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사 2급 직업상담 협업·행정과 취업지원행사 개념 정리
중요도 ★★☆☆☆ · 10%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직업상담 기관이 다른 기관과 협력하는 방법, 상담 업무를 관리하는 행정, 채용박람회 같은 취업지원 행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협업체계는 목적과 범위, 역할 기준을 먼저 정하고, 협력 기관 네트워크를 만들어 정기적으로 협의하며 실적을 관리하는 순서로 운영합니다.
직업상담 행정에는 상담 실적 관리, 사무 관리, 시설 관리, 전산망 관리가 있습니다. 상담 기록은 민감한 개인정보이므로 접근을 제한해 보관하고, 필요 없게 되면 복구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취업지원 행사는 기획과 관리, 홍보와 참여 업체 섭외, 운영, 평가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평가 때는 참여 기업과 구직자 수, 현장 면접과 실제 채용 연계 실적, 만족도를 확인하고 다음 행사에 반영합니다.
핵심 개념
협업체계 운영
협업 범위와 기준 결정 → 네트워크 구축 → 협업 협의와 확장 → 협업체계 활용과 관리 순서로 진행합니다.
외우는 요령역할부터 정하고 손잡는다.
출처: 직업상담사2급 출제기준(한국산업인력공단, 2025~2027) · 2025년 기준
상담 기록 관리
접근 권한을 제한한 곳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유 기간이 지나거나 목적을 이루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외우는 요령보관은 안전하게, 파기는 확실하게.
행사 평가
참여 규모, 현장 면접과 채용 연계 실적, 참여자 만족도를 확인하여 다음 행사 기획에 반영합니다.
외우는 요령몇 명 왔나보다 몇 명 취업했나.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상담 기록을 아무나 볼 수 있게 두거나 동의 없이 넘기는 선지는 틀립니다.
- 행사 평가 지표로 채용 연계 실적이 중요합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직업상담 기록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 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용 폴더에 둔다
- ② 잠금장치가 있는 곳이나 접근 권한을 제한한 전산망에 보관한다
- ③ 보유 기간이 지나도 계속 보관한다
- ④ 내담자 동의 없이 다른 기관에 자유롭게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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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잠금장치가 있는 곳이나 접근 권한을 제한한 전산망에 보관한다
핵심: 상담 기록 = 접근 제한·안전 보관·기간 지나면 파기
직업상담 사무 관리에서 상담 기록은 내담자의 사생활이 담긴 정보이므로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처리 목적이 달성되거나 보유 기간이 지나면 지체 없이 복구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틀린 선지
-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용 폴더에 둔다: 상담 기록은 민감한 개인정보이므로 접근을 제한해야 합니다.
- 보유 기간이 지나도 계속 보관한다: 필요 없게 된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 내담자 동의 없이 다른 기관에 자유롭게 넘긴다: 개인정보는 동의나 법적 근거가 있을 때만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문제 2. 취업지원 행사의 참여 기업을 섭외하고 행사를 홍보할 때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행사 대상 구직자의 특성에 맞는 기업을 고르고, 일정과 참여 방법을 미리 알린다
- ② 참여 기업의 근로조건은 확인하지 않는다
- ③ 행사 전날에만 짧게 홍보한다
- ④ 구직자 특성과 관계없이 아무 기업이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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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행사 대상 구직자의 특성에 맞는 기업을 고르고, 일정과 참여 방법을 미리 알린다
핵심: 행사 홍보·섭외 = 대상자 맞춤 기업 + 사전 안내
행사 관련 홍보와 업체 섭외는 행사 대상(청년,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등)에 맞는 일자리를 가진 기업을 찾고, 근로조건을 확인하며, 구직자에게 일정·장소·준비물을 충분한 기간을 두고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선지
- 구직자 특성과 관계없이 아무 기업이나 모은다: 구직자와 맞지 않는 기업이 많으면 채용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 행사 전날에만 짧게 홍보한다: 충분한 기간을 두고 홍보해야 참여자가 모입니다.
- 참여 기업의 근로조건은 확인하지 않는다: 근로조건을 확인해야 구직자가 안심하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문제 3. 직업상담 기관이 다른 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① 협업의 목적과 범위, 역할 분담 기준을 정한다
- ② 협약서 없이 연락처만 주고받는다
- ③ 내담자 개인정보를 미리 모든 기관과 공유한다
- ④ 협업 실적은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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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협업의 목적과 범위, 역할 분담 기준을 정한다
핵심: 협업체계 구축 = 범위·기준 결정 → 네트워크 구축 → 협의·확장 → 관리
협업체계는 먼저 무엇을 함께할지(목적과 범위)와 기관별 역할 기준을 정하고, 협력할 기관을 찾아 네트워크를 만든 뒤, 정기 협의로 넓혀 가며 실적을 관리하는 순서로 운영합니다.
틀린 선지
- 협약서 없이 연락처만 주고받는다: 역할과 책임이 분명하지 않으면 협업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 내담자 개인정보를 미리 모든 기관과 공유한다: 개인정보는 법에 따라 동의 등 근거가 있을 때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협업 실적은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 협업 결과를 점검해야 협업을 유지하고 넓혀 갈 수 있습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