매출채권은 (기초 + 기말) ÷ 2로 계산합니다.
- ROA가 플러스이고 같을 때, 부채를 많이 쓸수록(총자산 ÷ 자기자본이 클수록) ROE가 커집니다.
-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영업레버리지도가 커집니다.
- 손익분기점 근처에서는 영업이익이 0에 가까워 영업레버리지도가 매우 커집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주요 재무비율 공식
| 비율 | 공식 | 보는 것 |
|---|---|---|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 단기 지급능력 |
|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 100 | 엄격한 단기 지급능력 |
|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기자본 × 100 | 타인자본 의존도 |
|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이자 지급능력 |
| 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 100 | 자산 수익성 |
|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 주주 몫 수익성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유동자산이 300억 원, 유동부채가 200억 원인 기업의 유동비율은?
- ① 100%
- ② 150%
- ③ 200%
- ④ 66.7%
- 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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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150%
핵심: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유동비율은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유동부채)을 1년 안에 현금이 되는 자산(유동자산)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보는 단기 지급능력 비율입니다.
- 공식: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 대입: 300 ÷ 200 × 100
- 답: 150% (검산: 200 × 1.5 = 300)
틀린 선지
- 66.7%: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넣은 값(200 ÷ 300)입니다.
- 100%: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차이(100억 원)를 %로 착각한 값입니다.
- 200%: 유동자산이 400억 원일 때의 값으로, 계산이 틀렸습니다.
- 250%: 300과 200을 더한 500을 200으로 나눈 값으로, 공식과 다릅니다.
문제 2. 유동자산 500억 원(이 중 재고자산 200억 원), 유동부채 250억 원인 기업의 당좌비율은?
- ① 40%
- ② 280%
- ③ 120%
- ④ 80%
- 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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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120%
핵심: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 100
당좌비율은 유동자산 가운데 팔아야 현금이 되는 재고자산을 빼고, 바로 현금화하기 쉬운 자산(당좌자산)만으로 단기 빚을 갚을 수 있는지 봅니다.
- 공식: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 100
- 대입: (500 − 200) ÷ 250 × 100 = 300 ÷ 250 × 100
- 답: 120% (검산: 250 × 1.2 = 300)
틀린 선지
- 200%: 재고자산을 빼지 않고 계산한 유동비율(500 ÷ 250)입니다.
- 80%: 재고자산 200을 유동부채 250으로 나눈 값으로, 당좌비율이 아닙니다.
- 40%: 재고자산이 유동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200 ÷ 500)입니다.
- 280%: 재고자산을 빼는 대신 더해서 계산한 값입니다.
문제 3. 부채총계가 600억 원, 자본총계가 400억 원인 기업의 부채비율은?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
- ① 40%
- ② 250%
- ③ 60%
- ④ 66.7%
- 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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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50%
핵심: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
부채비율은 자기 돈(자본)에 비해 남의 돈(부채)을 얼마나 썼는지 보여 주는 대표적인 안정성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빚 부담이 큽니다.
- 공식: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
- 대입: 600 ÷ 400 × 100
- 답: 150% (검산: 400 × 1.5 = 600)
틀린 선지
- 60%: 부채를 총자산(1,000)으로 나눈 값(부채의존도)입니다. 부채비율의 분모는 자본입니다.
- 66.7%: 자본을 부채로 나눈 값(400 ÷ 600)으로, 분자와 분모가 바뀌었습니다.
- 40%: 자본을 총자산으로 나눈 자기자본비율입니다.
- 250%: 총자산(1,000)을 자본(400)으로 나눈 값으로, 공식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