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사 2급 취업상담 개념 정리
중요도 ★★★★☆ · 15%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구직자가 실제로 취업에 이르도록 돕는 취업상담의 과정을 배웁니다. 내담자의 구직 역량과 취업효능감을 파악하고, 취업 목표를 정한 뒤, 구인처를 확보해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서류와 면접을 준비시키며, 취업 뒤 사후관리까지 이어집니다.
취업효능감은 구직활동을 잘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이론에 따르면 직접 성공해 본 경험이 가장 강력한 원천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지원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쓰게 하고, 역량 면접은 상황-과제-행동-결과의 STAR 기법으로 답변을 준비시킵니다.
구인정보를 제공하기 전에는 업무 내용과 임금·근로시간 같은 근로조건이 구체적이고 법령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취업 뒤에는 직장 적응 상태와 조기 퇴사 위험을 확인하고 구인업체의 만족도도 살피는 사후관리를 합니다.
핵심 개념
취업효능감
구직활동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자기 믿음입니다.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하면 높아집니다.
외우는 요령해 봐야 믿음이 생긴다.
자기효능감의 원천
반두라는 수행 성취, 대리 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을 들었고, 직접 성공한 경험(수행 성취)이 가장 강력하다고 했습니다.
외우는 요령직접 해낸 경험이 1순위.
STAR 기법
상황(Situation), 과제(Task), 행동(Action), 결과(Result) 순서로 경험을 말하게 하는 면접 답변 방법입니다.
외우는 요령상·과·행·결.
면접 유형
구조화 면접(같은 질문, 같은 순서), 토론 면접(집단 토론 관찰), 프레젠테이션 면접(발표), 압박 면접(곤란한 질문) 등이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토론 면접은 협력과 경청을 본다.
사후관리
취업 뒤 일정 기간 연락해 직장 적응을 확인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적응 상담이나 재알선을 지원하는 활동입니다.
외우는 요령취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
자주 나오는 포인트
- STAR 기법의 네 글자를 정확히 기억하세요.
- 자기효능감의 가장 강력한 원천은 수행 성취입니다.
- 사후관리로 알맞지 않은 행동(취업 즉시 연락 끊기)을 고르는 문제가 나옵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역량 면접 답변을 준비할 때 쓰는 STAR 기법의 구성으로 옳은 것은?
- ① 주의 - 흥미 - 욕구 - 행동
- ② 강점 - 약점 - 기회 - 위협
- ③ 목표 - 현실 - 대안 - 의지
- ④ 상황(Situation) - 과제(Task) - 행동(Action) - 결과(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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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상황(Situation) - 과제(Task) - 행동(Action) - 결과(Result)
핵심: STAR = 상황 → 과제 → 행동 → 결과
역량 면접에서는 과거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STAR 기법은 어떤 상황(S)에서, 어떤 과제(T)를 맡아, 내가 어떤 행동(A)을 했고, 어떤 결과(R)를 얻었는지 순서대로 말하게 하여 답변을 짧고 분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틀린 선지
- 강점 - 약점 - 기회 - 위협: SWOT 분석의 구성입니다.
- 목표 - 현실 - 대안 - 의지: 코칭에서 쓰는 GROW 모델의 구성입니다.
- 주의 - 흥미 - 욕구 - 행동: 광고·마케팅에서 쓰는 AIDA 모델의 구성입니다.
문제 2. 자기소개서 작성을 지도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어느 회사에나 같은 내용을 그대로 내게 한다
- ② 되도록 길고 추상적인 표현을 쓰게 한다
- ③ 지원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쓰게 한다
- ④ 경력을 부풀려 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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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지원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쓰게 한다
핵심: 자기소개서 = 직무 관련 경험을 구체적 사례로
자기소개서는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맞추어, 그 일을 잘할 수 있다는 근거를 구체적인 경험으로 보여 주는 서류입니다. 사실만 쓰고, 핵심을 먼저 말하며, 숫자와 결과를 넣으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틀린 선지
- 어느 회사에나 같은 내용을 그대로 내게 한다: 회사와 직무에 맞게 내용을 고쳐 써야 합니다.
- 경력을 부풀려 쓰게 한다: 채용서류를 거짓으로 작성하면 안 됩니다.
- 되도록 길고 추상적인 표현을 쓰게 한다: 짧고 구체적인 표현이 읽는 사람에게 잘 전달됩니다.
문제 3. 반두라(Bandura)가 말한 자기효능감의 원천 가운데 효능감을 가장 강하게 높이는 것은?
- ① 긴장이 풀린 편안한 몸 상태(정서적 각성)
- ② 직접 해내서 성공해 본 경험(수행 성취)
- ③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본 경험(대리 경험)
- ④ 주변 사람의 격려와 칭찬(언어적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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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직접 해내서 성공해 본 경험(수행 성취)
핵심: 자기효능감 원천: 수행 성취 > 대리 경험 > 언어적 설득 > 정서적 각성
자기효능감은 '나는 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반두라는 그 원천으로 수행 성취, 대리 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생리적) 각성을 들었고, 이 가운데 직접 성공해 본 경험이 가장 강력하다고 보았습니다. 취업상담에서는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하여 구직(취업)효능감을 높입니다.
틀린 선지
-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본 경험(대리 경험): 도움이 되지만 직접 성공한 경험보다는 영향이 약합니다.
- 주변 사람의 격려와 칭찬(언어적 설득): 도움이 되지만 효과가 오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긴장이 풀린 편안한 몸 상태(정서적 각성): 효능감에 영향을 주지만 가장 강한 원천은 아닙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